LAM, AMAT, KLA는 항상 지원할때마다 불쾌하지 않은 적이 없네요 이쪽 HR은 왜그런지 모르겟는데 서류 심사가 오래 걸리는건 이해하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달 4달을 심사단계에서 안넘어가는 것도 너무하네요 더 최악인건 면접을 보고 난 이후에 항상 기분 나쁘게 합니다 TEL은 면접보고 2주이내로 합불 결정을 통보해주는데 저 위에 해외 3사는 항상 한달은 기본이고 두달, 세달 연락 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Position Close로 공고가 내려가버리거나 따로 연락을 해야 그제서야 불합격이라고 연락을 주는게 대부분이네요 왜이럴까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이직/커리어
미국계 회사는 항상 불쾌하네요
10월 25일 | 조회수 77
우
우웨오옹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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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비스찰스
6시간 전
저는 과거 그런 느낌은 많이 못받았는데...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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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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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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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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