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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CFO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 해야하는 걸까요?
웅이어멈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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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지션 제안
기업 담당자가 포지션 제안와서 수락했는데 대화하기에서 회신이 안오는건 이것도 매칭맞는 사람한테 뿌리는 건가요??
gggggh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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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계약직
안녕하세요. 키움투자자산운용 계약직 정규직 전환여부 궁금합니다! 채용은 전부 계약직으로만 하던데..
@키움투자자산운용(주)
otters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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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M 구매자격증
해외영업 3년, 구매 3년 경력이 있는데요, 앞으로 계속 구매쪽으로 커리어 쌓고 싶어서 부족한 전문성을 자격증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CPSM 따면 대기업 구매 직무 이직이 수월할까요? 올해 따고 내년에 과장급으로 이직 계획 중입니다.
@현대자동차(주)
구매22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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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미거주시 투기로 본다는 뉴스 때문에 전입편입 문의합니다 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부부입니다. 신혼 부부 시절 살던 동네에 동네가 마음에 들어 빌라 하나를 매매했는데요. 매매한 빌라 전세가 만료되어 저희가 들어갈 시점에 아기가 생겨 그 빌라엔 들어가지 않고 친정 근처로 전세로 이사를 했습니다. 빌라 있는 위치가 교통이 좋아 시댁에서 저희 빌라로 전세를 들어왔구요... 요즘 뉴스를 보니 1주택자여도 미거주면 추후 세제혜택에 제한이 될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빌라가 남편 명의로 되어있으니 부모님과 같이 사는걸로 전입편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려나 해서요. (투기라고 보실수도 있지만 지금도 남편이 지방갔다가 올때는 머무르기도 해서 당장 매도는 어려울것 같구요 ㅠ) 정리하면, 남편집에 시부모님이 전세로 들어와서 사는 중인데, 그 집에 등기가 시부모님과 남편이 같이 되어있어도 무방한지가 궁금합니다. 돈은 정말 증여와는 무관하게 되어있습니다. (전세가 등은 일반 계약사항과 동일하게 했습니다)
내선택이문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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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Background check
이번에 운좋게 이직하려고 하는데서 offer받음. 이력서에 짧은 이력 몇개 안적고, 현재 1년미만 다니는 회사도 안적고 무직이라고 했어 Background check에서 다 걸리나? 걱정이네 근무는 한국
엑시트하자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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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이면 어떤가요?
- 5인 미만 회사 - 일반서무직 - 경리업무 없고 연차에 따른 필요능력 없음 - 사실상 경리업무 빠진 경리직 - 형식상 1년 5일 휴가 있으나 필요할 때 얘기하면 터치없이 자유롭게 외출이나 휴가가능 - 명절 떡값 20만원 현금 - 일과 중 하루 30분정도 일하는 날이 많고 길어봐야 풀타임으로 업무하는 날은 없었음 - 야근없음 - 연봉 매년 100만원 상승중 올해 3200만 - 퇴직연금있음 - 회식없음 이정도면 중간은 하나요?
그레이프프루트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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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 카르텔에 대처 어케하져?!
10년차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간 퇴사 패턴을 보면 업무 측면에서는 성과가 좋고 강도도 견딜만 한데 사람이나 회사 문화 때문에 나왔더라고요 예를 들면 직전 직장에 갓 입사했을때도 기존직원들 몇명이 똘똘 뭉쳐서 새로운 직원들을 견제하고 소외시키는 분위기였습니다. 식사시간에 식당 다같이 가면 매번 그들끼리 모여 따로 앉고 업무 관련한 정보도 공유하지 않더군요. 심지어 그들끼리 논의한 내용을 전체 회의 시간에 다같이 의논해 확정한 의견처럼 상사한테 보고하기도했어요. 해외 출장 혜택 받는 공모전도 회사 대표 1팀만 나갈수 있는데 그걸 본인들끼리만 팀짜서 몇년째 혜택을 누리고요 🥲 이런 부분이 공평하지 않고 에너지 낭비라고 여겨서 상사에게도 도움을 요청해봤으나 돌아오는 건 저를 부적응자로 만들어서 인사고과 평점을 낮게 주는...(통계상 업무 성과는 제가 젤 좋았지만 평가 기준도 공개하지 않고 연봉인상률을 쥐꼬리만큼 책정했더라고요 ㅋㅋㅋㅋ 이외에도 그들에게만 편파적으로 중요업무를 주고 심지어 제 업무를 그들에게 시키면서 인센티브를 줬다는걸 알게 되어...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 면담신청해서 상사에게 이의제기 및 질문을 했더니 저를 회사에 불만있고 깐깐한 사람으로 치부하고 그때부터 더더욱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고요.. 제 능력을 높이 사던 직속상사가 하루아침에 퇴사하고 나서 새로온 상사가 저를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고 ㅎㅎ 누명을 씌워서 혼을 내고 회사에 2~3분만 늦게 와도 방으로 불러서 혼을 내고... 등등 몇달 시달린 일로 이석증이 걸려서 결국 퇴사를 했고 개인사유 퇴사로 정리가 되었어요..ㅠ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류의 사건이 회사를 바꿔도 비슷하게 반복되고 심지어 회사밖 동호회에서도 1~2년 주기로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는 겁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고 엄청 애써보아도 꼭 일부는 제가 뭔가 부족해서 자기들이 수습하고 단도리하는 포지션을 잡는데 ㅋㅋ 제 잘못이 아닌데도 헐뜯으려는 기조로 저를 다그치고 몰아세우거나 사람을 부적응자로 만드니까 자꾸 판단력이 흐려지고 여유가 사라집니다. 그냥 속좁고 못된 애들이네하고 빨리 거리두기하고 이별하는게 답일까요 저는 그들에게 제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고 최소한 무책임하게 불성실해서 모임에 빠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더 버티고 끝까지 애써왔는데 결국은 제가 소진되어서 무너지더라고요 😭😭 여러분이 보시기엔 이 현상(?)이 왜 일어나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이런일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대응하고 나를 힘들게 만드는 상황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할까요 조언 구합니다 🙏🙏🙏
날아올라저하늘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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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가 간식을 먹는데 "쩝쩝"소리가 나요
옆자리 동료가 간식을 먹습니다. 많이도 안드세요 낱개 포장 1개 정도 ...... (예: 참크래커 낱개 1개???) 그런데 간식이 아니라 ASMR 공연수준이에요 쩝쩝, 촵촵, 바스락까지 풀세트로 귀를 공격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며 점심은 샐러드만 드시는데, 오전·오후 한 번씩 과자를 드십니다. 문제는.... 생활소음을 뚫고 들려오는 생생함에 집중력은 산산조각. 예민한 내가 문제인가 싶다가도, 가끔은 4~5자리 옆에 있는 동료도 가~~끔 저냐고 물어봅니다. 언제드시는지 몰라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없습니다. 순식간에 공격해오세요 이어폰을 계속 끼고 있을 수도 없고, 진짜 말한번 안하고 친하지도 않는데.... 말하면 쪼잔해 보일까 싶고, 안하면 내가 터질 것 같고, 상사에게 자리 바꿔달라고 하니 어렵다하고 본인은 1개정도 겠지만 매일 드시고.... 친하지 않은데 "쩝쩝대며 드시지마세요" 라고 이야기하기도 글코.... 하.... 제 성격이 문제지요? 너무 예민한거지요?
혜도쓰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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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인센티브 미지급 이거 못받는게 맞을까요?
영업자로 근무 해서 매달 계약금액의 일정 부분을 인센티브로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영업이 잘되서 계약금액이 컸어요 퇴사 한다고 말씀드리니 1월 인센과 기본급은 다음달 25일에 지급인데 인센의 경우 1월 월급 받는 2/25일에 재직 하고 있어야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내규 기재된 문서 요청 드리니 관련 내용 기재된 문서는 없으며, 각 부서별 판매하는 상품 안내서에 나와 있다고 하는데 [지급일에 근무자에 한해 인센지급] 내용은 어디에도 기재 되어 있지 않고, 근로계약서에도 기재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중요한건 문서로 기재가 필수 이고 또한 구두로 한번더 설명이 필요한 내용인데 회사 내규라고 말만 할뿐 어디에도 기재 된 내용이 없네요.. 인센 안준다고 하니 못받는걸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속이 넘 쓰리네요 이거 못받는게 맞겠죠..?
뮹뮹00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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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통보 후 잠수탄 회사
당해보신 분 계시나요? 처음 겪는데 그냥 지나가는지 무슨 조치라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할 수 있는게 없을거 같은데 생각하면 너무 열받아요😮‍💨
나두
쌍 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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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전 30대초반 중소기업 기술영업입니다. 5년차이고 신입으로 입사해서 인제 대기업이나 좀 규모있는 회사도 영업도하고 있습니다. 집이 회사랑 30분이내에 살수있고해서 교통편도 너무좋고 차량지원(언제까지 받을수 있을지모름),학비지원(학사편입-박사과정까지) 약 3천만원 가량 받습니다. 다만 매년 최저임금과 명절상여+ 일정 매출실적달성시 성과급 만 받고 있습니다. 진짜 초신자의 축복?행운?이란게 있는건가...싶을정도로 연봉 5천만원 6천만원 각각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었어요....물론 +@ 성과급도 있습니다 둘다요...두 회사의 대표님이나 임원급에서 제의해준거였어서 유효하다면 이직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유급휴직이 되어서 인건비의 70퍼만받고 1년정도 유급휴직해서 돈 천만원을 더 못벌어서 돈도 많이 못 모았어요. 지금 회사가 약간 사양산업에 들어가고 있는것같아서....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하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요즘 제 학사 동기들도 비슷한 상황이더라고요 다 이직하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고요;;; 언제 이직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애사히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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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회사스트레스
나이는 35살… 작년부터 자임 시도 계속 해오고 있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적으로나 사람때문이나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매일 출근길이 도살장 끌려가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네요…….. 주변분들과 이야기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 아이를 위해서라면 커리어는 잠시 내려놓고 퇴사하고 준비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쏴리쏴리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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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업계는 왜이렇게 링크드인, 트위터, 쓰레드에 글 쓰는 사람이 많은지
자기 PR 중요하고 말과 영업으로 먹고 사는 직업인건 알겠는데 링크드인에 다작하시는 분들 track record나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투자하는 사람들이면 숫자로 얘기하면 되지 말하는 것만 보면 거의 무슨 종교 경전 하나 쓰실 것 같습니다
rcqc7t
억대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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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간 변경 관련
안녕하세요 조언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서합하고 면접 진행 예정이었습니다. 원하는 면접 날짜를 회신해달라고 하여 전송후 면접 시간 협의를 한 상황에서 인사팀에서 면접관의 일정 이유로 2차례나 일정 변경 요청을 하셨어요. 처음은 사람일이란게 변경될 수도 있으니까 별 생각없이 오케이했는데 한 번 더 변경요청이 오니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연차 소진도 염두해두었거든요. 이럴 때는 면접자가 우선 순위가 아닌 걸까요?? 그리고 거절 의사 회신드리는 것이 좋겠죠?
코코팝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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