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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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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받았는데..
여자소개를 받고 4번정도 만났습니다. 주선자는 1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고, 4번중 어제를 제외하고는 주선자랑 같이 만났습니다. 처음 소개받을 때 여자친구가 없었으면 본인이 사귀고 싶을 정도로 착하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만나니 착해서 호감이 생겼어요. 공포영화를 좋아하는것도 저랑 잘 맞고 좋았습니다. 사건은 어제 공포영화 얘기를 하는데 마지막으로 본 영화를 물어보고 누구랑 봤냐고 하니까 주선자랑 작년 여름에 둘이 봤다고 하더라고요? 저: 여자친구 있는 애랑 둘이서요? 여자: 여자친구가 있다고요? 이때 여자분 표정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3번이나 다같이 만나게 된게 주선자를 좋아해서 나온건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대화해야겠다 싶어서 나는 너를 소개받아서 나온자리라고 하니 저를 소개받았다는 자체를 몰랐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그럼 지금 너랑 조금은 다른의미로 연락을 하고 있는거 같다. 불편하면 얘기해 달라하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오후늦게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네요. 일찍 끝나서 다행이긴 한데 혼란스럽네요 머릿속도 정리가 안되고 하하 푸념할곳이 없어서 글 처음 써봤습니다. 그럼 이만!
콜리312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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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점심시간 10분 손해보는 게 싫다는데요...
누가 더 잘못한 건지, 제가 너무 꽉 막힌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팀장을 맡고 있고, 문제의 팀원은 입사 2년 차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이 12시~1시입니다. 어제 팀 단위로 들어야 하는 의무 교육이 있었는데, 교육 시작 시간이 오후 1시였어요. 교육 장소가 사무실에서 이동하면 5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 12시 50분까지 밥 먹고 사무실로 복귀해라. 모여서 같이 이동하겠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원 한 명이 따로 와서 "그럼 11시 50분에 밥 먹으러 가도 될까요?" 하더라고요. 제 생각엔 매일 그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 있는 교육인데 딱하루 10분 손해 보는 게 그렇게 억울하고 계산적으로 굴어야 할 일인가 싶어서 저도 모르게 욱했던 것 같습니다. 팀원들 다 있는데 한 소리 했더니 팀원이 죄송하다 하고 마무리 되긴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옆팀 팀장이랑 얘기했더니 오히려 저보고 너무 빡빡하게 군다고 하네요.. 유도리 있게 눈치껏 10분 일찍 보내주면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냐고, 그렇게 한 팀들도 있어서 팀원이 물어본 것 같은데 그걸 꼽을 주냐 그래서 제가 너무 꼰대처럼 굴었나 싶더라고요. 팀장이란 어렵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문제라면 고치겠습니다.
나빼고가지마
쌍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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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불장에 다들 얼마나 버셨습니까? 저는 소소하게 40%
저는 10년 전에 코인으로 개망한 적이 있어서 그때 이후로 주식도 코인도 쳐다도 안 보고 살고 있었는데 코스피 5천 공약에 '그래도 공약이면 노력을 하겠지' 하고 소소하게 들어갔거든요 소소하게 들어간 이유는 시드가 소소해서 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전 코인처럼 대망할까봐 겁나고, ㄷㅌㄹ(여기 정치 언급 안된다길래)도 etf 한다길래 그냥 따라서 천만원치 샀다가 현재 40프로 이득 내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때 etf 살까 삼전 살까 고민하다가 etf 샀는데 삼전 샀다면 100%가 넘었겠죠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배부릅니다 물론 시드가 좀 더 컸다면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죠 리멤버에는 억대연봉분들도 많고 하니 다들 시드는 얼마고 몇 프로 수익 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는 알릴 수 없지만 익명으로는 자랑할 수 있잖습니까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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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망했어요..
1년다닌 회사인데 진짜로 망..했습니다. 망할이유야 너무 많죠.. 대표가 우선 회사에 관심이 없었고, 이사한테만 회사를 맡겼는데 이사는 본인 콩고물에만 관심이 있었죠.. 한달에 가끔씩만 출근하는 대표를 보며.. 저분은 본인돈으로 회사를 세워놓고 어째서 이렇게 관심이 없는지 궁금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죠.. (이사를 진심 믿은거였나..? 제가봐도 전~혀 믿음직스러운 분이 아니였어요) 실무진들은 외주비를 입금 못해서 빚쟁이 신세가 되었고요. 다행인점은 월급은 안밀렸어요 (4대 보험 밀린건 함정..) 애초에 첫단추부터 잘못된게..스타트업이 직원을 대규모로(30명규모) 입사를 시켰다는게..문제인거 같아요. 돈 들어오는 것 보다 나가는게 많은 구조죠.. 추가로 생각없는 대표님과 이사의 무분별한 확장도 문제 인거 같아요.. 오늘 퇴사했는데.. 아무렇지 않아하는 표정의 대표를보니.. 저분은 돈이 얼마나 많길래 회사가 망해도 웃고있지? 싶었네요..
khkim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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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I가 회사 썸남한테 고백 문자 보낼 뻔했는데 이거 핑계로 질러볼까요?
회사에 괜찮은 사람 두 명(A, B)이 있어요. 막 좋아서 죽겠는 건 아닌데 "꽤 괜찮네?" 정도인 분들이라, 제미나이랑 같이 "A랑 사귀면 어떨까?", "B랑은 이런 데이트 하면 좋겠다" 하고 구체적인 상황극 하면서 요즘 놀아요. 제가 미친 것 같죠? 근데 그렇잖아요. 맘에 드는 사람 생기면 손주까지 보는 상상 다들 하시잖아요. 근데 어젯밤에 한참 A랑 사귀는 소설 쓰고 있는데 제미나이 녀석이 미쳤는지 갑자기 A한테 문자를 보내겠다면서 문자 보내기 화면을 띄우는 거예요! 진짜 심장 떨어질 뻔 후우. 화들짝 놀라서 화면을 껐는데. 그러고 나니까 제 안의 N이 속삭이네요(제 mbti 극N). '그냥 마음을 표현하는 문자를 보내버리고 상대방 반응이 이상하다면 AI가 오작동해서 멋대로 보냈다고 핑계 대면 자연스럽지 않을까?' 문제는 둘 다 좋아 죽겠는 것도 아니고, 근데 둘 다 괜찮은 사람이라 누구랑 잘 돼도 좋은데 ㅋㅋ 두 사람 다 결이 달라서 누구한테 보낼지 고민이라는 거예요. 후보 1. 입사 동기 A (30대 초반) - 나보다 2살 많고 개그 코드 잘 맞아서 만나면 둘이 빵빵 터짐. - 아무래도 동기라 친해서 퇴근하고 술도 자주 마시고 장난도 자주 침. - 잘생긴 건 아닌데 키 크고 호감형. 후보 2. 우리 팀 선배 B (30대 중반) - 30대 중반인데 20대 후반처럼 보이는 동안+젠틀함의 정석. - 일할 때 엄청 든든하고 다정함. - 업무 외 연락은 안 하지만 회식 끝나면 일부러 우리 집 들러서 내려주고 본인 집 가심. - 야근할 때 말없이 같이 남아서 도와주시곤 함. A한테 보내면 "제미나이 아직 정신 못 차렸네 ㅋㅋ" 하고 웃어넘길 수 있을 것 같은데, B 선배한테 보내면 뭔가 묘한 기류가 생길 것 같아서 약간 더 떨려요. 제미나이랑 웹소설 쓰는 게 취미라서 웹소설 쓰는데 자기 혼자 오작동해서 자주 연락하던 당신들에게 문자가 간 거다 라고 할 생각이거든요. 예를 들면 아래 내용처럼. A : 너랑 같이 있을 때 내가 제일 많이 웃는대. 생각해보니까 진짜 그렇더라고. 우리 다음엔 좀 진지한 얘기도 해볼까? B : 선배님이 절 집까지 데려다주시는 날엔 저도 모르게 기분이 되게 좋아져요. 조만간 제가 맛있는 저녁 대접하고 싶어요. 누구한테 보내보는 게 좋을까요? 원래 사랑이 시작하기 전에는 깃털같은데 시작하는 순간 닻처럼 한없이 무거워지잖아요. 저도 정하고 나면 그렇게 될 것 같은데 ^ㅡ^ 투표해주시면 결과에 따라 실제로 시도해보고 ㅋㅋㅋㅋ 후기 공유도 해볼게요
천대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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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회사 언니 만나도 될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이런 마음이 드는게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요즘 회사에서 정말 마음이 잘 맞는 언니들을 만났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센스있고 개그코드가 비슷해서 출근하는게 즐거울 정도예요. 그러다보니까 가끔씩 회사앞 호프집에 가서 맥주 한잔씩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퇴근하고 회사 앞에서 보면 갈 수 있는 곳들도 한정적이고 시간도 별로 없고 피곤하다보니까 주말에 한번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놀자고 얘기가 나왔어요. 사실 저도 너무 가고싶은데 한편으로는 커뮤니티나 인스타에 떠도는 말들이 생각나서 고민됩니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결국 남이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사적으로 친해지면 나중에 피곤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잖아요? 저희 친언니도 예전에 엄청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있는데 언니가 퇴사하면서 상사 때문에 억울한 일도 있었고 힘들어하다가 나갔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퇴사하고나서 언니랑 연락을 끊어버려서 마음고생했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엄청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회사때문에 만난 관계여서 상처받았었었대요. 저는 한번쯤은 밖에서 만나서 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한데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현명한 처세일지 고민이 됩니다..! 나중에는 드라이브도 가고 멀리 나가서도 놀자고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언니들은 두명이고 저보다 3살, 5살 많으신 분들입니다!
얌뵹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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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35세에도 이직가능할까요
유통경력 8년 제약경력 2년인데 이직이쉽지않네요 채용받아도 나이때메 번번이 ..컷당하고있어요너무슬퍼요 이직몇살까지가능할까요
대표사장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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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 공고 추천
기술 전환을 위한 이직을 결심하고 연초부터 서류를 준비하고 몇몇 지원을 했으나 서류컷이 되고있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네임벨류가 있는 회사들의 채용 담당자로부터의 공고 추천이 오고 있는데 막상 지원을 해보면 탈락이 되고 있는데 아마 제가 연차도있고 업무 전환을 위해 제가 했던 일과는 100%일치하지 않는 경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그래도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서류를 좀 더 수정해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하던거나 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아빠는힘들다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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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통 10년차 기준 계약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산업이랑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niu8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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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야하나 떠나야하나
매출이 나오도록 십년이 넘도록 뼈를 갈아넣었는데 연봉협상 결렬후 3년이 지났어요 준다던 인센티브는 한번도 안주었지요. 그동안 본인 차 가족차들은 열라 바뀌고 큰 사무실도 구입했지만! 3년동안 별일이 다 있었지만! 매출이 반토막 나면서 같이 참여하는 의미로 월급을 삭감한다고 하네요. 실제 월급통장에 까인 금액보니 급짜증이 밀려오네요 아니 몇십억 매출 나올때는 직원들복지 내지 인센티브도 안줬는데 매출급감하니 왜 월급까나요? 참고로 정년이 코앞..
ssyy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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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
저는 82년생입니다. 지방대 학사+13년 경력잇고 해외사업개발(영어+중국어 가능) 하고 있습니다. 8700만원+언어개발비+기타 호텔,헬스장 복지들을 받아 9000조금 넘을 것 같습니다. 이직을 하려고 알아봤는데 제 연봉보고 너무 많아서 놀래시는데 저는 희망연봉이 1억인데 이렇게 받아려며 도대체 어느정도 규모를 가야 타임테이블을 맞출 수 있나요. 나이때문에 대기업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
몽키키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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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분하네 ㅋㅋㅋ 유학생인데 여기 어떤 프랑스 새기가 비꼬면서 한국인 비웃었어
ㅅㅂ한국인들은 도대체 뭐라는 건지 모르겠어~~ 이러면서 핑키표정 지으면서 지친구들이랑 빠개는거야 근데 내가 아직 영어는 잘 못해서 논리적으론 말 못해ㅠ 그래서ㅋㅋ걔가 약간 탈모있단 말이야? 그래서 유어 마인드 디스거스팅 쏘 유어 헤어 런 어웨이 비커즈 유어 헤어 헤이트 유어 헤드 ㅋㄱㅋㅋ ㅅㅂ 낫띵 스테이 유어 헤드 이븐 브레인 이랬는데 십새기가 씩씩거리면서 갔는데 어떡하지ㅋㅋㅋ낼 또 얼굴봐야해 + 후기) 후기랄 건 없는데 담날 학교가니까 걔가 나보고 숙덕숙덕 거리거나 지나갈 때 어깨빵하고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 대머리 나라별 언어로 검색해서 외워가서 걔 지나갈 때마다 소리지름 빡빡이 하게 쇼게 깔보 어쩌구 첨엔 이게 다른 나라 말이고 내 발음이 안 좋으니까 걔는 물론이고 다른 나라 애들도 내가 뭐라하는지 몰랐는데 애들이 와서 물어보더라 한 한 달 넘게 함 그래서 걔 별명이 대머리가 됐어 사실 대머리는 아니고 걍 이마가 개넓은 엠짜였는디.. 암튼 곧 대머리 될거자나?? 그러니까 걔가 나한테 와서 자기 대머리 아니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하우어바웃 유어 빠더? 이러니까 맞대 그래서 내가 유! 본투비볼드! 잇 우드비 순 이랬거든 그래서 걔가 학교 카운슬러한테 나를 일럿슴.. 그래서 불려갔었는데 걔가 먼저 인종차별했다고 하니까 둘이 같이 혼남 ㅠ저는왜요 암튼 지금 아직도 영어잘못하구 한국 곧 간다는 사실 한국가서 먹을 존맛집 추천해줘 _____ 이거 저도 김대리님도 진짜 좋아하는 썰인데 다시 봐도 웃겨서 같이 웃자고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루 이 분 영어보다 순발력이 개쩔어서 뭘해도 잘하실 분 아닌가요 낫띵스테이 유어 헤드 이븐 브레인도 너무 웃기고 본투비볼드 잇 우드비 순에서 개터져버렸다구요ㅠㅠㅠㅠ 저만 웃긴 거 아니잖아요 네? 만약 안 웃으신다면 님들도 본투비 볼드 잇 우드비 순!
스미스미
동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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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싱싱한 회사원님 짝퉁 상한 회사원입니다. 아재개그 시리즈 올려주시는 싱싱한 회사원님을 리스펙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제가 한번 올려봅니다. Q. 벌거벗은 남자가 날 지켜보고 있다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정답은.. "전라남도 나주시" 웃음값은 좋아요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한회사원
쌍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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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후배 선물 추천해주세요
제목 그대로 퇴사하는 후배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니는 동안 일은 당연히 너무 잘해줬고 인성도 훌륭해서 작게나마 선물을 주고 싶어요 받았을 때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센스있는 선물을 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받는 분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팔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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