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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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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나 쓴 소리 좀 부탁합니다.
8년차 직장인이고 같은 팀 같은 파트에 한살 나이가 많은 동기가 있습니다. 아예 입사일도 같아요. 어렴풋이 팀장이나 파트장의 평가는 동기가 더 높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고 동기와 사적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라 실제로도 평가가 좋다는 것도 확인했지요. 지난 8년간 동기가일을 잘한다고 느껴왔기에 스트레스를 좀 받을지언정 자극삼아 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왔습니다. 비교 우위를 가지기 위해 데이터 관련 공부도 했구요. 그런데 이번 반기 회사 차원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에 대한 푸쉬가 있었고 동기가 바이브코딩을 통해 업무 효율화 툴을 약 10개정도 만들어 전체 팀에 공유했어요. 개발자가 아닌데도 이런 걸 개발까지 하는 눈에 띄는 역할을 했고 팀장이 모두를 모아서 칭찬할 정도로 AI시대에 맞춰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요. 이에 자극받아 저도 열심히 하는게 맞지만 그리고 8년동안 그래왔는데 이번엔 맘이 너무 힘듭니다. 그간의 저의 열등감을 어떻게든 잘하고자 하는 맘으로 바꿔왔는데 이번엔 정말 끝났다는 생각도 들고, 또 바이브코딩까지 익혀야지 동기와의 경쟁이 되겠구나 싶은 맘도 있고 여러므로 다시 맘을 잡고 노력해야하지 라고 마음먹는 과정 자체에 이제 좀 지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동기가 노력한거고 제가 그 부분을 인정을 안할 수는 없고 저도 이상황을 타계하려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8년이나 이렇게 나를 다잡고 다시 노력하자. 이런 게 반복되니 너무 지치는 느낌입니다. 포기하자니 열등감이 너무 들고요. 이미 열심히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온 일이지만 뭔가 조언이나 아니면 쓴소리를 해주실게 있을까여? 참 맘이 힘듭니다 ㅎㅎ
빡세다빡세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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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미만 죽어나가겠네요
골드 실버 투기자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 그리고 주식 투기자분들께도 미리 애도를..
김삐삐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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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6년도 연봉인상 어떠셨나요?
경기침체도있지만 물가상승률도 무시못하구요 여러분의 인상률은 만족스러우신가요?
시은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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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권고사직 당함
금요일 퇴근 30분 전에 불러서 이제 이 회사엔 디자이너가 필요없다고 하더라 디자인 대행사 사용할거라고 하며, 위로금이랑 추천서 실업급여 탈수있게해주겠다. 해서 그냥 싸우기도 싫고 수락함 리더는 아무 말도 없었고 어쩐지 갑자기 일몰아서 주고 이번주까지 다해달라고 하는게 이상하긴했지 스케줄이 꼬여서 빨리 해달라는 말을 믿고 점심도 거르고 하나씩 다 제작해서 전달했더니 전달하고 10분도 안되서 불러서 권고사직.. 리더는 마지막 얼굴도 보기싫었는지 아님 용기가 없었는지 점심에 외근간다더니 직퇴 대표가 위로금 퇴직서 실업급여 얘기하고 인수인계는 이제 대행사 쓸거라 필요없다고했고 지금 진행하던일은 그대로 멈추고 가라고해서 짐은 최대한 오늘 가라고 하더라 짐많으면 택배 보내주겠다고 그렇게까지 빨리 처리하고싶었나..? 최종안도 다 드라이브에 올려놨겠다 포폴에 넣을것도 없어서 그냥 싹다 지우고 짐챙기는데 너무 서럽고 속상하고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렇게 갑자기 나가라고하는지 너무 속상했다 같이 키워가자는 말에 내가 너무 큰 희망을 품고 의견을 많이 냈나 레퍼를 공유한게 선을 넘은건가 나는 고작 실무자인데 리더 입장에선 월권으로 보였을까 혼자 계에에에속 땅파다가 낸 결론은 내잘못은 없고 나는 이제 실업급여받으면서 포폴을 잘 준비해서 더 좋은곳으로 가면 될 것이다. 부트캠프도 신청했고! 난 더 발전해서 앞으로 나아가야지 고작 4명있는 팀에서 매번 매출 안나온다고 전에 어떤 사람은 이래이래서 짤렸다라는 소리를 면담때마다 들었었고, 때문에 매번 짤리는거 아닌가 싶어 불안해서 집에서 숨죽여서 울고 눈치보며 떨었던 나날들이 그 불행들이 그 힘들었던 나날들이 다른 불행으로 해치워지고 비로소 행운이되었다! 어디든 갈수있는 디자이너니까! 그래도 역시 그회사는 별로였다. 망해라
언제든되겠지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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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요..위로좀 해주세요..
사회 생활을 10여년 째 하고 있는데 업무적으로 욕먹고 담날 웃으며 인사하고 어제 일은 너무 맘에 두지말라는 말과 함께 다시 업무에 복귀를 하여 동료들과 지내야하는일상이 지치고 힘들어서 모은돈 싸그리 들고 한량처럼 살다가 돈 다 떨어지면 연탄피우고 뒤지고 싶단 생각을 항상 합니다 제 감정, 생각 싸그리 무시되고 시키는 것만, 빠르게 를 요구하니 업무적으로도 힘에 부치네요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도 위로도 받고 싶어 글을 끄적여봐여 여기서 마저도 안좋은 소리 들으면 무너질거같으니 이쁘게 말해주시길 부탁해요 ㅠㅠ
30년노동살이
은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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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를 안좋아합니다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어떤사람2
동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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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글입니다.
너무 속상해서 푸념…이 깁니다. 전 회사는 업무 문제도 있었지만 임금 체불이 잦아져서 그만두고 실업급여로 겨우 생활하다가 재취업까지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져서 우울감도 자주 올라오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는데, 운 좋게(?) 면접 기회를 얻고 집 가까운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같이 일하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길래 취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면접이라기 보다 대표님 푸념을 한 시간 반 동안 들어서 이 때부터 조금 걱정이긴 했습니다만… 당장 공백기를 메워야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했고, 가까워서 수락했습니다. 대면보다는 비대면으로 지시가 많을 거라고 하시기도 했고요. 연봉을 정말 많이 낮췄는데(낮추기 전에도 4천은 못 넘었습니다.), 워낙 하루 1/6을 이동 시간에 쓰는 게 힘들기도 했고 직무 전향해서 가는 거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소규모여서 첫 출근 전부터 불안불안했는데 채용공고에 적혀있던 업무는 역시나 온 데 간 데 없고 지금 당장 급한 거 서포트하라며, 누구나 갖다 앉혀놔도 할 수 있을 법한 업무 시키기에 일단은 대응을 하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같이 차 한 잔 하자더니 팀에 안 맞는 것 같다시네요... 자기 뒤를 봐줘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고. 팀 업무라고는 대표님이 개인적 인맥으로 따온 조그만 프로젝트 하나 했습니다. 팀에는 저 혼자고요. 회사 자체가 일단 스타트업이고 제가 당장 할 수 있는 일 자체가 없습니다. 연구도 내년 얘기하시고요... 회사 인원도 적어서 들어갈 수 있는 사업도 없어보이고요. 팀장급도 아닌 제가 뭘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지금 대표님 본인도 정신이 없으니 한 개씩 지시하겠다 하셔서 저도 인수인계서보고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려다가 알겠습니다 하고 상시 해야하는 업무 외 중간중간 시키시는 잡무 정도 처리하고 말았는데 그게 문제였던 걸까요…? 큰 회사면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겠지만 여유가 없으니까…이러시고. 뭐 다른 직원들 얘기까지 꺼내시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기분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얼마 전에 들어온 직원도 뭐 다 할 수 있다더니 막상 시켜보니 이렇고 저렇고. 누구를 또 정리했다느니 전에 다녔던 직원들 얘기를 엄청 하십니다. 지금 직원들 얘기도 하시고요. 그 직원들을 못 잡으니 저라도 잡으시려는 건지 출퇴근 보고까지 시키셔서 매일 출퇴근 보고도 하고 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 됐는데 직원들 앞에서 회사 여유가 없다, 돈 없단 뉘앙스를 팍팍 풍기셔서 불안했는데, 돌려돌려 말했지만 결국에는 그냥 제 발로 나가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비상금 정도는 준비를 해야되는데 2주차에, 제대로 된 업무 하나 못 해보고 이러시니 당황스럽고 속상합니다. 제가 만들어서 드렸던 것도 피드백을 요청드렸는데 별 다른 피드백없이 그냥 마무리하자셔서 저만 불만족스럽게 끝났습니다. 출력 여쭤보니 발표일에도 별 말씀 없이 가신 것 같고 그냥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갔습니다. 첫 출근 때부터 1주차에도 부모님께 성취감이 없어서 속상하다고, 대표님 마저도 계속 본인 회사를 낮춰(구멍가게라고 하세요.) 말하는데 그게 너무 화가난다고 했어요. 제가 그 회사에 당장은 속해있는데, 내가 선택해서 들어온 회사인데 자꾸 잘못된 선택을 한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지금은 잘못됐다는 걸 무척 알지만… 직무 전향을 해서 왔지만 확실히 직전 회사의 같은 팀과 비교해서 업무 범위가 정말 넓었습니다만.. 회사 규모가 작으니 다 감내하려 했고, 불만 표시하지 않았는데 정말 제 경력을 보시고 이것저것 다 시키시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경리한테 개발을 하라든가 하는 업무의 결이 완전히 다른 일까지요. 그걸 좀 거부했더니 연봉을 아까워하시는 것 같구요. 일단은 주변에서 그냥 무시하고 알바라 생각하고 이직 준비하면서 다니라고 해서 그러려고 하는데, 당장에 돈 주기를 아까워하는 대표님을 보니 그냥 나와야하나 싶기도 하고.. 주말인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재취준을 하려니… 솔직히 많이 힘빠지기도 하고요. 귀동냥으로 듣긴 했는데 지원금 신청하려다가 자격 요건이 안 됐는지, 쌩돈 나가게 생겨서 많이 아까우신가 봅니다. 푸념이 길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멘토를 만나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인생 선배님들께서 한 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시피곤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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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한 자리 쓰실분 계신가요
친구가 나가서.. 우회해야하고, 혹시 몰라서 부계정 권장 드립니다. vpn은 없어도돼요 월 6천원입니다
AoBart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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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도 니로하이브리드 소유주 분들 계시나요?
이곳 커뮤니티에서도 니로 하이브리드 소유주분들 계시나요? 전 작년 10월에 니로 허이브리드를 뽑았습니다. 그동안 10년넘게 스파크를 끌고 다녔습니다. 20만키로 목표로 끌고 다니려했는데 차가 골골대서 15만키로까지는 안타고 새차를 뽑았네요 지금은 3,500키로 탔어요 3개월에 3,500km 넘긴거면 많이탄건가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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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비애...
예전에 한 번 커리어 고민을 올린 적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비슷한 고민 앞에 서게 되어 솔직하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그동안 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일해왔고, 현재도 수억 원대 연봉을 받으며 가정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전문성과 커리어를 계속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여전히 큽니다. 다만 자산 규모가 큰 집안에 결혼하면서, 시댁에서는 굳이 그렇게까지 일할 필요가 있느냐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은 이후에는 엄마라면 일을 줄이거나 그만두는 것이 맞지 않느냐는 이야기도 반복해서 듣고 있고요. 현실적으로는 육아를 병행하기 위해 도움을 받고 있고, 아이를 돌봐주시는 분의 비용 역시 친정에서 부담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 일을 통해 가정 경제에 계속 기여하고 있고,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회사 선택과 업무 강도도 조정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계속 일을 하려 하느냐는 질문을 듣게 될 때면 솔직히 많이 답답해지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일은 단순히 소득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제 삶의 방향,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정도 소중하고 커리어도 놓치고 싶지 않아 균형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지나왔거나, 커리어와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만들어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선택과 과정을 거쳤는지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workkkk
억대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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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관련 조언 한 말씀 해주시면 깊게 새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30대 초반 가족회사 5년째 근무중 최저시급 한참 못미치는 연봉 인데 월급 가끔 못받음 업계 특성상 주말, 밤낮 관계없이 불려나감 상사에게 폭행당한 경험 있음 술과 정신과 약에 기대어 버티다가 이직중입니다 제 경력과 연관 있는 직종의 신입으로 지원 중인데 많이 어렵네요 제 자신에게 한 점 부끄럼 없도록 열심히 살았는데 사회에서는 제가 쓸모 없나봅니다 계속 두들기다 보면 문이 열릴까요..? 뭐든.. 조언 하나 남겨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할수있을까내가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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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중요한가요? 네임밸류가 중요한가요?
저는 일반 회사 본사 재직중인데 네임별류는 쏘쏘입니다 연봉을 25% 상향해주겠다는 곳이 있는데 아쉽게도 계열사에요 본사가 아닌....그게 조금 걸려요 그냥 스테이 할까요? 아니면 돈을 따라가야 할지
제이제이선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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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씨미 일하고 힘들게 퇴근, 왜 짜증?
여의도 근무 합니다. 사람 젤많은 여의도역에서 지하철로 퇴근합니다. 퇴근시간은 사람이 많아 보통 퇴근 시간 지나고 조금 늦게 나옵니다. 지하철 탈때 퇴근시간에 모두힘들고 열씨미 일해서 스트레스 알겠어요. 근데, 퇴근시간 사람 많아서 밀리는데 자기 민다고 짜증내고 그럼 우짜나요? 자기보다 크거나 힘센사람 이어도 짜증낼까요? 결혼인지 애인인지 반지도 꼈던데, 상대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는데~ 여의도역에서 9호선타고 논현역 내리며 짜증내는 사람 반성하세욥. 그럼 차타고 댕기던지~
흑백프린터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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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인수인계 기간 협박
1월19일에 퇴사 의지 밝혔고 3주 동안 인수인계하고 2월6일에 퇴사처리 부탁드렸는데 2월말까지 인수인계 기간 가져달라고 하셔서 그건 안되겠다고 말씀드리고 6일까지만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회사 취업규칙을 들먹이며 적어도 1개월 전에 사직원을 제출해야한다는 규칙이 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이 규칙 제가 꼭 법적으로 지켜야하는 규칙인가요??
야마모토상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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