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사 분담 잘 하시는 인생 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05월 21일 | 조회수 204
s
sgdrniy

아내가 임신 4개월차입니다 입덧이 많이 심합니다. 그래서 매번 식사 패턴이 뭐가 먹고 싶을까 대기타다가 뱃속의 아이가 점지해주면 제가 튀어나가서 사오거나 만들어먹거나 합니다. 주말 가사는 대부분 제가 하고 아내가 고맙게도 몸 덜 힘든 잔손가는 것들은 도와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평일입니다 반찬을 해놔도 잘 먹지를 못하고, 해놨다가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다시보니 안되겠다 해서 냉장고 하루종일 열지도 못하는 그런 날도 있고... 뭐는 먹을수 있겠니 하나씩 찝어보다가 상상만해도 입덧 올라온다며 밥 못먹고 과일만 먹는 날도 있고... 입덧약도 효과가 없습니다... 아침에 밥 안치고 출근하고 집에 오면 빨리 저녁준비하구 정리하구 그래야 하는데... 넘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날은 음쓰 버릴라 했는데 까먹고 하루 더 두고 어느날은 쓰레기봉투 꽉차서 바꿔야하는데 까먹고 이런 사소한 미스들도 계속 생긴달까요... 그 아내는 가만히 암것도 안하고 지내는 전설속의 "누구네 남편"이 되고 싶은데... 좀 가사일 효율적으로 하는 꿀팁있으시면 전수좀 해주십시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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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쌍 따봉
    yukuehan
    억대연봉
    05월 22일
    입덧은 한달정도면 지나갑니다.., 가사는 일정표를 만들면되죠... 음쓰는 2일에 한번.. 종량봉투는 매일확인.. 분리수거는 음쓰와함께.. 저녁9시에 주방 둘러보기... 청소는 주말1회만.. 세탁기도 주방일일점검시 같이보구... 대충 이정도면 평균 이상은 될텐데요..
    입덧은 한달정도면 지나갑니다.., 가사는 일정표를 만들면되죠... 음쓰는 2일에 한번.. 종량봉투는 매일확인.. 분리수거는 음쓰와함께.. 저녁9시에 주방 둘러보기... 청소는 주말1회만.. 세탁기도 주방일일점검시 같이보구... 대충 이정도면 평균 이상은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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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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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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