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난이고 두부멘탈인가봅니다. 마케팅업무인데 항상보면 대표 혹은 팀장 선임들의 그런 방식이 이해가안되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근데 이직이 너무 잦은데도 어딜가나 똑같네요. 그냥 방식이 다르고 말투나 화법이 다를뿐 사실 성과에 따른 압박은 연차가 올라갈수록 똑갘은데, 그냥 사람이 스트레스인데.. 그냥 저란 사람은 회사자체랑 안맞나봅니다ㅠ 사실 별일 아닌데도, 대표가 뭔가 피드백 준건데도 이렇게 기분 다운다고 멘탈된게 너무 한심합니다. 이렇게 나약해서 원... 어떻게 살런지
멘탈은 언제쯤 단련되려나
05월 21일 |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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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q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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