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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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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어플 억대연봉 인증
어떻게 하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jjsywj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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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20년 꽉 채운 화학산업 종사자... total 1억... 칼퇴하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산다...
도시하트넷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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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친구들과 일하기 겁납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어 글을 써봅니다. 현재상황은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며 회사는 무너져가는 대기업에다니고있고, 회사내에서는 매번 상위고과를 받아 현재는 리더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여러가지 팀의 업무를 리딩,취합하여 임원분들께 보고를 드리고 다시 피드백받아 업무를 분배해주는 역할입니다. 현재 실무를 하고있는 분들의 업무는 대부분했었으며 일의 중요도/강도/주기 등은 대부분 파악하고있습니다. 각 팀의 팀장님들과도 긴밀히 소통하며 도움을 주라고하실때는 거리낌없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요새 저의 고민은 사원 대리 급 친구들이 일의 열정과 매너가 현저히 부족한분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급한 용건이 있어 전화를 걸면 10번시도하면 1번받을까말까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급한 회의나 업무가 있어 못받는경우에는 문자로 남기고 시간이될때 콜백을 해주거나 문자로 무슨 용건인지 묻는게 맞는데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몇시간동안 연락이 없어 요새친구들은 전화무서워한다니 메일을 보내도 문자를 보내도 답이없습니다. 서면으로 3번째 문의했을때 비로소 답변이 옵니다. 일의 진척이 전혀 나가지않습니다. 또한 제가 옆에서 느꼇을때 굉장히 불필요한 업무전화를 많이해서 시간에 쫓기듯이 일을 하는데,(gpt물어보면 1초컷, 잘모르는사람한테 a-z까지설명하며 문의하고 그사람도모르니 알아보고 알려줌 하루날림) 얘기를해주면 굉장히 불편한 내색을합니다. 이런친구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피드백을 해주면 또 잘이행해주는 친구들이 있기때문에 비교가되고 저도 점점 참는데 한계가있어 어투에 묻어져나옵니다. 요새는 통제가 안되는 순간이 다가오고있음이 느껴져 최대한 그런친구들과 업무는 기피하고있습니다. 많은 직장생활 고수님들 어떻게해야하나요? 소교ㅣ
고수1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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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밀린 회사
제목 그대로 회사에서 건보료를 3갤이나 밀렸더라구요 스타텁이고 나름 업계에서 성장 가능성이 보여서 입사했습니다... 솔직히 입사하고 나서 계약서 쓸 때 월급이 익월지급이라 해서 지금이라도 도망쳐야 하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합격지원금이 걸린 공고라 입사한거라 3갤은 근무해야 나오더라구요 그 기간은 다녀보자 라고 했는데 첫달 부터 연체고지서가 날라와서 덜컥했습니다. 팀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미안하다며 대표님께 전달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직원들끼리 술자리를 가졌는데 걱정은 하지말라며 그래도 준비는 하는게 좋지않겠냐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지금 입사하자마자 다시 이직 준비를 해야하나 머리가 아픕니다ㅠㅠ 당연하 고민 할 것도 없이 준비 하는게 맞겠죠? 제가 이 회사 전에 공백기가 길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히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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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지 못해서 너무 속상하면
나가는게 답이겠죠? 이런 감정에 대해 서운하다고 얘기하는 것도 주니어같고 사람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고요 인정받기 위해서 몇달동안 맨날 새벽같이 밤새면서 일하고 있고 있는데 극복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니 답이 나오네요 일 많고 상황이 어려운건 너무나 이해하고 불만이 없는데 팀원 꼴랑 2명인데 중요한 분들하고의 식사자리를 a가 하는 중요한 일 끝났을 때로 일정을 잡고 b는 갈 수가 없는 날이면 b는 애초부터 고려대상이 아니었다는 말이고요 a를 밀어주고 싶어하고 b는 서포트하는 일만 시키고 a남직원 b여직원이면 답 나온거죠. 평소에도 a만 쏙 데리고나가서 얘기하고오고 b인 저는 한번도 그런적 없고요. 얘기할 기회가 없으니 업무고민은 항상 이메일로만 여쭤보는데 엄청 두루뭉술한 피드백뿐. 제가 예민하고 꼬인걸까요?
따뜻한마음
은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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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주택보유 및 자산통계 입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다주택자들이 임대주택 매도하면 임대매물이 사라져서 30대 돈모아도 서울아파트 살기 힘들어 질것 같습니다.
가리사니
쌍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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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4] 돌잔치를 영어로 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돌잔치를 영어로 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락 페스티벌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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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작은식당이 꿈입니다
어릴적은 대통령, 신입사원 때만 하더라도 거대기업 대표나 사업가가 꿈이 었는데 ㅋㅋㅋ 공황도 겪고 사람에도 질리고 이메일은 쳐다보기도 싫음을 겪다보니, 마흔 중반에 이르러서야 그 대단한 사람들 사는것도 만만잖다걸 알게되었습니다.(나는 그릇이 아니구나..) 먹고 살 정도 자산, 현금흐름이 모였다면, 손님 간간히 찾아오는 조용한 시골 식당하나 내는게 꿈이 됬습니다. (잘되면 안됨. 붐벼도 안됨) 아무튼 아쉽습니다. 일론머스크를 존경하고 비등한 기업하나 창업하려했는데...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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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여자 광고회사->보험 영업직
30살이고 경력 5년정도 연봉 4000입니다 회사에서 받는 돈이 너무 한정적이라 보험 영업직으로 이직하려는데 맞는 선택일까효....
홀리물리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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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이 일본여행 떠난 틈을 타서 ㅋㅋㅋ
1차로 치맥 찌끄리구 ㅋ 2차로 곱창에 쇠주 한병 찌끄리구 ㅋ 귀가할까 합니데이 ㅋㅋ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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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합격 관련 조언 구합니다
제가 면접 경험이 부족해 최근 여러군제 면접을 보러다녔습니다 한일이 많은것은 알고있었지만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진 않았어서요 지금 회사에서는 멀티롤로 일을 합니다 그래서 힘들어서 심적으로 많이 무너지곤 했는데 이번에 사수분이 퇴사하시면서 회사에서는 높은 고과와 나아진 처우를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도 해야하고 사수가 퇴사한 업무도 흡수하고 더욱 힘들어질 제모습을 압니다 합격 받은 회사는 지금보다 인원은 적고 해외쪽 경험을 쌓을수있지만 직전연봉 기준으로 협상해야해서 이직시 예상 상승 연봉이 낮습니다 한 회사에 너무 오래 있는게 무능한것처럼 보일있을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또한 다른 곳들도 면접을 두군데 정도 대기중이거나 커피챗 진행 예정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연봉상승률이 높은 곳이 많지않을것같습니다.. 지금회사에서 3개월 버틸지 조언구합니다
ddjdj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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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규모는 작지만 직무는 맘에드는회사가 있는데 현직장+@연봉을 맞춰줄까요? 사람0 연봉분포보니까 맥스연봉이 거의 비슷하던데...
홍차덕후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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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7
해변에서 전세계 각국의 미남, 미녀, 남녀 노소들이 와서 수영하고, 윈드서핑도 하더라구요^♡^ 정말 베트남 여행 처음 갔는데 넘넘 좋았다는... 베트남에서 주의할 점 두가지 1.공안에게 순종한다. - 공안과 잘못 엮기면 다시 우리나라로 올 수도 있다네요 ㅎㅎ 2.호치민 욕은 삼가하시와요 ㅎ -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우상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호치민에 대한 욕은 절대 하시면 안된다네요 ㅎㅎ 이 두가지만 지키시면 베트남은 우리 여행객들을 극빈 대우할거에요 ~♡♡♡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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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6
오토바이 타는 사람이 70프로 이상인 듯...ㅎ 절대 뛰지 마세요. 위험합니다.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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