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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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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석 문제..
어린시절 부모님 이혼하시고 부친과는 연락이 끊긴지 20년이 지났습니다. 당연히 청첩장이나 그 결혼식장에 뜨는 이름에 부친쪽은 비워둘 생각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혼주석에 자꾸 외삼촌이 앉는게 좋겠다고 하십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혼주석에 외삼촌이 앉으시면 결혼식 진행하는 동안 찍히는 사진, 끝나고 찍는 가족 사진도 그렇고 같이 찍으셔야할 것 아녀요.. 저는 그냥 아버지 없다고 다 광고한 마당에 그러고 싶지 않은데 어머니는 혼자 앉아있기도 싫고, 외삼촌들이 계시는데 왜 그걸 비워두냐고 계속 갈등중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늘한결같길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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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익의 시사톡톡] 국민 열망 외면하는 무능과 오만, 언제까지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594
우리금융지주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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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하오카, 석호필 형님.. 아는 분?
어제 왕좌의 게임 추억 글이 올라와서... ㅋㅋ워킹데드는 피자보이 글렌 때문에 봤고.. 하오카는 시즌3 까지 보다가.. 케빈 스페이시 하차하면서 안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보다 옛날.. 석호필 형님.. 그윽한 눈빛이 인상적이었던 그.. 하도 석호필이라고 불러서 극 중 본명이 뭐였는지.. 이제 기억이 안 나요..ㅋㅋ
바흐흐흑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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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글 이벤트 ㅎㅎ
훈훈글 이벤트🩷 신입 때 실수해서 밤새 전전긍긍하며 출근했는데ㅠㅠ 선배가 출근하자마자 따뜻한 커피 한 잔 사주시면서 '누구나 처음엔 다 실수해~ 도와줄게~'' 하셨던 날이 기억나네요... 그 말 한마디에 눈물 핑 돌면서 정말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그 시절 선배 덕분에 지금의 저도 후배들에게 다정한 선배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ㅎㅎ
호양이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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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용 공간에 분리수거
계단식 구축 아파트 거주중입니다. 이번에 인테리어 하시면서 새로운 분이 들어오셨는데 분리수거를 문 앞에다 하십니다. 저희 아파트는 일주일에 1회 정해진 날에만 분리수거가 가능해서 일주일동안 공용 공간에 쌓여있어요. 이제 택배가 오면 박스에서 내용물만 가지고 들어가시고 박스는 정리 안하시는 상태로 두었다가 하루이틀 뒤에 모아서 정리하십니다. 이번에는 스트로폼으로 온 택배 때문에 스트로폼 가루가 날리고 바닥에 택배때문에 고인 물도 안치우셔서 바닥이 점점 더러워 집니다... 원래 엄청 깨끗했어요. 공간이 넓지도 않고 마주보는 집이라 들어갈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관계를 위해서 참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참고로 저희는 아이 세발 자전거 한 대가 앞에 있습니다. 나머지 짐은 다 내부에서 적재중이에요.
언제가유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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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경력을 더 쌓고 움직이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자동차 밴더 중견기업에 재직 중이며, 경력은 1년 4개월 정도입니다. 계약연봉은 3,800만, 원징으로는 5천 중반 정도 (올해 역대 매출). 연봉 인상은 평균 연 300만원정도 됩니다. 계약 연봉을 제외한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빠르게 능력을 인정받아, 팀장님과 단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윗분들 모두 제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십니다. 타 팀에서도 넘어오라는 제안을 받을 정도로 사내 평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사람이나 조직문화, 워라밸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문제는 현재 낮은 계약 연봉과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입니다. 회사가 프로젝트 수주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업 구조인데, 최근 매출이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시장은 거의 다 먹었고, 신규 아이템이나 새 수주가 나오기 전까지는 버티기 국면일 것 같습니다. 내년 성과금은 당연히 줄어들거고, 사업 구조상 올해 최고 매출을 넘을 수는 없어보입니다. 때문에 우선 지켜보면서 경력을 계속 쌓을지, 아니면 중고 신입으로 빠르게 상향 이직을 준비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징어무국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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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입사 2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언어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기술직에서 해외영업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합니다. 기존 기술직일 때는 초과근무 수당이 나와서 기본급보다 더 많이 받았는데 영업직으로 오면서 기본 수당만 받게 되어 세전 3400만 원이라는 기본급만 남다 보니 실질 소득이 크게 줄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이 요청하지 않으면 따로 연봉 협상을 안 해주는 분위기인데, 회사의 요구로 직무가 바뀌면서 소득이 줄어든 이 상황을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보통 영업직이 타 부서보다 기본급이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다고도 들었는데 이걸 면담 시 협상 포인트로 활용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이라면 이럴 때 어떤 명분과 방식으로 연봉 재협상을 꺼내시는지, 또 어떤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과니3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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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회계직무 재취준
안녕하세요 회계직무에서 세무대리인3년+기업회계팀2년 근무, 총 5년차입니다. 세무사사무실 다닐때는 세무신고, 기장, 결산, 조정까지 했었고 기업다니면서는 연결결산까지 했습니다. 단, 외감대상이었으나 외감대응을 해보지는 못했고 일반기업회계기준이었습니다. 현재는 퇴사 3개월차고 다시 기업회계팀을 목표로 재취업 준비중에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자격증 준비하면서 트라이해보려 합니다 현재 있는 자격증이 전산세무2급, 재경관리사(2024취득)정도인데, 혹시 추가로 도움될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재취준에 대한 조언이나 정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_ _)
파란색떡볶이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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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맡길 때 "틀리면 말해 주세요"를 먼저 했더니, 제 착각을 먼저 짚어 주더라고요
"맞네, 내가 착각했어." 얼마 전 제가 한 말이에요. 두 건의 일을 한 동료가 맡았다고 확신하고 그렇게 기록을 고쳐 달라고 했는데, 원래 기록 여섯 곳을 다시 맞춰 보니 그중 한 건은 다른 분이 맡은 거였어요. 맡길 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게 많을 거예요. 틀리면 말해 주세요"라고 해 둔 덕분에 날짜까지 붙여서 짚어 주더라고요. 그 뒤로 이렇게 해요. 1. 일 맡길 때 첫 줄에 "제가 틀린 게 보이면 바로 말해 주세요"를 적어요. 2. "그거 누가 했었지?"엔 기억으로 답하지 않고 메시지 한 줄이라도 먼저 열어 봐요. 확신이 클수록 확인을 건너뛰더라고요. 3. 틀렸다는 말을 들으면 짧게 인정해요. 길게 변명하면 다음부터 말을 안 해 주더라고요. 후배나 새로 온 분은 위에서 확신하고 말하면 기록이 달라도 그냥 넘어가기 쉽잖아요. 그래서 그 말을 꺼내도 된다는 신호는 맡기는 쪽이 먼저 줘야 하는 것 같아요. 다들 누가 내 실수를 먼저 짚어 줘서 고마웠던 적 있으세요? 틀린 걸 짚어 주는 말이 반가워진 이야기는 브런치에 적어 뒀어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373
dkkim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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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퇴사 후 급여 지급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결국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퇴사 후 급여 지급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최근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심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 타지에서 생활하며 직장에 다니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전 직장에서 저를 고발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경찰 조사와 관련된 문제로 신경을 많이 썼고,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이 계속 무거웠습니다. 개인적인 문제와 경제적인 부담까지 겹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하루하루를 즐기기보다 그저 버티면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사를 해야 할지, 조금 더 버텨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쉽게 결정할 수 없었지만, 더 이상 이런 상태로 계속 생활하는 것이 맞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됐습니다. 결국 지난주에 팀장님께 먼저 퇴사에 대한 고민을 말씀드렸고, 이후 부장님과 별도로 면담한 뒤 대표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행히 퇴사 의사를 받아들여 주셔서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퇴사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은 잠시 멈춰서 제 상황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퇴사하더라도 급여를 기존 정상 급여일에 지급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퇴직 후 임금 등은 원칙적으로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사와 별도의 합의가 없는 경우에도 기존 급여일에 지급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퇴사하신 분들은 마지막 급여를 언제 받으셨는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를 결정하고 나니 후련한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에 대한 걱정도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artttt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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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핵심 15선 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핵심 15선 브리핑. 바쁜 아침 1분 만에 끝내는 오늘의 헤드라인! 국내 정치·경제부터 글로벌 주요 통상, K-콘텐츠 핫이슈 15선을 한눈에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클립용 라벨 5개: #오늘의주요뉴스 #핵심15선브리핑 #모닝뉴스 #연예뉴스 #네이버클립#밤의파도#아이유#어비스#블랙핑크로제 https://naver.me/58qf5mne
leejhpp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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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프로필 업데이트해도 조회0
적극적으로 이직준비중 체크해놨고 프로필도 꼼꼼하게 업데이트 해놨는데 2주동안 조회수가0이네요 선배들은 이직오퍼제안 한달에 4번은 받는다고 하는데 혹시 팁 있으신 분 안계실까요? 사원급입니다
통통토끼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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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심사부서는 프론트 출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최근 면접을 진행했는데, 심사부서에서는 심사경력을 더 원할지 혹은 오히려 프론트 해본사람을 원할지 궁금하여 여쭙습니다. 심사부서 재직중이신 분들께서 답변 주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3M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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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 순간에 모든 것이 바뀌니 절망스럽기도 하고 허망하기도 합니다. 일단 제가 속해 있는 곳은 나름 대기업입니다. A팀 소속 B그룹장이 C파트장인 제게 파트원 3명을 데리고 같은 실 소속 D팀 E그룹으로 파견 6개월 지시가 내려왔다 하여, 지시를 따르고자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번 주 리더급 회식을 한다고 E그룹장이 절 포함 5명을 불렀고, 그 자리에서 3~4번 여기서 일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었고, 저는 제가 책임지는 파트가 있다. 다시 물어보셨을 때 책임감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라 파트장을 잘리면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지만 지금은 어렵다. 라는 식으로 답변 했습니다. 현장에서 그러더군요. 신임 파트장될 사람에게 저는 배제하고 파트 운영안에 대해 구상해보라고. 좀 당황스럽지만 술자리니 넘어갔습니다.(당시 약을 먹고 있어서 술을 안 마셨기에 다 기억납니다) 그런데, 오늘 자로 원 소속인 B그룹장에게 통보를 받았네요. 본인도 몰랐다면서, 이미 저저번주에 임원 회의에서 결정난 거 같다고요. 저와 파견온 파트원들은 E그룹 전배로 결정되었다고요. 전 갑자기 보직 해임도 되었고, 저렇게 떠 보는 상태에서도 소신만 가지고 말한 사람이 되었고...뭔가 정치질에 낚인 기분도 들고.. 파트를 없애기까지 뒷작업 했을 생각도 들고...이 사람을 어떻게 신뢰하고 일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회사 생활에 있어 전략이라는게 많이 부족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 생활의 경험이 부족한 상황이라, 이런 상황에서는 ABCDE가 아닌 완전 새로운 부서로 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진짜 입 다물고 몇 년만 더 버틸지에 대해서도 고민 되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요청 드리고자 합니다. 15년 전지 개발 커리어를 마무리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니하트
억대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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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난
오늘도 난 힘들다 이제 절반 살았는데 나머지 절반은 어찌사누?
미키미키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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