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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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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블라인드 채용
기업이 채용할 때 기준을 그 사람이 살아 온 인생 - 출신 학교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특히, 대졸 (고졸이건 석사 박사이건) 신입을 뽑을 때, 그 기준이 출신학교를 반드시 봐야 하는 건 당연하다 4년 대학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보낸 초 중 고시절이 반영된 출신 대학 보다 불과 먗십분 히는 면접으로 평가하는 건 코메디이다 테슬라의 공중제비 자동차… 심지어 대기업 공급망에 있는 기업 대표 분들과 대화를 해도 다들 비슷한 생각들이다 한국 제조 대기업들 싱당수는 20년내 사라질 수도 있다고. 현대차 포함 이것은 하향평균화 교육과 무관하지 않다 이건희 회장 말처럼 인재 힌명이 만명 십만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 세상이다 블라인드 평가를 폐지하라 그렇게 해서 무슨 미국 중국과 경쟁이 되나 ___ 서울대 성적증명서만 가로 모양…블라인드 평가에 역행” 송유근 기자 2026.10.16. 오후 9:55 與백승아, 국감서 서울대 로스쿨 전형 지적 “합격자 152명중 94명 모교 출신인 것 연관”
Matrix
쌍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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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신입이고 입사한지 별로 안되었습니다 인턴때는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입사하고 밥 먹고 난 뒤 호감이 엄청 생기게 되었어요 그 분이 공채 출신이시기도 하고 동기 직속 선배셔서 밥약을 또 잡긴 했는데 아무래도 회사 내니까 티를 안내는게 맞겠죠? 전혀 아시지 않을 상태고 여자친구는 없으신거 확실한데 뭔가 빠르게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은데 어케해야할까여
뿌아앙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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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서 스스로에게 느끼는 자괴감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업무도 좋고 팀원분들도 너무 좋지만 스스로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힘드네요 저한테 과분한 업무인거 같고... 내가 이런걸 해도 되나...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으면 더 잘할텐데... 그런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낄 때 어떻게 마음가짐을 잡아야 할지에 대해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에쥐났어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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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라이릴리 키순라 vs 온코 KAM
현재 온코 KAM으로 일하고 있는 6년차 영업사원입니다. 운좋게 초년생 때 부터 온코로 커리어 시작했고 이직을 통해 지금은 페이턴트 안풀린 제품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도 다들 좋으시고 일도 재밌고 제품도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쭉 온코쪽으로 커리어 가져가야지 생각하면서 일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일라이릴리 채용공고를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레켐비를 찾아보니 비급여인데도 위고비, 마운자로처럼 엄청난 성장세이고 저 역시 알츠하이머 치매라는 병에 걸린다고 생각하면 큰돈을 들여서라도 막아보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 키순라 역시 글로벌을 찾아보니 레켐비 후발주자임에도 엄청난 성장세로 쫒아오고 있고 매력적인 품목임에는 당연할 듯 싶었습니다. 물론... CNS 경험이 없는 저를 뽑아주는건 다른 문제이지만 온코에서 만족하면서 커리어 잘 쌓고 있는데 릴리의 명성과 제품력 보고 스페셜티 진로를 바꿀만한 가치가 있을까 냉정하게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고민포인트 1. 현재 회사 온코경력, 경험 매우 만족>추후 세일즈매니저 보다는 마케팅 등 도전 예정 2. 다만 현재 회사 네임벨류, 제품력 상대적으로 약하고 복지, 연봉 등이 다소 아쉬움 3. 일라이릴리는 네임벨류, 제품력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 4. 다만 온코에서 잘 쌓고있는 커리어를 바꾸는게 걱정
@한국릴리(유)
릴리는백합
동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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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회의실 방음 안 되는 거 모르나 봅니다
저희 층 회의실 중에 탕비실 바로 옆에 붙은 방이 하나 있는데 방음이 거의 안 됩니다.... 탕비실에 얌전히 서 있으면 안에서 하는 말이 다 들립니다.... 아무튼 그래서 다들 민감한 얘기나 1on1은 여기서 절대 하지 않는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는데... 신입은 아직 몰라서 그런가... 오늘 점심 시간에 거기서 친구분과 신나게 통화를 하고 있더군요.... 그 팀 자리는 층 반대편 끝인데 개인적인 통화라 여기까지 온 듯.... 전 아무 생각 없이 맥모골 타고 있었을 뿐인데 본의 아니게 신입 통화 내용을 들어버렸습니다.... 하필 대화 내용이 신입이 그 팀 대리님에게 홀라당 반해버렸다는 내용이었는데.... 제가 커피를 아주 천천히 정성들여 휘젓는 성격이라... 부득이하게 제 귀에 들려왔네요.... 근데 도중에 그 팀 대리가 탕비실에 들어와서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하던데. 과연 본인 얘기인지 알아차렸을까요? 신입의 통화 내용대로 '회색 셔츠를 입고 소매를 걷어 붙인' 모습이더군요... 신입이 궁금해 하던 여자친구 유무를 물어보려다가 참았습니다... 신입에게 그 회의실 방음 안 된다는 거 알려줄까... 말까...
띠로리리리릭
쌍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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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유부녀)이랑 소문난 사람 접니다
소문을 퍼뜨린 사람은 제가 우리 팀에서 제일 친하다고 생각한 동기 형이었고요. 심증이지만 거의 90% 확신합니다 오늘 퇴근길에 다른 팀 대리가 맥주 한 잔 하자길래 따라갔더니 그러더군요. 그럴리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혹시나하고 묻는다고 a과장님(유부녀)이랑 진짜 뭐 있냐고 소문 다 났다고. 뭔 개소리냐고 되물었더니 그런 소문이 돌고 있고 회사 사람들 거의 다 아는 소문이랍니다. 어쩐지 다들 나 보고 쑥덕대는 것 같더라니. 과장님이랑은 최근 3개월 가량 프로젝트 같이 하면서 같이 야근하고 가끔 반주도 하면서 동고동락한 게 전부입니다. 사적으로 연락한 적 절대 없고 같이 반주할 때도 일 얘기밖에 안했습니다. 더 열받는건 이 찌라시의 진원지를 추궁하다가 알게 된 사실입니다. 입 털고 다닌 게 저랑 친한 동기 형이라는 거. 웬만한 속 얘기 다 하는 형. a과장님 얘기를 몇 번 하긴 했지만 진짜 일 관련해서만 했지 개인적인 감정을 얘기한 적은 절대 없고 그 형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형이 그랬다고? 오히려 저보고 아무리 일을 긴밀하게 한다고 해도 너무 붙어다니진 말라고 회사 소문 어떻게 날지 모르니까 조심하라고 한 것도 형이었는데요. 술맛도 안 나서 우선 그 대리한테는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맥주 두 잔만 하고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인데 너무 허탈하네요. 믿었던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속에서 천불이 나서 진정이 안됩니다. 따져봤자 해결도 안 될건데... 해결을 바라고 쓴 글은 아니고 그냥 허탈해서 속 터놓을 곳이 필요해서 배설하듯 씁니다. 기분 안 좋으셨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진짜 사람 너무 믿지 마세요. 상처만 남습니다.
일요일오후후
쌍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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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이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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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alalt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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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외국계 영업으로 일하고 있는 1인입니다. 현재회사는 연봉 1억 1천 정도, 올해 실적이 좋아서 내년 개인 성과금이 3월에 약 6,000만원 정도 들어올 예정이며, 6월에 팀 성과금이 약 1,500만원 정도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마찬가지로 외국계이며 지금 회사보다 인지도가 더 낮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1억 4000만원으로 약 3000만원 올라가고, 약 2000만원의 보너스를 입사할 때 선지급, 1년 후 2000만원 후지급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그동안 개척한 기존 고객사가 있어서 들어오는 건들만 해도 어느 정도 내년 매출이 나올 것 같은데, 연봉은 동결 예상, 타겟은 터무니 없이 올려서 내년 성과금은 아마 반으로 줄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 회사는 저에게 기대치가 높지 않다고 얘기했으나 높은 것 같고, 인바운드가 별로 없기에 아웃바운드를 훨씬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너스 중 반을 1년 뒤에 받는다는 것 또한 보장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년 뒤에 실적이 나오지 않으면 잘리진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하지만, 기본급이 3천이 올라가는 것은 굉장히 큰 일인 것 같아서, 지금이 점프업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옮기는게 좋을지요? 저는 돈을 좋아하고, 개척도 좋아하는데, 사람인지라 실패할까봐 걱정도 되고, 현재 사람 스트레스 없는 (더 많은 매출을 이뤄도 보너스는 줄어드는 스트레스는 있을 것 같습니다.) 환경이 더 나을지, 도전 정신으로 한 번 점프업하고 해보는게 나을지요? 숫자적으로 장점이 정말 있는것일까요?
풀재택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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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남성기준 첫 육휴자 도전할지 고민중입니다
천명쯤 되는 직원중에 복직을 염두에 둔 육휴는 남성중엔 아무도 없었어요 나름 일 깔끔 쎈스있게 하고 어느부서 보내져도 업무는 잘 쳐낼 자신 있는데 퍼스트팽귄했다가 찍혀서 평생 승진 누락되며 살아가는게 가능할지 고민이 되네요
웨구로닝
억대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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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에서 들은 말. "컴퓨터는 혹시 사용 가능하신가요?"
내키진않았지만..... 면접오란곳이 귀하다보니 쎄~~~~~한곳이었지만 가봄 이력서는 검토도 하지않았던게 처음부터 너무 티남 이름검색해보고 급하게 쓰윽 보고 아........ 면접관이 이해못해서 같은걸 계속 질문하면서 답변을 간단히 해달라고 어떤 업무를 해왔는지를 단답식으로 설명가능한 부분인거냐고?? 나중엔 이름도 기억안나니 '저기 선생님..'은 호칭으로 질문 (주민센터 온줄) 컴퓨터는 혹시.......... 사용가능하신가요??!!!!! 😳😳😳😳😳🤣🤣🤣🤣🤣🤣 50대를 대체..... 어떻게 보고 있는건지 (한마디로 알겠던 오늘의 한줄 ✔️) 발주 정산 산출내역서 등등 영업관리 업무를 20년넘게 해왔다고 계속 답변했는데 (그러니 같은 질문을 계속했지) 듣질 않았거냐 업무를 모르지 않고서야 굳이 면접관 혼자 편하겠다고 상관없는 다른 2명과 함께 그룹면접을 보는것도 이해되지 않았는데 다른 2명에게도 어떤 항목을 기재 안했다고 질문하는데 저기요!! 그부분 필수 입력항목이거든요 면접관님아 🤨🤨 아닌곳은.... 아무리 급해도 아니다
TJ스누피
동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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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일을 줄여주는 게 아녔어요
업무 자동화 구축하고 장점도 많지만 업무의 템포가 빨라져서 정신이 없네요.
사표내는제이지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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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의 삶이란....
퇴사일은 확정인데 너무 길게 잡았다. 나름 책임감이라고 중요한 문제들 해결하고 후임 채용 고려해서 연말에 그만두기로 함. 근데 이화상들은 갈때까지는 좀 봐주지. 계속 사고를 치네. 떠나기를 잘한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중에 얘네들 망한후에 내 핑계로 망했다고 하겠지.
Drako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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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체들 서비스수준이
평소에 어느 회사든, 업체든, 자영업 가게를 가든지 예전보다 서비스품질이 낮아진 것 같은데 저만 느끼는건지 궁금하네요 직원들이 자기가 꼭 해야할것만 마지못해 하는느낌? 서비스 제공중에 실수나 누락도 코로나시절때보다 더 많아진것 같고.. 그런일이 발생하면 제대로된 사과나 응대도 없이 그냥 어물쩡 넘어가거나 오히려 고객에게 화를내는 광경도 본적이 있고.. 문제는 이게 한두군데가 아니라 여러업종에 걸쳐 잦은 빈도로 요즘 보인다는 겁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문제인건지, 노동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해주지않는 회사의 문제인건지, 아니면 어려운 내수시장 상황에서 대안없이 일할 수밖에 없는 시대상황이 문제인건지.. 여기서도 요즘 번아웃글도 많이 보이고 주변에서 실제로 휴직이나 퇴사도 많이하는것도 보이기도 하구요 여러분들도 저와 비슷하게 느끼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스스로도 이런 시대에 태도와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와무우
은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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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남친 배달앱 보다가 헤어졌대요...
결혼 이야기까지 오갈 정도로 잘만 사귀다가 뜬금없이 저러길래 남친이 바람피웠냐고 물어봤어요. 배달앱에서 딴짓 증거라도 잡았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차라리 바람이면 화라도 낼 텐데, 이건 애매하대요. 그냥 자기가 사람을 잘못 봤고 그 인간 자체에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고. 무슨 일인지 들어봤더니 친구가 먹부심이 있어서 보통 본인이 주문하는데, 그날따라 어쩌다 남친 폰으로 주문했대요. 그러다 우연히 그동안 남친이 쓴 리뷰들을 봤는데, 그것들이 충격적으로 치졸했던 거죠. 우리 리뷰 이벤트하면, 인간적으로 음식 상하거나 이물질 나온 거 아니면, 대부분 5점 주잖아요. 그런데 친구 남친은 음... 리뷰 이벤트를 꼬박꼬박 신청해서 서비스 다 받았는데 억지 트집 잡은 리뷰 쓴 다음에 1점 주는 짓을 모든 리뷰에 해놨더래요. 대충 개도 안 먹겠다, 냉면에는 차라리 라면 끓일걸, 사이드는 맛있는데 메인이 구려서 도저히 양심상 5점을 못 주겠다, 고기 잡내 난다 등등. 자취해서 배달 많이 시킨다는데 그럼 1점 리뷰가 얼마나 많이 쌓였겠어요... 사실 뭘 그거 가지고 이별까지 하냐고 할 수도 있는데, 오래전 그만두셨지만 친구 부모님이 동네 분식집을 하셨던 적이 있어요. 그 일 이후로, 친구가 며칠 고민하다가 그냥 식었다며 헤어지자고 했고 남친은 매달리는 중이래요. 걔는 리뷰 때문인 줄은 꿈에도 모르겠죠.;; 친구 말로는 신뢰가 사라졌대요. 겉으로는 바른 생활인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한번 다른 각도에서 보고 나니까, 어디 가서 또 뭘 하고 다닐지 믿음이 안 가... 이랬어요. 솔직히 저도 제가 봤던 말쑥한 친구 남친의 모습이랑 매치가 안 돼서 놀랐고요. 그래도 저는 이 일 빼고는 친구가 연애를 잘해와서 안타깝기도 한데 친구가 워낙 완강해서 입 다물었어요. 리뷰 때문에 결혼 생각하던 사이가 깨질 수도 있고, 인생 참 모르는 거네요. 이래서 사람이 언제나 어디에나 잘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쩝; 역시 나쁜 짓 하고 살면 어떤 형태로든 다 자기한테 돌아오게 돼 있나 봐요.
산미조아
금 따봉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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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직의 연봉이 궁금합니다
지방에서 일 하다가 현재 서울로의 이직을 준비중인 26살 여성입니다. 저는 영상업에 종사하고있는데요. 광고대행사 및 포스트프로덕션 회사 등에 이직하고싶습니다. 지방에서 연봉을 2,760받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연봉 안올려주시고, 업무의 범위가 과하게 넓었습니다. 서울에서 면접을 보면서 모든 면접담당자들이 저의 업무범위에 놀랄정도였습니다.) 저의 경력은 총 4년정도 되는데 서울에서 연봉을 평균적으로 얼마를 받는지가 궁급합니다. 서울에서의 생활비 및 월세를 고려하여 3,500이상을 받고싶은데 제가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아니면 경력대비 낮게 부르는걸까요? 누군가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김호야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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