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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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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덕에 이직 참으며 연말까지 왔다!!
올해 정말 다사다난 했습미다. 매일 매월 매분기 매반기마다 퇴사와 이직을 마음 먹고 실행도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함께 이 고통을 이겨내 주고 있는 팀원들 덕에 5년을 버텼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은 순간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 팀원들 좋은 곳에 보내고 나가리라!! 스스로를 다독이며 이 시간을 견디고 있고 우리팀원들에게 좋은 자리가 나먄 이력서 쓰고 면접 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없어도 잘 해 낼 사람들이지만 제 덕이라고 말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하여 저는 오히려 나 잘했다보다..팀원들 고맙다로! 혹시나 선정되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najw98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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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로 가는 길
내 일로 가는 길이라는 책을 카피라이터 김민철씨가 썼다. 그 책을 보며 퇴사마려운 직장인의 퇴직준비서로 무척 감명을 받았었다. 최근 부동산분야 경기가 좋지않다보니 연관된 투자업을 하는 입장에서 무척 고난의 행군을 하던차에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는건 아닌지라 내 일로 가는 작은 걸음을 뗐다. 서울에 살지못하는 김부장이지만 서울이 아니곳에 사니 일어날 길이 보이더라. 내일은 나의 일로 일어서야지.
다니엘
억대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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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작년부터 시작한 독서습관으로 작년에 64권 읽었고 올해 지금까지 67권을 읽고 삶의 변화를 느끼고 있는 나 자신을 칭찬해
MyStyle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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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셋집에 결로로 곰팡이 생기는거 해결해보신 분 계신가요.?
이전 세입자가 집 관리를 잘 못해서 이미 집안에 곰팡이가 많이 생겨있었고, 집주인은 제가 이사하기 전에 페인트로 곰팡이 있는 부분을 다 덮으셨어요. 근데 창틀이나 붙박이 가구 뒷부분, 걸레받이 안쪽 등등에는 곰팡이가 남아있었고, 입주 청소하면서 제가 추가 비용 부담해서 일부 보이는 곳 만이라도 청소 하고 들어왔습니다. (이미 짐을 다 싸들고 온 상태라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겨울만 되면 창문과 창문측 벽에는 결로로 물과 곰팡이가 계속 생깁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잘 몰라 여기에 여쭙습니다ㅠㅠ 혹 해결해보신 분들 계시다면 해결하셨던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울랄라2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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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앱 사용 332일째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올 한해 나에게 토닥토닥 해줄만 한것 하나 자랑할께요 자랑게시판이니까요 ㅋㅋ 친해지지 않는 친구같은 영어회화 관련 앱 일년치 구매후 332일째 연속 사용중입니다 실력이 월등히 좋아졌다고는 하지 못 하겠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나에게 잘하고 있어 라고 하고 싶네요 이게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이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여행이나 약속이 있거나 하면 깜빡하고 넘어 갈 수도 있거든요. 365일까지 갈수있을까요?
프리퀀시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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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서 벗어나고싶어요
어릴적부터 저에 대한 집착이 남달랐던 엄마.. 드라마에 나오는 영범이 엄마같은 분이세요 저는 올해 29이구요 제가 만났던 남자들마다 마음에 안들어했습니다 사내연애하는 남자친구가 저희집앞에 데려다줬는데 스케줄근무라 퇴근이 늦고 밥먹고 들어가더니 3시쯤이었던것같아요 그당시에 만난지 얼마 안돼서 늦게까지 밥먹고 오는길이었는데.. 엄마께선 쓰레기 버리러 나오는척 저를 기다리고 있던것같아요 원래도 제가 밤에 집에 들어오면 매번 집에 불을 켜놓거든요 그것마저도 숨막히는데 남자친구가 택시타려는데 내려 이러더니 잠깐 이야기하자더니 집 앞 정자에 앉아서 엄마는 다리꼬고 앉아서 남자친구한테 뭐라 훈수를 두더군요.. 근데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겁니다 몇년전에 만난 남자친구에게도 우연히 집앞에서 만나 똑같이 그렇게 행동한적이 있었어요 그당시엔 나이차이도 나는 연애였어서 몰래 직장도 찾아가서 헤어지라 각서쓰고 저 뒤에 몰래 사람붙인다 그런말까지 저 모르게 해왔더군요 너무 무너집니다 저 혼자만 생각하면 뭐든 할것같은데 남자친구까지 피해입게될까봐 제가 힘이 없는게 슬프네요.. 몇번을 이야기해도 절대 사과안합니다 부모로서 당연한 행동 했다는듯이..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퇴사도 최근에 해서 독립할 경제적인 힘도 부족한 현재라 엄마가 진심으로 깨닫길 바라는데 이런 고통속에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내가그걸모를까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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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맥스 ymag 말인데요
딱 1억4천까지모으면 월배당 350쯤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주가도 그렇게 안떨어지는거같고 지금 배당 0.09정도 나오는데 이정도면 한 30퍼쯤 연배당 나오는거같아요 이거 모아서 현금흐름 멀티만드는거 어떨까요
밤에이기는사람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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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글올리기
생각하고 글 올리기~~~ 개인적인 예기는 혼자 생각하고 사회적 객관적 도움이 필요한 예기 서술 했음
어른신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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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려움에도..!
올해 초 약속 받았던 고과도 받지 못하고… 승진도 밀리고… 프로젝트로 잘 안풀려서 내가 하기로했던 일이 아님에도 같이 해결하느라 업무는 과중되고… 풀리지 않던 갈등에 만나고 있던 사람이랑도 헤어지고… 이직 준비도 하면서 여러번 고배도 마시고… 그래도 다 지나가긴 하더라구요. 현재도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지난날의 자책과 스스로에 대한 연민이 온몸을 누르지만, 그냥 잘 버텼다고, 견뎠다고, 존재했다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무너지지마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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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에서 떨어졌습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가슴이 쓰리네요 한 2달 전형이었고 정말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최종까지 가서 기대했었거든요 이건 뭐 어떻게 멘탈 극복하고 다시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벗어난다5일뒤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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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가 오네요.
준외벌이로 연 세전으로 4억정도 버는데, 버는 것보다 부동산이 빨리오르네요. 와이프는 집 언제사냐고 매일 바가지만 긁고. 참.... 무엇을 위해 이렇게 노력하는지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젊은이
억대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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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공백기간에 대한 답변
현재 공백기간이 1년3개월정도 된 상태입니다. 전 직장 퇴사 후 갑작스레 결혼준비를 하게 되어 기존에 살고 있던 거주지도 옮기게 되었고, 결혼 준비동안 정규직보단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낫겠다라는 판단이 들어 단기 파트타이머로 아르바이트를 조금씩 하면서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결혼이 엎어지게 되면서 다시 정규직을 알아봐야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면접 볼 때 공백기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저의 상황을 모두 다 오픈해야할지 아니면 집안일 때문이였다고 두리뭉실하게 얘기해야할지 어떻게 말하는게 최선의 답변일까요?
슬슬이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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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공백기간에 대한 답변을 뭐라해야할까요?
현재 공백기간이 1년3개월정도 된 상태입니다. 전 직장 퇴사 후 갑작스레 결혼준비를 하게 되어 기존에 살고 있던 거주지도 옮기게 되었고, 결혼 준비동안 정규직보단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낫겠다라는 판단이 들어 단기 파트타이머로 아르바이트를 조금씩 하면서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결혼이 엎어지게 되면서 다시 정규직을 알아봐야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면접 볼 때 공백기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저의 상황을 모두 다 오픈해야할지 아니면 집안일 때문이였다고 두리뭉실하게 얘기해야할지 어떻게 말하는게 최선의 답변일까요?
슬슬이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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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과 관점이 너무 디른 상사와의 업무 진행
제목 그대로입니다. 말그대로 상사는 P이고 저는 J입니다. 저는 임상시험을 운영하는 사람이구요. 업무 경력은 적지 않습니다. 고민인 부분은 다양한 리스크를 사전 방지 하고자 예상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미리미리 준비함으로써 그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접근과 진행을 고려하는 저와 다르게 상사는 리스크가 있어도 저희에게 유리한 쪽으로 진행하고 문제되면 상황봐서 처리하면 된다는 주의이십니다. 상사이다보니 어느 정도 수용하고 진행하려고는 하는데요, 아닌 건 아닌 건데 자꾸 네거티브 피드백을 들으니까 제 접근법이 잘못된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서 혼란스럽습니다. 게다가 팀 내 다른 직원의 사례상 그 직원이 평소에 일 안하고 방치하는 편인데 그러다가 문제가 터졌을 때 그때서야 일을 하고 대응을 하는데 이걸 좋게 보시기도 하시구요. 어떤게 현명할까요? 자아를 버리고 무색무취로 사는 게 역시 정답인가요. 이 나이에도 이런 고민을 계속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끝이 없는 어려운 회사생활 인간관계입니다.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저냥산다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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