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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주주가 임직원 보다 우선시 되어야 자본주의
홈플러스 사례를 보면 한국 사회가 얼마나 주주에게 적대적인지 반 시장자본주의인지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로 언젠가 사라진다 기업도 동일하다 매일 수 많은 신규 법인이 생겨 나고 수십년 백년 넘은 기업들도 사라진다 결국 모든 기업들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도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라질 기업을 억지로 연명치료해야 그건 해결책이 안 된다 기업에서 임직원들은 가장 이익을 보는 자들이다. 아무런 위험 없이 월급을 가져 간다. 대표이사는 상거래 차입금 법인카드 투자금에 대한 온갖 책임들을 지고 회사 안 좋으면 심지어 월급도 못 가져 간다. 악법 노동법에 의해 온갖 임직원들 행패도 견디어야 한다. 주주들은 회사 닫으면 모든 금액에 대해 손실이 난다. 그런데, 노조는 심지어 이제는 이익에 대해 %로 달라고 한다 그러면 적자날때도 % 손실 부담을 해라 그런데, 임직원들은 월급 가져가는 것을 당연히 알고, 회사 안 좋아도 해고 안 되야 한다고 태업하고 파업한다. 노조를 이루어 다수의 폭력이다 세습재벌 3, 4세들은 지분도 얼마 안 되기에 주주가치를 올리기 보다는 노조와 공생하며 노조를 이용해 주주들과 정부, 사회를 압박하는 사실상 노조위원장으로 행동한다 전망이 좋은 사업을 매각하는 경우는 없다 카르푸가 홈플러스 매각한 것은 이유가 있다 mbk가 인수해 부동산 매각한 것도 주주가치를 위한 판단이었다 기업과 임직원 관계는 계약관계이지 임직원을 책임질 이유는 없다. 이 험한 정글같은 세상에서 누가 누굴 책임지나 대표가 가장 약자일 수도 있다. 글로벌 최우량기업들은 대규모 이익을 내도 상시적으로 저성과자들 해고한다 특히, 고령화와 최저출생으로 인해 갈수록 국민연금의 수익율이 국민 노후 자금으로 중요하다 고용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국민연금 수익율인 것이다. 어차피 글로벌 집중화 (소수기업이 글로벌 시장 대다수를 차지하는, 테슬라가 미국시장 뿐 아니라 한국시장도 점유하는 것처럼)로 한국 세습재벌들 상당수도 경쟁력이 밀려 사라질 것이다. 그건 정부가 아무리 재벌들과 결탁해도 방지 못 하는 것이다. (Jtbc/중앙일보) 미국이 최강국이 된 것도 영토의 광활함과 비옥함에 개척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이끌어 가면서 주주를 최우선하는 시장자본주의를 하는게 이유이다. 세습재벌들이 주주가치를 빼 가는 것을 막고 노동법을 개혁해 주주가치를 빼 가는 노조를 막아야 한국 미래가 있다 이미 20년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이다 국민연금 고갈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주주가치를 최우선시 하는 법 제정으로 국민 노후를 준비헤야 한다 주주는 단순히 과거처럼 세습재벌이나 돈 많은 투자자들만이 아니다. 국민연금 통해 다수가 국민 일반이며 개인투자자들도 동일하다 소수의 고액 자산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세금을 크게 부과하면 된다. 주식이 단순히 불노소득은 아니며 사회적 기능이 있다. 주주가치가 중시되면 창업으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자들도 늘어 난다. 단, 세금에 기생하는 가짜 창업자들을 방지하기 위해 세금으로 운영하는 모태펀드는 폐지하고 벤처투자는 미국처럼 전액 민간자금으로 유도해야 한다. 차라리 국민연금이 옥석 가려 투자하고 수익율 관점에서 철저하게 관리시키는 것이 모태펀드 보다 시장적 방법이다. 홈플러스는 적자가 많고 이미 지속기업으론 어렵다. 노동법 개혁해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높히는게 결국 구인자들에게도 좋다.
@MBK파트너스(유)
Matrix
쌍 따봉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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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기업 + 공기업(전국순환) 부부 선배님들 거주 어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저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커플입니다. 저는 사기업 사무직 / 상대는 공기업 사무직종인데요. 지침에 따라서 공기업다니는 상대가 내년에 서울경기쪽이 아닌 다른 도로 이동을 해야할 상황입니다. 저는 주말부부를 해도 상관은 없는데 상대는 함께 살기를 원하고 무엇보다 아가가 생기면 같이 육아를 해가야하기때문에 같이 이동을 해야할듯싶어요. 사기업간 이직이 훨씬 더 자유도가 높아 제가 옮기는게 나으나 사무직무로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지 모르겟네요. 그나마 부산 부근 경남지역이 있을거같긴한데 이것도 다음 이동지가 확정되야 이력서 넣은 후 불러줘야 가는거기도하구요. 상대(저보다 연봉 높습니다) 공기업에서 이직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별히 사기업으로 가는게아닌한 시 산하기관으로 가게되면 연봉이 많이 다운되서 원치않는 상황이에요. 기술직무가 아닌 이상 보직도 바뀌는 회사라, 하나의 스페셜리스트도 아니구요. 전국순환보직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 맞벌이부부님들 어떻게 사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Develop4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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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wm투자전략 좀 어떤가요
업무는 할만해보이기는 하던데 연봉이나 성과 짱짱한편인가요
운용역33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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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주무관, 마지막 인사를 올립니다
20화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습니다. 임용 첫날 "열심히 하겠습니다" 외치던 그 거위가, 이제 상자 두 개를 들고 조용히 문을 나섰습니다.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쓰고, 회의실 세 번째 줄에 앉고, 숨을 얕게 쉬며 버텨 온 30년. 웃다가 문득 목이 메었다면, 그건 아마 그 거위 안에서 우리 자신을, 혹은 옆자리 누군가의 하루를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지난 스무 화 동안 거위 주무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신 좋아요 하나, 남겨 주신 댓글 한 줄이, 이 조용한 초식동물을 여기까지 걷게 한 진짜 힘이었습니다. 거위는 떠났지만, 그가 지나온 정글의 이야기는 아직 다 하지 못했습니다. 웹툰이 미처 담지 못한 사자와 하이에나, 카멜레온과 늘공·어공의 진짜 생태 보고서는 『초식 공무원 생존기』(부키출판사)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거위 주무관이 못다 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그 페이지에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 한 권을 곁에 두시는 일은, 저희에게는 다음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서가에 이 한 권이 놓이는 순간, 새로운 콘텐츠의 첫 페이지도 함께 열립니다. 그동안 거위 주무관과 함께 걸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이제, 여러분 각자의 정글에서 부디 오래 살아남으시기를. — 『초식 공무원 생존기』, 그리고 거위 주무관 올림
팅커베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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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증권 갈아타고 KB증권 잊고 살았는데...
오늘 토스증권에서 연동해보니... 엔비디아 주주였네 ㄱㅅㄱㅅ
입사를희망합니다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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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이렇게 아픈거일까요..
우선 저는 28살이고 연봉 5천정도 받는 it회사에 재직중이고, 여자친구였던 사람은 30살에 중학교 정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만난지 10개월정도 되었는데 물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부모님께 따로 말씀을 안드리고 만났는데 이제는 정말 결혼을 준비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자친구 부모님께 저를 소개하였는데 그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편부모 가정으로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나이가 많으셔 일은하시지만 노후 준비는 안되어 계시고 제가 어느정도 지원을 해드려야하는 상황인데다, 모은돈도 겨우 3천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그쪽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거 같아요.. 솔직히 물론 어느정도 예상을 못했던건 아니지만 너무 쓰라리네요 .. 그렇게 2주정도 여자친구도 부모님과 트러블이 있고 매일같이 그만 정리했으면 좋겠다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이제는 너무 지쳤는지 어제 결국 헤어짐을 택하고 말았어요.. 어제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한시간 넘게 통화하면서 그냥 몇달뒤에는 친구로서 꼭보자 라는 이야기도하고 내가 더 싸워볼께 라고도 아야기하고, 서로의 감정이 전혀 식지 않은상태에서 겪어보는 첫 이별이라 너무너무 힘들어요.. 어제도 9시부터 누워있었는데 뜬눈으로 밤을샌거 같아요 너무피곤하고 머리도 아프고 .. 출근을해서 잘 버틸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출근길인데 누가 톡 하고 건드리면 터질정도로 너무 힘드네요.. 이제 과연 누군가를 만나서 이렇게 정을 줄 수 있을까 싶기도하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너무 죽을만큼 힘드네요.. 결혼은 정말 현실 인거 같네요.. 너무 힘들고 너무 힘두네요.. 집도 근처라서 모둔 장소가 모든 추억인데 정말..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말랑랑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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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나요
소개 빼고요!
사자의왕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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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스트랩
운동 하시는 남자분들 헬스 스트랩 선물 어떠신가요?
스티키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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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대상자
이직하는 회사에 문의해봤을때 대상자이면 신청가능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제가 찾아보았을때는 청년(~만 34세) 나이제한 및 업종의 제한 외에는 자격요건이 따로 없어보이는데 맞나요?
에효애효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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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애정?
회사에 대한 애정이 식으면 현재의 실망이 과거의 호의까지 부정적으로 다시 해석하게 만드는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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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계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계 관련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질문드립니다 ㅠㅠ 최근 정규직이 확정되었고, 초봉도 기존 업계에 비하면 조건이 좋은 편이에요. 문제는 막학기 학점이 남은 상태라 9월부터 학교와 회사 병행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려고 하는데요! 다만 저희 학교 규정상 취업계를 내면 성적이 최대 B0~C+ 정도로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유지하고 취업계를 내는게 좋을까요? 대표님이 학교 병행해서 다녀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학점을 들으면서 회사를 다닐 물리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라서 ㅠㅠ 1.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지. 2. 취업계를 내지 않고 학교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다닐지, 3. 취업계를 내서 학점을 포기하고 회사에 올인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해당 내용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선배님 게실까요?
민자승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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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사 고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해외지사가 없어서 해외 발령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캐나다쪽으로 취업을 알아볼까 하는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요 제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종이 셀럽 관련 직종인데 이런 분야가 해외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요 혹시 해외 취업 관련하여 정보 얻을 수 있는 곳 아실까요..
workwork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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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냐, 남느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모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은 펑 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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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 (총무)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서 3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 회사는 10년차 인데, 제가 입사하기 전까지는 총무담당자가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회계 직원이 조금씩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백지 상태에서 자산관리, 문서정리, 규정집. 메뉴얼, 업무 프로세스 정비까지 혼자 만들어왔고 작년에는 ISO인증도 새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회사에서 총무 필요성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회의에서 총무 안건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예산 요청 시 유독 깐깐하게 보면서 검토하고 왜 필요한지 한 번 더 소명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마치 돈만 쓰는 부서라는 시선이 있는 것 같아요.(올해 리셀러 통해서 4천만원 이상 줄이기 까지 했는데 말이죠...) 회사는 계속 성장해서 이제 150명 가까이 됬고 업무가 과포화되어 올해 초 부사수도 새로 뽑았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회사는 총무의 존재 이유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불안한 마음에 뭐라도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자산관리시스템도 구축하여 관리하고 계약서를 초기 검토하여 법무법인에 전달할지 결정하는 자동화툴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총무 직군도 이런 느낌을 받을까요? 의견 여쭙니다.
개념각성자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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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부른 고민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꽤 축복받은 환경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은수저 집안에서 자랐고, 부모님도 저에게 많은 기대와 지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잘해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기대했던 대학에 가지 못했고, 그 실패를 만회하고 싶어 도전한 전문직에도 결국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에서는 수습 기간을 통과하지 못했고,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있지만 업무 환경이나 처우에 만족하지 못한 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로와 성취를 따라잡는 데 마음을 쏟다 보니 연애는 제대로 시도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어느덧 서른을 넘겼는데도 연애 경험이 없다는 사실은 때때로 저를 남들보다 한참 뒤처진 사람처럼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는 저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연애도 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가정도 이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제가 누군가에게 좋은 연인이자 배우자가 될 만한 능력과 여유를 갖추고 있는지 걱정이 많습니다. 특히 만족스럽지 않은 직장과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회적·정서적 경험 때문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조급함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시작했으면서도 대학, 진로, 직장, 연애 어느 하나 만족스럽게 해내지 못했다는 자책이 쌓여 지금의 자존감 부족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AVID95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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