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부서장과 중간관리자 사이에서
요즘 회사생활을 하면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부서장(과장)과 중간관리자(팀장)가 동시에 바뀌면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서장은 mbti 극 N이고 실제로 일 외에도 여러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 벌리는 게 일하는 거라 생각하고 남들이 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일하기를 좋아합니다. 다만 본인이 정리하지 못해 직원이 정리를 해나가며 일을 해야하는 스타일입니다. 지시사항도 모호하고 mbti s인 저에게는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반면 팀장님은 mbti 극 s로 철저한 현실주의자입니다. 각이 나오는 일만 하십니다. 일을 깔끔하게 쳐내고, 복잡한 일도 단순하고 깔끔하게 정리를 잘하십니다. 그래서 저랑은 잘 맞습니다. 하지만 이 두분 사이에서 난감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에 앞서 이 두분 관계에 대한 배경을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이 두분 사이에 승진관련한 일이 있었고, 매우 불편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부서장은 팀장님을 피해 담당자인 저에게 직접 업무 지시를 내리고, 그 사항을 제가 팀장님께 보고드리면 팀장님은 전혀 반대방향으로 결정을 내려주십니다. 아니면 그렇게 할 필요 없다는 식으로 신경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럼 저는 부서장에게 보고를 하지 않거나ㅠ 업무 지시와 오해만 쌓이는 기분이 듭니다. 저도 피해다니게 되구요(팀장님만 안계시면 저에게 업무지시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팀장님 업무스타일이 무척 좋고 팀장님 일하시는 방식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럴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ㅠㅠ
맹순이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1,858
좋아요
56
댓글
10
쿠팡 이직 시 채용 취소되기도 하나요...?
저는 현재 쿠팡 채용절차상 연봉협상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시기가 시기라 그런건지... 이 단계에서 추가적인 오퍼도 없고 연락도 없고 갑자기 진행이 안되고 멈춘 상태입니다. 과거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쿠팡채용 절차 도중 알 수 없는 사유로 채용이 취소되는 사례들이 종종 있는 것 같은데요. 연봉협상 단계에서 협상 결렬이 아니라 회사측의 사정에 의해서 채용이 철회되는 케이스도 있을까요...? 최근 쿠팡사태가 점점 심화되는 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에 문의글을 남겨봅니다.
@쿠팡(주)
멸치똥
25년 12월 26일
조회수
1,891
좋아요
5
댓글
13
결혼을 안하면 불행해질까요
결혼을 안하고 아이를 안낳으면 불행해질까요 주말출근과 야근이 잦은 회사를 다니다보니 연애하는 것조차도 자신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장윤정처럼 연애할 수 있겠지만 딱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쓸 정도의 여유도 없습니다 벌써 6년차인데 이대로 가다간 혼자 살거같고 전 솔직히 그게 나쁜거 같진 않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자꾸 결혼안하고 아이가 없으면 나이먹고 무조건 불행해질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지요
파덕피자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930
좋아요
84
댓글
41
아이 셋, 집에서 가사분담
셋째가 이제 두돌정도 되었고 어린이집 다닙니다. 둘째부터는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고요 아침에 아이들 같이 챙기고 유치원 등원 시키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보통 7~8시정도 되고 집에오면 아이 재울때까지 쉬지않고 가사분담 합니다. 주말에는 보통 제가 첫째 둘째 맡고 와이프가 셋째 보는 식으로 육아 참여 합니다. 월 500정도 생활비 및 각종 고정비 사용하고 나머지 저축합니다. 휴가는 보통 아이들 케어, 아이들 행사로 대부분 소진합니다. 아침밥은 와이프와 반반정도 준비합니다 저녁은 제가 일찍 퇴근하면 같이 먹고 늦을때는 회사에서 먹고 옵니다. 같이 먹을때는 주로 시켜 먹고요. 와이프는 주부로 지내다가 상담을 배우겠다며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오면 좀 쉬고 싶은데 현실은 재출근입니다. 따뜻한 밥이라도 차려놓으면 좋겠는데 식은 배달음식 먹을때가 허다합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진이 다 빠지고 출근합니다. 아빠님들 저에게 응원좀 해주십쇼
우오오아아어어
25년 12월 26일
조회수
270
좋아요
1
댓글
1
서초 썩은 빌라 vs 경기 구축 아파트
리멤버 현자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합치면 연봉 7천 정도 되는데 현재 서초에서 월세 140 짜리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영끌하면 4.5억 정도 마련할 수 있을 거 같고 그 정도면 지금 월세 내는 정도로 대출금이 나올 거 같습니다. 어차피 월세로 돈 나갈거 집을 사서 거기에 넣자는 걸로 의견이 맞춰지고 있는데요. 직장이 가까워서 서초에 살고 있는데 너무 멀리 가고 싶지는 않고요. 서초 인근에서 지낼 방법은 없을까 하고 찾아보니 30년 넘은 40m2 정도 크기의 썩은 빌라가 4.5억 정도로 매매가 나오더군요. 근데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서 좀 더 둘러보니 안양쯤에는 60m2 정도 구축 아파트가 4.5억 정도에 나오더라고요. 없는 돈에 고민 중입니다. 고수님들께서는 적은 돈으로 어떻게 선택하시겠습니까 서초 빌라 vs 경기 구축아파트... 아이 교육 등을 생각하면 서울에 있는게 나을 거 같기도 하고... 굳이 비싸고 작은 빌라에 들어가야 할까 싶기도 하고... 경기 쪽은 가격 하락 두려움도 있고... 잘 모르니 막연한 두려움만 많습니다. 조언 요청드립니다.
성과급좋아함
25년 12월 26일
조회수
4,941
좋아요
83
댓글
30
팀장의 근태문제,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님들. 가입하고 처음 커뮤니티에 글을 써보는데요, 제가 현재 회사에서 겪고 있는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처음 겪는 일이라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직원 약 천 명 정도 되는 회사 인사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업무량은 계속 쌓이고, 현업 대응도 많은 편인데 팀장 역할이 거의 보이지 않아 많이 지칩니다. 팀장은 보통 오전 11시쯤 출근해서 팀원 한 명 붙잡고 잡담하다가 점심시간 지나서 복귀하고, 잠깐 메일 정리 후에는 또 티타임을 가고요. 바쁠 때도 패턴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정작 팀 전체 업무가 밀려 있거나, 타부서 리더가 직접 와서 항의할 정도의 상황이 되어도 팀장으로서 조율하거나 앞에 나서서 책임지는 모습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구조나 업무 배분을 같이 보자는 얘기보다는 “그 직원이 일을 못해서 미안하다” 정도로 상황을 넘기고 끝입니다. 팀원 입장에서는 도움도, 보호도 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네요. 더 답답한 건, 이런 상황을 상위 매니저에게 조심스럽게 공유해도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이후에 팀장에게서 “왜 매니저한테 이야기했냐”는 식의 반응을 들은 적도 있어 이제는 문제 제기 자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팀원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까요? 참고 다니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는 건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빵이랑떡좋아
25년 12월 26일
조회수
632
좋아요
0
댓글
5
1992년생 남자가 대부분 얼마쯤 모으나요..?
궁금해서..
dogcat
25년 12월 26일
조회수
3,593
좋아요
8
댓글
14
남친 다리 떠는 버릇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그냥 살짝 까딱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옆에 앉아 있으면 테이블이랑 의자가 같이 진동할 정도로 달달달달 떨어요. 본인은 무의식 중에 하는 거라 인지를 전혀 못 하고요ㅜㅜ 그동안은 제가 허벅지 살짝 치면 멈췄는데 그것도 그때뿐이고 3분 지나면 다시 떱니다. 오죽하면 남친 회사에서도 상사가 "산만해 보인다, 정신 사납다"고 따로 불러서 지적까지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도 못 고쳐서 여전히 욕 먹는대요... 저는 그럭저럭 견딜만? 한데 문제는 내년 봄쯤 결혼 생각하고 있어서 조만간 정식으로 저희 집에 인사드리러 오기로 했는데... 저희 아빠가 예절이나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 걱정입니다. 특히 젓가락질이나 밥상머리 예절을 엄청 보셔서 특히 걱정입니다. 게다가 남친이 긴장하면 더 심하게 떠는 스타일이라... 이걸로 결혼 반대까지 하진 않겠지만 굳이 사서 미운털 박힐 짓 할 필욘 없으니까요...ㅠㅠㅠㅠㅠ 제가 식사 도중에 계속 테이블 밑으로 손 뻗어서 허벅지를 눌러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혹시 이거 단기간에 교정하거나, 적어도 그 2시간 동안만이라도 멈추게 할 방법 없을까요?..
난호구마
25년 12월 26일
조회수
1,252
좋아요
55
댓글
21
중소형 공제회 운용은 어떤가요?
형님들 다 아시는 교공 군공 과기공 경공 행공 등 대형공제회 말고 그보단 한단계 사이즈 낮은 공제회 운용은 어디가 있고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용. 아시는 형님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으흠흣
25년 12월 26일
조회수
322
좋아요
0
댓글
1
투표 학창시절에 브이콘 드셨나요, 나나콘 드셨나요?
저는 학교 다닐 때 브이콘만 먹어서 당연히 다들 그런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저희 팀원분은 나나콘을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브이콘은 본 적도 없대요. 이게 지역 차이인 건지 아니면 학교마다 들어오는 게 달랐던 건지... 얘기하다 보니까 다른 분들은 학교 다닐 때 주로 어떤 걸 드셨는지 궁금해졌습니다 ㅎㅎ 둘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브이콘은 더 달고 쫀득한 느낌이고 나나콘 고소한 맛이 더 강하고 덜 딱딱하다고 하던데 둘 다 먹어 보신 분은 선호하는 과자에 투표해 주세요!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381
좋아요
5
댓글
9
이직..할 수 있을까요
또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내년엔 진짜 이직하고싶은데 서류 붙는 것조차 너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kkam99
25년 12월 26일
조회수
370
좋아요
1
댓글
5
입사 7년차인데요…
하고싶은 일이 있어 타 기관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와이프가 반대가 좀 있는데… 어차피 불합격할거라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더 설득하면 좋을까요? ㅜㅜ
illlilii
억대연봉
25년 12월 26일
조회수
342
좋아요
1
댓글
2
동영상 제작/ 사진촬영 아웃소싱시
안녕하세요 업무상 동영상 편집/ 제작 및 사진촬영이 자주는 아이지만 한두달에 한번꼴로 필요한데요 풀타임으로 고용하기에는 업무가 잦지않아 크몽과 같은 사이트에서 파트타임으로 구인하고싶은데요 크몽외에 구인 사이트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경우에 급여를 어느정도로 책정해야할까요?
qowbdm
25년 12월 26일
조회수
52
좋아요
0
댓글
2
넷플릭스와 CGV가 바꾸는 채용 시장 흐름
안녕하세요.^^ 요즘 콘텐츠 업계, 그리고 이직 시장을 보면요. 조용한 것 같지만 사실은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OTT는 잘 나가고, 극장은 끝났다는 이야기가 너무 당연해졌죠. 하지만!!! 인사 쪽에서 오래 일해본 사람들은 압니다. “다 끝났다”는 말이 가장 위험할 때라는 걸요. 오늘은 OTT의 최강자 넷플릭스, 그리고 제조업 기반 콘텐츠 기업 CGV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건 단순한 산업 뉴스가 아닙니다. 커리어 전략 이야기입니다. 우선, 넷플릭스 이야기부터 해보죠. 넷플릭스는 여전히 강합니다. 하지만 사실, 구독자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그래서 넷플릭스가 어디를 보기 시작했느냐. 바로 오프라인입니다. OTT 기업이 왜 굳이 극장을 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 이제 콘텐츠는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디즈니는 테마파크를 팔고, 애플은 매장을 팝니다. 넷플릭스도 결국 같은 길입니다. 콘텐츠를 파는 게 아니라 경험을 파는 회사가 되려는 거죠. 이 흐름, 요즘 채용 트렌드랑 너무 닮아있지 않나요? 스펙 중심 → 경험 중심. 직무 나열 → 문제 해결 경험. 기업도, 사람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럼 CGV는 어떨까요? 사실, 숫자만 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 부채비율 500% 이상 - 1조 원이 넘는 부채 - 해외 지사 정리 이쯤 되면 “저 회사 괜찮은 거 맞아요?” 이 질문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But!!! CGV는 아직 끝난 회사가 아닙니다. 왜냐고요? - 4DX - IMAX - 스크린X - 프리미엄관 운영 노하우 이건 단순한 극장이 아닙니다. 경험을 설계해본 회사입니다. HR 관점에서 보면 아주 중요합니다. 회사가 힘들다고 해서.. 그 회사에서 쌓는 경험까지 무가치해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쌓은 경험이 커리어에서는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재건축 핵심 부지가 되기도 합니다. 자, 이제 중요한 질문입니다. 만약 넷플릭스와 CGV가 본격적으로 손을 잡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첫째, 산업 구조가 바뀝니다. - 온라인 콘텐츠 - 오프라인 공간 이게 합쳐집니다. 요즘 말로 On to Offline 온투오 전략이죠. 영화관은 더 이상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닙니다. - 플랫폼이 되고 - 커뮤니티가 되고 - 팬덤이 모이는 공간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IT 직무도 달라집니다. - 단순 개발자 X - 콘텐츠를 이해하는 기술 인력 O 채용 기준이 바뀝니다. 둘째, 소비자도 변합니다. OTT 이용자 → 팬 → 관객 이 흐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제 콘텐츠 마케팅은 광고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팬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집니다. 팬덤 비즈니스, HR에서도 슬슬 보이기 시작하죠. 셋째, 기술 실험장이 됩니다. VR, AR. 말만 많고 아직 멀었다고요? 그렇게 말하던 기술들, 항상 극장 같은 공간에서 먼저 실험됐습니다. CGV의 인프라 + 넷플릭스 IP. 이 조합! 실감형 콘텐츠 쪽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테스트베드입니다. 이 말은 곧, - VR/AR - 실감형 콘텐츠 - 공간 기반 경험 설계 이런 키워드가 채용 시장에서도 슬슬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결론입니다. 이건 OTT와 극장이 싸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경쟁을 끝내고 동반 성장을 시작하는 신호입니다. 투자자에게는 기회이고, 이직자에게는 전략이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는 새로운 판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흐름을 읽는 자가 커리어도, 자산도 선점한다.” 요즘처럼 커리어 전환이 잦은 시기, 이 흐름을 읽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방향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저희 인사담당자 모임에서도요. 요즘 이런 이야기 정말 많이 나옵니다. “어디로 움직여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 말이죠. ex) 지금 CGV에 지원할까 말까 고민하는 분. 혹은 콘텐츠 업계에서 다음 스텝이 막막한 분. 회사의 재무만 보지 마세요. 그 회사에서 내가 어떤 경험을 쌓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이 다음 시장에서 어떻게 쓰일지를 보셔야 합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26일
조회수
668
좋아요
8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