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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르는게 나을까요? 링크드인 연락왔는데요 한국에서 IB업무고, remote로 일하고 파트타임 풀타임 너가 정할수있다 이런 말하는데 이상하지않나싶어서요
샤랄라라라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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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면접 또 떨어졌네요
살맛안나네요 하... 속이려 드는 사람밖에 없는 거지같은 지금직장 빨리 나와야 되는데 진짜 살맛 안나네요 그냥 살기 싫네요
안냐때염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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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면담 스킬 향상 AI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요! 면담 대본 필요하면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AI가 하도 난리라 이것 저것 실험 중입니다. 원온원이니 면담이니 아무리 교육을 해도 매번 하는 대화가 어렵다는 말씀을 저희 회사 팀장님들이 하도 많이 하셔서 현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리더십 면담 AI 봇을 만들고 있어요. 팀장님들이 겪는 상황별 대본을 정리 중이고요 거의 마무리 단계여요. 대본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다 만들어 지는 대로 공유 드릴까 합니다. 받아 보시고요 필요하시면 그냥 쓰셔도 되고요. 시간 좀 괜찮으시면 서베이에 답변 좀 달아주시면 완전 땡큐붸리감사하겠습니다. 안 달아주셔도 되니 부담 갖지 마시고요. "신임 팀장님들, 팀원 면담할 때 제일 식은땀 나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상황 예시) "착한데 성과가 안 나는 팀원" "나보다 나이 많고 경력 많은 팀원" "번아웃을 호소하며 우는 팀원" "평가 불만을 토로하는 팀원" "말 한마디 없는 내향형 팀원" 등등 참고로 상황은 우리 회사 팀장님들과 국내외 사례 등을 수집하고 있고, 대본은 산업 및 조직 심리학 박사님들의 자문 하에 작업 중이니 참고하세요. 이왕 하는 거 제대로! 그리고 공유 드릴 대본에는 상황은 최대 10개 정도 담을까 해요. 저도 다른 일을 해야 해서 딱 10개까지만 ㅠ 댓글 순서대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하하하하하하히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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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취업 안됩니다~
희망고문이나 다름 없는 면접이 몇번째인지... 이번엔 될듯? 이 쌓이니까 스트레스가 많네여 연봉을 좀 높게 불렀나 싶기도 하고요. 경력 내내 회사 사정으로 연봉동결됐더니 신입이나 다를 바 없는 연봉이라 20%이상 인상액 불러서인지... 어렵습니다 ㅠ
조롱구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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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변경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재무회계 쪽으로 2년정도 대기업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가 작년에 퇴사해서 이직 준비중인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재무회계쪽 업무를 하며 성과나 고과가 좋았었지만 업무 자체가 너무 안맞는 느낌이 들어 몇달을 고민하다가 퇴사하게 됬는데요..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하니 고민이 맞네요. 인사 (채용)쪽에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고 하고싶은 일이기도 했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사쪽은 신입 공고도 많지 않고 이제와서 직무를 바꾸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외노자노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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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유튜브 영상 → 텍스트 변환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유튜브 스크립트 필요할 때 링크만 넣으면 바로 텍스트로 뽑아주는 간단한 웹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다가 바이브코딩으로 빠르게 정리해서 공개해봅니다. 광고·로그인 없이 그냥 쓰셔도 됩니다. 피드백 주시면 감사합니다!!! 👉 https://youtubetotextforfree.kr/
alosooq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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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연봉 어느정도 인가요?
95년생 남자 24년 2월 입사.. 그전엔 관세법인에서 1년 좀 넘게 근무하다 지금 회사 구매팀 신입으로 이직 25년 4240 + 성과급 300% (기본급의) 정도 받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건지.. 나름 만족은 하는데 이직하고싶은 마음도 듭니다.
MarinJH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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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해서 이직예정입니다.
이직할 회사에서 2주 후에 출근해달라는데 지금 있는다니는곳에 통보해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걸까요? 인수인계나 그런건 당연히 다 하고 나가야하는건 알고 있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철딱서니없는아빠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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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전문가 분들 있으실까요?
아이폰 수리센터에 액정 교체 때문에 방문했었는데요. 직원이 말하길 액정 교체할 때 OS 버전이 작년? 오래된 버전이라 액정과 호환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뭔 핸드폰 액정 패널에 무슨 락이 걸려있는 건지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건가? 싶더라고요. 액정 자가 수리 영상을 찾아봐도 액정 교체 시 기존 폰이 잘만 동작하더라고요. 단종된 폰도 아니고 아이폰 16 계열인데 OS 업데이트를 안 해서 호환이 안될 수 있다고? 이건 뭔 말도 안 되는 소린가 싶다가 결국 애플 기기 검사는 다 정상으로 왔는데도 자꾸 겁을 주더라고요. 액정에 살짝 금이 가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액정 교체 시 핸드폰 초기화될 수 있고 금이 가있기 때문에 방수 기능도 안될 수 있고 액정 수리 이외에도 돈이 더 많이 들 수 있다는데 아니 OS 업데이트야 하면 그만 아닌가요?라고 말하니까 자기는 업데이트 기다려 줄 시간이 없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홈페이지에서 이미 액정 수리라고 예약하고 갔음에도 당일 수리 가능하냐는 질문에 답변 안 하고 20분 동안 시간 끌다가 결국 핑계 대면서 당일 수리가 안된다는 결론 답답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까 뭔가 자꾸 새 폰을 사라는 거처럼 폰팔이 짓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액정 교체 시에 OS 버전 때문에 안될 수도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ㅇㅇㅇㅇㅇㅇ4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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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팀에서 이것저것 뭐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매출액 500억 중소기업 재직자에요 팀장이고 팀원은 저 포함 8명있어요 저는 32살이고 4년전에 팀장 달아서 젊은편이에요 관리팀 부장이 온지 2년정도 됐는데 대표님 지시겠지만 이런저런 규제들을 만들어서 살짝 멘붕입니다 지난주에 전체 회식자리에서 1차부터 얘기좀 하자고 하더라고요 2차에서도 너 나랑 얘기좀하자 이래서 뭐 잘못한게 있나 공개적으로 왜저러지 싶었어요 얘기한게 주말에 출근하고 주말출근신청 연차 지급받아 쉬는 팀장이 저밖에 없대요 몰랐고 회사에 주말출근 하면 신청하는 문서가 있어 팀원들이랑 주말 생산 시 번갈아가면서 출근을했었어요 대표남한텐 보고 안드렸는데 앞으로도 그러면 보고한단 식으로 반 협박 하더라고여 타팀장들은 안그러고 연차도 다쓰는 사람 저밖에 없대요 그 외에도 1초 이상 지각도 지각자라고 카운팅하고 사유가 있더라도 뭐라고 하더라고요 교통사고 난사람한테도요 진짜 점점 정이 털리고 별거 아닌 일로 짜증나게 한다고 생각 드는데 제 생각 자체사 잘못된건가요
도비아스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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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자본’은 어떻게 성과로 전환되는가 — 잘 되는 팀들의 공통 공식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2026년의 핵심 자산을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이라 명명했습니다. 하지만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념이 아닌 '결과'입니다. "그래서 그 경험이 내 통장의 잔고를, 우리 팀의 성과 지표를 어떻게 바꾸는가?" 현장에서 고숙련 시니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팀들에게서는 [경험 자본 → 성과 전환]의 명확한 3단계 공식이 발견됩니다. 1단계: '의사결정 리드타임'의 파격적인 단축 스타트업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결정하지 못해 흘려보내는 시간'입니다. 주니어 리더들이 수많은 레퍼런스를 뒤지며 2주간 고민할 과제를, 30년 차 베테랑은 단 10분의 조언으로 정리합니다. 공식: [베테랑의 직관] = [주니어 10명의 리서치 100시간] 성과: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2단계: '매몰 비용(Sunk Cost)'의 제로화 잘못된 기술 스택 선정, 무리한 마케팅 집행, 법률적 검토 미비로 인한 리스크…. 스타트업이 겪는 시행착오 비용은 상상 이상입니다. 경험 자본은 '가보지 않은 길'의 함정을 미리 알려주는 지도와 같습니다. 공식: [시니어의 1회 검토] = [잠재적 손실 비용 80% 절감] 성과: 버려지는 돈이 줄어드는 순간, 기업의 런웨이(Runway)는 저절로 길어집니다. 3단계: 조직의 '심리적 안전감'을 통한 생산성 폭발 팀이 흔들리는 이유는 목표가 높아서가 아니라, 그 목표로 가는 길에 '확신'이 없어서입니다. "내가 예전에 비슷한 위기를 넘겨봤는데, 이 지점만 통과하면 된다"는 베테랑의 한마디는 팀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높입니다. 공식: [정서적 안정] = [팀 몰입도 및 생산성 2배 상승] 성과: 퇴사율이 줄고 협업 효율이 극대화되면서, 조직은 비로소 '원팀'으로 기능합니다. 경험을 쌓아두는 팀 vs 소모하는 팀 성공하는 리더는 시니어를 단순히 '비싼 인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진 경험을 우리 팀의 시스템으로 이식하여 '영구적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반면, 실패하는 팀은 시니어를 소모품으로 쓰며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2026년의 첫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은 지금 경험을 쌓고 있습니까, 아니면 매일 같은 시행착오로 자본을 낭비하고 있습니까? 성과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증명된 경험을 우리 팀의 엔진으로 동기화할 때, 숫자는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시니어채용 #경험자본 #성과공식 #스타트업전략 #2026실행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은 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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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et(2부-set to)
오늘의 표현 set 2부로 Set to (셋 투)입니다. 뜻: ~할 준비가 된, 곧 ~하게 될, ~하도록 설정된 발음(한국식 독음): 셋 투 영영사전 정의: ready or prepared to do something; arranged or expected to happen Set to는 단순히 set + 전치사가 아니라, 이미 방향과 조건이 잡혀 있어 ‘이제 시작만 남은 상태’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기대감, 예정, 긴장감이 함께 느껴집니다. 1. 곧 어떤 일이 일어날 예정일 때 The company is set to launch a new product. → 그 회사는 곧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 계획이 이미 잡혀 있고 실행만 남은 상태입니다. 2.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을 때 He is set to begin his new role. → 그는 새 역할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3. 변화·결과가 예상될 때 (뉴스·리포트에서 자주 쓰임) Prices are set to rise this year. → 올해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기기·시스템이 특정 상태로 설정되었을 때 The thermostat is set to 22 degrees. → 온도 조절기는 22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이 경우는 ‘목표 상태로 맞춰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활용 포인트는, Set to가 ✔ 단순한 미래 시제보다 ✔ 더 강한 확정성과 준비 상태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will (그럴 것이다) be going to (할 예정이다) be set to (이미 준비가 끝났다) 이렇게 뉘앙스의 강도가 달라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곧 시작될 일 하나를 떠올려 “I’m set to…”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2. 뉴스 문장을 읽을 때 “is set to”가 보이면 ‘거의 확정’이라고 해석해 보세요. 3. 단순 미래가 아니라 준비 완료 상태라는 느낌을 의식해 보세요. Set to는 계획이 현실로 넘어가기 직전의 순간을 정확히 잡아내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영어에서 ‘예정·전망·준비’를 말하는 문장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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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et(1부)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Set 오늘의 단어는 Set (셋)입니다. 뜻: 놓다, 정하다, 설정하다, 준비하다, 한 벌·한 세트 발음(한국식 독음): 셋 영영사전 정의: to put something in a particular place or position; to decide or establish something; a group of things that belong together Set은 영어에서 의미가 가장 많이 확장된 단어 중 하나입니다. 핵심 이미지는 하나입니다. 어떤 것을 ‘자리에 놓아 고정한다’ 이 기본 이미지에서 거의 모든 의미가 파생됩니다. 1. 놓다 / 두다 (기본 의미) She set the book on the table. → 그녀는 책을 테이블 위에 놓았습니다. 2. 정하다 / 결정하다 They set a date for the meeting. → 그들은 회의 날짜를 정했습니다. → 추상적인 것도 ‘자리에 고정’시키는 개념입니다. 3. 설정하다 (기기·시스템) Please set the alarm for 7 a.m. → 알람을 오전 7시로 설정해 주세요. 4. 준비하다 / 마련하다 She set the table for dinner. → 그녀는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5. 세트 / 한 묶음 (명사) I bought a set of dishes. → 저는 식기 한 세트를 샀습니다. → 함께 쓰이도록 묶여 있는 것들입니다. 6. 상태가 굳어지다 / 굳히다 (비유적) His expression was set in anger. → 그의 표정은 분노로 굳어 있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Set을 ✔ 개별 의미로 외우지 말고 ✔ “자리에 놓아 고정한다”는 이미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에는 set a goal (목표를 세우다) set rules (규칙을 정하다) set the tone (분위기를 잡다)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오늘 하루 중 무언가를 ‘정하거나 설정한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2. “I set a goal for this week.”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Set을 볼 때마다 ‘고정시키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려 보세요. Set은 사전에서 가장 긴 항목을 가진 단어 중 하나지만, 본질은 단순합니다. 무언가를 제자리에 놓아 흐름을 만든다. 이 핵심을 잡으면, Set은 더 이상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영어 전체를 관통하는 기본 도구로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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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직 통보는 언제쯤 할까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첫 회사인데,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정규직 전환을 성공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다른 이직할 회사 알아보다가 이직할 회사도 붙었고요. 이직을 하고는 싶은데, 지금 회사에 언제 퇴직 통보를 할지 고민입니다. 아직 정규직 전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는데, 1월 초에 작성할 예정이라고 하시고 같인 들어온 신입 중에 저만 되어서 더 난처해진 상황입니다. gpt는 절차상 꼬일 수가 있으니 계약서를 쓰고 2-3일 후 퇴사 통보를 하라는데, gpt가 미국마인드인가 싶어서 도움을 구합니다. 보통 언제쯤 하면 될까요?
고민할땐치킨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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