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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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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고민이 되는데, 요즘 취업난이라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으로 현재 직장에 3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여기와서 배운 것도 많고, 더 배울 것도 많긴 하지만.... 불확실한 비전, 무능력한 상사들의 텃새 및 꼰대질, 팀장님과의 불화, 무엇보다 맡고있는 업무가 제 성향과 맞지 않는 것 같아 퇴사 후에 새로 취직해서 다른 일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요즘 인터넷에 짤도 돌아다니던데... 지금 퇴사하면 미친짓이라고... 불경기라서 아무리 힘들어도 버텨야한다고들 해서 고민이 됩니다. 사실 퇴사는 감정적으로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이미 작년 초부터 고민 했던거라 감정적으로 내린 결정은 아닌것 같아요 최근에 퇴사하신분들 어떠신가요? 후회가 되시는 분들 있나요?
asdfghsf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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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때와 다른 마음가짐...ㅠㅠ
신입땐 내 업무만 잘하면 되지싶었습니다. 3년 지나니까 담당은 아니지만 같은팀원 업무도 신경써줘야하고, 팀장 성향 맞게 묻지말고 알아서 자료 갖다바치는 것도 중요하단걸 느끼네요.. 내꺼 챙기는 것도 바쁜데 팀장이든 남의 업무도 챙겨줘야하니까 더 정신없어요. ㅜㅜ
pizzaaa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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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부당해고 및 사내괴롭힘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서 제가 파견직으로7개월 계약 근로를 하게됨 근데 같이 업무하는 상사가 저에게 매번 업무자료를 캡쳐로 전달하고 엑셀로 700명 인원 통상임금 4년치를 계산하는데 매번 엑셀파일이 아닌 합계금액 캡쳐 또는 텍스트로 피드백을 줌 이외에도 퇴근시간이후 제가 필요해서 연장근무를 할때면 모든 직원이 있는 사무실에서 피씨 빨리 끌라고 하는등 모욕감과 수치심을 매번 주곤 했음 나도 이모든게 쌓이니 같이 협업할때 있어서 반응이 건성적이고 최대한 감정을 빼고 하라는데로 했음 그러다가 상사와 관계 악화가 된건 통상임금 마무리 시점에 저에게 임금총합계 캡쳐내용만 주고 수정하라고 하고 상사가 점심시간에 텍스트로 된 명단을 주면서 급여 금액 맞추고 밥먹으라고 함 이상황에 같은 팀원에게는 본인때문에 고생이 많다며 걱정하면서 뒤돌아 나한테는 금액 맞추고 밥먹으라고 하면서 70명 명단을 보냄 이부분이 저는 상사가 감정적이라고 생각함 그날 팀장한테 나때문에 통상임금 마무리가 어렵다 같이 일 못한다등 실시간으로 상사가 출산휴가가면 내가 본인 일을 못한다며 노무법을 아는 사람으로 새로 뽑으라고 함 이모든 내용이 내자리에서 들려서 듣는데 사람을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가 확연하고 결국 그상사가 절 회의실로 불러서 하는말이 저의 태도지적 업무지적을 계속하길래 결론이 뭔지 알고 싶다고 말하니까 기분이 나쁘다면서 화를 내길래 저는 사내괴롭힘같다고 점심시간 통제하고 업무도 일부러 늦어지게하려고 캡쳐본 보내고 이러시는 행동이 그렇다 라고 말햇더니 사내괴롭힘으로 신고하라고 함 그러면서 자긴 점심시간에 업무지시한적 없다고 하는데 사무실에 같이 들은 사람이 있다고 제가 말했고 이부분을 그럼 내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거냐 했더니 그렇대 그러면서 사무실 들은 사람 누구? 김아무개?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인사하는사람이 그렇게 살면안된다면서 정말 그렇게 살지 말라고 진짜 그러면 나쁜사람이라고 소리를 쳤는데 이상황에서 제가 소리친부분이 폭언인가요? 사내괴롭힘이야? 파견과 정규직 관계에서 파견에게 괴롭힘을 당햇다고 신고 가능한가요? 추가로 위 내용을 팀장에게 말도 하고 사내괴롭힘을 주장했지만 알고 있고 마음을 굳게 다지라고는 말과 근무자리이동하고 업무배제 되었는데 이번에는 저를 퇴사시키지 않으면 본인이 임신중에 연장 근로한 사실을 감사실이랑 고용노동센터에 신고한다고 협박을 했다고 그 명분이 생겨 저는 기약없는 재택에 들어가게 되었죠… 근데 오늘 갑자기 팀장이 회사근처에서 점심을 먹자길래 나갔더니 저의 상사가 어제 고소고발장을 만들어와서 회사는 어쩔 수 없이 저를 계약만료까지 재택 또는 금일 퇴사하되 급여는 100% 지급 한달 한다고 하는데 억울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미안하다고만 하고 가해자의 행위 저에대한 비판은 여과 없이 말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그래도 억울하고 여태 참고 열심히 했는데…
시스템은다시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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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중소기업 이직? 적응?
대기업에서 영업지원, 마케팅으로 7년 업무 아이 둘 낳고 3년 경단이였다가 대학교에서 1년 일하고 사기업으로 넘어와야겠어서 얼마전 5인미만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 이후 공고 연봉으로 올려주신댔는데 계약서 작성시 수습기간 연봉을 기본급으로 쓰고 인센티브제로 변경하셨습니다. 번복하는거 싫어 하는 편인데, 계약서도 안쓰시더니 써달라하니 써쥬시고 연봉도 저리 확정되니 당황스럽네요.. 지금 한달째인데 이리저리 업무를 자꾸 넘길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틀 뒤 15명 정도 되는 매출 200억대 중소 면접잡아뒀는데 거기가 거기일까요.. 아이들도 있고... 그래도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연봉보니 현타가 오네요.. 대학에서보다 천만원 정도 낮춰지고 근자감인지 모르겠으나 저의 역량에 비해 너무 낮은 연봉인 것 같습니다.. 하는 일로는 1. 무역 : 관세 서류 및 중국거래처 발주 등 2. 영업: 거래처관리, 영업 전화 및 문자 3. 경리 : 세금계산서 발행, 결산, 자금현황표 등 업무도 적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1년은 해봐야할까요.. 적응이 안되는건지ㅠ 아님 제촉이 맞는건지ㅠ 내일 모레 마흔되니 걱정만 느네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비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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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지 1년 된 직장인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전 입사 한지 1년 된 직장인입니다. 불황이라 ㅈ소 취직했는데 야근을 해도 당연시하고요… 융통성이라곤 없는 회사입니다. 제 건강상의 이유로 연차를 소진을 해도 전 제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했어요. 나름 성과도 냈고요. 근데 제 고과를 낮게 주더라고요. 이유는 근태가 안좋다고요.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회사생활 한지 얼마 안되어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우깡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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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준10개월째/경력10개월/나이20중반/여자인 취준생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10개월 정도를 지방의 그저그런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일을하다가 현타가와서 그만두게되었는데요. 이제는 더늦기전에 물경력이아닌 제대로 된 프로젝트도 하고, 경혐도 경력도 쌓을수있는 서울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취업하고싶어서요. (무작정 수도권이라서가 아니라 지방이다보니 디자인에이전시가 정말없어요....) 아무튼 지방에서 서울로 왔다갔다 면접도 보려면 시간이 비교적자유로워야 해서 주변 친구들은 알바나 프리랸서를 해서 두세달안에 포폴을 잘다듬어서 서울로 오라고하는데 좋은선탯이 맞는건지 더 확신을 갖고 싶어서 묻습니다. 야근이나 외근등 시간이자유롭지 못할수도있는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이직준비를 하다가 또 시간이 흘러가버릴까봐 불안하기도한데 그래도 안정적이니 고민이되네요.... 아무튼 저는 주택근무 프리랜서 준비를하면서 포폴을 다듬을 시간을 더 갖고싶은데 제가 무모한선택을한건지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최종목표는 즁견기업이상 디자이너가 되는거라 더 경력을 잘쌓는게 중요할것같은데 어디물을곳도 없어서... 짧더라도 조언이나 충고해주시면감사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랜서, 에이전시 둘다 합격한상태입니다)
홍길동동이투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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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거절했더니 퇴사한다는 신입..
저 5년 차 대리고, 상대방은 아직 수습인 신입입니다. 제가 사수라서 OJT 기간 동안 붙어 다니면서 일 가르쳐줬고 사수로서 회사 사람들이랑 빠르게 친해지게끔 챙겨준 게 전부입니다. 사적으로 연락한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근데 몇 주 전 주말에 카톡으로 고백이 오더라고요. 대충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사내 연애 생각도 없고, 애초에 이성으로 본 적이 없어서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근데... 그러고 어제 저한테 갑자기 면담 요청하면서 대뜸 퇴사하겠다고 하는데 너무 놀라서 갑자기 무슨 소리냐, 왜 그러냐 물었는데 마음 정리가 안 돼서 괴롭다고 하네요.. 일단 팀장님께는 아직 말 안 한 것 같은데, 이거 제가 잡아야 하나요? 진짜 제가 뭘 잘못해서 이런 꼴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규모가 작아서 고백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알려질까봐 겁나는데 이런 상황이 오니까 너무 괴롭습니다..
험블하게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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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 고민
글로벌 경기 고민을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제가 할 스케일의 걱정은 아닌 거 같지만, 한국 중국 미국 할거없이 정부부채가 막중하게 늘고있고 미국은 은행과 백화점이 파산하고 국내 기업들도 구조조정을 현실화하니 직장인으로 걱정이 되는게 사실인데요. 이러다 국내 대기업들도 흔들리는게 아닌지 걱정되구요, 새마을금고 등 서민들 쌈지돈도 금융업계에서는 주시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은 총재가 잊을만하면 뱅크런이니 원화휴지조각 안된다 등 굳이 뻘소리하는 것도 신경쓰이구요. 뭔가 뿅!하고 기적적인 이벤트가 벌어질 일은 없을지…. 우울하네요. 들리는건 전쟁 소식뿐…. 작년에 주식 오를 줄 알았으면 주식투자나 하는건데…. 기가 막히게 타이밍을 놓치는 마이너스의 손임늬다.. 저축도 하기 싫고 그냥 다 쓰고 싶어요. 약간 내일은 없다 너낌으로
프레리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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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켠입니다.
이제는 김대리라고 소개 해야할까 괜히 고민되네요 ㅎㅎ 저는 지금 퇴근 준비를 하면서 슬그머니 운동을 가볼까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응원해주신 덕분애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혹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주세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처럼 울끈 불끈 달리는 한해 되어 보아요~~! https://brunch.co.kr/@jkyunee
영포티정태
쌍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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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대신 책으로 시작한 인생 역전!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만나면 공통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커리어, 괜찮을까요?” “이직이 답일까요?” “부수입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실입니다. 경기 불황, 구조조정, 인플레이션. 뉴스만 틀면 마음이 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더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N잡’.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성공 모델, 아직도 건물주인가요?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건 조금 다릅니다. 건물주, 생각보다 생물적인 직업입니다 겉보기엔 참 좋아 보이죠. 월세 들어오고, 가만히 있어도 돈 버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은요. - 보일러 고장 나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직접 대응입니다. - 진상 세입자 만나면? 감정 노동이 따로 없습니다. - 수익률은요? 생각보다 낮고, 변동성 큽니다. 실제로 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 “건물은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부동산도 결국 관리 노동입니다. 정적인 자산 같지만, 굉장히 생물적이죠. 그래서 저는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이직 전략보다, 나만의 지식 자산을 만드는 쪽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생 시절, 자기소개서 앞에서 멍해졌던 사람입니다. - 책은 이론뿐이고 - 샘플은 그럴싸한데 - 막상 내 이야기는 안 써졌습니다 “도대체 뭘 써야 하지?” 그래서요. 그냥 제 이야기를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진짜 경험 위주로요. 결과요?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이거, 나만 힘든 게 아니겠는데?” 그래서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 주말마다 바닷가 펜션에서 글 쓰고 - 연애는 잠시 보류 - 친구 만남도 자연스럽게 줄고 - 번아웃 오면, 바람 쐬고 다시 키보드 앞 딱 1년. 진짜 생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 취업 교육에서 책 구매 6년 넘게 꾸준히 인세 발생 첫해 인세 수익만 2천만 원 이상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 수익을 부동산으로 환산해보면, - 서울 원룸 4개 정도 - 수도권 아파트 2채에서 나오는 월세 수준 하지만 관리 스트레스는요? 비교가 안 됩니다. 이게 바로 지식 자산 기반 N잡입니다.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요즘 조직에서 원하는 인재는요. - 자기 전문 영역이 명확한 사람 -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 - 콘텐츠로 증명 가능한 사람 책, 강의, 글, 콘텐츠. 이건 단순한 부수입이 아닙니다. 경력직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 자주 합니다. “커리어는 회사 안에서만 쌓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느냐고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걸 - 집요하게 - 오래 해보는 것 그게 글이든, 상담이든, 기획이든, 교육이든 상관없습니다. 요즘은요. - 유튜브 - 블로그 - 브런치 - 클래스 플랫폼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구조는 이미 다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엔 힘듭니다. 수익도 바로 안 납니다. But, 쌓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 건물주, 분명 부럽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힘듭니다. - 지식 자산은 관리보다 축적에 가깝습니다. - 좋아하는 일에 집착하듯 몰두하면 커리어와 수익이 동시에 자랍니다. 사실 저도 아직 건물 없습니다. 그런데요. 불안하진 않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쌓이는 자산이니까요. ex) 오늘 쓰는 이 글 하나도 그 자산 중 일부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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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접권역 농협대출 적극검토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댓글주시면 연락드립니다.
aaabb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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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접 농협대출 적극검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
aaabb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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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합격했어요~
엑셀도 할 줄 모르던 사람인데 이젠 할 수 있게됐어요! 저는 균쌤 강의 듣고 합격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마루귀여워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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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빨 빠지는 꿈 꾸는데 이거 괜찮은건가?
한달 사이에 세번 꿈. 첫번째 꿈은 사막에서 계속 걷고 있었음. 너무 목말라서 바닥에 있는 모래를 막 퍼먹음. 목뒤로 넘어가지도 않아서 삼키지도 못하고 입으로 다시 흘러나오는데 이빨도 같이 우수수 빠짐. 두번째 꿈은 회사에서 중요한 PT를 앞둔 상황이었음. 웬 기자들도 와있었음. 플래시 촤자작 터지고 발표를 하려고 입을 딱 떼는 순간 앞니 하나가 툭 빠짐. 당황해서 손으로 입을 가렸는데 나머지 이빨들도 우르르 빠짐. 손을 떼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잠에서 깸. 세번째 꿈은 오늘 아침이었는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었음. 이빨 이-하면서 괜찮나 톡톡 건드렸는데 갑자기 이빨이 연약한 유리처럼 변하더니 와장창 깨짐. 원래 꿈을 잘 안꾸거나 꾸고 나서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벌써 세번째고 빠진 이빨을 막 뱉어내는 그 감각이 꿈이 아니고 진짠가 생각할 정도로 너무 생생했음. 다음 주 부터 장기출장 가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이빨 빠지는 꿈은 흉몽이라길래 괜히 찝찝하네
몽기몽기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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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회원의 성희롱에 대한 조치 수용을 안해 몇명 같이 탈퇴 했습니다
여성 60명 남성 20명 정도 회원이 있는 혼성단체 모임입니다. 매주 모이고 정기적 비정기적 큰 행사도 있습니다. 동일인 남성이 특정 여성회원에 대해서 성희롱을 하였고 큰행사 날 60 여명의 여성들이 있는 여성 대기실에 3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들어가서 여러 명이 환복하고 있어서 여성이 큰소리 치면서 나가라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이상한 행동에 회장에게 제명을 건의했으나 회장이 계속 거부를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 같이 있었던 제3자 회원에게는 성희롱 상황을 확인 하였고 여성 대기실에도 무단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사실 확인 하였으나, 성희롱 피해자와는 상담도 안 하고 여성 대기실 무단 출입은 확인만 하고 또 그냥 지나 갔습니다. 이 모임은 의사결정자 회장 1인 체제에서 몇 사람이 제명에 대해서 건의했으나 "여기는 회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 제명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미조치에 몇 사람은 탈퇴를 했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와 친한 다른 여성 회원도 회장의 처리에 대해서 크게 실망을 하고 저도 같이 탈퇴 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도 회장도 너무 보기 싫다면서 상처만 크게 받았습니다 성희롱을 너무 공개적으로 떠드는건 그렇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피해자와 단체를 위해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혼성 친목 단체이지만 성희롱, 성추행이 발생시에는 오히려 회사보다 더 엄격하게 처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회장의 태도와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남아 있는 분들에게 유사한 피해가 다시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인드콘트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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