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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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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발표 지연
작년 12월에 면접을 봤습니다. 나름 대기업인데, 면접 본지 1달이 넘어도 결과 발표가 없네요 ㅠ 문의메일도 보내봤는데 읽지도 않은거 같고, 나름 채용 홈페이지에서 결과 발표를 하던 곳인데 어떻게 된거라고 봐야할까요?
tabaxozo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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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자금을 코스피에 투자해 드린 아들
부모님이 식당을 40년하셨습니다.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다 건너뛰고.. 그걸로 작년에 상가 1칸을 사겠다는 걸 말려서 코스피 etf를 사시게 했씁니다. 그때 계약금 500을 날렸는데, 너무 아까워 하셔서 500을 복구할 방안으로 그렇게 한거입니다. 작년 가을 늦게 2천만원 넣어드렸는데... 당연히 아시다시피 수익이 좀 났죠... 요즘 4600찍으시니 부모님이 조금 업되셨습니다. 자꾸 더 사시려고 하는데요. 오늘도 뉴스 보시더니 당장 증권사로 달려가시려는 걸 일단 참으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게 장기로 가져가야 하는 자금인데, s&p도 코스피도 삼전도 다 고점이라, 크게 물리실까봐 아주 겁이 나네요.. 그렇다고 개별주식 투자하시기엔 차트조자 못보시는 분들이라... (근데 저에게 얘기안하고 삼전하고 sk 주식 조금 시신듯) 금도 이미 많이 올랐고... 조정장 오면 대응을 못하실텐데 걱정입니다. 다들 투자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런작가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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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종면접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경기가 안좋다보니 회사가 어려워지고 3년연속 연봉동결 등 개선의 기미가 없어 2024년부터 백여개가 넘는 서류지원, 수십번의 면접에서 불합격을 맛보다가 급여와 처우가 꽤 괜찮은 조건의 회사를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꼭 합격을 해서 고민 덜고 마음편히 현업에 집중하고싶네요. 리멤버 선배님들의 짧은 응원과 조언 한마디면 힘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응원,조언주신 모든분들 좋은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벤자민버튼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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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 지능이 어느정도인지(좃소긴함)
회사에 사업계획서 작성 일이 넘쳐서 디자인까지 챙기기 힘들어 외주를 주었습니다. 근데 마지막 4장정도는 한글부분이 많아서 해외 투자자 제출건이라 번역을 해야하는데 될 수 있음 신입에게 번역업무를 시키라 하더라구요.(AI가. 하면 빠르지만...) 대표가 아는 지인 딸이라 뽑았다는데 학벌이 나쁘지 않습니다. 해외 유학파 출신이고 고등학교때부터 이민가서 나온거라 영어도 잘한다고 알고있거든요. 실제 외국인 상대 회의에는 들어온적이 없어서 저는 모르구요. 그래서 그동안 업무에 참조하라고 계속 참조자로 이메일 오갔고 외주 업체에서 최종 작성한 파일 봤죠? 마지막 4장은 이상하게 한글이 들어가있으니 번역해줘요. 급한건 아닌데 내일모레까지 해달라 2일의 말미도 줬습니다. 근데 오늘 받아보고 충격의 도가니 발표자료인 ppt를 번역한게 아니라 업체가 청구한 invoice를 한글로 되어있으니 번역해왔더라구요. 한국말을 못알아듣냐하면 정말 한국말잘함. 그간 업무가 공유가 안된것도 아님 첨부파일을 제대로 안보냈나? 다 보냈음 최소한 인보이스를 번역해면서 이걸 왜하지? 이게 왜 필요하지? 생각하지 않나요? 오늘 진짜 충격먹어서 도대체 뭔가 싶은...
달리다굼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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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이직사유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1. 회사 실적이 안좋아지면서 부서이동을 하게 됐는데 기존 팀의 업무가 더 잘 맞다고 생각해서 2. 부서이동이랑은 상관없고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서 솔직하게 말한건 1번인데 꼬리질문이 우수수 나와서 .. 면접은 2번으로 해야되나 싶기도 합니다 ..
허허허잇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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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이 하자인가요? 남친쪽 반대가 너무 심합니다...
남친쪽, 특히 어머님 반대가 심하네요. 다른 이유는 없고 오직 제가 이혼가정이라는 이유 하나 뿐이라고 합니다. 제가 곧 서른이라 1년 반 정도 만난 동갑 남친이랑 슬슬 결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서로 얘기하는 과정에서 남친이 전달해줬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성인이 되면서 성격 차이로 이혼하셨습니다. 그때쯤 전 다른 지역으로 대학을 가게 돼서 그때부터 저희 세 식구는 전부 따로 살았습니다. 자라는 동안 부모님이 많이 싸우긴 했지만... 그래도 어디 가서 경우 없단 소리 안 듣게 컸고, 지금은 번듯한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혼한 부모님이 원망스럽지도 않고요. 그렇지만 저도 어디 가서 굳이 말할 부분은 아니라 생각해서 이혼했다는 얘기는 주변에 부러 하진 않습니다. 가까운 친구들만 알고 있고요. 남친도 제 가정사를 연애 초반부터 알고 있었고 거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고 이해해줬습니다. 그런데 남친 어머님께서 넌지시 저에 대해 물어보셨나봐요. 그때 남친이 저희 집에 대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이혼 사유가 뭐든 간에 이혼했다는 사실 하나로 저를 내켜하지 않으시네요. 요즘 세상에 이혼이 대수냐고 하지만 남친쪽 집안은 다섯 식구인데 형과 동생이 결혼하고 나서도 가족 모임을 자주 할 정도로 엄청 화기애애한 집안이라, 이왕이면 며느리로 비슷한 분위기의 집안이었으면 하시는 듯 합니다. 제가 죄지은 것도 아닌데...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다고 하더라도 평생 이혼 가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를 부정적으로 보실 것 같아요. 아직 정식으로 인사드린 적은 없지만 이혼 사실을 다시 무를 수도 없는 노릇인데, 제가 어떻게 무슨 노력을 해야할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남친을 여전히 사랑하지만 어차피 결혼이 힘들 거라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마음 정리를 하는 게 나을지... 이런 고민을 혼자 하고 있습니다. 남친도 헤어지기는 싫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마땅한 대안은 없으니 그냥 어머님 말을 무시하고 있는 것 같고요. 제가 이 문제에 대해 얘기하려고 하면 자꾸 대화 주제를 돌리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blurrr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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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 동반상승 잡담 좀 나눠요
12월 24일을 기점으로 전반적인 환율이 급락했다가 최근사이 미국,중국,영국 환율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작성하는 순간엔 달러환율이 다시 1,470원을 넘어섰네요. 궁금한 것들이 좀 있는데 환율이 지각변동하는 요동치는 요즘 그 이유는 무엇이며,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원화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인데 코스피는 왜 오르는 것인지, 코스피 종목을 보면 사실상 삼성과 하이닉스가 압도적인 선두주자로 구성되어있어서 나날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과연 코스피 자체가 상승했다고 봐도 되는것인지 통계의 오류는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코스피와 환율을 놓고 같이 보고있자니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박사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질토마토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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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점심시간
며칠동안 아내랑 피터지게 싸우는 주제라서 올려봅니다. 19개월 아이가 하나 있고 아이는 아내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친정에서 와주셔서 육아에 도움을 주시고 있습니다. 쟁점사항은 점심시간에 자기한테 전화를 해달라 하는 사항입니다. 업무 특성상 카톡은 업무사이에 가능하지만 전화하려면 큰 마음 먹고 해야합니다.(업무시간에 많이 바쁩니다) 아내가 그런 상황을 알다보니 점심시간에는 자기와 통화를 해달라고 합니다. 바쁜 업무 처리하다보면 어느새 점심시간이라 점심 금방먹고 쉬고 싶은데 전화 통화하다보면 점심시간 삭제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전화를 안해주면 다른집 누구는 아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수시로 전화하는데 너는 왜 안그러냐 하는데... 정말 쉽지않네요.. 결혼하신분들 다들 점심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동숲돌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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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3년 넘게 다닌 회사 힘이들어 퇴사를 결정하고 12월부터 쉬고있습니다 연말연초라 사람 뽑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는 주위에서 많이해서 알고있었지만 12월 중순부터 열심히 넣고 있는데 한곳빼고 연락이 아예없네요.. 서류넣고 1주일 지나면 그냥 서탈이라고 보는게 마음 편할까요?? 업계는 부동산쪽입니다
하루랑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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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친절한 남자친구
누구에게나 친절한 남자친구가 나쁜 건가요? 아니면 케바케?
토종한국인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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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기업금융본부
몇 년차 뽑는건가요? 2년차는 안되겠죠 ㅠㅠ
imblodd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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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만 믿고 제출하면 호구 되는 이유 (누락 주의)
어느새 연말정산 시즌이네요. 13월의 월급을 받을지, 세금 폭탄을 맞을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 간소화 서비스가 생겨서 엄청 편해지긴 했지만 그대로 내려받아 제출하는 건 손해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사각지대 때문에 누락되는 항목이 의외로 많거든요. 놓치면 나만 손해인 대표 항목 5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시력교정용 안경 및 콘택트렌즈 구입비 의료비 공제 항목인데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부양가족 1인당 연간 50만원 한도로 공제되니, 안경점에 방문해서 시력교정용이라는 사실이 명시된 영수증을 꼭 발급받으세요. 2. 월세 세액공제 총급여 8,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라면 연간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월세의 15~17%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시스템에 자동 반영되지 않으니,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사본, 월세 이체 내역(계좌이체 영수증 등)을 직접 챙겨서 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3. 지병이 있는 부양가족 (세법상 장애인 공제) 꼭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공제가 가능합니다. 암, 치매, 난치성 질환 등 항시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라면 세법상 장애인 공제 대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연말정산용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1인당 200만원의 추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취학 전 아동 학원비 및 중고생 교복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아닌 일반 학원(태권도, 피아노 등)비는 누락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의 교복이나 체육복 구입비도 1인당 연 50만원 한도로 공제되니 영수증을 따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청년(만 34세 이하), 고령자, 장애인 등이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에 취업했다면 소득세의 70~9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한도는 최대 200만원입니다. 이건 본인이 감면 신청서를 작성해서 회사에 제출해야 적용되니 경리팀에 꼭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간소화 서비스 자료는 15일에 오픈되지만 영수증 발행 기관에 따라 자료가 늦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15일에 바로 출력하지 마시고, 20일 이후에 최종 확인을 한 번 더 하신 뒤에 제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만약 지난 5년간 못 받은 공제가 있다면 나중에 홈택스 경정청구를 통해 돌려받을 수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요. 이번 연말정산 꼼꼼히 챙기셔서 다들 두둑하게 환급받으시기 바랍니다!
논리회로
은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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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년 B2B 마케팅직군 연봉은?
이직 준비를 하는데, 어느정도 인지 잘 몰라서요. 중소기업 B2B 입니다. 현재 너무 낮은 연봉이라 좀 높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토플왕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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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바이 쫀득 쿠키 드셔보신 분? 진짜 그렇게 맛있나요? (feat.젬민이)
세상이 두쫀쿠로 들썩이고 있는 이 시국 리멤버 선배님들은 얼마나 드셔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난리가 난 만큼 많이 드셔보셨겠지만 난리가 난 만큼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니까요 ㅋㅋ 참고로 저는 아직 못 먹어봤습니다... 마쉬멜로우와 피스타치오 그리고 쵸콜렛에 카다이프 식감까지 생각하면 진짜 맛없없일 것 같긴 한데 너무 궁금하네요 참고로 제미나이는 두쫀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만들어 달랬더니 진짜 바보같네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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