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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데 돈을 못 버는 사람의 특징
똑똑한데 돈을 못 버는 사람과 평범한데 돈을 잘 버는 사람의 차이. 전자는 Plan–Do–See로 일하고, 후자는 Do–See–Plan으로 일한다. 전자는 계획이 완성될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후자는 일단 움직이며 계획을 수정한다. – 리스펙하는 사업가와의 대화를 통해 얻은 결론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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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브랜드의 비즈니스 핵심
“스몰 브랜드일수록 부자에게 팔아야 한다.” 자본도, 인력도, 시스템도 부족한 스몰 브랜드가 대기업처럼 박리다매로 버티기는 어렵다. 원가 경쟁은 밀리고 고객 서비스 비용은 더 크게 체감된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스몰 브랜드가 초기에 노려야 할 것은 많이 파는 구조보다 제값 받고 파는 구조, 즉 후리소매에 가깝다. 이걸 깊게 이해하는 브랜드가 초기 생존률도 높고 성장 속도도 빠르다. - 오늘 오랜만에 만난 대표님과 길게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금 도달한 결론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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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은 대개 선한 사람이 맡는다
“악역은 대개 선한 사람이 맡는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알게 되었다. 회사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모두가 피하는 일은 결국 착한 사람이 맡는다. 불편한 말을 해야 하고 괜히 미움받을 수도 있고 분위기를 깨더라도 기준을 지켜야 하는 일들. 이기적인 사람이 비워둔 그 자리를 착한 사람이 끝내 채운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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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가 말하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4가지
30년 가까이 주요 신문에 글을 써온 고수가 말하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네 가지 1. 독서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2. 여행 직접 가봐야 알게 되는 사실이 있다. 3. 전문가와의 대화 내 생각에 갇히지 않으려면 양질의 대화가 필요하다. 4. 산책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생각은 걷는 동안 조금씩 정리된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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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뮤니티
혹시 마케터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모임 커뮤니티가 따로 있나요?
핑크덤벨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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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잡도리
일년 반을 다니는데, 이력서도 포트폴리오도 쌓을게 없어 현타가 옵니다 이상한 마케팅 방식을 들고와서는 잡도리하다가 매출도 반토막난 상황이구요 씨씨티비도 사방에 다 설치해놔서 대표가 보고 카톡하거나 핸드폰하는거 화장실가는거 다 감시합니다 어느 직원은 카톡하다 걸리고 영화보다 걸려서 대표가 더 난리치는듯 하고 저는 하루종일 화장실 3-4번 가는데 그것도 계속 뭐라해서 그정도 가는거거든요 이젠 카톡하는것도 꼴보기 싫은건지 PC 카톡도 못하게 막아놓은 상황입니다 일하려고 돈벌려고 온 회사인데 감시나 당하고 카톡 화장실로 지속적으로 지적받으니 내가 너무 심하게 했나 싶을 수준으로 선을 넘는 상황에서 성취감없는 업무를 하자니 너무 현타가 세게옵니다. 다른 직장에 이직해도 이 이력서와 포폴을 내놓으기 참 창피스러운 수준인데요 그냥 퇴사하자니 이직이 또 잘 안될까 걱정스럽고 답답하니 저도 여기에 잡도리 쓰게 되네요
주디000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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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공들인 기술프로젝트를 낚아채가는 로열팸
이래서 회사 생활은 오너쉽을 가지고 하면 안됨 ㅋ 재밌는 것 찾아서 하고 도움될것만 하는게 맞음
그건왜물으심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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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 디바이스 환경 테스트
접속 중인 브라우저와 기기의 하드웨어 사양, 네트워크 상태, 디스플레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https://thdtjsdn.github.io/app_device/index.html #디바이스테스트 #브라우저환경 #기기정보확인 #IT도구 #WebTest
thdtjsdn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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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마케팅 퍼널
판매가 잘 일어나는 마케팅 퍼널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저관여 상품은 고민할 시간을 줄여야 팔린다. 고관여 상품은 고민할 이유를 충분히 줘야 팔린다. 충동구매가 가능한 상품은 보고 바로 살 수 있게 퍼널을 짧게 만들어야 한다. 반대로 가격이 높거나 결정에 시간이 필요한 상품은 바로 구매를 요구하면 안 된다. 신뢰, 사례, 체험, 상담처럼 한 단계를 더 두고 구매까지 데려가야 한다.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는 공식은 아니지만 이 차이를 알고 퍼널을 설계하면 대부분 판매는 좋아진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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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딱지테스트
노노카의반란
억대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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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5개월 살고 중도 퇴거하는데, 도배비 요구하는 집주인과 부동산.. 제가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최근 중도 퇴거 과정에서 억울한 상황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상황 요약 ​1년 계약 후 5개월 거주 중 개인 사정으로 중도 퇴거 결정. 집주인에게 양해구하고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중도 퇴거 조건으로 제가 부담한 것: 새 임차인 복비(중개수수료) + 공실 기간 월세 + 업체 퇴거 청소 완료. ​2. 핵심 쟁점 (사전 고지 내용) ​집을 내놓을 당시, 벽지에 일부분(소파가없어서 등을 기대다보니 생긴) 오염이 있었음. ​부동산에 **"중도 퇴거이니 도배나 추가 수선은 해줄 수 없다. 도배부분은 집주인과 상의하시라"**고 명확히 고지함. ​부동산에서도 **"알겠다"**고 확답하고 중개 진행함. ​3. 현재 발생한 문제 ​새로운 임차인 계약이 이미 체결되었고, 저는 짐을 다 뺀 상태임. ​그런데 이제 와서 부동산과 집주인이 **"벽지가 더러우니 원상복구(도배) 비용을 내라"**고 요구함. ​부동산 왈: "집주인한테 도배 이야기했더니 집주인이 짐 빼고 나서 이야기하자고 하더라" (정작 저한테는 이 내용을 전달 안 하고 계약 진행함). ​4. 제 입장 ​저는 분명히 도배부분 이야기를 부동산에게 했고 그 조건에 동의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만약 집주인이 도배를 요구했다면 계약 전에 저에게 알렸어야 하는데, 부동산은 아무 말 없다가 계약 후 짐까지 뺀 지금에서야 보증금에서 깎겠다고 압박합니다. ​5개월 거주하며 발생한 문제인데 복비와 월세까지 다 부담한 상황에서 도배비까지 내야 하는 게 맞나요? ​5. 질문 ​부동산이 자기들 소통 실수를 저에게 떠넘기는 것 같은데,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부동산이랑 이야기하면서 어린사람이 경험이 이야기하는데 속에서 화가 많이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법적으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싸인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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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
맑스(마르크스)의 관점을 빌리자면 이데올로기는 특정한 입장을 숨긴 채 마치 중립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장치다. 겉으로는 객관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군가의 이해관계가 스며 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이데올로기에 현혹되지 말자.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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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맞는 직업 찾는다고 시간 다보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30먹는 애들 버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본인에게 맞는 직업 찾는다고 시간 다보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30먹는 애들 버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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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고 물으면 모르고 팀원보다 5분 늦게가면서 야근한다는 팀장
팀장 밑에 직원들이 줄줄이 퇴사하고 지금 저 혼자 남았습니다.(타팀 인원 포함해도 실질적으로 저 혼자 업무 맡는 상황입니다) 원래 팀장 일이 막내에게 몰려 있었는데, 그 막내가 퇴사하면서 그 업무를 전부 저한테 넘기더라고요. 그래서 인수인계 요청했더니 면담 부르더니 노려보면서 인수인계 관련 없는 질문이나하고 정작 제가 업무에 필요한 질문은 본인도 모른다면서 퇴사자나 고객사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합니다. 평소에도 팀원 메일 확인도 잘 안 하고, 업무도 거의 안 하는 게 보입니다. 징검다리 휴일도 본인만 쓰고, 저는 못 쓰게 했고요. 정산 업무 관련해서 물어보면 처음엔 “다음 달에 할 때 알려주겠다”, “우선순위 모르냐, 급한 것부터 하라”고 하더니 막상 퇴근 즈음에는 “정산은 기술팀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정작 물어보면 제대로 답도 못 하거나 안 해줍니다. 계속 팀장 본인 일을 저보고 떠넘기기 시작해서 제 급한 업무 처리를 위해 정산 업무 처음이라 적응 시간 요청했더니 “일주일 줬잖아”라고 하고, 1개 대행사넘겼다면서 짜증내더군요 그리고 모르는 건 내부에 묻지 말고 다른 팀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옆에서 보면 하루에 일 거의 안 하는데 퇴근 시간쯤에만 일하는 척하고, 다른 직원들 다 퇴근하고 나서 5분 뒤에 나갑니다. 그런데 본인은 야근 많이 한다고 말하는 것도 꼬불견이었습니다 남들보다 5분뒤 가는거 아는데 남아서 야근하는줄 아나봅니다 제가 퇴근했다가 3번 다시 회사로 돌아갔을때 팀장은 없었습니다 저는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하는 상황인데 업무는 계속 떠넘겨지고, 도움은 전혀 못 받는 상태입니다. 직원들이 왜 다 퇴사했는지 알 것 같고, 저도 오래 다니려고 했는데 벌써 이직 고민 중입니다. 이런 상황,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빨리 나오는 게 맞을까요…? +댓글처럼 문제있는 팀장으로 위에서 알아채고 있어서 업무배제하라고 감투팀장이라고 하네요,,
에고오힘들다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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