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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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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33되는 남자입니다 아직도 마음속에 무지개를 간직한 꽃밭머리일까 싶긴합니다만... 연애/결혼은 현실이기에 조건이나 환경이 맞는것이 중요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이 행복한 연애/결혼을 꿈꿉니다 이거 나이먹고 아직도 현실을 못보는 꽃밭인걸까요? ㅠㅠ *조만간 지울글이긴 합니다
힝입니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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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대한 생각
아마 본 커뮤니티 안에 흡연자들도 많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제 생각이니 너무 비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아침에 상쾌한 마음으로 버스를 타면 누군가 제 옆에 앉습니다. 그런데 가끔 버스를 타기 전에 담배를 핀 승객이 앉으면 그날 아침 출근길은 너무 괴롭습니다. 담배냄새가 장난아니거드요. 1시간 이상 좁은 의자에 담배냄새 맡고 있으면 멀미가 납니다. 이 때는 흡연자가 가해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는데 흡연자가 옆에서 입으로 후후하하 거리며 냄새를 풍기면 저는 더이상 같은 공간에서 운동을 할수 없어 자리를 옮깁니다. 물론 본인은 모르겠지요. 그나마 엘리베이터는 시간이 짧으니 이햐한다지만... 같은 공간에 30분이상 머물러야 하는 상화에는 흠연 후 30분은 지난 후에 대중교통을 타거나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흡연은 자유지만 피해주는건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득이 못참는 경우는 전자담배를 이용해주시는 것도 상대를 위한 배려라 생각합니다
문장군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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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과 결혼...부모님의 반대
저는 올해 29살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결혼 전제로 만나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저희 엄마가 결혼을 너무 반대하십니다 이유는 8살 연상의 나이차이와 상대가 이혼가정이라는 점입니다 “명절되면 너는 3집안을 돌아다녀야 한다” “친아들도 아닌데 새어머니가 결혼 준비에 관심은 있겠느냐” “축복받고 환영받는 며느리가 되어야지 꿔다놓은 빗자루마냥 새엄마 눈치보면서 살거냐”... 등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봅니다 ... ㅠㅠ
hum2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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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한사람에게 일을 주는데 문제있는거죠?
필요한 말만하고 평소 거의 소통할 생각을 안하는 돌부처같은 상사가 있는데 한사람에게만 일을 몰아주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그 사람과 가장 많이 일을 했었고 가장 대하기 편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어쨌든 일의 분배를 고민안하는건 맞고요. 모두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이라 각자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라서 일을 나눠주는게 필요한데 잘 안그러더라구요. 일 없는게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야수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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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잔망루피 받고싶다.
나도 잔망루피 플래너 받고 싶은데, 수험생이 아니라는..... https://podgate.com/3ba0e93
스미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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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거주중 아파트 매매시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파트 매매를 하게 되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전세로 거주 중인데, 전세가 아직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16일(내일모레) 잔금 납부 후 아파트 매매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문제는 전세집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될 경우 전입신고와 전세보증금 보호가 어떻게 되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기존 전세 계약 시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통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다음과 같습니다. 잔금 납부 후 새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새 아파트에 전입신고를 하게 되면, 기존 전세집의 전입신고 효력이 사라지거나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 만약 이런 상황에서 전세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하게 되면 전세보증보험 청구나 보증금 회수에 불리해질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반대로 매매한 아파트의 전입신고를 일정 기간 미루는 경우, 법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까요? 알아본 바로는 전입신고는 실거주 기준 14이내에 하면 된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발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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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를 밝힌 직원에게 얼마나 시간을 줘야하나요?
직원이 업무가 맞지 않는다고 이번주 월요일에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평소 일을 심각하게 못하고 느려서 회사에서도 고민이 많았던 터라 바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본인이 회사 정리도 하고 직원들에게 직접 퇴사의사를 말하고 나가겠다고 하며 그냥 사무실에 앉아있습니다 업무도 하지않고 정말 앉아서 직원들인사도 안받고 회사 분위기만 흐리는데 그냥 사직서 주면서 오늘 날자로 퇴사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문제가 될까요..? 굳이 더 있어서 월급일자만 채우고 있는거같아서요.
집이좋습니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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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계약만료됏는데 임차인이 말썽이에요
제목그대로 제가 보유한 단독주택을 임대냇고 임차인의 계약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연락이 잘 되지않던 임차인이었는데요. 아무리 전화 문자를 넣어도 연락이 안됩니다. 공과금 납부 영수증도 받아야하고, 집상태도 확인해야하는데 비번도 안알려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은리더되고픈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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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지만 화를 낼 수 없는 상황
어제 버스파업으로 자차 출근 하려고 와이프에게 말했고 와이프는 어제 아이 라이딩 후 눈이 와서 얼까봐 앞유리에 종이를 붙여놓음 눈이 얼어 종이는 앞유리에 붙어 떨어지지 않았고 아침부터 추위에 떨며 수습 후 출근... 전기차라 엔진열이 없으니까 눈이 안녹을거 같다며 종이를 붙여놓은거 같은데.. 왜 그 종이가 얼어 유리에 붙을거란 생각은 못했는지.. 뭐라도 도움을 주려고 한 와이프한테 화내기도 뭐하고 웃기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ㅋ
munin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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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가 있는 팀, VC는 어떻게 볼까 — 투자자가 체크하는 5가지 신뢰 신호
많은 대표님이 투자 유치를 앞두고 IR Deck(투자 제안서)의 'Team' 슬라이드를 채우느라 고심합니다. 이때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가 화려한 이력의 시니어들을 'Advisor' 칸에 이름만 올려두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말해, VC(벤처캐피탈) 심사역들은 이름만 빌려준 고문인지, 아니면 팀에 진짜 녹아든 베테랑인지 5분 만에 간파합니다. 전자는 '팀이 약해 보여서 억지로 붙인 포장지'로 읽히지만, 후자는 '투자 리스크를 제거한 확신'으로 읽힙니다. 투자자의 눈에 시니어는 비용이 아니라 '신뢰 레버리지'입니다. 1. VC는 팀 슬라이드에서 무엇을 읽는가? VC가 'Team' 파트에서 찾는 것은 단순한 스펙이 아닙니다. 바로 '결핍의 해결 능력'입니다. 젊고 패기 넘치는 창업팀에 20~30년 경력의 베테랑이 합류했다는 사실은 "이 팀은 자신들의 부족함을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시스템적 준비가 되었다"는 강력한 신호(Signal)를 보냅니다. 2. 시니어가 '진짜 동료'일 때 좋아지는 5가지 신뢰 포인트 거버넌스 및 재무 신뢰도: 20년 경력의 재무 베테랑이 검토한 숫자는 VC의 실사 과정을 단축시킵니다. 리스크 헷지(Hedge): 법무·인사 베테랑의 존재는 스타트업이 흔히 겪는 노무·계약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했다는 증거입니다. 실행력의 증명: "검토 중입니다"가 아닌 "영업 베테랑의 네트워크로 이미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습니다"라는 말은 IR의 격을 바꿉니다. 채용 브랜드: 상위 5% 시니어가 이미 합류했다는 사실은, 향후 인재 채용이 수월할 것이라는 '인재 자석' 효과를 입증합니다. 스케일업 준비도: 대기업의 시스템을 경험한 시니어는 Series A 이후 조직이 무너지지 않고 확장할 수 있는 설계도를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3. 주의: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 가장 위험한 것은 '역할의 모호함'입니다. 대기업 타이틀은 화려하지만 현재 우리 팀에서 무슨 문제를 풀고 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VC는 "과거의 영광에 취한 비싼 인력" 혹은 "대표가 통제하지 못하는 옥상옥"으로 판단합니다. 4. IR Deck에 '경험 자본'을 제대로 노출하는 법 시니어를 단순히 Advisor 칸에 두지 마십시오. 구체적 미션 명시: 'CFO 김OO(전 OO그룹 재경본부): 재무 모델링 및 Series B 투자 유치 리드'처럼 구체적인 R&R을 적어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대표가 풀지 못한 OO 리스크를 시니어의 경험으로 어떻게 해결했는가"에 대한 짧은 사례(Quick Win)가 포함될 때, 그 시니어는 비로소 '팀의 자산'이 됩니다. 마치며: 시니어는 캡 테이블(Cap Table)이 아닌, 투자 메모의 안심 요소입니다. VC의 Investment Memo(투자 검토 보고서)에 "Operation Risk가 낮음" 혹은 "Execution Risk가 크게 개선됨"이라는 문구가 적히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잘 녹아든 시니어 한 명이 주는 임팩트입니다. 대표님, 당신의 IR Deck에 있는 시니어는 '화려한 포장지'입니까, 아니면 투자를 결정짓게 만들 '신뢰의 보증수표'입니까? 경험을 구독한다는 것은, 단순히 일을 맡기는 것을 넘어 투자자에게 '우리는 성공할 준비가 끝났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가장 영리한 IR 전략입니다. #스타트업투자 #IR전략 #VC인사이트 #경험구독 #시니어리더십 #투자유치 #팀빌딩 #리스크관리
스타트업꾼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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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면접 합격!!
저도 이런 글을 드디어 써보네요 ㅠ 아침에 다른 공부중에... 2주 전에 면접 봤던 기업에서 처우협의로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 합격했다고 합니다..ㅠㅠ 어안이 벙벙하였지만.. 연봉 제안을 드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화장실에서 좀 울었습니다.. 1년동안 너무 고생했어요ㅠㅠ나름대로.. 실업자이자 구직자의 서러움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힘들게 했거든요... 다 끝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처우협의 단계까지 1년동안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 너무 들떠 있는 상태라 공부가 손에 안 잡히네요 ^^ 처우 협의 잘해서 최종합격하겠습니다.^^ -수정 글 - 처우 협의도 잘되었습니다. 담주부터 일하러 갑니다!!
긍정적으로생각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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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법률 위에 서려는 대표
안녕하세요. 전직장 대표가 손해액을 산정하는데 사과를 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답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히려 정신적 피해를 묻고 싶네요.. ​ ** 문제는 퇴사한지 2주 후 ’책을 새로 편집해야하는 상태라면서 심각한 비용 낭비에 거래처와의 신뢰도가 깨졌다고 지금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률적인 책임을 묻는다‘라는 감정적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2일치 연차 수당 요청에 대한 회신 내용입니다.) ​대부분 이런 사례가 실익 없는 협박이라고 하는데 가끔 실제로 내용 증명을 보낸 경우가 있다고 하니 여기는 퇴사 과정에도 강압적인 멘트/ 번복/ 법 운운하며 갑질에 잘 빗겨나게 대응하는 사람이라 그것까지도 할 사람 같아서요. 퇴사 후까지 이런 메일을 받으니 직접적 사과는 아니어도 어떤 회신을 보내야할지, 대응을 해야 할지, 읽씹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퇴직금이나 자료는 다 받았고요.. 저도 경력직인데 이런 대표는 처음이네요.. 실무진 중에 프로젝트 중간에 나간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면 모든 회사가 고소했을 것 아닌지 싶습니다. 외주 디자이너의 개입도 있었고 최종 컨펌은 대표이고 편집은 주관적인 건데 고소 성립이 가능한 경우인가요? ** 퇴사 과정입니다. 평소 성실히 일한 편이고 제품들 성과도 잘나오는 편이었습니다. 이전 직장들에서도 태도와 성과로 지적당한 적 없고요. 퇴사 전 해당 직장에서 연봉협상 3개월 전부터 직무 변경을 권했습니다. 연협날 지금 직무로는 일을 같이 못하겠고 저의 과거 경력인 마케팅 직무로 변경하면 같이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연협을 물으니 하지만 마케팅 경력은 경력직으로 쳐주지 않고 연봉도 동결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짤리거나 직무변경 중 선택인데, 직무 변경은 어렵고 전자로 부탁드린다고 하니 권고사직 처리를 해주기로 했고 그 차주에 퇴사날로 정하자고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녹음을 못했죠). 그리고 주말 지나서 “왜 자기가 배려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자기의 피드백에 감사하단 말을 왜 하지않냐면서 권고사직은 안할거고 강제 인사발령을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직장도 짤리는 판인데 실급도 못받고 “제가 퇴사하겠습니다. 내일 나가면 될까요?”라고 말씀드리니 “고민해보겠다고 했지 언제 내일 나가라고 했냐. 30일 안채우고 퇴사하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그리고 지금부터 태도를 똑바로 안하면 남은 날 근무지/직무 변경 시키겠다”며 감정적인 태도를 보이셨어요. 한달 안채우는거 문제 안되는거 알지만 똥을 피하자는 마음으로 원래 하던대로 한달 간 인수인계랑 업무 처리를 성실히 했습니다. 그 와중에 한달은 퇴사까지 업무 소통 메신저를 보내도 읽씹이 대부분이었죠.. 그렇게 프로젝트 진행 중 더 일찍 퇴사를 요구당해서 실급 처리도 안되고 자진 퇴사했습니다. +30일을 안채우고 퇴사한다고 하면 법적으로 손해를 물을겁니다/ 억울하면 법으로 대응해라 등 대부분 신입이었던 전 퇴사자들에게도 이런 식으로 법적 책임을 묻는다고 협박식 메일의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실급은 노무사분들께 여러번 찾아서 여쭤봤지만 해결이 안되었는데 퇴사 후에도 이런 메일이 오니까 참 심리적 힘이 듭니다.
왕감자님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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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소식을 전하기가 두렵습니다
지금 회사 1년 계약직. 일한지는 6개월정도 됨. 분위기가 꼬장꼬장하고 팀장님이 무서움. 조금이라도 MZ 느낌 보인다 하면 엄청 험담하심. 그거 말고는 일도 괜찮고 회사도 나름 괜찮아서 잘 다니고 있었음. 나도 이제 취업을 해야 되니까 여기저기 서류도 넣었음. 다 광탈하길래 역시 환승취업은 안되겠구나 거의 포기하고 있었음. 정규직 말고도 계약직도 넣고 퇴근하고 나서는 취업싸이트만 뒤지고 있었음. 아침 출근길에 지원할 곳 알아보고 밤에 서류 넣고 그랬음. 1지망이었던 회사에 계약직 지원을 했는데 서류합격이 됨.. 이게 되네 했는데 1차 면접 붙고 2차 면접 붙고 결국 최종 합격... 너무 너무 간절하게 가고 싶었던 회사였어서 눈물이 핑돌았음. 근데 기쁜 마음도 잠시.. 팀장님한테 어떻게 말해야 되나 고민.. 당장 다음달부터 진짜 진짜 중요한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이거 좋은 기회고 너의 역할이 크다고, 잘해야 된다고 나한테 계속 말씀하셨는데 붙은 회사 HR 쪽에서는 2월초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제시한 상황임. 원래 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면담 신청하려니까 오금이 쫄려서 얘기를 못 꺼냄.. 오늘은 진짜 말씀드려야 될거 같은데 어떡하지... 얼굴보고 말씀드릴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편지를 써갈까..
짬뽕시키신분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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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연봉은 언제 알려주나요…하
사기업 이직 면접봤는데 1차 때 제 현 연봉 복지만 여쭙더니 당사 연봉 복지를 안알려주시더라구요 2차때 알려주려나 싶었는데 안알려주고 대기업이 아닌 이상 사기업은 면접때 알려주는게 맞다고 싶은데 첫 출근날 딱 연봉보니 맘에 안들면 어떡하나 싶고 어렵네요 ㅠ
보노보no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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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해외채권 올라온거
찾아보니 몇달 전에 채용공고 올라온 거 동일 공고 같은데 무슨일이 있는건가요?
yojh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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