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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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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가장 많이 하는 MBTI는 INFP다. OOTJ가 가장 안 하는 유형
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많이 하는 2등은 INTP라고 합니다 ㅋㅋ 그게 바로 저) 이걸 보니 문득 궁금해져서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온라인 커뮤니티긴 하지만, 외부 활동을 가장 많이 하는 직군들이 사용하는 명함 앱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들과 다른 양상을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뭐 MBTI가 만능은 아니지만 재밌잖아요? 재미로 한 번 조사해보고 싶어서 투표 올려봅니다. 이걸 보고 계시는 여러분의 MBTI는 뭔가요? 보고 투표 안하는 MBTI도 있긴 하겠지만 웬만하면 다 투표해주세요 우리만의 통계를 만들어봅시다! 투표 항목이 10개 밖에 안 돼서 제일 커뮤니티 안 할 것 같은 MBTI들은 묶어 놨습니다 ㅋㅋㅋ 투표 수정이 안되는데 ISTP는 ISTJ 항목에 해주시면 됩니다. ISTJ를 두번 적어버렸네요 ㅋㅋ
쇼쇼쇼쇼
은 따봉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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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전화공포증이 있다면서 업무 전화를 자꾸 안 받으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이 전화를 자꾸 안 받으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벨소리를 못듣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바쁜 척을 하거나, 갑자기 휴대폰으로 전화가 온 척 하면서 나가버리는 등등 웬만하면 안 받으려고 하는 티가 나네요. 이 신입 말고 1년차 직원이 한 명 더 있어서 그 분이 땡겨 받긴 하거든요. 그래서 더 안 받는 것 같고요. 제가 사수라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줬더니 그 이후로는 억지로 받긴 하는데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우물쭈물하면서... 상대방이 요청한 핵심 내용을 자꾸 놓칩니다. 메모하라고 해도 똑같아서... 결국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야 하는 일이 반복되네요. 물론 전화를 본인이 걸어야 하는 상황도 피하려고 하고... 가능하면 전화가 아닌 다른 수단으로 회피하네요ㅠ 근데 기본적인 전화 응대는 회사생활에 필수인데... 이걸 계속 제가 커버해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전화를 건 분들도 난감해 하는 기색이라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할 것 같은데 그냥 계속 시키면서 적응하게 만들어야 할지 (그랬다가 실수할까 봐 그것도 무섭네요...) 아니면 응대 스크립트라도 만들어 줘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여러모로 살짝 현타가 오네요... 비슷한 신입 받아보신 선배님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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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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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린이 도서관 책 제몯보고 깜짝 놀랐네요
어찌 이렇게 편파적일수가 있지??
benet
억대연봉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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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뱅킹 커버리지
안녕하십니까! 글로벌 뱅킹 (bnp, 도이치, 소시에테, hsbc, sc 수준)의 커버리지 부서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신입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1. 상기의 커버리지 부서는 대체로 무슨 딜에 참여하게 되나요? (cash mngmt, 인수금융, pf 등 기업의 오퍼레이션에 필요한 다양한 자금 업무를 지원하는 것은 알고 있으나 "주로“ 어떤 딜을 수행하게 되는 지 궁금합니다) 2-1. 신입기준 1-2년 내면 향후 IB (국증+외사) 로의 전환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주니어 입장에서 네트워킹 외에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도 궁금합니다. 2-2. 최종적인 커리어패스로 Private Credit(or Equity)를 고려한다면 커버리지 부서의 딜 경험이 유의미한 경험일 지 궁금합니다. (3번의 PE 인턴 경험이 있는 데 이것 향후 관련 업계 엑싯에 도움이 될 지도 궁금합니다) 3. Graduate 코스로 들어가게 된다면 성과급 대상에서는 제외되는 지 궁금합니다. 물론 팀바팀이겠지만요! 4. 전반적인 Finance 주니어의 커리어패스상 커버리지 부서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알려주셔도 너무 좋습니다. 5. 마지막으로 향후 RM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간다면 연봉 수준을 대략적으로나마 얼마로 기대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작성하다보니 글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질문 내용 중에 아무거나 답변주셔도 감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평안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구룩궁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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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로 처음 봤는데, 재밌는 다른 기수 추천좀
얼마전에 나솔 아예 안 보다가 그냥 한번 봤는데 넘 재밌어서 빠지게 됐습니다. 그게 28기 돌싱 특집 ㅋㅋㅋ 아 사람들이 왜 이렇게 병맛에 열광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28기가 다음주가 마지막회인데.. 다다음주에는 그럼 새롭게 29기가 나오는건가요? 이번주에 나솔 다른 기수 보고싶은데 28기처럼 좀 재밌는 기수좀 추천해주세요 ㅋㅋㅋ 뭔가 28기가 넘 재밌어서 다른 기수 성에 안 찰거 같은 느낌이에요. 다른 기수들도 다 재밌나요?
iiii1274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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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께 빼빼로 안드리면 생기는 일
예전에 한 광고대행사 임원이 빼빼로데이 때 자신에게만 빼빼로를 챙겨주지 않았다고 팀장급 직원들을 소집해서 폭언+빼빼로를 집어던져서 기사까지 났던 일입니다..ㄷㄷ 당시 회사 직원 인터뷰에 따르면.. 너무 소리가 커서 다른 부서들한테 다 들릴 정도였다고 하네요 사과하고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지금 봐도 신기한 사건입니다 ㅋㅋ 얼마나 서운했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하네요ㅋㅋ (기사 참조)
곤니찌와
은 따봉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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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라는 말에 이력서 제출했는데 서류 확인도 안하네요 ㅎㅎ 리멤버나 원티드에서 지원자에게 ai 매칭으로 회사 추천해 주듯 회사들에게도 자동 추천되는 지원자를 채용 담당자가 확인해 보고 대략 적합할 것 같으면 별 기대 없이 기계적으로 지원 요청 보냈다가 생각 나면 열어보는… 그런거겠죠? 채용 사이트들도 살길을 모색해야 하니 이런저런 메시지와 시스템으로 시험해 보는거겠지만 어느정도 성사 가능성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사실 연봉에도, 동료들에도 만족하는데 업무가 불만족스러워서… 이직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나한테 딱 맞는 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내년이면 만 40이고 직장생활 10년 넘게 했는데 아직도 만족하는 법을 모르네요. 🥲
룩킹포파라다이스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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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도전을 하면서 점점 꼬인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를 하다가 현타가 너무 와서 글을 씁니다. 상반기에 퇴사를 하고 현재 구직중인 만 28세 여자입니다. 커리어 욕심이 많았어서 회사를 다니면서 계속 도전을 했고, 유니콘 스타트업 구매 직무로 9개월 커리어 쌓은 뒤 중견/ 대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을 했지만 중견은 원하는 직무를 안 줘서 거절하고 대기업은 해당 사업부문이 없어져서 to 가 없어졌어요.. 그러다가 외국계 fast track 전형을 일년 반동안 했는데 결국 매니저 진급을 못했고, 그렇게 scm/ 생산 /디지털 부서를 다니면서 더욱 짬뽕 커리어가 되었습니다. 최종 랜딩 포지션이 저랑 정말 아무 관련없는 직무라 안한다고 하고 퇴사했어요. 일적으로 정말 열심히 해서 프로젝트들 한거 보면 많긴한데, 경역직으로서의 메리트가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요. 원래 해외영업, 구매 업무를 희망했는데 이 fast track 때문에 정체성은 더 모호해져서.. 근데 업무 경력은 이제 3년 조금 안되니 신입으로서도 경력직으로서도 너무 애매합니다. 혹시 이런 커리어일 경우에는 어떻게 포지셔닝해서 취업을 준비해야하는지 조언 주실 분 있으신가요? 아무리 봐도 저 같은 케이스는 별로 없어서 어렵네요.. 우선은 중견,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준비중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쵸쵸파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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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생일인데 축하해 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빼빼로데이가 제 생일인데, 리멤버 커뮤니티에 있는 좋은 분들에게 축하 받고 싶어서 글 써봐요 하하 다들 바쁘시더라도 축하 한마디 남겨주시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리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이고오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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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시집
제가 첫시집 내었어요 한정판 이라 지인들에게만 인쇄물 보내드릴예정 입니다 제게 이메일 주시면 텍스트 메일 드릴게요 시토 김만호 [email protected]
시토김만호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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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모레 마흔인데
대기업 다니다가 중견이나 스타트업으로 옮기면.. 다시는 대기업 집단으로 못 돌아오겠죠? 지금 회사가 업무도 분위기도 좀 별로고 지겹기도 해서 한번 옮겨 보려는데… 약간 두렵기도 하고 그렇네요. 오히려 더 재밌으려나 싶기도 하고…
맥머핀
은 따봉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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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없지만 회사분들께 주려고 빼빼로 만들어봤어요!!
제목처럼 챙겨줄 남자친구는 없지만...ㅎㅎ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또 가장 많이 의지하는 분들이 바로 회사 동료분들이더라고요. 오늘이 제 입사 2주년이자 빼빼로데이였는데, 팀 막내였을 때부터 부족하고 열정만 넘치던 저를 업어키워주신(ㅋㅋㅋ) 팀원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젯밤에 퇴근하고 팔 걷어붙이고!! 기여운 빼빼로를 만들어봤답니다 ^-^v 빼빼로 전용 재료들은 마트에 다 팔리고 없어서, 베베랑 가나초콜릿으로 만들었어요 ㅋㅋㅋ 최근 바쁜 시즌이라 다들 야근도 잦고 지쳐 보이셨는데, 작게나마 고마운 마음과 응원을 전하고 싶었어요. 똥손이라 빼빼로 모양도 제각각이고 솜씨는 엉망이지만, 다들 좋아해주셔서 넘나 뿌듯했답니다 ㅎㅎ 의욕이 넘쳐서 너무 많이 만들었는데 마음 같아서는 리멤버 분들께도 하나씩 나눠드리고 싶네요 ㅋㅋㅋ 이 글 읽어주신 분들도 오늘 달달하고 훈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따뜻한밤라떼
동 따봉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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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마지막 주주 서한
본인 인생의 회고, 철학을 모두 담은 버핏의 마지막 주주서한입니다. “나는 운 좋게 태어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았으며, 이제 그 행운을 세상에 돌려주려 합니다." 버핏의 마지막 서한에서 몇가지 꼽자면 1.변화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다. 2. 버크셔는 미국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그리고 파산확률은 가장 낮다. 3. 단기 이익보다 신뢰와 평판이 큰 자산이다.버크셔의 보상체계는 주주 신뢰를 지키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있다. 4. 선의와 인간존중이 최고의 투자자이다. 5. 평생을 배우고 과거에 얽매이지 마라 실수는 자산이고 배움은 복리처럼 쌓인다. 오늘의 실패가 다음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잘 배워야 한다. 전문은 아래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s://blockpath.pro/post/183
히리릿쾅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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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저는 올해 30살 남성입니다. 26년 12월에 현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고 시기적으로도 아파트 매매를 해야하는 시기가 온 것 같아 요즘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우선, 저는 울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변 여러사람들에게도 여쭈어 보고는 있는데 아파트 구입 가격 형성대를 얼마에 맞추어 들어가야할지 솔직하게 잘 모르겠어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 24년도 기준 소득 내역 - 남자(저) : 24년도 8,100(원천징수) - 25년(올해)에는 적년보다 2-250정도 오를것 같아요. - 여자친구 : 5,200(원천징수) - 25년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모은돈은 2.0 정도 됩니다. 현재 제가 가진 생각으로는 25평대 아파트로 시작을 할 까 싶습니다. (대출이 무서워서요 아직 한번도 대출은 안해봤습니다.) 가격은 3.2 ~ 3.5억 내 이선택이 맞는건지, 신축이나 30평대 아파트를 들어가서 대출을 하여 시작을 하는게 맞는건지? (5.8~6.2억 내) 좋은 선택이 있으시다면,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케미컬러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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