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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업무 관련 이직 노하우 문의
안녕하세요. 10년차 제조업 품질 근무하고 있는 클레멘티아라고 합니다. (기업은 중견과 대기업 어딘가..) 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약간 진저리가 난 부분이 있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히 어떻게 방법을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사람인 / 잡코리아 / 인크루트 등에는 자소서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좋은 헤드헌터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오더라도.. 서류 광탈... 가뭄에 콩나듯 되면 면접 광탈... 품질업무 쪽에서 인증 및 성적서, 현장혁신, 원료 인수검사 부분을 중심으로 하다보니 제품검사 부분이 약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현업에 일하다보니.. 자격증이나 영어 공부를 조금 등한시 한게.. 걸리는 건지.. (나름.. 회사 내부에선 인정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품질 관련 직종에서 이직을 하셨는지, 좋은 방법이 있을지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꼭.. 탈출하고 싶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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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의 고난은 ...
최근 쇼츠에서 공감한 이야기. 퇴직하신 아빠랑 밥먹는 딸 (하라? 하라파? 였음)이 대화였는데... 회사에서 되게 힘들고 어려웠다. 근데 주변에서 다 조금더 지내면 익숙해지고 괜찮아진다. 참아라. 라는말을 했다. 근데 본인은 그게 힘들고 어려웠다. 이런 말에.... 아빠가 말하시더라.. 회사? 먹고사는데 직장 고난은 감내해야하는거다. 괜찮아지는게 어디있냐. 참는게 아디있내 걍 어렵고 힘든걸 감수하는 거다. 그러다 못하겠음 때려치는거고 누구는 그만두고 또 비우고 다시 눌러담고 감내하는거고.... 누구는 걍 그러려니 하고 슬쩍슬쩍 버려가며 감수하는거고 그런거지 안힘들고 괜찮은 사람이 어딨냐? 그러시더라. 맞다. 괜찮은 사람은 없다. 지금 힘들면 잠시 비우고 다시 먹고사니즘에 뛰어들어도 된다. 원랴, 밥벌이의 고난은 지고한 것이다. 예전 선사시대적부터 사냥하느라 목숨을 걸고 뛰어야하고 채집하느라 위험을 감수하며 헤메여야했다. 지금 힘든 당신. 잠시 비워도 괜찮다. 밥먹이의 고난은 시간이 지나도 괜찮지 않은것이 정상이다. 누구나 다 그렇게 살지만 누구나 다 서로 다른 사람일지니... 오늘도 잘 해내었다. 토닥토닥
햇님양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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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약속잡고 잠수타시는분들 ㅠㅠ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근 회사 구인공고로 구인 중인데 지원자는 많은데 막상 면접날짜 잡고 면접 보려고 하면 연락도 없이 잠수 탑니다 면접불참시 문자 남겨달라고 말씀까지 드렸는데도 ㅜㅜ문자 한통 해주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차라리 지원을 하지 말면 될텐데 서로간의 매너라고 생각 하는데 구직하고 계시는 분들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사람 채용하기 너무 힘드네요 ㅠㅠ
융프라우
억대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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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국제인증 교육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ISO 교육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진동 영역 I과 II까지 해보려 합니다. 구조설계로 재직 중인데 도움될거같아서요. 꽤 전문적인 과정으로 보이는데 교육 난이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bstvjirc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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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면접 본 곳은 국내에서는 B2C로 사업을 하고 해외진출에 힘쓰고 있는 기업입니다. 해외 실적은 적자에요. 1대 3 면접으로 실무자 과장급 2명과 팀장 한 명이 들어왔습니다. 다들 젊길래 사실 놀랐습니다. 대기업에 젊은 팀장과 면접관이라니.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대답의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직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무자분이 제 말을 계속 끊으면서 '아니요' & '제가 질문을 명확하게 다시드릴께요' & '그럼 이 직무의 프로세스를 그룹핑해보실래요?' 직무는 기획이었습니다. 저는 서비스기획 아이티기획 kpi sla관리 경험이 있는데 제 또래 과장급이 그건 아니다라고 말끊으며 사업기획경험을 말해보라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사업부는 사업범위가 명확하고 그 안에서의 세부 기획들을 합니다. 사업기획은 없지만 그 안에서 최근 널리 통용되는 서비스기획을 제가 했다 답변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기획은 저희 회사가 추구하는 기획직무와 달랐나봐요. 면접 중간에 팀장이 상황정리를 하며 그 사람을 중재하려했습니다. 마지막에 외국어를 해보라는데 어차피 본인들은 못 알아들을거라고 하는데, 이건 뭐 원숭인가요? 영어가 편하냐 소수어가 편하냐... 원서 갖다주면 바로 한국어로 번역되냐(ai시대에 놀랐습니다) 소수어를 읊어주고 나서 마지막 질문이나 말 해봐라. 하는데 '너네 사업 돈 잘 못 벌 것 같아' 라는 말을 애둘러 질문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이게 웬걸, 이번에도 같은 임직원 말을 끊고 서로 대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 기분이 나쁘네요..... 애써 연차쓰고 면접준비 며칠 하고 자소서도 공들여썼는데... 대기업인데 왜 면접에 인사팀은 참석을 안했던건지.... 이 회사 인사팀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괜히 긁어부스럼일까요. 면접관들의 태도가 정말 가관이었는데
오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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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한가롭다고 해서 이직하는건 미련한짓이겠죠?
물론 마냥 한가롭진 않고 일이 있긴한데 뭐랄까 그냥 대부분 단순 업무에요. 회사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인사쪽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팀장도 다른팀 겸직하고 있고 임원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몰빵하느라 제 업무쪽에 포커싱맞춰지는건 많지가 않아요. 4년간 별로 성장했다는 느낌도 없고 차장 승진도 3번 누락됐어요. 팀장도 그러더군요. 니가 일을 못하는건 아닌데 하는 업무가 주임 대리급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그냥 이회사는 제가 하는 채용 승진 평가 이런 업무는 잠깐 그때만 관심가질뿐 뒷전이에요. 갈수록 지겹고 재미없고 내가 뭐하나싶고 퇴근하면 공허하고 근데 또 이정도 일 하면서 연봉이나 복리후생은 감지덕지라 쉽게 놓지도 못하겠고 나이는 찼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이네요.
알파로메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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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경력직 역량면접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 경력직 이직 준비중인데, 1차면접까지 합격 하고나서 역량검사를 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2차 임원면접은 추후 확정된다고 하는걸 보니 아마 역량면접 이후 결정될 것 같습니다. 역량검사에 대한 얘기는 사전에 고지받은게 없어서 당황스러운데 인터넷에 후기를 찾아봐도 보통 신입 공채 단계에 있는 ai역량검사만 나오던데 그거랑 비슷한지, 혹은 경력직은 다른지 궁금합니다. 누구는 역량검사에서 면접을 봤다고 하고 누구는 안봤다고 하고.. 정보가 너무 달라서요. 혹시 최근에 경력직 이직 하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ㅜㅜ
@NH투자증권(주)
젤리캣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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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푸념과 남욕하는 팀장님…..
거진 매일 저를 회의실로 불러서 회의를 빙자해서 푸념30분+ 다른 팀원욕 30분 하는게 일상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 본인보다 고인물인데 저는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편한가봐요 처음엔 팀장님 상황도 이해가가서 공감해주었는데 3개월이지나고 6개월이 지나니까 듣는입장에서 기가 다빨리고 이제 못들어주겠어요.. ;; 진짜 거짓말안하고 매일 1시간동안 합니다.. 욕하는 대상은 보통 본인 의견에 반하는 팀원이 있으면 그 팀원 욕하구요..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 욕.. 등등.. 어느 날은 아침에 욕, 회의갔다가 또 욕,, 남의 욕을 두세시간 들은 적도 있어요. 그런 경우 끊기도 애매해서.. 중간에 핸드폰으로 업무 전화올때가 진자 반갑더라구요. 당연히 업무에 지장갈때도 있어뇨..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제 욕안하리란 보장도 없구요.. 어떻게해야 이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헬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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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용을 잘 안하는 시기인가요?
지금 1월중순이 되어가는데 지원했던 회사들 연락이 너무 안 오네요 연초이고 다음 달 설 연휴라서 채용을 잘 안 하려는 지 그 생각도 드는 데 지금 채용이 많이 안 하는 시기인가요?
릿츠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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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펀드
안녕하세요, 기업금융 펀드 운용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태양광 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펀드 운용 경험을 살려 태양광펀드를 운용하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혹여 이력서/자기소개서 받아보실 수 있는 곳 있으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의도주니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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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스타트업에서 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긴 글을 음주 상태로 작성하게 되어서 두서없이 작성된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자로 활동하다가 최근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30대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이 고민했지만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회사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된 회사다 보니 체계나 업무 룰, 팀 구조 등 아직 불명확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수익은 많이 나오는 회사여서 롱런 하면 큰 기회가 될 것 같았는데요. 이직하고 벌써 2달째가 되어가는데 팀에서 일을 안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어필도 해보고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도 제시하는데 전부 무시당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회사 전체 행사가 있었는데 대놓고 따로 앉거나 팀장이 팀원으로 절 언급하지 않는 등 노골적인 무시랑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언가 실수를 한 거라면 몰라도 실수하고 싶어도 실수할 일을 안 줘서 실수의 기회조차 없습니다.. 매일매일 그냥 죽고 싶다는 마인드로 무시당하며 앉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인식이 좋아질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경력자로 이직한 회사에서 일도 안 주고.. 노골적으로 의견 묵살하고 회사 전체 활동에서도 배제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입고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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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장인들 두쫀쿠 만들 분
마포구 직장인들 중에 두쫀쿠 만들 분 구합니다. 우선 저도 초보자라 경력이 있으신 분은 오면 대환영입니다. 마포에 공유 주방이 있으면 진행하고 비용은 정확히 n빵입니다. 일정 인원이 생기면 오카방 만들어서 얘기합니다. 다음 주 중에 할 생각이에요.
재순이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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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관련
우리 회사에는 신입 들어오면 직전 기수 선배들이랑 대면식같은걸 함 남친과 약속한건 1. 모든 동기들이 참석하는 회식이나 팀, 부서 회식 아니면 가지말아라 2. 남자 동기랑 단둘이 뭔가 하지 말아라 근데 가장 큰 이슈는 내가 남친 사귀기 전에 썸탈때 회사 일 건들거나 일 건드는거 젤 극혐이라 했음 그땐 남친이 나한테 잘보이고 싶어선지 뭔지 걍 자긴 이성이랑 단둘이 영화보는거 빼고 다 ㅇㅋ한 상황이었음 근데 사귀다보니 걍 엄청 보수적이었음 변한건지 뭔지 그래서 조율하다보니 저렇게 됨 근데 막상 회사 들어가니 동기들이랑 어울리고 싶고 소외감 받기 싫음 그리고 선배들 대면식이니까 가고싶음 도움될수도 있으니까 동기 회식 몇번 이미 빠짐 그냥 내가 욕심인건가? 걍 객관적인 질문임 (참고 배경지식, 본인은 남초학과의 여자임, 회사내 같은 도메인 동기는 나빼고 다 남자인데 신입 연수받을때부터 트러블있었음 그냥 다같이 밥먹는것도 안좋아하고 그랬음 그래서 같은 도메인 아니어도 동기끼리 남자면 좀 어색한 사이) 그리고 추가로 직장인들끼리 연애하는 경우 연락할때 누구랑 테이블위치로(오른쪽 왼쪽 누가 앉았는지) 밥 먹었는지, 내부 메신저 누구랑 했는지, 뭔이야기했는지, 오전/오후 근무 뭐했는지 등 다 물어봐?
fhdisml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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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돈 잘 버는 회사는 왜 월급을 25일에 줄까? (님들은 월급 언제 받으시죠?)
요즘 이런 말들이 많이 보이길래 그냥 재미로 한 번 써 봅니다. 월급날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비밀. 궁금하셨다면 같이 보실까요? 왜 25일에 월급을 주면 돈 잘 버는 회사란 말이 나왔는가? 그건 바로 25일 월급은 선불이 섞여 있기 때문인 거죠. (20일에 주는 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5일에 월급을 준다는 건 1일부터 25일까지 일한 후불에다가, 아직 일하지도 않은 26일부터 말일까지의 5일 치를 선불로 얹어준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직원한테 5일 치 월급을 무이자로 미리 땡겨주는 셈이죠. 수만 명 직원의 5일 치 월급을 선지급하려면? 당연히 곳간에 현금이 넘쳐나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성,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25일(또는 20일)을 선호하는 거고요. 반면 5일이나 10일에 월급이 나온다는 건 지난달 한 달 치 노동의 대가를 이번 달에 받는 완벽한 후불 시스템입니다. 재무 관리의 기본 원칙이 받을 돈은 빨리 받고, 줄 돈은 최대한 늦게 주는 것이거든요. 자금 회전이 빡빡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월급날을 뒤로 미룰수록 그 현금을 며칠이라도 더 굴릴 수 있으니 10일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왜 하필 25일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사실 제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과거 일본 은행들이 주판으로 계산하던 시절에 현금이 가장 많이 돌고 정리가 편한 날이 25일이었다고 합니다. 그 관행을 우리 대기업들이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25일=대기업 월급날'이라는 공식이 굳어진 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5일이에 월급 주면 무조건 갓기업일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25일에 주려면 현금 보유 능력이 좋아야 하는 건 팩트지만, 사실 통계적으로 25일 월급 주는 회사가 수익성이 더 높다는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나오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중소기업 중에서도 대표님이 기분파라 25일에 줄 수도 있고, 대기업 중에서도 재무 원칙 칼같이 지키느라 5일, 10일에 주는 곳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월급날이 25일이라면, 일단 회사가 우리 며칠 치 월급 미리 줘도 안 망한다는 재무적 자부심이 있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반대로 5일, 10일에 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서러워 하지는 마세요. 여러분의 회사는 자본주의의 현금 흐름 원칙을 아주 충실히 이행 중인 것뿐이니까요. 저희 회사도 25일 지급이라 대기업들과 같지만 월급은 대기업의 것이 아닌 게 아쉬울 따름이고요ㅠㅠ 오랜만에 글 쓰니까 부끄러운데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맥덕' 검색하셔서 제 옛날 글들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ㅋㅋ 가기 전에 리멤버님들은 월급 언제 받는지 조사도 때려볼게요 시원하게 투표 눌러주고 가십쇼 ㅋㅋㅋ
쇼쇼쇼쇼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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