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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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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연봉협상 후 이직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3년 7개월차 광고대행사 마케터입니다. 이 연차가 되니 이직제안이 많이 오기 시작하는데요, 제가 올해 저희 회사에서 승진대상자 연차라(대리급) 연봉협상에서 상승율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기준 보통 15% 내외로 올랐더라고요. 저희 회사는 4월에 연봉계약을 하는데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월급을 받은 후 평균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참고로 7월에는 인센티브도 나오고, 경력이 햇수로 5년차가 될 때라 오른 연봉으로 협상하고 경력경쟁력도 높고 인센도 받은 7월 후 이직이 맞나 고민하게 되네요. 현재 연봉은 세전 계약연봉 3900만원, 원징 4400만원 정도입니다. 지금 도저히 회사 못다니겠다 싶은게 아니면 좀 버티고 5년차 막 된 7월 이후에 이직하는게 이득일까요? 참고로 현재 퍼포먼스 업무에서 종사중이고 인하우스 이직이 목표이며, 올 상반기 JLPT 취득 후 일본 마케팅 쪽에서 일하고자 하는 목표도 있습니다.
이번생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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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와 영리업체 동시업무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현재 영리와 비영리 업무를 모두 하고있습니다~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고 배우는 입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6개월차) 비영리는 처음이고 짧은 사회경험(단체-그동안은 프리랜서생활 )으로 고민도 많이 하고있고 월요일을 앞두면 항상 심장이 두근대고 있습니다. 예전 업무 보던분의 인수인계는 일주일정도 받고 몇장의 인수인계 정리파일도 받아놓고 의지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9-6 업무시간) 그냥 대외적으로는 국장이란 타이틀을 달고있지만 정직원은 저 하나라 실무를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지만 목표를 수정해야할 정도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영리업무로는 인건비가 나오기 힘든구조니 영리를 같이 간다고는 하는데 도저히 혼자 하기 힘든 업무양과 대외적 활동... 옆에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타지에서 와 네트워크도 부족한 상태.. 간간히 대외활동을 통해 넓혀가고는 있지만 실직적 업무에는 그닥.. 직원을 더 뽑는건 마이너스.. 궁금한것은 다른 비영리+영리 혹은 비영리단체의 사무국장이 업무가 이렇게 많은가 입니다. (존경할 정도로....ㅠ) 경리업무, 사업기획과 추진 마무리, 내부 인사관리, 일반사무업무, 업체고객관리에 cs, 회계, 대외업무 등등..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영리,비영리 업무 모두포함내용 (대표님은 도와주시긴하지만 말그대로 경험과 노하우 얘기해주시는 부분이 크고, 실무적으로는 잘모르시기도 하고.. 본인 없이도 잘 굴러가면 좋겠다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런부분에서 제가 맘에 안차는것일수도 있지요. - 혹~~시나 대표님, 업체에 대한 지적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토토env00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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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신입이었던 제가 2년차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데 인력충원도 된다고 해서 (6개월 째 듣는 중) 버티는데 너무 힘듭니다 시스템 체계도 엉망이고 1년차 넘었을 땐 이제 회사에 대해 감을 잡았다고 생각해서 프로세스를 직접 꾸렸습니다 하지만 갈 수록 공기업 같이 흘러갑니다 번화주지 말고 이전에 했던대로 하며 연구개발은 꿈도 못 꿉니다 개선점을 말하면 더 오래 일 해본 내가 잘 알지 않겠냐며 핀잔을 듣습니다 압니다 저도 이직해야하는 것을 지인에게 직장 다니며 이직권유를 받아 준비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면접이 화 수 목 잡히게 되면 무조건 의심하실텐데 어떻게하는게 졸을까요 재직하면서 이직하신 분들 팁 좀 주세요 그리고 면접보는 회사에서도 근속 중인데 연차 내고오면 좋게 봐주실지 우려됩니다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푸팡포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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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물경력 이직 회사적응…
3년차로 이직 성공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고밖에 말 못하겠습니다 새로운 회사에는 다들 8년차 이상인 회사입니다 미팅들어가도 회의내용이 하나도 이해가 안가고 용어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나는 바보였나 싶은 나날이네요 차라리 쌩신입으로 들어왔다면 당연하게 생각하실텐데 다른분들이 어떻게 저를 대하실지,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있던 파일들 써머리들 ai돌려가며 스터디 하면 되겠죠…? 경력직이라도 사람들이 저를 신입처럼 생각해주시겠죠 6개월정도 굴러다니면 팀에 도움되는 순간도 있겠죠? 팀원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러운 맘이드는 요즘이네요
아아아ㅏ앙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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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오후 반차
혹시 하루 전에 오후 반차 사용한다고 여쭤보면 안되겠죠...? 아직 신입인데, 반차 써야되는 일을 오늘 알아서 지난주에 미리 말을 못했습니다..ㅠㅠ
초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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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거북선 운전수는 제가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연말에 얼떨결에 애인을 만나게 된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짧지 않은 인생, 어쩌다 보니 살면서 외국인 여친도 만나게 됬네여~ 이제 한달 됬어여:) 지금은 되지도 않는 영어 쓰면서, 지난 학창시절 졸면서 수업들었던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는 중입니다 ㅠㅠ(둘다 영어 중급정도는 됩니다. 왠만한 주제는 얘기는 가능하나 영어에 있어빌리티가 부족한..) 그래도 영어공부에 지대한 동기부여가!!! 일단 좋은 점은 첫째로, 과거에 했던 연애가 감정 노동이었다면, 지금은 진짜 사랑 받는 느낌입니다 :) 눈빛이 참.. 동갑내기 x한테 한테 받던 그 시큰둥하고, 죽어있는 눈빛과 전혀 다르게 초롱초롱하네여~(대학교 연애시절에나 느꼈던 그 감정을 다시 느낄수가 있나 싶네여) 두번째로 인종이 달라서 그런지 이뻐요 그냥 이뻐요, 초록색깔 눈동자에 8등신에 170에 50키로라니 :), 제가 과거에 거북선 좀 몰았던거 같습니다 ㅎ 세번째로 12살 어린데도 사려깊은 면도 있어요~ 당연히 20대 중반이니까 세상 모든게 다 처음은 아닐텐데, 모든 리액션이 마치 처음 경험하는듯한 반응을 줘서, 뭐든 할수있을것만 같네여~ 오늘 삼겹살 처음 먹었다고 기뻐하는거 보니까 그냥 제가 뿌듯:) 단점은 흠.. 주말 기다리기가 힘드네여... 주중에는 하루하루 시간이 안가요 .. 그리고 원래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보통 안드는게 30대 후반인데, 갑자기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가족을 만든고 싶단 생각이 드네여 ( 그런 생각이 들때 한번 참아야된다고들 다들 말씀하시는데 ㅎㅎ) 제일 걱정은 사람이 붕떴다가 떨어지면 많이 힘들어진다는데,, 혹시라도 헤어지면 제 멘탈이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죄송스럽게 자랑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놨는데, 락스 온더 락 한잔씩들 하시구여~ 본론으로 들어가서, 혹시 외국인 여자친구 사귀시는 분들 중에 조언 주실 분들 있을까여? (한참 연하랑 사귀셧던 분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다 보니 뭘 조심 해야 될지, 향후 주요 예상 문제점이라던지 등등 해서여, 지금이야 연애 초반이라 마냥 좋기만 한데, 현실적인 면도 곰곰히 생각해 보게요~
인생뭐없다젠장ㅎ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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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다는 핑계로 자기개발을 미루네요
두려움과 완벽성 그리고 주위 직업도 아닌데 더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꾸 미루니 기획을 할게 아니라 그냥 내가 하고 싶은것부터 하면서 발전해 나가는게 즁요한거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회사도 아닌 그저 내 발전인데.. 너무 미루니 이젠 미루지 않고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마케터라고 움츠려뵜자 이직도 연봉도 오르지 못할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호에엥엥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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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에.. 운좋게 일찍 취직해서 어느덧 경력 9년차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회사 직무는 제조회사의 SCM, 물류 기획 입니다. 거주지는 인천 가끔 광명에서 출근할때 있고 직장은 김포에 있습니다. 현재 지금 이직 준비중인 회사는 안성시에 있고, 출근시 거리가 왕복 150km 됩니다. 현재는 왕복 30,35km 되구요. (광명 제외) 이직 시 연봉의 앞자리가 바뀌고 복지도 괜찮더군요. 커리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구요. 다만 이직 예정인 회사가 풀필먼트 센터라, 스케줄 근무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뭐.. 야간근무에 거부감은 없습니다. 다만 출근 거리가 조금 고민거리인데요. 선배님들은 안정적인 회사를 밀어놓고 왕복거리 150km 인 이직예정인 회사. 둘 중 어느것을 택하실까요 ?
배정윤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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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인거 같아서 부서이동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30초 입사한지 4개월차, 중견 회계팀에서 근무중인 사원 나부랭이입니다. 4개월이란 시간동안 잦은 실수로 인해 회계팀과 맞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꼼꼼하지 못한 제 성격탓에 매번 가슴 졸이면서 업무를 보는 것에 지쳐가는거 같아요. 거기에 팀원들에게 폐만 끼치고 있어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하면 더 했지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팀장님, 인사팀에 부서이동을 요청드려볼까 하는데요. 참고 견뎌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봣지만,, 빠르게 현실을 깨닫고 조치를 내리는 편이 회사와 팀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되었습니다. 혹시 부서이동 관련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꼭 부탁드립니다...
걱정인형과불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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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장실 타일 시공관련
집 화장실(거실,안방) 타일 시공을 받은지 10년지 지났는데 최근에 거실화장실에 벽타일이 금이가서 기존했던 사장님께 다시 요청을 했습니다 물론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고 그래서 금액지불 할 생각이였지만 저희로썬 안방화장실도 같이 했는데 거기는 금이간것은 없었고 또 금간쪽을 두드려보니 빈소리가 났었습니다 타일시공은 덧방으로 시공하셨었고 시공전 금이간부분 떼어낸것을 보니 가장 아래쪽을 접착제라고 해야하나요? 그걸 너무 조금 넣어서 시공을 했습니다 금액도 처음부터 저희에게 제대로 고지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시공을 했습니다 금액도 저희가 생각한 금액보다는 좀 많고 처음에 연락드렸을때부터 태도도 너무 불친절하게 하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이 기분을 어찌 해야할까요…
휴렛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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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매일 회사 로비나 앞에 데리러오는 남친
매일 회사 로비나 앞에 데리러오는 남친 좋다/싫다 회사는 1000명 이하의 규모
fhdisml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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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을 바꾸려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래처도 새로 만들고 기존 거래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중요한 건 이 거래처와 거래 방식이 그 직원의 이전 직장 방식이라는 겁니다. 여러 군데를 검토하고 만든 게 아니라는 거죠. 본인이 편하다면서 효율적이라고 하는데, 그냥 명분 찾기로만 보입니다. 게다가 본인이 책임지고 바꾸겠다는 게 아니고, 해주라고 하는 식인데 결국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시도는 좋지 않나 싶어 잠깐 하게두니 아예 해당 방식으로만 하려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로 인한 성과도 없고 평가도 딱히 좋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 유지하라는 게 꼰대일까요.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고 유지해 온 것을 별다른 명분없이 시도하는 게 맞나 싶어요. 본인이 책임 못진다는 건 명분이 없다는 말 같은데, 그냥 본인 편하자고 하는 거고 회사를 생각해서 한 건 전혀 아닌 것 같아요. 직원 편하라고 맞춰주는 게 맞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새로운 회사에 왔으면 일단 최소 몇년간은 회사 방식에 본인이 맞추는 게 먼저 아닌가요? 되도록 좋게 배려해주자는 편이지만 이건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전 직장이 맘에 안 들어 이직했으면 대개 관련된 것은 끊으려 하지 않나요? 저도 꺼려지는데 왜 이직까지 해놓고 그걸 유지하려는지 모르겠네요.
cheerup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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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입사 4개월차
30대의 나이로 신입, 생산팀에 입사하여 완제의약품 제조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성인 ADHD 증상으로 진단받은 바가 있어 이직이 잦았고 이전 회사에서 좋은 분들과 일 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연구원을 4년정도 하다가 이직을 하다보니 환경이 많이 바뀌어 업무 숙달하기에 너무 힘든 점이 있습니다. 1. 들은바가 바로 실행이 되지 않거나 까먹음 (방금 들었는데도..그렇네요) 2. 무균복을 입고 작업하다보니 메모 하기는 거의 불가 3. 설비 마무리가 숙달이 안됨 (매일 자기전에 메모 해둔거 쓰고 출근해서 하려고 해도 되지 않네요..) 4. 단순 반복 업무인데도 느리고 어려움 이로 인하여 약도 먹고 있지만 뚜렷하게 나아지지는 않고 있구요..(한달 반정도 먹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전 업계로 돌아가야 하는지 아직 업무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4개월차라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팀장님과 상의하기에는 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말씀드리기 솔직히 무섭습니다. 중간관리자 분은 오신지 3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구요.. 업무 부적응자로 분류 될 것 같아서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이직하고싶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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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잘 하는게, 잘할수 있는게 뭘까?
퇴근하고 나면 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회사–집–회사, 이 흐름이 계속될 것 같아서 “나한테 다른 적성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고요. 그러다 우연히 퇴근 후에 들을 수 있는 인테리어 수업을 알게 됐어요. 한남동에 있는 서울시 기술교육원 인테리어디자인과였는데, 무엇보다 교육비가 무료라는게 처음엔 크게 다가왔어요. 솔직히, 새로운 분야를 시작할 때 비용부터 걱정되잖아요.🥲 처음엔 솔직히 ‘취미 수준 아닐까?’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실무적이었어요. 도면을 직접 그려보고, 마감재도 배우고, 자격증을 목표로 하니 성취감도 생기고ㅎㅎ 야간 수업이라 체력적으로 쉽진 않지만, 퇴근 후에 머리 쓰는 다른 종류의 공부를 하니까 오히려 하루가 덜 허무하게 끝나는 기분이에요. “오늘도 그냥 버틴 하루”가 아니라 “하루를 쌓았다”는 느낌이랄까. 아직 이걸로 뭘 하겠다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한테 맞는 방향 하나는 찾은 것 같아요. 퇴근 후에 새로운 적성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건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무탈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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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녀교육비 vs s&p장기투자
투자
방출하지마시길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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