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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계약직 전환률
한국 캐피탈 계약직 정규직 전환률 괜찮나요??
키시키시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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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데 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대기업 가고 싶은데..
카카오도 서합 했다 떨어지고 CJ도 작년 이맘때 1차 면탈하고, 최근에는 또 서탈했네요 ㅠ 그렇다고 마땅한 공고도 없고.... 지치네요..카카오 붙었어야 했는데 싶고.. 떨어진 포지션이 자꾸 아른 거려요ㅠㅠ
1il1l1l1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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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직원 혼자 일해서 외로움
대표랑 나 둘이일하는데 동기가 너무 간절하다 컨설팅회사인데 중간관리자없고 신입 들어오면 반년도못버티고 나가는 회사임 나도 신입임 이제 1년차야 이런저런프로젝트 다하는데 다 실패임 매뉴얼없고 대표가 일단 회사생활을 잘 모름 이제 갓 사회생활한 20대한테 들어와서 증명하라그러고 매뉴얼 만들라고 함 그렇게 쭉 일하고 가까워지다보니 불편한게 너무 많음 사측에 이야기를 하지만 1:1이다보니 개인관계가 가까워져서 뭔말을못함 예를들어 아프다그러면 회사 과로로인해 아픈걸로 받아들여서 죄책감 가지고 대표가 자존심이 존나 쎄서 사과나 고맙다는 말도 잘 못함 신입 한명은 우울해지고 맨날 울다가 결국3개월못버티고 나감 혼자인데 월급도그대로임 나같은 분들 있나요 대표랑 1:1로 둘이일할때 어떻게 버텨야함? 너무힘듦
ds헐리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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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최악의 직장상사 썰 풀고 시사회 가자!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시사회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dkqcsa 🎁 경품: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사회 초대 30명(1인 2매) 📌시사회 정보 - 일정 : 1월 22일(목) 오후 8시 - 장소 : CGV용산아이파크몰 ----- 📢 당첨자 명단 (3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20(화)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ieriiey DongDouz LV84 PM2년차 Uio z제트 광무리 기술영업이이거냐 마냐게우리 미친인간 백곰은하얄까 부잉 사서중의 사서 슈퍼맨투 야구천재지 영화러버 우디고 우하호이 웃음꽃피자 자일리툘 정사또 제이킄씨 주니유 지미리 테트 프로오름오름러 피스타치오JSM 하혀 해외영업3팀 헌승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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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증 보유중인데 적록색약있으면
전기공학 졸업 후 전기쪽으로 일한경험은 없으나, 유사 경험으로 2년 경력인정받아 중급 보유중이긴 합니다. 다만, 적록색약+경력이 없어 아무래도 전기쪽으로 일하기엔 쉽지는 않을거 같은데 30후반에 전기쪽으로 밑바닥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어떤 전기관련 직무로 할 수 있을까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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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결혼
직장인 6년차입니다. 올해 5월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갑작스럽게 조금 더 좋은 회사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께는 2-3개월 근무한 직원이기에 청첩장을 돌릴 생각은 없으나, 회사 휴가일정 및 내부보고는 드려야되는 상황인지라 어렵네요. 물론 인사담당, 팀장님께는 미리 말씀을 드려야하나....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 회사분들에게는 결혼예정은 말씀드렸으나 청첩장을 돌리는게 예의가 맞을까요?(경조사때 다 냈으뮤ㅠ) 1. 새로운직장 백여명정도 되는 직원에게 청첩장을 다 돌린다. 2. 인사담당 및 팀장님께만 말씀드린다. 1. 이전회사 전직원에게 청첩장을 돌린다. 2. 이전회사 진짜 친한분들만 드린다.
newtown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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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능력 어떻게 키울까요?
누구는 실수해도 덮어지고 누구는 잘해도 인정 못 받는 경우도 너무 많이 봤고 심지어 정부-기업 관계도 누구는 국가기관으로부터 견제 감시 덜받는데 어떤기업은 그냥 노동부 신고만 하나 들어와도 정부가 죽어라 패는걸 봤어요 정치능력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키울까요?
3121john
쌍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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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가 조롱받는 이유에 대한 고찰 (긴글주의)
추가 뭐 이런거 아니고 그냥 늙은이가 젊은 여자한테 찝적거리는게 역겨워서 욕먹는거다. 란 의견이 많아 한마디 더 하자면.. 생각보다 늙은이가 어린애한테 찝적대는 거 자체가 꽤나 큰 의미를 가지기 때문임. 애초에 어린애는 늙은이에게 관심이 없는데 그 늙은이는 자신이 가진 사회적 위치와 권위 등으로 어린애에게 찝적대는거니까 그 늙은이는 자신이 가진 사회적인 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 거임 즉 우리세대가 우월한 갑의 위치에 서서 저항이 어려운 을인 젊은 세대에 대한 태도가 나타나는 지점인 거 아님 말고 ㅋ ----------------- 본인 83년생 02학번임 지금 내 세대가 20~30대에게 조롱받는 이유를 너무 명확하게 알거 같아서 씀 일단 20~30대의 영포티에 대한 불만과 조롱이 너무나도 기시감이 듬 바로 내 세대가 윗세대인 x팔육을 욕하던 내용과 완벽히 일치함 패션에서 태도, 정치성향과 이성관 등 영포티가 20~30대때 x팔육을 욕하던 내용과 지금 영포티가 20~30대에게 먹는 욕은 동일함 그럼 왜 이게 반복되는가 일단 x팔육 윗세대에 대해서 이런 조롱과 불만이 없던 이유부터 찾아야함 그 이유는 x팔육 윗세대는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을 했다는 점임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언제나 전세대의 희생을 통해 발전해왔음 건국전부터 조상들의 독립운동이란 희생으로 해방 후 나라를 세웠고 20~30대의 전쟁에서의 희생으로 반쪽이나마 나라를 지켰으며 40대는 자식만큼은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며 희생을 했고 50대는 다음세대는 독재국가가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살게끔 희생을 함 이러한 희생이 아랫세대가 윗세대를 존중하는 근거가 됨 근데 이 희생은 x팔육부터 맥이 끊어졌고 그저 윗세대의 유산만 빨아먹으며 그 다음세대를 위한 어떤 것도 안함 그래서 아랫세대들에게 x팔육이 욕을 처먹은거임 여기까지만 읽어도 이제 영포티가 조롱받는 이유를 알거임 영포티 또한 x팔육과 마찬가지로 윗세대의 유산만 빨아먹고 희생하지않음 심지어 x팔육과 함께 다음세대에게 빚까지 만들어 빨아먹고 있음 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10대 20대때 x팔육을 욕하며 내 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할 수 있는 희생은 통일비용 부담이고 통일을 통해 우리나라가 한단계 더 도약할 계기가 될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현실은.. 뭐 영포티라고 조롱받는 우리 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할 수 있는 희생은 국민연금 정도임
munin
쌍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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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택 고민입니다
현재 과장급입니다. 1. 연봉 8,000만원인데 해당 직무경험을 쌓기에 너무 인프라도 지원도없어서 물경력쌓고 바보되고 커리어 단절되기 쉬운 회사 2. 연봉 6,000만원인데 해당 직무 관련된 지원도 많고 할 수 있는것도 많고 경험 확장하고 커리어강화하기 좋은 회사 이럴 때...돈이냐 직무경험이냐...뭐가 맞을까요
wow1234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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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답은 없겠지만 누구를 채용하시겠습니까?
정량적 스펙은 모두 같다고 가정. A씨 일을 잘하고 성과도 많이 내지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 (반골기질 심한 외골수, 회장에게도 할말 다함, 자신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함, 예민하고 화가 나면 표정이나 태도로 드러남, 약간의 나르시시스트 기질) vs B씨 일은 그냥저냥하고 성과는 평범하지만 사회성 좋은 사람(차분하고 겸손함, 말이 많진 않지만 네트워킹 자리에 빠지지 않음, 상사의 의견을 경청하며 회사의 방침에 충실히 따름, 예의바르고 자신의 감정을 잘 숨김)
yrurn3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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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경력 면접 시 마음에 들면 바로 공고 닫나요?
아니면 다른 지원자들 다 보고 이후에 닫나요..?
bakbak22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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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손익관리 직무는 원래 야근이 많나요?
경영관리팀에서 손익 업무를 본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1년간은 월결산/경영계획 수립지원/SAP CO 시스템 개선 업무를 해왔고, 이번 년도부터는 결산솔루션 교체/기획업무추가 정도가 예상됩니다. 다른 직무를 하다가 여기로 왔는데, 제 예상보다 야근이 많고, 이번해부터는 더할 것 같습니다. (인력 감축/연차에 따른 업무 추가) 직무 자체가 바쁜 시즌이 있다하여 각오는 했지만 4개월째 야근없는 날이 손에 꼽고, 나머지 중 절반은 야근인 것 같습니다. 제 윗 연차들은 일이 없는 시즌에도 보여주기식 야근 1-2시간은 필요하더군요... 이직이 답인가 싶다가도, 어쩌다 같은 직무 하는 지인이 둘 있는데 둘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임원과 근접거리인 직무라 어쩔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딜 가든 이 직무는 1년의 절반은 야근이란 걸 각오해야할까요, 아님 저와 제 지인들의 회사가 특이한 걸까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겨울느티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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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연봉 협상 어느정도까지 불러볼수있을까요?
현재 10명 내외 초기 스타트업에서 유일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UX/UI뿐 아니라 서비스 기획 전반까지 맡은지는 5개월째, 총 10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이전 경력은 석사 디자인 랩실 경험 2년 + 프리랜서 약 1년 반 정도 있고, 입사 당시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입사했지만 현재는 추가로 기획 업무까지 맡게 되어 전체 서비스 기획·정책 설계부터 디자인 시스템, 주요 화면 설계까지 전부 혼자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하루 평균 매일 2~4시간 정도 초과근무했고, 일정도 사실상 주말 작업을 전제로 돌아갔습니다. 거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서비스 구조와 제품 전반을 책임지고 만들어왔습니다. 현재 연봉은 포괄 3,200 정도이고(성과금, 상여금, 보너스, 야근수당 등 없음), 당시 성과가 나오면 기존 시기보다 빠르게 연봉 협상을 해주겠다는 얘기를 들은 상태라 이번에 협상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3200은 학사 졸업한 쌩신입 디자이너가 배우면서 받는 연봉이라고 생각해서요. 기획업무도 전담하고 전체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저는 4,100~4,400 선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인상정도와 협상할 때 이야기할 방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461빵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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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으로 일하고 있으며 인정받은 커리어는 약 3년차쯤 됩니다만 커리어가 쭉 이어져 있지 않고 나누어져 3년차쯤 입니다. 현 직장은 규모가 작고 성장은 하고 있으나 팀원 및 팀장 공석으로 자기주도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제 커리어에는 한참 부족함을 느끼고 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인원이 급격하게 채용이 많이되고 있어 경영악화는 아닌 상황입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 규모도 어느정도 있고 업력도 있고 입사 시 팀 구성도 탄탄하다고 생각하여 회사에 면접을 봤고 지금보다 연봉을 400더 올려 오퍼를 받았습니다. 허나 현 직장에서 퇴사 의사를 밝히니 갑자기 연봉을 20%나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마냥 기쁜 것은 아닌게 연봉이 급상승 한만큼 저는 더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선배님들의 경우 제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이미 이직을 마음먹은 상황이지만 당장 연봉을 올려 받고 현 직장에서 머물지가 고민인데 답답한 심경으로 여쭈어봅니다.
삼겹살김치구이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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