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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내맘대로 되는게 없네요
30대 중반인데 결혼할 것 같던 연인이랑 백일도 못채우고 헤어졌습니다 어쩌면 안맞는 사람을 제가 붙들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만나면서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이제 또 어디서 누굴 만나야될지 막막합니다 제 짝이 어딘가에 있을까요? 저도 이제 결혼을 하고싶은데 할 수 있을까 싶네요ㅠㅠ
봉봉방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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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봤는데 지원 기간 연장
지난주 모 회사에 경력채용 면접을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요.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다시 들어가보니 제가 면접본 포지션 포함 여러 포지션이 새로 열리면서 지원 기간이 연장되었더라고요..? 아직 면접 결과는 연락 못 받은 상황인데 이거 잘 안 될 확률이 더 높겠죠 ㅠ?
illi1i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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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술주정하면 어찌 함요 ?
결혼생활 10년넘게 하며 아래와 같은 일들이 반복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대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 술마시러감 2. 취함 > 데리러오라 전화함 ( 보통 새벽 ) 3. 데리러감 근데 거의 없음 집으로 택시타고감 4. 집에 도착하면 나 어디로 갔냐고 전화해서 계속 욕을 힘 너 데리러 갔다고 하면 못알아듣고 횡설수설 5. 집에 도착하면 안자고 기다리면서 우리집과 내욕을 계속함 6. 참다참다 그만하라고 하면 나 위협하는거라면서 바닥에 누워서 울면서 난리핌 7. 자면 깨워서 계속 욕하다가 지쳐 잠듬 8. 다음날 일어니면 반만 기억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나 안지켜짐 대책은 ???
무명군
억대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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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거부하는 여직원들
저희팀에는 남자3 여자2입니다. 저는 팀원시절부터 지금까지 매년 교육을 찾아서 다니고 회사에서 지원이 안되는 교육이면 자비들이고 시간이 안되면 연차를 써서 다니며 배움을 늦추지 않고 직무능력향상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은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교육도 안가려고하고 자신의 성장에 노력을 하지 않는 팀원들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도움을 주고 싶어서 책을 주문했고 팀원들을 모아서 책을 보여주면서 돌아가면서 책읽고 각자 쳅터별로 맡아서 팀원들 앞에서 리뷰하자고 하였습니다. 남자직원들은 별반응없이 동의하였고 여직원들은 개정색을 하며 거부반응을 보였고 인사평가와 연관을 질문합니다. 인사평가와는 연관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들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자기들에게 이로운것을 하는데 인사평가까지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왜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막는지. 여자들 종특인지. 아니면 그냥 월급받으며 대충다니려는건지. 좋은방향으로 이끌기 참 힘드네요.
지각인생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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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대학 졸업 후 첫입사에 대형프로젝트를 전담하도록 지시 받은지 6개월차, 근 두 달은 밥도 못 먹고 주말까지 무수면 근무하다가 건강이 망가졌습니다. 회사에서는 프로젝트를 더 맡으라고 하기에 도저히 못 버틸 것 같아서 못한다고 했는데 결정은 제가 하는 게 아니라며 꾸짖으시고 항상 10여줄 분량의 요약 보고를 주마다 받으시는데 요약글에 일을 많이 한 게 안 느껴져서 제가 일을 잘하는 건 아니라네요. 이미 한참 지연되고 정리도 안 된 상태로 신입인 저한테 맡겨진 상황임에도 어떻게든 연차 마감을 해냈고 고객사에서는 제 덕분에 어떻게 끌어 나가고 있다며 많이 도와주셔서 저도 일이 많아도 프로젝트 자체는 좋아하는데 이제 못하겠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많은 연차 마감 중 하나일 뿐이라 하니 가치가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고 버티기엔 결국 오늘 아침 수면부족에 몸을 못 가눠서 벽에 머리를 박으며 잠을 깨려다가 머리만 깨질 것 같아서 포기하고 재택 신청을 했네요. 제가 회사에서 이 일을 제일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 저한테 맡긴 건 알고 있고 대형 프로젝트 때문에 자동화 양식 만들어서 한 구석에 올려놨더니 배포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알아서 쓰고 있는 것도 뿌듯하고 배울 건 별로 없어도 제가 해볼 수 있는 건 많은 회사인 건 같긴 합니다. 그런데 제가 회사에 체계에 관해 기여를 하려 해도 그건 개인 시간 내서 하라는 스탠스인데다 꼼꼼하게 잘하는 것보다 마감 미뤄가며 여러 개 맡아서 영업손실 안 나게 하는 걸 지향하는 경영방침인데 이해하기 너무 힘들고 최근에 계약서 재확인하는 중 최저를 주는지도 모르겠어서 회사에 물어봤는데 회사 입장이 조항 상 논리적으로 안 맞아서 면담 재요청 드려놓은 상태입니다. 계약서는 제대로 확인 못 한 저도 바보지만... 여러모로 정신적으로도 우울하고 신체적으로도 심장이 멎는 느낌이 종종 들어서요. 오늘 눈을 보니 눈 주변이 까매졌네요. 앞도 잘 안 보이고 졸린데 아직 일이 남아서 좀 더 하러 가야겠습니다.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는 게 어렵네요. 이직 준비를 할 시간도 없어서 일단은 퇴사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월세랑 학자금 대출은 어떡할지 고민입니다. 살고 싶은데 참 힘듭니다.
듄15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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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주사위는 던져졌다.
알만한 A방산 기업에 지원했고, 임원면접 합격과 건강검진까지 마쳤어요. 운이 좋겠도 경쟁중인 B방산 기업에서도 지인을 통해 4번 입사 제안을 받았어요. 자기 회사가 처우 더 준다고 오라네요. B회사 인사팀에서도 적합한 직무가 있다고 하는군요. 현재는 A기업과 연봉협상을 위해 전투력을 높이고 있어요. 자신있게 희망연봉을 제시하되, 유연하고 진솔한 협상을 해보고 싶네요. 대기업이다 보니 당연히 내부 보상체계가 정해져 있겠지만, 그 동안 일하며 남긴 성과들을 보니 조금(?)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네요. 기죽지 않고, 원하는 바를 최대한 달성하되, 상대를 존중하며 노딜(ㅠㅠ) 하지 않는게 목표 입니다.🐎🐎 희망 연봉 제안서를 열심히 쓰고 있는 저를, 와이프가 불안해하며 쳐다봅니다. 드롭 되는거 아니냐구,,, 뭐 그렇다구, 저자세로 넙죽 싸인하면 후회가 될거 같아서 지혜롭게 협상에 임할 거에요. 응원해주세요.^^
에이지드
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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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글이 기네요 ㅠㅠ
유망한 스타트업인지 알고 들어갔는데 직장 동료 엿맥이고 그걸 또 시켰다는 상사나! 아마 그런일을 당하고 어떻게 내가 반응하는지 궁금했는지도 모르겠고, 전 이런 생각이 많아지고 그런데. 요즘 거쳐간 회사들에서 그래도 일년 남짓은 다녔는데 이런 경우가 더러 있네요. 그런거보면 저한테 문제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내일은 연차썼네요. 장고가 필요해서. 님들아 의견 좀 주세요 쿨럭! 사실 지금 이 회사 다니면서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이상하게 생각되는 점도 있었지만요,올해 IPO준비한다는 스타트업이라 들어갔는데 전 뼈빠지게 일만하고 이용만 당한 것 같고 물론 월급이 아쉬어서 다녔지만 앞으로 남아있어도 이런 생각을 떨칠 수 없을 것 같아 퇴사하려하네요. 남은 연차 다쓰고요. 이런 생각을 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작년12월에 공식연차이외에 병가를 하루 썼는데 이번달 급여에서 하룾일당을 예고도 경고도 없이 까고 입금했더라구요. 이게 결정적이었네요. 다른 개발 직군 동료들은 자율 출근제라고 멋대로 출퇴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게 정상적이지 않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회사생활 만큼은 편하게 지내서 불만 없었는데 이제 장고해보려합니다. 회사가 IPO한다고 버텨봐야 작년 초에 들어온 내가 이득보는 것도 없이 그저 월급받으며 이용만 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드니 퇴사를 장고합니다. 다음주에 결정하려하네요. 역시 느끼는건 횟ᆞ업무가 개발일 뿐만 아니라 윗사람과 소통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ㅠㅠ
하모니카
은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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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PF 금융파트너 찾습니다.
경상권 18홀 대중제 PF 금융 어벤져스 찾습니다. 010 8913 2096
서교수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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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고 해야될까
취업난이 한참인 시절에 취업하여 개발자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여러 회사를 다니다가 현재 중견기업 개발자로 있는데 요즘,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AI와 함께 하는 개발, 솔직히 도메인지식있고 하면 너무 편하긴합니다. 하지만 아무 기술지식이 없는 상위자가 볼때에는 시스템 하나 딸깍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당연히 그들만의 실적도 중요하지만 이건 프로젝트가 아닌 본인 팀원을 하청업체 직원처럼 다룬다는 점, 전문 개발 지식없이 엄청 베이스 지식을 가지고 “되잖아”, “할 수 있잖아” 솔직히 그 말 들을때마다 사직서 던지고싶습니다. 다들, 얼토당토않는 일들을 지시 받을때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해결법을 제시해주실 수 있을까요.
필수고릴라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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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연말정산을 하려는데 회사가 “이미 줬다. 개인정보 삭제해서 재발행 안 된다.”
1/ 퇴사 후 연말정산을 하려는데 회사가 “이미 줬다. 개인정보 삭제해서 재발행 안 된다.” 라고 합니다. 문제는… 난 받은 적이 없습니다. ⸻ 2/ 타임라인 정리. • 2025.9.29 회사에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공식 요청 • 회사 답변: “이직(퇴직금 정산) 이후에 가능” → 반려 • 이후에도 한 번도 수령한 적 없음 그런데 최근 갑자기 “퇴사 시 이미 제공했다” 라고요? ⸻ 3/ 제가 요청한 “개인정보 삭제”는 이거였습니다. • 박람회 • 나라장터 • 외부 서비스 • 사내 시스템 전부 제 개인 휴대폰 번호로 연동되어 있어서 퇴사 후에도 알림·문자·OTP가 계속 제 폰으로 오는 상황. 그래서 “개인 번호로 묶인 업무·외부 계정만 정리해 달라” 고 한 겁니다. 급여·세무자료 삭제 요청한 적 없습니다. ⸻ 4/ 그런데 회사 논리: “개인정보 삭제 요청 → 그래서 원천징수영수증 재발행·경력증명 전부 불가” 이게 왜 말이 안 되냐면… ⸻ 5/ 한국에서 급여·원천징수·지급명세서는 최소 5년 보관 의무가 있습니다. (국세 부과·징수 가능 기간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법에도 “다른 법률에 따라 보존해야 하는 정보는 삭제 요청이 있어도 삭제하면 안 된다” 고 되어 있어요. 즉, 세무자료를 ‘개인정보 삭제’로 지웠다면 그 자체가 불법. ⸻ 6/ 더 큰 문제: 홈택스에서 2025년도 소득이 안 뜹니다. 회사가 말한 “국세청에서 확인하면 된다” 가 맞으려면, 지급명세서를 국세청에 제출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국세청에도 없고, 회사도 없다고 하면 이건 그냥 신고 누락이죠. ⸻ 7/ 요약하면: • 9/29에 요청 → “이직 후”라며 반려 • 실제 수령 X • 이제 와서 “이미 줬다” • “개인정보 삭제해서 세무서류도 없음” • 홈택스에도 2025년 기록 없음 이게 정상적인 급여·세무 처리인가요? ⸻ 8/ 국세청에 문의하니 “지급명세서 법정 제출기한은 3월. 그 이후에도 없으면 민원 접수 가능” 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실관계 그대로 제출할 예정입니다. ⸻ 9/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 퇴사자가 연말정산에 필요한 최소한의 권리를 회사가 이렇게 막아도 되는지 묻고 싶어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morris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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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분명히 주차하기 전엔 차가 없었던 거 같았는데ㅋㅋ 스무스하게 후진하다가 덜컹! 전화해서 명함드리고 죄송..죄송..ㅜㅠ 같은 건물 사시는 차주님.. 내일 전화 주신다고.. 얼마 나오려나.. 흐아ㅜㅠ 빨래방 갔다가 오면서 또 덜컹! 아놔..! ㅜㅠ 냥이들아.. 당분간 굶자꾸나.. '선생님.. 제가 사실 수급자라 자동차보험을 갱신하지 못하여..' 내일 이 말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꿈에 동엽신이 차주로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단지우유를 사주셨는데요. 오늘 전화 받고 30만원으로 해결봤습니다.
실런
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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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25년생 아기..
내일 백일입니다. 둘째 낳고싶다는 와이프.. 바빠지는 나.. 어쩔까요
ㅇ4ㅁㅈ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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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 없는 근무 나중에 노동청 신고 되나요?
매일 9시간 근무에 식사시간 보장되지 않는데 나중에 신고 가능한가요?
AoBart
금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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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또라이 대표
하 슬슬 한계다. 해야할 일은 안하고 안해도 될걸 굳이 나한테 시키는 또라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회사 다니려고 하는데 안도와주네. 하, 짜증나고 답답할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고잉투
은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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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노동을 대체할거라면 근로소득세는 어떻게 되나요?
로봇이 휴먼을 대체할때마다 국가는 근로소득세 세수가 줄어들건데 가만히 있을 국가도 아니고? 로봇을 사용하는 기업에게 그만큼의 세금을 부담시킬까요? 지금도 피지컬 로봇이 아니라 AI가 사람을 이미 몇명이라도 대체한 상황인데 TO줄이기... 그만큼의 근로소득세 징수는 이미 줄었을건데 현재 AI 툴에 세금부과는 안하죠 이와 관련된 정보나 어디 접해볼수있는 지식창등이 있을까요?
테피케광손
동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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