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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썰] 회사미담
지금은 떠난 회사이지만 저연차때 중간버전을 없앤다는게 원본계약서를 파쇄기에 실수로 갈아버리는 바람에 선배한테 제가 사비로 중국가서 도장이랑 서명 받아오겠다 얘기를 했습니다 선배님께서 상대회사에 잘 설명해주시고 조율해주셔서 큰 잡음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팀장승진하셨다고 하던데 그분의 인품이라면 좋은 팀장님이 되실겁니다!
@(주)두산
0987456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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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 | (주)카페24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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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증여세 로 종산.종묘 3대가면 없어진다.
현재 한국의 상속·증여세 체계는 고정자산 비중이 높은 종가(종가)의 3대 전승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최고세율 50%, 세대생략 할증과세 최대 40%의 제도 아래에서 100평 종가주택은 자녀 세대에 약 55평으로 줄어들고, 손자 세대에는 24평 정도만 남게 된다. 이는 단순한 재산 감소 문제가 아니라, 종묘·종산(종산)·족보 등 전통 문화의 물적 기반이 세금으로 인해 분할·소멸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一、세율 구조: 최고 50%, 세대를 건너뛰면 더 높아진다 상속세와 증여세 모두 최고세율 50%의 초과누진세율을 적용한다. 과세표준 30억 원 초과 부분의 세율은 50%이며, 누진공제액은 4억 6천만 원이다. 세대생략 할증과세는 더욱 가혹하다. 조부모가 자녀를 건너뛰고 손자에게 직접 상속·증여하는 경우, 산출세액에 30% 할증이 붙는다. 손자가 미성년자이면서 받는 재산이 20억 원을 초과하면 할증률이 40%로 상승한다. 이는 세대를 한 번 건너뛸 때마다 실효세율이 최대 70%(50% + 50%×40%)에 이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二、공제 한도: 29년째 얼어붙은 5억 원 상속세 일괄공제는 1997년 도입 이후 29년째 5억 원에 고정되어 있다. 배우자공제(최소 5억~최대 30억 원) 역시 같은 기간 변하지 않았다. 문제는 자산 가치 상승이다. 1997년 5억 원의 실질 가치는 현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컸다. 물가상승률만 반영해도 지금의 10억 원 이상에 해당한다. 공제액은 그대로인데 자산은 수십 년간 급등하면서, 상속세 과세 대상 비율은 급격히 상승했다. 2010년 1%대였던 사망자 중 상속세 과세 비율은 2024년 5.91%까지 치솟았다. 같은 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 비율(2.24%)의 2.6배에 달한다. 즉, 상속세는 더 이상 “부자만의 세금”이 아니라, 중산층 이상의 고정자산 보유 가구가 직면하는 현실적 부담이 되었다. 三、3대 전승 시뮬레이션: 100평 → 55평 → 24평 100평 규모의 종가주택이 있다고 가정하자. 별도의 절세 수단 없이 일반적인 상속·증여 경로를 따를 경우를 단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세대 상황 대략적 결과 1세대 → 2세대 (자녀) 100평 상속, 실효세율 약 45% 가정 약 55평 잔존 2세대 → 3세대 (손자) 55평 상속, 동일 세율 적용 약 24~30평 잔존 3대 만에 원래 규모의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된다. 여기에 세대생략 할증과세가 더해지면 손자 세대의 잔존 면적은 더욱 줄어든다. 실제 수치로 확인해보자. 100평 종가주택의 재산가액을 대략 60억 원(공시가격 기준)으로 가정하면: · 1세대 사망 시: 과세표준 약 55억 원 → 상속세 약 20~23억 원 → 잔존 재산 약 37~40억 원 상당 · 2세대에서 다시 상속 발생 시: 동일 비율 적용 → 잔존 재산 약 14~16억 원 상당 이는 어디까지나 단순 시뮬레이션이지만, 세대를 거듭할수록 재산이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임을 보여준다. 四、전통의 물적 기반이 무너진다 상속세법에는 일부 예외 규정이 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분묘에 속한 금양임야(1정보 이내), 묘토인 농지(600평 이내), 족보와 제구 등을 비과세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예외는 매우 협소하다. · 금양임야 1정보(약 3,000평): 대부분의 종중 산림은 이 범위를 훨씬 초과한다. 초과분은 전액 과세 대상이다. · 묘토 600평: 현대적 의미의 종가주택이나 종택(종택)은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 족보·제구: 금액 자체가 크지 않아 비과세 실익이 제한적이다. 종묘(종묘)는 어떠한가? 종묘 건물 자체는 일반 주택·건축물로 평가되어 상속세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종중이 보유한 토지와 건물은 상속·증여 시 원칙적으로 전액 과세된다. 가업상속공제를 받더라도 최소 10년 이상 경영, 사후 5년 이상 가업 유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종가의 제사·전통 계승 활동은 “가업”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결국 종산(종산), 종묘, 종택은 세금을 낼 현금이 없으면 분할 매각하거나 처분할 수밖에 없다. 이는 전통의 상징적 기반이 물리적으로 소멸하는 과정이다. 五、가업상속공제도 “종가”를 구제하지 못한다 가업상속공제는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계속 경영한 중소·중견기업에 한정된다. 공제 한도는 10~20년 300억 원, 20~30년 400억 원, 30년 이상 600억 원이다. 그러나 종가의 핵심 자산은 기업이 아니라 부동산(종택·종산·종묘) 이다. 제사와 전통을 지속하는 행위는 세법상 “가업”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는 종가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의 종가는 일반 상속세 과세 대상이 된다. 설령 가업으로 인정받더라도 사후관리 5년 요건이 있다. 상속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 가업용 자산의 40% 이상을 처분하거나, 상속인이 가업에 종사하지 않으면 공제받은 세액을 추징한다. 제사를 지내기 위해 종택을 유지하는 것은 “가업 종사”로 보기 어렵다. 六、결과: 전통의 뿌리가 재정적으로 유지 불가능해진다 3대가 지나면: · 종택은 분할 매각된다. 상속세를 낼 현금이 없으면 건물과 토지를 쪼개 팔 수밖에 없다. · 종산은 처분된다. 금양임야 1정보를 초과하는 산림은 전액 과세 대상이다. · 종묘는 관리 주체를 잃는다. 종중 재산이 분산되면 종묘 유지·보수 비용을 감당할 조직이 사라진다. · 족보와 가문의 기록은 개인 차원의 물건으로 전락한다. 제사를 주재할 종손(종손)의 경제적 기반이 소멸하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히 “옛것이 사라진다”는 향수적 문제가 아니다. 한 사회의 정체성과 역사적 연속성을 지탱해온 제도적·물적 기반이 조세 구조에 의해 해체되는 과정이다. 족보와 가문은 단순한 혈연 기록이 아니라, 지역 사회의 역사적 기억과 문화적 정체성을 담는 그릇이었다. 그 그릇이 세금으로 인해 깨지면, 뿌리 없고 전통 없는 사회만 남는다.
별을사랑한달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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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근무중 지각 122일 지각한 직원
안녕하세요 소기업 운영중 매일 5분 10분 지각이 잦길래 1년치 자료 확인해봤더니 122일 출근도장 기록 무 60일 10분 전후 지각 그래서 시말서 받고 면담 수차례진행 왜 매일 늦냐 출근기록없는거 증빙해라 수차례 면담 헉 직괴... 참.
냉면과열무사이
억대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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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작년 이맘때 이 커뮤니티에 글을 썼던 기억이 나서, 1년이 지난 지금 감사하다는 말을 남겨봅니다. 당시 첫 회사 퇴사를 앞두고 상사에게 퇴사를 하지 못하게 하려는 압박과 협박을 받았습니다. 퇴사 면담을 의도적으로 피하거나, 어떻게든 나가지 못하게 만들려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때 이곳에 상황을 털어놓았고, 많은 분들이 댓글로 “그게 당연한 상황은 아니다”, “너무 마음 쓰지 않아도 된다”, “잘못한 게 아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때는 하루하루가 너무 답답해서 그 말들이 정말 큰 위로가 됐습니다. 솔직히 그 댓글들이 아니었다면 혼자 계속 제 선택을 의심하면서 훨씬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보니, 그때 들었던 협박이나 압박은 정말 아무 의미도 없었습니다. 결국 저는 퇴사했고, 새로운 회사에서 더 많이 배우고 인정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운 좋게도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승진의 기회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때는 이 시간이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결국 지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연휴에 조금 여유가 생겨 예전 글을 다시 보다가 문득 그때 댓글을 남겨주셨던 분들에게 꼭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때는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건네주신 몇 마디가 당시의 저에게는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경험을 지나오면서 저도 하나 배운 게 있습니다. 꼭 저와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직장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그때 제가 받았던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짧은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때 댓글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1년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마운틴듀
쌍 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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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멘토 대표님 썰
제가 영업 초창기 중견기업 대표님께서 하신 "영업은 쪽팔리면 그만둬야 한다"라는 말씀과 회사에서 진행되는 모든 업무 회의 중 "고객 전화는 무조건 받아라" 라는 열린 자세를 15년이 지난 후에도 가슴 깊이 새기고 후배들에게도 가르치며 영업하고 있습니다 제가 퇴사후에 한번씩 연락드리면 "갈 때 없으면 언제든지 와라"라고 하시며 지금도 계속 성장 중인걸 보면 확실히 대표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업대장
억대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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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이직처를 현 직장 동료들에게 말하나요?
말해서 좋을게 없다고 듣기는 했는데, 워낙 많이들 물어보셔서요. 직접적인 경쟁 관계의 회사는 아니고 어쩌면 경쟁 관계가 될 수도 있고 협력 관계가 될 수도 있고 이직 예정인 회사에서 현 회사의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는 관계입니다. 한마디로 큰 관계는 없는 회사입니다. 이런 정도면 이야기해도 무방한가요?
요크타운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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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인가요?그녀는
참 여자의 마음은... 제겐 오래된 연인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아웅다웅 하며 잘 지냈는데 얼마 전부터 더이상은 함께 하지 못하겠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몇월 몇일까지(이 날은 기념일이 딱 떨어지는 소위 말하는 500일,1000일 하는 그런 날)만 사귀고 헤어지자 했었습니다.. 전 줄곧 그래왔기에 이번에도 예민하고 삐져서 그랫긋니 괜찮겠지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 전날 만나서 밥도 같이 먹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녀는 평소처럼 명절선물로 가방 사달라해서 가방도 사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날.. 갑자기 연락도 안받고 그러는 겁니다.. 톡도 읽씹이고 .. 그래서 머 화가 난거 있나 싶어서 화가 났냐 했더니.. 돌아온 답은 내가 이때까지만 하고 헤어지자 했잖아 였습니다.. 전 당황했습니다.. 여러분, 다른건 모르겠는데 담날 그리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평소처럼 똑같이 지내고 특히 명절이라고 용돈 달라하고 가방 사달라 하고 그럴 수 있나요?(전 전혀 몰랐기에 선물 개념으로 사줬습니다) 돈이나 물건 개념이 아니라 제 머리론 이해가 안됩니다.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 그럴 수 있다는게... 그땐 헤어진게 아니라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더군요 그땐 헤어진게 아닌데?라고... 이제 제 몸과 마음 정리해야 할 듯 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어찌생각
금 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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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써준 고객 답변, 그대로 보내시나요?
가게를 운영하며 고객 안내 문구를 AI로 다듬어볼 때가 있습니다. 말투는 금방 자연스러워지는데, 영업시간이나 메뉴 가격처럼 중요한 사실은 틀릴 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고객에게 보이는 날짜·가격·가능 여부는 직접 확인하고 보냅니다. 초안을 빨리 쓰는 만큼 마지막 확인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할 때 AI가 만든 문장을 어디까지 고쳐 쓰세요? 도움이 됐던 경험이나 당황했던 실수도 궁금합니다.
커피하는사람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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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v 모르면 바보다
[요즘 뜨는] JEV란? JEV는 AI가 단순히 텍스트만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브라우저·데스크톱 앱·드론·코드베이스·시장·게임 같은 현실/디지털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고, 긴 맥락과 기억을 관리하며, 기존 개발 워크플로에 연결되어 스스로 만들고 검증하게 해주는 에이전트·스킬 생태계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AI의 손발(행동) + 기억(컨텍스트) + 개발 배관(워크플로) + 판단과 검증 + 놀이터 1. 실제로 행동하는 에이전트 말 그대로 AI가 밖으로 나가서 일을 합니다. • jev-ultrafast 실제 브라우저를 구동해서 웹 작업을 대신 처리합니다. 예: “경쟁사 5곳 가격 페이지를 열고 상품명·가격·프로모션을 CSV로 저장해줘.” • agent-desktop Excel, Outlook, Slack 같은 실제 데스크톱 앱을 넘나들며 행동합니다. 예: “3월 매출 시트로 피벗 테이블 만들고, 상위 3개 지역을 팀에 메일로 보내줘.” • jev-drone 실제 드론에 비행 명령을 보냅니다. 예: “A→B→C 좌표로 30m 고도 순찰 비행하고, 10초마다 사진 찍고 복귀해.” 2. 맥락과 기억 모델의 컨텍스트를 가볍고, 관련성 높고, 연결되게 유지합니다. • fast-jev-compaction 긴 컨텍스트를 압축해서 더 많이 들어가게 합니다. 예: 2시간 회의록 → 결정사항·할 일·리스크·다음 안건만 300토큰으로 요약. • Winnow 오래되거나 중복된 컨텍스트를 제거합니다. 예: 이미 해결된 로그, 폐기된 가설, 중복 에러를 지우고 열린 문제만 남김. • neo4jev 지식 그래프를 따라가며 연결된 데이터를 답합니다. 예: “고객 A가 구매한 제품 중 재구매율 높은 카테고리와 연결된 캠페인을 찾아줘.” • SemDecide 커맨드라인에서 무엇이든 분류하고 라벨링합니다. 예: 고객 티켓을 billing / tech / refund / etc로 자동 라벨링. 3. 개발 워크플로 Jev를 이미 쓰는 개발 환경에 꽂아주는 배관입니다. • typesafe-mcp 어떤 MCP 클라이언트에도 연결되고, 완전한 타입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예: 도구 이름·인자·반환값이 타입으로 검증되어 런타임 오류를 줄임. • jev-mcp 모델이 선택지를 비교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돕습니다. 예: “Postgres vs MongoDB vs DynamoDB를 비용·확장성·운영 난이도로 점수화하고 추천해줘.” • jev-codex-router 각 요청을 적합한 모델로 라우팅합니다. 예: 간단한 코드 리뷰는 빠른 모델, 아키텍처/보안은 추론 모델로 보내 비용과 품질 최적화. • jev-review PR을 트리아지하고, 무엇을 먼저 봐야 할지 표시합니다. 예: “482번 PR에서 보안 영향 높은 변경 3개와 테스트 누락 파일을 먼저 보여줘.” 4. 만들고 판단 만들고, 진짜 잘 됐는지 검증합니다. • json-render JSON을 실시간 렌더링되는 인터페이스로 바꿉니다. 예: JSON 대시보드 정의 → 차트·테이블·지표가 있는 live UI로 즉시 렌더링. • Canny 작업이 진짜 완료됐는지 확인한 뒤 출시하게 합니다. 예: 요구사항 충족, 엣지 케이스, 테스트 통과, 롤백 계획까지 검증. • jev-curate 학습 데이터를 선별하고 약한 예제를 버립니다. 예: raw.jsonl에서 품질 낮은 예제·중복·모호한 라벨 제거하고 gold만 유지. • killmyidea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점수화하고 리스크를 명명합니다. 예: “AI 반려식물 진단 앱”을 시장성·경쟁·진입장벽·수익모델·규제로 점수화하고 치명 리스크 3개 알려줘. 5. 마켓과 플레이 거래, 게임, 순수 실험 영역입니다. • jev-trader 고빈도 시장조성 전략을 실행합니다. 예: 스프레드 0.02%, 재고 한도 1000, 최대 포지션 5000으로 마켓메이킹. • Prism 시장 전반에서 유동성 신호를 포착합니다. 예: 거래량 급증 + 호가창 불균형 + 스프레드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는 시장 찾기. • typesafe-mario 실제로 Super Mario를 한 스텝씩 플레이합니다. 예: 현재 프레임 상태를 보고 왼쪽/오른쪽/점프/대기 중 다음 행동 선택. • OneVOneJev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1인칭 슈터 게임입니다. 예: 1:1 대전, AI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판단하고 {처음 시작한다면 이 3개부터} 1. jev-ultrafast —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에서 행동하는 모습 보기 2. typesafe-mcp — Jev를 내 도구와 연결하기 3. json-render — 그 출력을 살아 있는 인터페이스로 바꾸기 추천 첫 워크플로 예시: jev-ultrafast로 경쟁사 가격 수집 → typesafe-mcp로 내부 DB/API 연결 → json-render로 대시보드 렌더링 그다음엔 문제에 맞는 계열을 고르면 됩니다. • 실제 행동이 필요하면 → Agents that act • 컨텍스트가 무거우면 → Context and memory • 개발 자동화면 → Dev workflow • 만들고 검증이면 → Build and judge • 재미/실험이면 → Markets and play 이 내용이 유용했다면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과장이나 구루식 허세는 없습니다. #JEV #AI에이전트 #AI워크플로 #MarTechAI #AI자동화 #MCP #개발자도구
이길환
은 따봉
 | WeBig.Ai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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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동기] 경력직 입사 동기가 최고.. 고마워
경력직 입사에 동기가 있기는 쉽지 않다. 같은 부문에 입사 동기가 있어 신기했는데 진짜 덕분에 회사 다니고 있다!!!! 입사 초에는 이 회사 규정 모르는 것도 많고, 연차 대비 작은 실수 하나에도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그럴 때마다 “나도 그랬어”라며 옆에서 같이 방법을 찾아준 내 입사 동기🙏 점심 혼자 먹는 건 아닌지 챙기고, 말이라도 칼퇴하라며 챙겨주는 동기가 있다는 것만으로 다음 날 다시 출근할 힘이 났다.!! 내 동기 ㅎㄴ 고마워💛
요오트고
동 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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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이직후 업무능력 부족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달 기계 설계 직무로 경력 이직했습니다. 기존에 30명 정도 되는 업체에서 100명 넘는 업체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한달 좀 안되게 업무를 파악하면서 제 역량이 정말 터무니 없이 부족하구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전 업체에 첫 입사 당시 사원수 10명 미만으로 작은 업체였다가 쭉 근무하며 30명 넘을 때까지 있었습니다 당연히 업무에 체계고 뭐고 없었고 설계에 측청에 생산에 이것저것 다 해왔습니다 전까지는 이게 내세울만한 경력이라 생각했는데 이직해서 보니까 그냥 발만 담궈본 물경력이더라구요 이직 면접때야 설계 측정 생산 다 경험해봤고 잘 할 수 있다 입 털었고 꼴에 실기 테스트도 어찌 넘겨서 최종합격은 했습니다만... 실제 업무 들어가보니 저는 그냥 캐드 기능만 조금 알고 있는 신입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혼자 야근이라도 하면서 배우면 되지 않냐 하는데 팀 구성이 2~3명 밖에 안되는 터라 이미 풀야근이고 다들 바빠서 뭘 물어보면서 할 엄두도 안납니다 분위기상 진짜 사람이 급해서 투입한거 같은데 나같은게 잘못 들어온거 아닌가 싶고 수습기간 채우기는 커녕 무능 낙인 찍히고 나가라 할까봐 두렵기까지 합니다 팀원들은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너무 걱정마라 나아질거다 라는 식으로 말은 해주는데 저 자신이 너무 자신이 없고 이걸 혼자 어떻게든 비벼야 한다는게 막막하네요 마음같아선 팀장님한테 지금 업무 보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다 오픈하고 퇴사해버리고 싶을 정도네요 당장 실무가 부족한거라 뭐 학원/강의 급하게 찾아 들으면서 하기엔 상황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사수나 팀원 따로 휴일날 불러서 일당 쥐어주고 업무 과외 해달라고 부탁하는것인데 이거 괜찮을까요...?
라임나무 | 기계 설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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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운영하시는 분들, AI 유료 구독 몇 개 쓰세요?
카페를 운영하다 보니 AI로 글 초안을 잡거나 자료를 찾아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도구가 계속 늘어나니, 무엇을 유료로 써야 할지는 또 다른 고민이네요. 저는 기능이 많은지보다 한 달 동안 실제로 몇 번 썼는지,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까지 줄었는지를 보려고 합니다. 가게나 작은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떠세요? 무료 도구로도 충분한지, 계속 쓰는 유료 도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어떤 일에서 가장 도움이 됐나요?
배경한 | 유니컵커피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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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어머니의 성격
저는 30중 남자이고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어머님께서 선물이나 잘해주시려고 하시고 문자도 넣어 밥 잘 챙겨 먹어라 등 걱정도 해주십니다. 보통은 이렇게 잘 해주시나요? 정말 이런 대우에 감사하게 생각해야하는 건지요? 왜냐면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해서요.. 질문 드려요..!
화학연구원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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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초반 이직 대졸 학점
30대 초반 직장인이고 오랜 휴학 생활 후 현재 복학해 취업계로 대학생활? 중입니다 내년에 졸업 예정 (인서울,지거국x) 공대생이고 학점이 3점이 안됩니다 내년 1학기 더다녀서 3점이상을 목표로 더 다닐지 그냥 졸업 할지 고민이네요 경력은 5년차이고 IT기획자 입니다 포트폴리오가 괜찮아서 스타트업은 잘 다녔는데 대기업 이직 준비중이라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삼성가고싶습니다....(드높은 희망사항) ( 영어점수보유 그외 1개국어 가능 , it자격증 3개보유)
성북구살아요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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