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요즘 이직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AI 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부사장이고 전무고 앉아서 AI 를 도입해야하니 하면서 면접관으로 앉아있음. 이런 사람의 의지로 저 조직의 일히는 문화와 방향성이 결정되겠구나 생각하면 전혀 갈필요가 없겠구나 싶은데 또 어떤 사람이 저기갈까, 어쩌면 전문가인척 하는것만으로도 내 할일 하는거처럼 꿀빨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또 면접에 응하곤 함. 하긴 월급쟁이가 퇴근 빨리시켜주고 돈 많이주면 뭔들 ㅋㅋ
브람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612
좋아요
2
댓글
2
택배 천장에 붙혀놨슴니까?
에엨? 저도 경험해보네요
릴보이
01월 23일
조회수
1,292
좋아요
8
댓글
8
목소리 작게 내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거예요??
진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같은 팀에 목소리가 유독 작은 분이 계신데요, 업무 소통이 하나도 안돼요. 3번 물어보면 3번 다 작게 말해서 포스트잇에다가 써달라고 합니다. 회의실이든 자리든 상황 불문하고 항상 속삭이듯 말하세요. 이분한테 인계받아야되는 내용이 좀 많아서 거의 페어로 일하는데 수치나 일정처럼 정확해야 하는 얘기를 못 들은 상태로 넘어가면 나중에 꼭 다시 확인해야 돼요 저희 주변에 영업부서도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인거도 아니고 따로 회의실 잡고 둘이 얘기했을때도 작습니다.. “목소리 키워주세요” 반복하고 있는데 괜히 무례하게 들릴까 봐 조심스럽고.. 그렇다고 계속 포스트잇으로 소통하자니 이게 맞나 싶고요. 참고로 제 청각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분께 볼륨버튼이 있다면 잡아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분과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요?
스윗그린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1,232
좋아요
7
댓글
11
페이스북에서 전여친 흔적을 발견했는데..
괜히 봤어요.. 너무 찝찝하다요.. 요즘 인스타만 하고 페북은 안하니까 몇년째 안들어가고 있다가 옛날 자료 찾으려고 우연히 로그인을 했는데 문득 남친의 페북이 궁금해진게 문제였습니다 ㅎㅎ.. 페북을 되게 열심히 했었더라구요 게시글도 많고 몇년전까지는 활동을 했던거 같은데 전여친과 태그하면서 놀았던게 딱 하나 남아있었고.. 저는 전여친의 프로필을 눌러버렸습니다.. 판도라의 상자인걸 알면서도 손가락을 막을 수 없었어요 근데 넘 예쁘게 생긴거예요ㅠ 그냥 객관적으로 봤을때 저보다 더 예쁘신거 같았어요. 사진 몇 장 보자마자 아, 예쁘네… 싶더라고요. 젠정!!!!!!! 그때부터 저혼자 고민하느라 잠이 안오네요. 안그러려고 노력하면서도 프로필 또 들어가보고.. 속으로 비교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도 들어요ㅠㅠ 눌러본 제 잘못인거겠죠? ㅠㅠ 남친은 아무것도 모르고 허허 실실 웃고 있는데 제 속만 타들어가네요..
초코송이짱
금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4,193
좋아요
147
댓글
25
비즈니스 캐주얼이 어디까지 허용되는거예요?
동기들끼리 요즘 하는 얘긴데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게 따끈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아서 좀 애매한거 같습미다.. 적당히 비즈니스 스럽고 적당히 캐주얼하게 입으라는건데 어떤분은 깔끔한 후드 입고 왔다가 혼나고 근데 어떤 분은 하와이안 같은 무늬있는 셔츠 입고와도 괜찮고? 누구는 셔츠에 치마인데 무릎 보인다고 혼나고 근데 대표님은 무릎 보이는 찢청 입고 오신적도 있고.. 그 사이에서 어디까지가 괜찮은건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중요한 미팅있는 날에는 알아서 반 정장처럼 셔츠에 슬랙스 입고 오는데 오늘 소개팅 있어? 미팅있어? 항상 물어보셔서 아침마다 한 번씩 고민하게 됩니다. 비즈니스와 캐주얼 이 적당한 중간이 대체 뭘지... 괜히 업무 외적인걸로 밉보이기 싫어서 더 어렵네요.
조제일자
은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2,025
좋아요
78
댓글
12
옛 실화)소개팅 식사 중 있었던 일
예~~~~전 일 입니다. 저의 주제를 모르고 여자분의 외모!외모를 외치던 시절 어떤 한 매력있는 여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외모가 지금으로 치면 '코 빼고 신세경 을 닮은' 예쁜 스타일이어서 큰 마음 먹고 그당시 힙 했던 아웃백스테이크를 갔습니다. 기분이 너무좋았고 여자분과의 대화도 좋았고 그 여자분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흥에 취해서 저는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려했습니다. 그때 아마 닉네임 '에이미'로 기억하는 서버분께서 "고기의 굽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그당시 국민 고기굽기세팅값인 '웰 던~'을 외치려던 그 순간!! 코빼고 신세경님이 던진 한마디 "얇게요." 에이미와 저의 얼굴이 빨개졌던 오래전 그날이 이맘때쯤 금요일이었습니다. 에이미는 잘살고 계신지... 오늘하루 더 힘내시고 주말을 맞이하시죠. 화이팅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1,359
좋아요
9
댓글
9
부하 직원이 했던 질문을 계속 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입사한 지는 거의 반 년 간단한 서류 작성인 업무 내용을 입사 초부터 계속 알려줬건만 아직도 질문 하러 찾아옵니다 들으면서 적던 메모장은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조금이라도 다른 내용이라면 이렇다 저렇다 얘기라도 하겠는데 매번 같은 내용을 십 수 번 설명하니 이젠 지치네요 알아서 하라는 말에는 우물쭈물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는 게 보이고 매번 처음 듣는 것처럼 집중하며 듣는 것 같지만 반복되니 이젠 그런 척으로 보여서 피곤하다 못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ㅇㅇㅇㅇㅇㅇ1
01월 23일
조회수
341
좋아요
1
댓글
7
팀장님이 다른 직원이(막내) 할 일을 저에게 말한다면?
저한테 시킨 이유가 있으니 그냥 제가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해당 직원에게 말을 해야 하나요?? 해당 직원에게 말을 할 경우 팀장님께는 뭐라고 말씀 드리면서 일을 그 직원 분께 넘겨드려야 할까요?? 해당 직원은 저희팀 막내입니다
인사를잘해요
01월 22일
조회수
305
좋아요
1
댓글
3
영업사원 출퇴근 기록 어플있나요?
거의현장출근인데 첫거래처 방문시 출근을 어플로해서(gps기록) 남는 무료프로그램 등이 있을까요?
임원니
01월 22일
조회수
243
좋아요
0
댓글
1
제 망한 커리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한국나이 33살 초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회사 운이 나쁜건지 제가 입사한 타이밍이 나쁜건지 정말 좋지 못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상업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근무에 뛰어들었습니다만... 1. 중견 회계담당자 1년 반 (지점 철수로 퇴사) 2. 중소 회계담당자 2년 (어머니 입원으로 간병퇴사) 3. 중소 사무보조 계약 1년 (어머니 입원으로 시간이 짧은 계약직으로 이직했습니다) 4. 실업급여 및 국비 6개월 처음부터 꼬였지만 여기서부터 더 꼬인거 같습니다 5. 중소 회계담당자 9개월 (폐업 / 이력서 작성X) 6. 중소 영업지원 9개월 (부장이 좋아한다고 따라다녀 이상한 소문이 나는 바람에 퇴사했습니다 / 이력서 작성 X) 7. 중소 회계담당자 1년 (코로나 인원감축) 8. 보건복지부 산하 협회 사무보조 자체계약직 8개월 (계약만료 / 이력서 작성X) 9. 실업급여 6개월 이 이후로 20대 후반에 접어들었는데 이렇다 할 경력이 없다시피하니 취업이 안됐습니다.. 10. 편의점 아르바이트 6개월 11. 대기업 자체계약직 영업지원 2년 (계약만료) 작년 9월에 퇴사하고 실업급여를 받지 않고 이직하여 1월부터 일하고 있는데요 그땐 회계담당자로 입사를 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건지 회계가 아니라 사무보조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 오시면 물건을 넘겨드리고 매출 거래명세표를 찍고 회계 전표는 기장을 맡기고 부가세도 자료만 만들어서 신고하는데요 이 불경기에 취업한건 정말 행운이어서 최소 3년~5년은 근무를 하고 싶은데 3년 후면 36, 5년이면 38인데 (지금 이 기세라면 5년 이후면 이 업장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ㅜㅜ) 제가 이 회사를 나와서 이력서에 이 회사에서 뭘 했다고 입력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환승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이력서상 년수에 비해 경력이 너무 짧고 들락날락이 많다보니 서탈은 물론 면접에서도 왜 이렇게 경력들이 짧냐고 많이 물어봅니다 심지어는 이력이 궁금해서 면접을 잡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데 또 경력이 좋지 않다보니 회사에 지원을 해도 서탈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갈텐데 3개월 이상 되면 수습도 종료되고 경력이 없이 공백이 되어버리다보니 차라리 그렇게 되면 3년을 버텨야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이직할 회사를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염치없지만 댓글로 조언을 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둣국
01월 22일
조회수
491
좋아요
3
댓글
10
방금 부모님이 영면하는 꿈을 꿨다..
꿈 내용은 간단하다. 부모님이 이제는 영면해야한다고 나에게 인사하고 내 곁을 떠나는 꿈이었는데.. 꿈에서 가지마 가지마 어린아이 떼쓰듯 말리다가 떠나는 부모님을 보며 펑펑울다 깼다. 깨고나서도 감정과 울음이 안그친다.. 사정상 나는 최근에 결혼을 했음에도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고 이제는 곧 정말 집을 나와 남편과 합쳐 살아야하는 상황이다. 진작 독립했어야하는 개체이고 이런 상황에 별 감흥이 없었는데 꿈 하나로,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이제서야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야할 생각 하니 너무너무 슬프다. 한 평생을 부모님한테 철없는 효년 처럼 살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부모님 손 한번이라도 더 살갑게 잡아보고 잘 해드리려고 노력해야겠다.. 나도 이제는 한 아들의 엄마가 될 사람으로써....
끼양
01월 22일
조회수
554
좋아요
13
댓글
0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찌 바람만 스쳐 갔으리요. 그리움도 스쳐 갔고, 사랑도 스쳐 갔고, 때로는 슬픔도 스쳐서 갔겠지요.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놓아두고, 사랑은 사랑대로 놓아두고 가야 할 길들 이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돌부리에 넘어지고, 그리움에 넘어지고, 슬픔에 넘어지고 말겠지요. 뒤돌아 본 산길에 새겨진 추억은 알지요 우리가 걸어온 길이 꽃길만이 아니라, 청산도 걸어서 왔고, 들길도, 강길도 걸어서 왔다는 것을…. 산길 들길 강길도 다 지나고, 봄 길과 가을 길도 다 지나서 지금은 마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마음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 부모님과의 길, 가족과의 길, 친구 와의 길, 모두 다른 것 같으면서도 전부가 다 다른 내 안에 인생입니다. 길은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은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할 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 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갑시다. 산다는 건 별거 아닙니다. 내가 건강해야 하고, 내가 즐거워야 하고,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살아 있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가리사니
쌍 따봉
01월 22일
조회수
484
좋아요
15
댓글
1
근무시간에 앉아서 자는 사람 정상인가?
말그대로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앉아서 자는 사람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전날 힘든일이 있어서 , 야근해서, 등등의 사유로 마음으로 이해해야하는 부분인지요. 돈은 돈대로 받고 같은 일 하면서 누구는 자고 나는 뼈빠지게 일하고 계속 자고 있고 그것도 몇십분동안.. 짜증나는 상황인거 맞죠? 이거 나만 알고 가야하는 부분인지 상부에 보고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제가 요즘 잃이 많아서 심술 난건지 싶어요
운동안한지한달
은 따봉
01월 22일
조회수
3,685
좋아요
114
댓글
45
급여상관없으니 이젠 좀......저같은분 계실까요
12년차 미혼 40살 5800정도를 받으며 일하고있는데 더 버틸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 잦은 직무변경 조직변경 고연차로인한 주위의 압박과 계속해서 발전을 핑계로 새로운 업무를 요구 하는 고인물들 한때는 에이스 소리까지 들었는데 지금은 엄청난 부담감으로 인해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커리어를 살려 이직을고려했으나 업계특성상 어딜가나 비슷해 이제는 10년넘게 해왔던 일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자산은 퇴직금까지 하면 6억정도 있고 작고 많이 저렴하지만 집도있습니다 어차피 남은 직장생활 10년정도 남았다치면 수익은 반토막나도 괜찮으니 기업에서의 직장생활은 그만하고 커리어랑 상관없이 집가까운 곳에서 부담없는 일을 찾아 하고싶습니다 그렇게되면 인생이 망할까요 정말 별생각이 다드네요...
라루로
쌍 따봉
01월 22일
조회수
71,634
좋아요
446
댓글
337
40대 이직 고민...
이제 막 40이 되었습니다. (만나이론 38 ㅎ) 이번 회사에서 열심히 다녀보려했는데, 쉽지가않네요. MICE업계에서 행사기획을 한 6년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 때문에 행사쪽은 박살이나서 그만두게 되었고, 내일을 해보자 맘먹고 창업을했습니다. 투자도 작게받아서 열심히 운영해보았지만 2년만에 폐업을 했어요. 그리곤 다시한번 다양한 경험을 해보자 마음먹고 해외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에 취업을했고 2년간 IR Deck도 직접기획하고 피칭해서 preA까지 따냇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쪽 경력을 살려서 현지브랜드 매장 런칭도 리드했었습니다. 그랗게열심히 다니던 와중 중견기업 마케팅회사에서 제안이와서 다시한번 이직을했습니다. 브랜딩과 BTL기획을 주업무로 하고있었는데 회사구조가 갑자기변경되면서 광고영업쪽으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1년정도 다녔는데, 제안받았던 당시업무와 너무다른지라 이직생각이 많네요. 기획이라는 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었고 현재까지는 박람회,BTL,투자,오프라인 브랜드, 브랜딩 그리고 작은창업까지 원하는데로 다양한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브랜드 기획이나 신사업 기획쪽 관련직무로 다시한번 이직을 해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한쪽직무경력이 얕다보니 걱정이되네요ㅜ
갤갤갤갤갤
01월 22일
조회수
437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