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하 정말.. 취업이 힘드네요 참..
회사가 망해서 퇴사하고 1년가까이 이직준비만 하고 있는데요ㅠ 이전에 합격한 곳도 연봉협상이 안돼서 입사 안하고 지금 2곳이 합격한 상태에서 또 연봉협상에서 좌절하네요. 1. 계약직 1년 대기업계열사 연봉 거의 동결 제시, 희망연봉을 다시 근거기반해서 회신했는데 이게 최선이라고 하네요 2. 정규직 중소 연봉을 오히려 기존보다 낮게 불러서 재조정 요청, 연락 준다고 해놓고 잠수를 탔어요. 어제 문자 남겼는데 답도 없는 상태.. 면접을 보는 기회도 잘 없고 면접에서 합격하는 것도 어려운데 합격을 했더니 연봉을 후려치는걸 모자라 잘줘도 동결을 시키려고 하는게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회사 심보가 너무 괘씸하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욕심을 부리는 것도 아닌데 진짜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는 취업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어디라도 가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그냥 주는대로 받고 가는게 맞을까요?
나두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32,385
좋아요
319
댓글
152
[이벤트] 영화 <점보> 예매권 증정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너를 구하러! 마법 같은 세계로!” 비밀 친구 ‘메리’를 구하기 위한 스펙터클한 모험이 시작된다! 2026년 첫 판타지 어드벤처 <점보> <점보>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점보>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기간: 1/26(월) ~ 2/10(화) 📌 방법: <점보>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경품: <점보> 롯데시네마 전용 예매권 25명 (1인 2매, 총 50매) https://youtu.be/QP8cNmo6goM?si=Xwml-G_N23t3hgyY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26일
조회수
13,222
좋아요
233
댓글
406
투표 신부쪽 신랑쪽 둘다 지인일때 축의금 어떻게하시나요?
지금까지는 별 생각도 없었고, 늘 한쪽만 제 지인이였기에 고민없이 갔는데 거의 처음으로 신랑 신부 둘다 지인이라 축의금을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ㅋㅋㅋㅋㅋㅋ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고민이네요 지금은 걍 양쪽에 하는걸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번 리멤버 분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우우웅으응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1,009
좋아요
6
댓글
17
55세 언저리 70년대 초반생이분들 다들 안녕하신지요
회사 졸업(자퇴, 강퇴, 꼴퇴) 후에 계획(Plan B)이 어떠신지 다들 궁금합니다. Plan B 투자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대책이 어떠하시고 계획이 어떠한지 여쭙고 싶습나다.
직관에따르세요
01월 23일
조회수
403
좋아요
0
댓글
2
81년생 여자친구와 가족계획
81년생 여자친구와 올해 결혼하면, 자녀를 가질 수 있을까요?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고민이 커지네요.
조사
01월 23일
조회수
1,401
좋아요
5
댓글
28
81년생 여자친구.. 결혼고민
81년생 여자친구와 올해 결혼하면, 자녀를 가질 수 있을까요? 자녀가 있으면 좋겠는데.. 고민이 커지네요.
조사
01월 23일
조회수
423
좋아요
0
댓글
4
하는것마다 실패하면 어떻게 살아가나요
자의가아닌 타의로 계속 생계에 문제가 생기는데, 예전에 누가봐도 이길만한 것들도 신고도 안먹히거나 소송도 어이없는 판결나거나 정말힘든적이 있었는데 다시 또 다른 문제들이 타의로 의해 터지고 이제는 소송이든 새로운 일이든 뭔가를 시작하려고 다짐하면 또 실패할것 같고, 결심하고 실행하려고하니 토나올정도로 속쓰리고 힘든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몸이 다처서 생계의 위험까지오니 세상이 무너지고 앞으로 미래가 너무 무섭네요
이맴리맴
01월 23일
조회수
304
좋아요
2
댓글
2
요즘 이직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AI 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부사장이고 전무고 앉아서 AI 를 도입해야하니 하면서 면접관으로 앉아있음. 이런 사람의 의지로 저 조직의 일히는 문화와 방향성이 결정되겠구나 생각하면 전혀 갈필요가 없겠구나 싶은데 또 어떤 사람이 저기갈까, 어쩌면 전문가인척 하는것만으로도 내 할일 하는거처럼 꿀빨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또 면접에 응하곤 함. 하긴 월급쟁이가 퇴근 빨리시켜주고 돈 많이주면 뭔들 ㅋㅋ
브람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612
좋아요
2
댓글
2
택배 천장에 붙혀놨슴니까?
에엨? 저도 경험해보네요
릴보이
01월 23일
조회수
1,292
좋아요
8
댓글
8
목소리 작게 내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거예요??
진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같은 팀에 목소리가 유독 작은 분이 계신데요, 업무 소통이 하나도 안돼요. 3번 물어보면 3번 다 작게 말해서 포스트잇에다가 써달라고 합니다. 회의실이든 자리든 상황 불문하고 항상 속삭이듯 말하세요. 이분한테 인계받아야되는 내용이 좀 많아서 거의 페어로 일하는데 수치나 일정처럼 정확해야 하는 얘기를 못 들은 상태로 넘어가면 나중에 꼭 다시 확인해야 돼요 저희 주변에 영업부서도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인거도 아니고 따로 회의실 잡고 둘이 얘기했을때도 작습니다.. “목소리 키워주세요” 반복하고 있는데 괜히 무례하게 들릴까 봐 조심스럽고.. 그렇다고 계속 포스트잇으로 소통하자니 이게 맞나 싶고요. 참고로 제 청각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분께 볼륨버튼이 있다면 잡아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분과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요?
스윗그린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1,232
좋아요
7
댓글
11
페이스북에서 전여친 흔적을 발견했는데..
괜히 봤어요.. 너무 찝찝하다요.. 요즘 인스타만 하고 페북은 안하니까 몇년째 안들어가고 있다가 옛날 자료 찾으려고 우연히 로그인을 했는데 문득 남친의 페북이 궁금해진게 문제였습니다 ㅎㅎ.. 페북을 되게 열심히 했었더라구요 게시글도 많고 몇년전까지는 활동을 했던거 같은데 전여친과 태그하면서 놀았던게 딱 하나 남아있었고.. 저는 전여친의 프로필을 눌러버렸습니다.. 판도라의 상자인걸 알면서도 손가락을 막을 수 없었어요 근데 넘 예쁘게 생긴거예요ㅠ 그냥 객관적으로 봤을때 저보다 더 예쁘신거 같았어요. 사진 몇 장 보자마자 아, 예쁘네… 싶더라고요. 젠정!!!!!!! 그때부터 저혼자 고민하느라 잠이 안오네요. 안그러려고 노력하면서도 프로필 또 들어가보고.. 속으로 비교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도 들어요ㅠㅠ 눌러본 제 잘못인거겠죠? ㅠㅠ 남친은 아무것도 모르고 허허 실실 웃고 있는데 제 속만 타들어가네요..
초코송이짱
금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4,191
좋아요
147
댓글
25
비즈니스 캐주얼이 어디까지 허용되는거예요?
동기들끼리 요즘 하는 얘긴데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게 따끈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아서 좀 애매한거 같습미다.. 적당히 비즈니스 스럽고 적당히 캐주얼하게 입으라는건데 어떤분은 깔끔한 후드 입고 왔다가 혼나고 근데 어떤 분은 하와이안 같은 무늬있는 셔츠 입고와도 괜찮고? 누구는 셔츠에 치마인데 무릎 보인다고 혼나고 근데 대표님은 무릎 보이는 찢청 입고 오신적도 있고.. 그 사이에서 어디까지가 괜찮은건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중요한 미팅있는 날에는 알아서 반 정장처럼 셔츠에 슬랙스 입고 오는데 오늘 소개팅 있어? 미팅있어? 항상 물어보셔서 아침마다 한 번씩 고민하게 됩니다. 비즈니스와 캐주얼 이 적당한 중간이 대체 뭘지... 괜히 업무 외적인걸로 밉보이기 싫어서 더 어렵네요.
조제일자
은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2,025
좋아요
78
댓글
12
옛 실화)소개팅 식사 중 있었던 일
예~~~~전 일 입니다. 저의 주제를 모르고 여자분의 외모!외모를 외치던 시절 어떤 한 매력있는 여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외모가 지금으로 치면 '코 빼고 신세경 을 닮은' 예쁜 스타일이어서 큰 마음 먹고 그당시 힙 했던 아웃백스테이크를 갔습니다. 기분이 너무좋았고 여자분과의 대화도 좋았고 그 여자분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흥에 취해서 저는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려했습니다. 그때 아마 닉네임 '에이미'로 기억하는 서버분께서 "고기의 굽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그당시 국민 고기굽기세팅값인 '웰 던~'을 외치려던 그 순간!! 코빼고 신세경님이 던진 한마디 "얇게요." 에이미와 저의 얼굴이 빨개졌던 오래전 그날이 이맘때쯤 금요일이었습니다. 에이미는 잘살고 계신지... 오늘하루 더 힘내시고 주말을 맞이하시죠. 화이팅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3일
조회수
1,359
좋아요
9
댓글
9
부하 직원이 했던 질문을 계속 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입사한 지는 거의 반 년 간단한 서류 작성인 업무 내용을 입사 초부터 계속 알려줬건만 아직도 질문 하러 찾아옵니다 들으면서 적던 메모장은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조금이라도 다른 내용이라면 이렇다 저렇다 얘기라도 하겠는데 매번 같은 내용을 십 수 번 설명하니 이젠 지치네요 알아서 하라는 말에는 우물쭈물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는 게 보이고 매번 처음 듣는 것처럼 집중하며 듣는 것 같지만 반복되니 이젠 그런 척으로 보여서 피곤하다 못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ㅇㅇㅇㅇㅇㅇ1
01월 23일
조회수
341
좋아요
1
댓글
7
팀장님이 다른 직원이(막내) 할 일을 저에게 말한다면?
저한테 시킨 이유가 있으니 그냥 제가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해당 직원에게 말을 해야 하나요?? 해당 직원에게 말을 할 경우 팀장님께는 뭐라고 말씀 드리면서 일을 그 직원 분께 넘겨드려야 할까요?? 해당 직원은 저희팀 막내입니다
인사를잘해요
01월 22일
조회수
305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