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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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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3주보류
최종면접 후 3주동안 기다리라고만 하는건 뭔가 애매해서 잡아두는거지 그냥? 기다려달라고만 하네
Hdiwnx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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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2찍들이 꽤 많던데...
잘 몰라서 그런게 그런 능지면... 밥 먹고 살 수 있나요??
집에가고싶은데
억대연봉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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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과 불안함초조함 이거 공황일까요?
요즘 직무가 너무 안 맞다고 생각되는데요 가슴통증이 너무 심하고 매일매일이 뒤에서 치타가 쫓아오는 것처럼 가슴이 뛰고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요 자다가도 새벽 3-4시면 깜짝 놀라서 깹니다 눈물도 시도때도 없이 흐르고요 그냥 의욕도 없고 열정도 없고 … 죽고 싶은건 아닌데 그냥 교통사고 나서 회사를 안 가고 싶어요
곰곰용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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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자 선호 AI 코딩 Tool 조사
부탁드려요!!
궁그미그미그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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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구직, 가족
안녕하세요. 매번 기웃거리기만 하다가 처음 글을 남기네요.. 저는 운이 좋게도 약16년간 쭉 지방의 같은 지역에서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중소기업이였고. 두번째 회사는 글로벌 회사를 운좋게 들어가서 10년 넘게 다녔습니다. 구조조정이라는 바람을 피하지 못하고 나오게 되었고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인근에서 직장을 알아보고 있으나 쉽지 않네요. 제 직무나 직급상 서울 및 수도권에 수요가 그나마 있는데 기러기 생활을 이제와서 하려니 엄두가 나지 않네요..아직 어린 아이도 눈에 밝히구요. 연봉을 30~40% 낮추더라도 인근에서 어떻게든 구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혼자라도 수도권으로 가야할지..나이도 있어서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네요. 답답한 마음에 넉두리 해봤습니다.
묵묵히이겨내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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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부양 거절하는 형을 어떻게 할까요?
주택연금관련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는 부모님 두분 아직 살아계시고, 위로 형과 여동생 있읍니다 부친이 6개월전 병원에 입원후 요양병원에 계시고, 병원비가 한달 130만원 전후 나갑니다. 모친 생활비와 같이 한달 250~300만원 지출되는 상황입니다 지방 아파트(거래가 1억8천만원) 주택 연금으로 활용할려고 하는데, 위로 형님은 연락두절입니다.(돈문제로) 수입도 월 1,000만원 이상 개인사업자인데, 원래 넘한테 10원 한장 줄려고 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부친 입원하자, 그냥 연락을 끓고 삽니다 부친이 4~5년전 큰아들이라고 3~4천만원 증여를 한 사실이 있읍니다 주택연금을 할려고 하면 자식3명 모두 동의를 해야하고, 추후 부모님 돌아가신후에도 상속관련 모두 동의를 해야 한다고 들었읍니다. 1. 만약 윗 형님이 동의를 하지 않어면 어떤 조치를 해야 할까요? 동의조건으로 돈을 요구 할것 같읍니다 2. 동의후 주택연금 가입후 부모님 돌아가신후 상속에 대해 동의를 해주지 않어면 어떻게
처음처럼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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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업무 빼먹고, 핑계 대는 후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 제 밑으로 들어온 후임이 한 명 있습니다. 후임 없이 2년동안 일하며, 사수 밑에서 혼자 고군분투(?)한 세월이 있어 이 친구는 그리 고생하지 않았음 하는 맘에 최대한 자세하게 알려줬습니다. 잘못하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다그치기 보단 제가 일을 먼저 수정해주고 다음부터 이렇게 해라- 하는 식이거나, 그 친구 업무상황/ 주고받는 메일들 일일이 체크하면서 문제 생기지 않도록 백업해주고 책임져주고요. 물론 이렇게 노력해도 사람은 입체적이라 저도 모난 부분이 있겠다 생각했지만, 다행히도 그 친구도 그걸 고맙게 생각해 항상 잘 따르고 회사 주변사람들을 통해 좋은 얘기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상반기 즈음, 제 위에 사수셨던 팀장님의 급 이직으로 별안간 제가 뒤이은 업무와 그에 따른 부담을 지어야했고 그러다보니 한정된 시간 속에서 이전과 다르게 후임을 챙길 여유가 많니 없어졌습니다. 새로운 업무 아니면 이제 본인이 맡은 업문 숙련도 됐겠으니 어느정도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사전에 몇번 주의를 줬거나, 기존 업무인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실수들이 발생하는 겁니다. 가령 클라이언트 컨펌이 나지 않았는데도 게시물 업로드 준비를 한다던지, 오탈자부터 과거 양식 그대로 사용해 제대로 변경되지 않은 문서들. 특히 정산 서류에 본인이 쓴 금액을 다 다르게 입력해서 열 몇건을 제가 일일이 수정을 해줬고, 갠톡으로 말해주며 다른 부분은 수정 나오지 않도록 재체크 하라고 했는데도 끊임없는 실수의 연속이더군요.. ; ㅎ 그리고 본인이 맡은 콘텐츠 최종 업로드 일자 모름 등등. 기본적인 업무 체크를 매번 하나 이상씩 계속 빼먹는 겁니다. 이게 근 1년이 다되어가니 저도 지쳐서 이젠 실수한 부분 짚고, 수정해달라고만 합니다. 그런데도 불쑥불쑥 기본적인 부분에서도 계속 실수를 내는 후임의 모습이 썩 좋아보이진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예정대로면 내일 업로드 되어야할 콘텐츠가 있는데 관련한 준비를 또 다 안 끝내놨더군요. (제가 사전에 일정 고지 다했는데, 일정 누락함) 갠톡으로 업로드 내일인데 제대로 준비되고 있는 거 맞냐고 물었더니, 엉뚱하게 타부서 핑계를 대면서 둘러대더라구요. 화가 확 났지만 ‘타 부서 잘못이라기 보단 내일 업로드면 사전에 본인이 체크를 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문제였다. 일단 업로드 일정 관련해서는 클라이언트와 내가 조율할테니, 다음부터 유의해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넘어갔는데 요새 부쩍 저희팀끼리 밥 먹고 팀끼리 탕비실에서 수다 떨 때 잘 끼지를 않더라고요. 올해 팀이 바뀌면서 팀장님 포함 제 위로 총 사수 두 분이 들어오셨는데, 아직 해당 팀으로는 제대로 사업 전이라 껄끄러울게 없는 걸로 아는데 제가 요새 업무 피드백을 줬다는 이유로 불편해져서 그런건가 싶습니다. 제대로 세게 말을 안해서 느슨해진건지 .. 요즘은 또 너무 뭐라거 하면 사내괴롭힘으로 신고할수도 있다고 해사 괜히 불안합니다. 후임은 항상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기린78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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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일하는 직원보다 가짜로 일하는 직원이 우대
조직이 크면 일의 성과를 측정하기위한 기준을 정하는데 그 기준에만 집중하다보면 어느순간 필요없는 가짜일을 하고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그렇게 가짜로 일하는것으로 성과를 측정하다보니 가짜로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아 진짜로 일하는 직원들이 사라지는 상황이 우리 주변에서 많을까요? 저만 느끼는 답답함 일까요?
찐일가짜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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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친한 동료가 팀장이 됐는데...
저희 회사는 직급이 없습니다. 이름 뒤에 '님' 자 붙이는 수평 구조예요. 그래도 팀리더(팀장) 직책은 따로 있는데, 얼마 전 원래 있던 리더님이 퇴사하면서 저랑 가장 친했던 동료가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됐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좋았어요. 마음 잘 맞는 사람이 리더가 됐으니 팀 분위기 더 좋아지겠다 싶었죠. 부조리한 일 있으면 같이 욕하고, 퇴근하고 맥주 한잔하면서 회사 시스템 불평하던 사이였으니까요. 근데 이 친구가 너무 달라졌어요. 예를 들어 이제는 제가 불평을 하면 "그래도 회사의 방향성이 그렇다면 우리가 맞춰야 하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하는 식으로 답합니다. 이해는 하지만 기운 빠져요. 제일 서운한 건, 전에는 실시간으로 모든 걸 공유하던 사이였는데 이제는 리더 회의에서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필터링된 결과만 전달해 줍니다. "ㅇㅇ 관련해서 무슨 얘기 나왔어?" 물으면 "조금 더 정리되면 공유할게"라며 선을 긋는데 거리감이 느껴져요. 팀장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책임져야 할 게 많아지고, 팀원들 평가도 해야 하니 예전처럼 실없는 소리만 할 수 없다는 건 머리로는 이해해요. 그런데 마음은 아직 준비가 안 됐나 봅니다. 가장 든든했던 내 편 한 명을 회사에 뺏긴 기분이에요. 동료가 팀장이 되면 다들 이렇게 어색해지나요? 다시 예전처럼 편하게 농담 따먹기 하던 사이로 돌아가는 건 불가능한 걸까요? 오늘 점심도 같이 먹는데 옛날만큼 편하지 않아서 너무 슬픕니다.
폭주기관차차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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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편 얼굴만 봐도 토해요...
저희 연애 때부터 진짜 죽고 못 살았고 지금도 남편 엄청 사랑하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임신 초기인데 요즘 남편이 가까이 다가오기만 하면 속이 울렁거리면서 헛구역질이 올라오더라구요 혹시 냄새 때문인가 싶었는데 남편은 제가 쓰는 화장품, 샴푸, 바디워시 동일하게 쓰고 있기 때문에 냄새 문제는 아닌 것 같았어요 그래서 한동안 남편이 제 근처에 다가오기만 해도 슬쩍 자리를 피했거든요 그러다 지난 주말에 전 거실에 있고 남편은 부엌에 있었는데 뭔가를 얘기한다고 고개를 돌려서 저랑 딱 눈이 마주쳤는데 순간 우욱 하고 토덧을 해버렸습니다ㅠㅠㅠ 남편은 상처받아서 구석에 쭈구리처럼 있드라구요 밖에서 하루 종일 고생하고 왔는데 와이프가 자기 얼굴만 봐도 토를 하니 얼마나 서러울까요...? 저도 의도한 바가 아니라 서럽고 억울하네요 너무 미안해서 남편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저녁 차려줬어요ㅋㅋㅋㅋ 그나마 음식 보고 입덧은 없어서 다행이긴 해요 ㅠㅠ 검색해 보니까 저처럼 희한하게 남편 입덧(냄새도 아니고 존재 자체에 대한 입덧?)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이거 시간 지나면 정말 괜찮아지는 거 맞을지 너무 걱정돼요 차라리 제가 친정으로 피신 가 있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
하면다된다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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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헤어진 후 비행기표 취소 수수료 문제...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세요.
누구의 편도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 의견을 듣고 싶어 최대한 사실에 기반하여 두 사람의 입장만 적겠습니다. 현재 이 문제로 감정싸움만 길어지고 있어서 다수의 의견을 들어보자는 결론이 나와서 글 씁니다. A와 B는 두 달 뒤에 함께 해외여행을 가기로 해서 A가 2인 왕복 비행기표를 일괄 결제해 두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성격 차이로 크게 다투고 A가 먼저 헤어지자고 통보하여 결국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결제자였던 A가 항공권 2장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특가 항공권이라 취소 수수료가 인당 15만원씩 나왔고요. A는 B에게 B의 몫인 취소 수수료 15만원을 보내라고 요구했고, B는 줄 수 없다고 거절한 상황입니다. <A의 입장> - 같이 가기로 했던 거니 각자 몫의 수수료를 내는 게 당연하다 - 헤어졌으니 당연히 같이 여행을 갈 수 없고, 수수료가 더 높아지기 전에 취소하는 게 맞다고 판단해서 취소했다. - 여행을 가기로 약속한 것도 둘이고, 헤어지게 된 것도 누구 하나의 일방적인 잘못이 아니다. 따라서 여행 무산에 대한 책임도 반반이다. - 어차피 남남이 됐는데 내가 왜 B의 수수료까지 내줘야 하는가? <B의 입장> - 일방적으로 취소해 놓고 수수료를 내놓으라는 건 억지다 - A는 비행기표를 취소하기 전에 나에게 의사를 묻거나 상의하지 않았다. 나에게 미리 물어봤다면, 내가 A에게 비행기표 값을 전액 입금하고 혼자 가거나, 아니면 내 표만 살려두라고 했을 수도 있다. -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건 A다. 난 헤어질 생각이 없었고 여행 때까지 관계를 유지할 의향이 있었다. - 이미 헤어져서 남남이 된 상황에서, 내 동의 없이 본인 마음대로 내 표까지 취소해 버린 건 A의 일방적인 결정이다. 따라서 그 취소로 인해 발생한 수수료도 취소를 실행한 A가 부담하는 것이 맞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A와 B 중 누구의 주장이 더 타당해 보이시나요?
새해엔금주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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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고달픈 하루의 활력소
네 살 우리 딸 민하. 나를 똑 닮은 얼굴로 조잘조잘 말을 이어가며 집안을 웃음으로 채우는 아이입니다. 같이 놀아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을 짓고, 밥을 먹을 땐 두 볼이 빵빵해지도록 복스럽게 한가득 넣어 먹습니다. 혼자 인형을 세워두고 상황극을 하는 모습을 보면 어느새 이렇게 자랐구나,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아빠에게 사랑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민하가 “아빠!” 하고 달려오는 그 순간입니다. 그 한마디면, 오늘 하루도 충분합니다. 모든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분들 힘내세요!!
오오레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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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되지 않는 슬럼프.. 조언을 구합니다
처음 글을 써보네요. 어디 풀 곳도 없어서 이곳에다 풀어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서 시작하여 올해로 8년차가 되는 직장인입니다. 영업부서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중간에 세무 담당자로 부서 이동을 하였고, 무난무난한 커리어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타고나기를 버티는 게 체질이라, 힘든 영업부서 환경에서도 잘 버텨오고 복잡한 세무업무도 묵묵히 수행해왔습니다. 그러다 작년말이었을까요. 세무에서 큰 실수가 발견되어 곤혹을 치르고, 그 다음부터 좀처럼 회복이 되지 않네요. 큰 건 물론 작은 검토건도 실수투성이에, 타 부서에서의 실수도 저에게 다 넘어오는 현실에 막막함을 느낍니다. 부서에서도 많은 격려를 해주고 응원해줬지만, 이은 실수에 신뢰도 잃는 것 같고..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젠 일이라는 게 주어지면 두려움부터 느낍니다. 이직도 생각해보고 자격증도 생각해보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그저 두려움에 하루를 살아가는 것만 같아요. 올해 진급 케이스이기도 하고 세무 직무로서는 큰 일을 앞두고 있는 와중에, 제 업무능력은 사원에도 못 미치는 것만 같습니다. 여러 번의 다짐에도 결국 실수는 이어지고, 제 자신이 점점 초라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집에서는 귀한 자식, 유능한 자식으로 알아주고 있지만, 연휴 내내 부모님의 인식과 제 현실이 다르다는 사실에 그저 씁쓸하고 죄송스러운 마음만 감돌다 연휴를 마감했습니다. 살면서 이토록 일이 풀리지 않은 것도, 실마리가 보이지가 않은 것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심적으로 너무 처져 점도 봐보고, 절도 다녀보고 ㅋㅋ... 그럼에다 마음도 능력도 풀리지가 않네요... 이제 학교 동기들은 다 부서 내 에이스가 되어가는 와중에 저만 정체되고 있습니다. 처음 글을 써봅니다. 마음이 풀리지가 않아서요. 현실적으로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기맹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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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최종면접보고 2주이내에 발표가 난다고 했습니다.
영업일 기준 2주겠죠? 불합해도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가타부타 말이없어서 연락을 해볼까 하다가도 연휴 후에 일이 얼마나 많을까 싶어서 참았습니다. 다음주 화요일까진 기다리는게 맞겠죠..?
우우웅으응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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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에 pm을 하게 됐네요
교수님 제안으로 회사 차원에서 고객들 대상으로 대회를 하나 열자고 했는데 multi agent coding으로 제가 대회 웹사이트 만든다음 회사 내부에 공개하니 반응이 좋아서 결국 이게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 교육 갔다온것 때문에 어차피 회사에 2년 묶여있는지라 못자르는거 감안해서 지른건데 어찌저찌 됐네요 근데 혼자서 맡아서 뭔가 하려니 제가 다 정해야하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럴때는 중심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밤에이기는사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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