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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문제
이직 준비하면서 헤드헌터와 갈등 있으신분 꽤 많은데 나쁜 헤드헌터를 거를 수 있는 플랫폼은 없을까요? 리멤버도 그런 부분 도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행하면서 정말 좋은 헤드헌터분들도 많은데 양아치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번에 리멤버에서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 받고 면접까지 통과했는데 헤드헌터때문에 진행 안했습니다 디자이너라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정말 열과 성을 쏟아서 지원하는데 정보 털리고 그들은 진행안하면 그만이고 지원자만 피해를 받는 느낌이 드는 이 구조가 너무 불합리하다고 느껴져요 이직이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결정이잖아요 근데 그냥 한탕 빨리빨리 쳐내보려는 그 심보들이 너무 못됐어요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 헤드헌터분들이 잘되셨음 좋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직장러2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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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1년차, 방산 개발구매 경험자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매 업무 1년 차입니다. 특히 방산 개발구매 업무를 하시는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제가 업무 초반, 중반, 후반 단계별로 체크하면 좋을 포인트나 노하우를 정리해봤습니다. 1. 전반 파악 팀에서 주로 관리하는 핵심 자재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싶은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장납기 자재는 따로 리스트로 관리하시나요? 장납기 자재는 업체와 주 단위로 forecast 공유하는 식인가요? 이번 주에 특히 납기 체크해야 할 품목들은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2. 기본 운영 매입 마감일은 보통 언제쯤인가요? 결제 조건은 협력사별로 다르게 가져가시나요? 외자 자재가 들어온다면, 프로세스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안전재고는 보통 몇 % 정도 유지하시나요? 3. 품질 & 협력사 대응 품질 이슈가 자주 발생하는 품목이 있다면, 협력사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신규 협력사 검증이나 평가 기준은 어떻게 잡으시나요? 정기평가는 연 단위로 하시나요, 아니면 분기 단위인가요? 4. 소싱 & 원가 절감 소싱은 주로 경쟁 입찰로 진행하시나요, 아니면 기존 업체 위주로 조달하시나요? 원가 절감은 MOQ, 볼륨 디스카운트 등 조건 협상으로 진행하시나요? 5. 설계 변경 & 대체품 설계 변경이나 대체품이 필요할 때, 보통 어떤 절차로 진행하시나요? 생산 라인을 직접 보면서 협력사 선정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으신가요? 6. 마무리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앞으로 제가 맡을 때 특히 챙겨야 할 포인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산 개발구매를 직접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생생한 팁과 경험담 모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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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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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직을 성공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이직에 성공했어요! 우선은 탈락할줄 알았는데.. 1시간동안 면접을 봤었어 질문에 대한 답을 너무너무 많이 틀렸거든요? 기초적인거도 모르겠다고 하고 틀린답도 했었고.. 그래서 당연히 무조건 떨어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합격을 했어요! 좋아해야 할지..뭔가 겁이 나더라구요 회사 규모도 지금 회사보다 훨씬 적은 인원이라서 무섭네요! 연봉은 인상이 되는데 마냥 좋아해도 되는건지 무섭네요 수습끝나고 잘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또 지금 다니던 회사가 1년 조금 넘게 다닌거라 정든 직원들도 있어서 그런지 묘 하네요 연봉은 인상 되고 회사 규모(10명대)는 훨씬 적어지고 뭔가 모를 아쉬움과 시원섭섭함이 교차하네요...잘한 선택이겠죠?
아아는역시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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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와이프몰래 사고쳤다고
돈좀 빌려달래(100이하) 무슨사고를 친걸까? 잘챙겨주신 선배라 일단 빌려줌
뭐라써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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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아래 어떤글보니 33세 남자친구가 나이드니 관계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대목에서.. 아는 남자분이 60대 중반이신데 마흔 후반 여친과 일주일 두번정도 관계하신다고 들었거든요.. 내 생각에 그 남자분 워낙 여성편력이 있으셔서 다른 여친이 더 있을수도 있는데 60중반의 남자가 각각 다른 여친과 일주일 한두번씩은 한다칠수있는데 아무리 탈모약을 먹어도 30세 초반 남성이 성욕이 없어질수가 있는가요..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몇살까지 가능할까 갑자기 궁금해짐...
Regina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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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너무 못하는 낙하산 어떻게 할까요
저희 회사는 굉장히 좋은 중소기업입니다. 대표님의 친인척+직원들의 지인들이 좀좀따리 재직 중인 회사지만 나름 공과사도 확실하고 복지도 좋습니다. 최근에 신입을 뽑았습니다. 나이가 50대 후반으로 추측되는 여성분이셨어요. 알고보니 대표님 와이프의 친구분이더군요. 비록 아예 다른 산업이지만 계속 직장생활을 하셨고 전직장에서 꼼꼼함을 요하는 업무를 하다 온 거 같아서 노련하게 잘 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더블클릭, 그냥 클릭도 구분해서 못하셨고 그 흔한 단축키 사용, 엑셀을 전혀 할 줄 모릅니다.(저희 회사 엑셀 수식 없어요) 지금 업무 인수인계 중인데 잘 못하시는 거 같아서 해당 업무의 흐름을 쫙 설명드렸고, 옆에서 수정할 부분을 상세히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같은 말을 10번 정도는 한 거 같은데 똑같은 걸 계속 틀립니다. 실력이 들쑥날쑥하고 어디서 뭘 틀릴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습니다. 노력은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그냥 업무 숙지를 잘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또 업무라는게 그 업무만의 회사 사람들과 정한 규칙이 있잖아요. 알려준 방식대로 안 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합니딘. 그리고 제가 수정해달라고 하면 '네 알겠습니다.'하고 수정하면 될 걸 저에게 반박합니다. 그래서 규칙을 따라야하는 이유를 2번 정도 또 설명드리니 그제서야 수정하십니다. 그러나 끝내 자기가 그렇게 했던 이유를 설명하십니다. 저희 대리님도 이와 같은 상황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가 말씀드렸기도 했고 대리님도 그 분 인수인계해주느라 그 분의 실력을 어느정도는 알고 계십니다. 여러가지 복잡합니다. 이제 갓 입사한 1개월 넘은 사람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나 싶다가도 적어도 제가 옆에서 10번 넘게 알려줬던 건 이젠 실수하지 말아할텐데 또 틀리고 있고.. 대리님이 조만간 이사님께 보고한다는데, 아마 업무 정리를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제가 그때 대리님께 그래도 지금 상황 나아졌다고 했거든요. 근데 오늘 다시 보니 갈 길이 먼 거 같아요. 이젠 지칩니다. 다음주면 이걸로 씨름한지 벌써 3주째입니다. 제가 수정할 거 알려주면 그냥 그 내용을 복붙하시나? 싶기도 하고.. 1. 다음주 월요일에 살며시 대리님께 카톡으로 아직은 갈 길이 먼 거 같다. 좀 더 지켜봐야할 거 같다고 말씀드릴까요?(근데 불과 이틀전에 애로사항을 말씀드린지라 대리님이 보시기에 찡찡거린다고 받아드리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2. 이제 더이상 옆에서 계속 설명해주고 수정해주기 싫습니다..그냥 그 분이 어떻게 파일을 작성하든 냅두고 따로 저만의 파일을 만들어서 몰래 작성하고 있다가 일 터지면 그 파일로 대처하는게 나을까요?
뭐라고하징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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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결혼 준비하면 얼마 정도 모으고 하나요?
저는 28살, 남친은 30살입니다 남친은 공무원으로 4-5년 정도 일했고 저는 입사한지 이제 1년 좀 넘었어요 그동안 모은 돈은 유학비에 보탰었고 1년동안 천만원 정도 모았어요ㅠ 결혼 얘기가 나오면서 재산 얘기를 했는데 남친은 4-5천 정도 모았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결혼하실때 둘이 합쳐 얼마 정도 모으고 시작하시나요?? ㅠㅠ 같이 합친다해도 제가 너무 적어서 결혼을 후년으로 미뤄야하지않나 말할 생각이에요....ㅠㅠ
흰둥이3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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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은 목표설정 보통 뭐로 잡나요??
12년차 총무팀 과장 입니다… 정말 웬만한건 매년 다 해버려서 이제 뭘 해야할지… 매년 고민하는 것도 어렵네요… 좀 혁신적인 과제가 있으면 좋겠지만 도통 생각이 나질 않네요 총무제도를 챗봇 형식으로 만들어 볼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선배님들은 보통 어떤 과제를 목표로 잡으시는지요?
djfisi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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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기만 하면 뒤목 땡김....하..
이게 마냥 회사 스트레스인건 아닌거같고 거북목? 일자목? 이런거 같거든요 초집중할 때 옆에 있는 동료가 왜 이렇게 거북이가 되냐고 할만큼 심할 정도로 모니터랑 가까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뒷목이 하루에 한번씩 너무나도 아픈데 이거 정형외과 가도 소용없더라구요 어케 방법이 있을까요? 풀리오? 그거 잠깐 써봤는데 나아진다는 느낌 못받았음 ㄷㄷ
히호히히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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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귀국 걱정되네요......
저는 만 30살 해외에서 살고있어요 대기업(제조업) 유럽법인들에서 각각 1년 3개월, 3년 2개월(재직중) 근무이력이 있고 전부 구매, SCM에서 이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이제 내년이면 만 31살이고 한국에서는 32살이다보니 귀국을 해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국내 인턴 7개월까지 총 5년 경력이지만 한국에서 제대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지금 한국 채용시장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많이 경직되어 있더라구요...ㅠ 급여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받던 연봉보다 30%정도 삭감할 생각인데 이전 회사들에서 실수령 5500 받았는데 세전 5000~5500 정도면 수용할 생각이에요 해외 경력 5년으로 국내 외국계 회사들이나 대기업 경력 이직이 가능할까요....? 혹시 주변에 이런 사례들이 있으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외노자의삶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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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할때 외워서? 큐카드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 나누어서 달라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저는 기본적으로 공공이든 민간이든 내걸로 만들어서 외워서 또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적어도 큐카드 없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회사 영업대표는 공공은 큐카드 써도 된다 하네요. 뭐가 맞을까요? 심사위원 입장에서 제가 점수를 준다면 큐카드 없이 조금 긴장하더라도 발표하는데 점수를 줄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걸로 왈가왈부 하기 전에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리오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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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시 택시비
해외 출장 시 공항까지 택시비 지원하나요? 두명이어서 한명이 10분 더 돌아가면 같이 탈수 있어서 같이 타라고 했는데 잘못됐나요?
길동홍홍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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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만 센 임원들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입사 3년차.. 스타트업에 취업해서 팀장자리에서 주인의식가지고 성장목표만을 바라보며 일도 잘하고 성장에 필요한 개선사항과 쓴소리를 아끼지않고 치열하게 해왔는데 이제는 지치네요.. 입사초기부터 주장한 요청들이 모두 가스라이팅과 틀렸다는식의 임원진들 태도.. 하지만 반년.. 1년.. 지나면 요청한대로 고쳐야만 하는상황에 직면.. 그때서야 발등에 불떨어지듯이 수습.. 수습은 또 팀장급이랑 그 이하 직원들만 함.. 임원진은 맨날 책임회피하고 나몰라라.. 이 회사는 정말 떠나야하는가 하는 고민이 많네요 1년전에는 무슨 스톡옵션이니 이런 말만하고 실제적으로는 하나도 이행안해주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이직이 답이겠죠..?
으힣힣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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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해진 무능력자..
오늘 누가 내 평가를 30점이라고 했다. 순간 급발진했다. 사실 나도 안다. 내가 한 70%쯤 부족하다는 거. 그래서 화가 났다. 틀려서가 아니라 들켜서. 불안할 때마다 누군가를 탓하고 괜히 한 명 찍어내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가끔 정신 차리면 “아, 내가 또 그랬네” 싶기도 하다. 이러다 역량 부족으로 잘릴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직원들 힘들게 하지 말자”만 말한다. 이 말 하나면 일도 안 해도 되고 결정도 안 해도 되고 인기 관리까지 된다. 모르는 건 리스크라고 부르면 된다. 리스크라고 하면 모르는 것도 갑자기 전략이 된다. 그러다 또 30점인 게 들킨다. 일하는 사람한테. 그래서 오늘도 나의 불안, 걱정, 책임, 잘못을 화로 나눠줬다. 정직은 항상 비싸다. 그래도 나는 직함이 있다. 다음 주도 나는 대표이사다.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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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레퍼체크
불법이지만 증거 잡기가 쉽지가 않아서 아는사람 있으면 한다고 들었습니다. 대기업 기준으로 경력 (전형에서 레퍼체크 있는 곳)에서도 공식 레퍼체크 외의 뒷조사 하는 편인가요? 저희 팀 팀장님이 담배피면서 이직 준비하냐고 물어보는데 식겁했네요.. 한곳만썼는데도 이러면 어떻게들 이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최고의남부총잡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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