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세대에서 발소리 관련 메모를 현관문에 붙여두셨습니다. 처음에는 늦은 시간과 이른 시간대에 소리가 난다며 슬리퍼를 신어달라는 내용이었고, 저는 늦은 시간에는 앉아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고 이른 시간에는 출근을 하지 않아 해당 시간대 소음은 제 생활 패턴과 다르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시 메모가 붙었고, 본인이 말한 이른 시간대는 오전 6-7시가 아니라 8-9시였다고 정정하면서, 업무 특성상 야근 후 아침에 퇴근하는 경우가 있어 그 시간대에 숙면을 취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아침 시간에도 걸을 때마다 발소리가 전달되고, 오늘은 오전 9시가 넘어서도 발소리가 크게 들렸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생활하면서 최대한 조심할 생각은 있지만, 출퇴근이나 집 안 이동 중 생기는 일반적인 생활 소음까지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현관문에 계속 메모를 붙이는 방식도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관리실을 통해 전달하는 게 나을지, 직접 짧게 답장을 붙이는 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층간소음 메모를 받았는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05월 13일 | 조회수 348
a
abdkc28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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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실런
6시간 전
애 키우는 집도 아닌데 의자 끄는 소리따위가 아니고서야 소음이랄 것 까진 없지않나요?
지나치게 예민하신듯요.
마찬가지로 포스트잇 붙여드리죠..
애 키우는 집도 아닌데 의자 끄는 소리따위가 아니고서야 소음이랄 것 까진 없지않나요?
지나치게 예민하신듯요.
마찬가지로 포스트잇 붙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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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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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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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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