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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인 바이오 회사들에서 자꾸 제안오는데 안가는게 맞겠죠?
회계팀장 자리 제안이 오는건 좋은데 종종 바이오기업들을 연봉/복지나 이런걸로 포장해서 제안오는데 재무상태만 확인해보면 심각한 적자상태인곳들이 많네요. 이미 자본잠식상태이거나 앞으로 몇년안에 잠식될곳들... 이런곳은 지원안하는게 맞겠죠?
테드차앙
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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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발령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 9개월 정도 되었구요 이번에 인사발령이 났는데 이번에 발령나는 부서가 제가 처음 있던 부서와 전혀 상관없는 부서로 발령 받았습니다...(마케팅 > 지원부서) 고민이 너무 많은데요... 해당 부서에서 뭘 얻어 갈지도 모르겠고, 커리어가 꼬일 것 같아서 걱정인데 이직이 답이겠죠? 그리고 사실 지금 회사가 연봉이 나쁜편은 아니라 경력으로 이직시에 연봉이 꺽이는 것도 감안을 해야할 것 같은데.. 당장 퇴사를 하고 싶은 이 상황..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기심쟁이요
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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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헤드헌터분에게 동일한 회사, 포지션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직을 너무나도 꿈꾸는 패션 영업직 4년차 이직러입니다.. 더이상 해당 업종에 대한 미련이 없어 업종 전환을 목표로 첫 이직을 준비하고 있던 와중 동일한 회사, 포지션으로 헤드헌터 2분에게로부터 제안이 왔습니다.. 별 생각없이 두분 다 답장 드리고 이력서 발송드렸습니다. B라는 헤드헌터 분이 낮에 저에게 신상파악과 경력기술서를 바탕으로한 사전 질문들을 하며 면접까진 볼 것 같다고 얘기해주셔서 이분과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저녁에 전화와서 다른 헤드헌팅에게도 이력서 넣었냐 하여 네 넣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그렇게하면 안된다고… 그분이 먼저 이력서 넘기는 바람에 자기가 지원자분 토대로 다듬었던 이력서와 시간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A라는 헤드헌터분에게도 이력서를 드렸지만 답장이 없어 진행안하시나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거든요.. 알고보니 헤드헌터 분들도 같은 이력서라도 먼저 등록하면 뒤에 등록하시려는 분은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중복된 지원서라도 어필해주시는 헤드헌터분과 같이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선착순 시스템인 얘기를 듣고 너무 죄송했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결례를 범하게되어 통화 종료후에도 죄송하다고 문자드렸는데.. 그래도 죄송하더라구요 ㅠㅠ 지원자 경력파악과 세심하게 알아봐주셔서 같이 진행해봤으면 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우르카카어오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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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대외비 관련 질문
전 영업 직무고 이직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개인 노트북이 없어서 회사 노트북으로 경력 기술서를 작성했는데요 사람인 사이트에 등록하려하니 "전송이 차단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영업 비밀 탐지" 라고 팝업이 뜨네요. 뭐 경력 기술서에는 책에서 본대로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와 성과를 수치로 적었구요. 예를 들어 "무슨 브랜드를 어느몰에서 행사 진행하여 작년대비 15% 매출 성장" "재고 판매하여 매출 얼마 발생, 손익 얼마 개선" 이 정도요. 이게 문제가 될 정도일까요? 책에서는 걱정 말라고 하는데요 이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따로 기밀 유출 서약을 안한거니 괜찮다고... 그래도 좀 겁이 나네요 회사 내부에서 대외비 문서 유출하다 걸린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요. 제가 무슨 엑셀 실적표를 첨부하는건 아니지만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호호감자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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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회사의 팀장 역량에 대해 불만스러워요
이전 회사에서 약 10년간 경력을 쌓고 동일 업무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후 회사는 제가 이전 회사에서 담당하던 사업분야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사업의 PO로서 역할을 했고 새 회사에서는 팀원으로서 일부 영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입사지원 당시부터 인지하고 있었기에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팀장이 본인의 의견을 너무 강하게 주장하고 팀원의 의견은 무시하거나 단칼에 자르는 것이 불만스럽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제 경험을 살려 능동적으로 일하라고 해놓고선 막상 지내다보니 마이크로 매니징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나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고 경력직으로서 역할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향으로 의견을 제시하는데 매번 묵살당하는 기분입니다. 이 점이 팀장 본래의 성향인건지 아니면 제가 맡은 업무영역에 대해 경험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의욕과 자신감이 동시에 떨어지고 있네요. 이럴꺼면 저를 왜 채용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팀장 위 직급자에게 면담을 요청해볼까 싶다가도 팔은 안으로 굽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 사람도 팀장과 같은 출신이라 그런지 마인드가 비슷하고 제 업무영역에 대한 경험이 없긴 마찬가지라 제 입장을 들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팀장이 윗사람에게 깍듯하고 지시사항을 100프로 수행하려는 애티튜드가 있어서 팀장이 이러는 게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시키는대로 버티다보면 적응이 될 지 고민이네요. 너무 답답하긴 한데 업무 외적인 조건은 괜찮아서 배부른 고민인건가 싶습니다. 바보가 되는 것 같고 커리어를 더 단단히 쌓으려고 이직했는데 기존에 같이 일하던 동료들에 비해 도태되는 느낌입니다.
zkworbfb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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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해야 할까요?
1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하고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면접을 볼 때는 4-5명 정도로 팀이 구성되어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까 기존 팀원들은 다나가고(팀장 포함) 저보다 두달 정도 먼저 오신분만 계시더라구요.. 제 면접을 봤던 분들도 퇴사하신 모양입니다. 업무 히스토리를 하나도 모르고, 인수인계 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막막하네요. 이대로 회사를 계속 다니다가는 기존 시스템 뒷처리만 하다가 끝날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아직 수습기간이 두달 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Hithy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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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비상장사vs 연봉 낮은 상장사
현재 재직한지 1년이 약간 넘은 이직을 꿈꾸는 신입입니다. 현재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 비상장사로 연매출 300억도 간당간당하지만 연봉은 잘 챙겨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면접기회를 얻은 회사는 연매출 1,000억 이상인 중견 상장사이지만 연봉이 좀 많이 낮은거 같습니다. 면접제의를 받고 면접 본다고는 했는데 연봉이 문제네요. 상장사 메리트가 있지만 대략 연봉이 천 가까이 깎일수도 있기에 면접가는거조차 망설여지네요. 한편으론 당장의 연봉보다는 상장사 커리어가 욕심나기도 하고요. 성장가능성으로는 두 회사가 비슷비슷해보이고 출퇴근거리나 복지도 비슷비슷한거 같습니다. 일단 면접은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력다운 경력을 쌓으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릴까요?
똥손똥손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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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직종 이직 잘 되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보안 업계 영업직군으로 일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중에 이직을 하게 될때, 다른 업종(식품, IT 등등)으로도 이직 되는 케이스도 있나요?? 관련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dade2304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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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남은 스타트업, 끝까지 남기?
저는 cofounder는 아니고 팀원으로 2년전에 합류했습니다. 보통 같았으면 이직을 했을 텐데, 회사 덕분에 해외에 나와있는 상황이므로 회사가 유지되면 좋은 상황입니다. 아직 대표가 펀딩을 찾지 못했고 찾지 못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상황에서 끝까지 남으신 분들은 경험이 어떠셨나요?
lollls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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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1년반 연봉협상 적정한가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한 회사에서 19프로 오른거면 적정한 수준 일까요
언제퇴사하죠웁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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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는 뜻일까요? 수습3개월 이후 신입으로 다시 연봉 재협상하자하네요.
다른 직무 경력 2년 하고 새로운 직무로 시작했는데, 경력 인정받아 주임으로 갔습니다. 단독부서여서한 사람이 멀티가 돼야하는 그런 상황이에요. 아직 적응이 안된건 밎지만 저 입사하자마자 사수분들이 다 해외출장가서 3주를 혼자 있었어요. 저는 연봉 맞춰준다해서 갔고 3개월 아직 안됐는데 면담하자며 부르더니 의사소통이 조금 안되는 것 같다며 시간 줄테니 다른 기업 알아봐라. (이 직무 배우고 싶으면 중견 가서 신입부터 배우든가.) 여기서 신입 연봉으로 다시 계약하고 밑에 있던가. 라고 제안을 했는데 나가라는 소리 같아서요. 맞나요? 이 글 읽으시는 분들이면 버티시나요? 이런 경험이 있으셨나요? 음.. 솔직히 나이가 아직 어려서 해고통보로 처리 후 구직급여 받으며 다른 회사 알아볼까 싶긴한데, 아직 뭘 할지 명확하지 않아서... 그냥 이 악물고 '연봉협상 못하고 저 여기서 일하겠습니다'라고 버텨야할까요. 직무 자체도 잘 맞는지 의문이긴해서 고민입니다. ㅠㅠ
맞아용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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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안 나오는 건 내가 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방법을 못 찾았거나 실행을 안 했기 때문이다
1. 사업을 처음 하던, 오랫동안 해왔던 예상했던 성과가 안나오면 멘탈이 흔들릴 때가 있다. 이 때는 보통 매출이 안나오거나, 단골이 갑자기 떠나거나 하는 경우다. 하지만, 스스로 자책하거나, 자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왜 그런지 하나씩 짚어본다. 2. 보통 신규 매출이 안 나오는 이유는 단순하다. 모집 공지의 노출이 제대로 안되었거나, 공지의 클릭률이 줄었거나, 랜딩페이지의 설득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마케팅 시스템 앞부분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3. 문제를 찾았으면 바로 해결을 해야겠지? 그런데 문제를 알았는데도 해결이 안 될 때가 있다. 그 이유는 다음의 세가지 때문이다. 1) 제대로 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거나 2) 알아낸 방법대로 ‘실행’하지 않았거나 3) 알아낸 방법을 실행할 ‘역량’이 부족했거나 4. 이중에서도 우리의 멘탈을 흔들게 하는 것은 바로 3번이다.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 부족을 원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는데 어떤 사람의 능력이나 역량이 끼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하다. 5. 오히려 대부분의 원인은 아직 제대로된 방법을 찾지 못했거나 실행을 제대로 하지 못한 데에 있다. 6. 사실, 비즈니스에서 어떤 성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기본 역량은 아주 단순하고 사소한 것들이다.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본적인 소통 능력,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본적인 표현 능력, 그리고 자기 몸과 마음을 기본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 이면 된다. 7. 말이 거창해 보이지만 좀더 간단하게 말하면, 말 할 줄 알고, 글 쓸 줄 알고, 약속 지킬 줄 아는 능력이다. 비즈니스의 본질이 대화이므로 기본적인 소통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8. 그런데, 소통 능력도 갖추고 제대로 실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나지 않았다? 그건 아직 제대로 된 방법을 찾지 못한 것이다. 9. 그러니, 내 역량이나 능력을 탓하지 말고, 제대로 된 문제 해결 방법을 찾고 실천에 옮기는 것에 집중하면 된다. 10. 기존 고객의 불만이나 단골 이탈도 같은 관점에서 보면 길이 보인다. 고객의 평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가 뭘 바꾸면 될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11. 나는 열심히 실행 했는데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면 고객을 만족시킬 제대로 된 방법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이다.그걸 찾기 위해 좀더 노력하면 된다. 내가 제공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고객들의 불만이 있다면, 그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까 고민하면 된다. 12. 서비스 중간 고객의 피드백이 제대로 취합되지 않아 고객이 떠났다면, 서비스 중간중간 고객 반응을 체크하는 프로세스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고객 반응을 수시로 파악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추가하면 된다. 13. 항상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는 내가 능력이 없는가 역량이 부족한가 고민하지 말고,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를 찾아서 개선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14. 우선은 실행을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고, 실행을 다 했는데도 결과가 안 나왔다면 프로세스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 건지 그걸 찾아서 개선하면 된다. 15. 결과가 안 나왔다는 것은 시스템을 개선하라는 신호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프로세스를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그저 반복해서 틀린 부분을 고쳐가며 제대로 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창업이고 사업이다. 16. 능력이 아니라 실행과 방법(프로세스)에 집중하라. 그러면, 멘탈은 덜 흔들린다. 이 사업이 되는 걸까 고민하지 말고, 되게 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라. 17. 답은 why 가 아니라, where 에 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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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로 팀을 흔드는 회사 퇴사 고민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적절한 야근, 적절한 업무, 적절한 연봉 업무도 만족스러웠고 재미도 있었구요 근데 팀장이 임원진들한테 미움을 받고 있어요 평소 아랫사람 대하듯 하는 태도로 보고하고 타 팀이랑 협업할때도 무시하는 발언을 빈번하게 해서 뭐.. 미움받는게 이상한 일은 아닌데 회사에서 뭔가 건수를 잡았는지 처내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여러 팀장을 모시다보니 그놈이 그놈이라 새로운 팀장이 온다고 해도 뭐 지금보다 나을거란 생각은 안하는데 문제는 팀장이 조금 버티니 팀 전체를 흔드네요 1. 팀 전체 지방발령(몇명은 해외) 2. 지방발령으로 인한 팀내 결원 발생 3. 결원이 생겨서 업무 과중 4. 팀장 감시 목적인지, 결원 자리에 낙하산을 꽂음 팀장까지 총 7명인 팀에 결원이 3명, 2명을 신입 낙하산으로 채우고 실무진 위치에서 신입채용을 적극적으로 반대했으나 뭐.. 팀장도 수용을 했답니다. 팀장은 눈치가 없고 위기 감지능력이 최하인 인물이라 이 상황이 되서야 갑자기 납작하게 엎드리네요 징조가 겁나 많았는데... 나머지 한명자리는 경력직인데 또 누구의 지인으로 충원 한다는 소문이 도네요 팀이 망가졌습니다. 실질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실무진 결원이 하나라도 더 생기면 업무는 마비가 될거라 보이니 팀장 다음 책임자가 저인데.. 가족이랑 떨어져사는것도 힘들고 업무가 과다하게 몰려서 업무만 해도 힘든데 저를 차기 팀장으로 생각한다며, 여기저기서 우선 퇴사 못하게 회유하고 그러는데 어차피 낙하산으로 채운 팀에 내가 어떻게 팀장이 되겠으며, 아직 팀장을 맡을 만한 능력도 안되고.. 팀장 나가고 그 일을 다 떠안고 책임지는 위치로 발 담갔다가 커리어 조질거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결국 팀 전체 물갈이 하려는 목적이었는지.. 입사한지 2년밖에 안되서 꾹 참고 다녀보려했는데 아 버티는게 맞나 싶습니다 어찌 보십니까 조언좀 해주십셔..
냥꾼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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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 하는지 협상을 다시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제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23년 5월에 회사에 들어왔는데 기존에 있던 개발자들이 이번에 다 나가게 되면서 수습 기간인데도 저한테 인수인계를 다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작년 1월 부터 하던 프로젝트였고 프로젝트 완료일은 이번년도 12월에 끝내야 한다고 하는데 개발이 완료 된게 단 하나도 없고 심지어 버전2로 들어가면서 디자인 밑 기획도 다 바뀌게 되고 앱도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기간은 또 회장님이 정한거라 더 이상 늘리지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정도면 그만둬야 하는지 연봉협상을 다시 해서 다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제 경력은 4년2개월 이구요 만약 협상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고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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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인수인계 기간은 얼마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회사 업무분장이 비효율적이라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이직이 확정된다면 기존 직장에 이직 통보 후 얼마나 더 근무해야 하나요? 법적으로 정해진 인수인계 기간이 있나요? 이직이 확정된다면 해당 회사와도 근무 시작일을 정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빈즈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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