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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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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직
(질문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ㅎㅎ) 다들 이직하기 전에는 담당하게 될 업무를 상세단 까지는 모르고 들어가시나요? 제가 말한 상세의 수준은, 은행 내에 있는 업무매뉴얼에 쓰여진 정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개념적으로 해당 부서가 은행 내에서 어떤 포지션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가지고 어떤 결과치를 내는지는 알지만, 실제 실무자가 되었을 때 업무 프로세스 같은거 다들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아니면 그정도까지는 확인 안하시나요? 제가 경험이 없어서,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라도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주)하나은행
sis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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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재조율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ㅜㅠ
커머스 대기업, 어제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있어요. 근데 급한 마음에 무지성으로 다음주 금-토 계속 약속있어서 다담주 22일(금) 했는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회사에서 일정 선택지 준거라 재조율해서 말은 해볼 수 있을 거같은데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22일 (다담주 금)10시 ---> 현재 이걸로 선택
보라도리마리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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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건설 분야 입찰과 공공사업 PM 보조로 업무 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노인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공공사업화 해서 PM 보조로 일 했던 경험이 있어요. 이 곳에서 AI 기술을 활용 해보면서(개발이 아니라 GPT 활용) 이 분야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에 이직해서 현재 근무지에서 입찰 업무와 공공 사업을 하면서 AI 분야에도 입찰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찾아보니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 사업을 하는 기업이 정말 많더군요. 앞으로도 AI 시장은 계속에서 확장되고 전문화 될텐데, 이런 AI를 운영하고 사업화 할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한 건 물론일테고, 그렇다면 그 핵심 인력이 제가 되고 싶다는 비전을 품었습니다. 제가 공부해본 AI 분야의 입찰은 건설 분야와 다르게 제안서 90 + 가격 10 비중이고 투찰 시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을 하는 것 같더군요. 또한 제안 요구 사항을 기준으로 우리 회사가 수용할 수 있는 사항을 정리하고 핵심 기술 등을 어필해야 하고.. 입찰 제안서 작성 담당자와 PM이 한 팀이 되어 움직이는 업무 구조라고 예상이 됩니다. 제가 AI 기업에서 해당 업무를 하게 된다면 입찰 제안 업무부터 시작해서 경력과 실력을 쌓아 그 다음 스텝까지 계속 쌓아가고 싶은데, 중요한 건 AI 기술 사업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제 입장에서는 이러한 공부에 접근하는게 꽤 어려워서, AI 기업에서 근무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이 곳에 글을 남겨 봅니다. 실제로 AI 기업에서 입찰과 공공사업 업무를 하면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를 위해 필요한 지식은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 핵심 능력은 어떤 것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로롱호롱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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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환경에서의 2~3년이 훗날 독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유지관리(SM) 5개월 차 신입사원입니다. 원래 개발자를 지망하며 1년 넘게 취준에 매진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SI/SM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다행히 군 시절 합참 전산병으로 복무하며 폐쇄망 시스템을 운영하고 트러블슈팅했던 경험 덕분에 운 좋게 지금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군에서는 나름 에이스 소리를 들으며 자신만만하게 사회에 나왔지만, 현업은 달랐습니다. 솔루션사의 용어조차 생소했고, 병사 시절의 권한과 직장인으로서의 책임감 사이의 괴리를 느끼며 뒤늦게나마 치열하게 공부와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근무 환경은 만족스럽습니다. 공공기관 특유의 안정적인 분위기, 워라밸, 그리고 좋은 동료들 덕분에 초년생으로서 배울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2~3년 정도 자기계발을 하며 커리어를 탄탄히 쌓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걱정이 발목을 잡습니다. 현재 다루는 시스템들이 노후화된 레거시 환경이다 보니, 나중에 시장에서 제 가치가 어떻게 평가될지 두렵습니다. 02년생이면 이제 정말 진로를 굳혀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 이 환경에서 보낼 2~3년이 훗날 후회로 남지는 않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미소사랑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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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새요 선배님들 이직을 하려는데 두곳중 아직 고민이 많아서 주말동안 조언좀 듣고자 해서요 현장관리직 이라 사실 현바현이긴 하지만 조건만 봤을때는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1. 잡플 2.5 세전 3750+ 수당 월 20 + 연말 성과급 연평균 100~400% 주유비 거리별 계산하여 지급 2. 잡츨 2.6 세전 4050 + 수당 월 15이상 + 차량유지비 10 + 연초 성과금 100~300% 주유비 영수증 첨부시 거리상관없이 70프로
늦흑지만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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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재도전 할까요
최근 회사의 경영 악화 및 불투명한 비전 상사의 무시와 갈굼으로 인해 매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 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현 상황이 너무 괴로워 당장 떠나고 싶지만 조건이 애매해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이직시 다른 지역으로 지역 이동을 해야합니다. 지금 회사: 명절 상여 30 포괄아님 주말 공휴일 무조건 쉬고 야근없음 근로자의날 상품권 10 여름휴가 3일 성과금 50-100 연봉동결(회사 사정 어려움)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같이 근무하는 상사가 피마르게함. (스트레스성 두통 및 입맛 저하) 이직할 회사: 곧 상장예정으로 회사 규모 큼, 캐쉬카우 있음 연봉 7.5%인상이지만 포괄 (야근 있는편 주말이나 공휴일 출근도 있을 수 있음) 명절 상여 있다고 나와있고 처음 통화에 자기들은 50준다고 말함 > 오늘 협의 통화에서 인사담당자 매년 받았지만 회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확답 못해준다함 여름휴가 없고 개인 연차소진 연봉 인상률 10% 시작 근속년수 2년 미만이며 안맞는 사람들은 1년 이내 퇴사이고 퇴사 비율 높은편이라함 대표가 욕설한다 함 인사 담당자가 퇴사율이 높은편이고 지원자님의 인생도 중요하니 신중하게 고민하시길 바란다 라는 멘트를 첫 합격 통화와 처우협의 통화 2번 언급함.
이직하자아자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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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차량성능시험
댜동 차량성능시험팀 분위기와 연봉, 복지 어떨가요?
독고사장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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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는 분들 대행사에 있지만 인하우스 가고싶은 분들 계시나요
제가 인하우스 인턴3개월해보고 지금 대행사 5개월째인데 생각해봐도 저는 인하우스 일이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ㅋㅋ 1년단위 경력 없는 신입이라 일단 다니는데 다들 이런 생각들 하고 일다니시는거겠죠ㅠ? 반대도 있을 것 같아요. 인하우스가 지루해서 대행사가 낫다고 하시는분들도(근데 야근..하핳)
칸쵸복숭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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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모집
안녕하세요, 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지원하실 분 찾고 있습니다. [지원조건] 고졸 : 유관경력 8년이상 초대졸 : 유관경력 6년이상 대졸 : 유관경력 4년이상 [주업무] PPT 자료 디자인, 간단한 영상편집 [근무지] 서울 강남구 공고를 띄울 수 없는 상황이라 댓글 적어주시면 연락할 수 있는 방법 찾아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초이812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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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차 과장입니다. 한 직장에서만 12년 다녔구요, 작년에 재무팀에서 회계팀으로 옮겼습니다. 회계 너무 어렵네요.. 지주사 요구도 많고, 처음 접하는 직무다보니 실수도 있고.. 기말회계감사는 어찌저찌 넘어갔습니다만, 너무 힘들었고, 자존감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팀 분위기도 다들 일에 치여서 가라앉아있고, 뭔가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봉도 올리고 싶구요, 현재 계약연봉 5,500) 기존 자금 직무로 이직을 천천히 알아보는데, 정보가 별로 없다보니 어렵네요. 이렇게 한 회사에 오래있다가 이직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회사 몇군데 상시인재DB 올려두긴 했는데 연락이 올지.. 헤드헌터 통해서도 넣어보고 적극적으로 해야하겠죠? 평생 직장을 꿈꿨는데 나이 40에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고 있을줄은 몰랐네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떠들었네요,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금쟁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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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분께 이력서 제출 후 면접 답변 기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분께서 연락이 와서 이력서를 드렸는데 언제쯤 회신이 올까요?
가자제발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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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육아 중인 30대 공공기관 직원, 커리어 방향 고민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성이고 공공기관에 재직 중입니다. 현재 외벌이로 아이 1명을 키우고 있으며, 성과급 포함 연 소득은 4천 후반 정도입니다. 내년 승진이 예정되어 있어 승진 후에는 성과급 포함 5천 후반 수준까지는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직장은 고용 안정성과 워라벨은 비교적 괜찮은 편입니다. 반면 승진 외에는 연봉 상승폭이 크지 않고, 장기적으로 커리어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인사·노무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이라, 업무 연관성을 살려 2~3년 정도 집중해서 노무사 시험을 준비해보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외벌이에 육아도 병행 중이라 시간과 기회비용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사기업 이직도 고민 중입니다. 만약 세전 연봉 7천 이상 수준으로 이직이 가능하다면, 전문직 준비보다 현실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고민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1. 현재 직장을 유지하면서 노무사 취득에 도전 2. 사기업 HR/노무 직군 등으로 연봉 상승을 목표로 이직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공공 → 사기업, 혹은 직장 병행 노무사 준비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꿈은서울러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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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대자동차 경력직 연봉협상?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하나요 아니면 정해진 밴드 있나요? 제가 4년차인데 만약 현재 제 연봉이 일반적인 현차4년차 연봉보다 매우 낮으면 내려치기 당하나요? 아니면 기본 밴드로 맞춰주나요? (예시: 4년차 현재 연봉 5천만원, 현차 4년차 연봉 1억일시) A - 1억원 수준 밴드 기대 할 수 있다 B. 경력깎아서 2년만 인정해주고 8천만원정도 받는다 C. 그런거 없고 그냥 전직장 (5천만원)에서 15 올려서 6500만원 받는다 뭐가 정배인가요?
@현대자동차(주)
삶이란무엇인가1
쌍 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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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타지 근무 vs 연봉 7천 지방 근무
세전 기준입니다. 연봉 1억 서울~수도권 근무강도 상 사기업 vs 연봉 7천 지방(현직장) 근무강도 중~하 연구원(정년보장, 외부활동 부수입 가능, 본인 박사학위 있음) 현재 거주지 지방이고요, 지금 사는 곳의 거주환경/여건은 매우 만족합니다. 외벌이로도 국평 아파트 풀대출해서 간신히 생활 유지가 가능합니다. 나이 지금 30대 후반이고요 사기업 연봉은 좋은데 타지근무 하면 생활비 들고 가족과 시간도 잃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것 같고요 지금 직장은 인지도랑 연봉이 좀 많이 아쉬워요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세금떼고 생활비 교통비 하면 얼마 남을까 싶기도 하고요. 억대연봉 저도 한번 찍어보고 싶은 미련이 있어요. 오퍼는 받았고요. 원래 사기업 갈 생각은 없었는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는데 이직할까요 말까요?
11473355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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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 하며 내일도 힘 내자
잘 자라 친구들아
안다르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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