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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기준 세무사 사무실 vs 일반기업 회계직
안녕하세요 이번에 세무회계쪽으로 취업하려고 준비중인 25살입니다. 타직종 업무경력 2년 반 + 쉬는 동안 컴활 및 FAT 1급, TAT 2급을 획득한 상황입니다. 퇴사한지 6개월차가 되어 여기저기 이력서 지원하고 있는데 세무사 사무실과 일반기업 회계직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반기업에 가라는 글을 읽고 글을 남겨봅니다 이번에 입사지원한 곳 중 면접보러 오라는 세무사 사무실에서 신입기준 연봉을 알려주셨는데 주 37.5시간 근로하며(상여 100포함, 퇴직금+식비는 별도) 최저기준이라 고민이 됩니다. 하게 된다면 기존 연봉보다 한참 깍여서 일하게 되는데, 이게 현실인가 싶습니다. 요새 취업시장이 신입은 잘 안뽑는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봉이 최저더라도 2년정도 버티고 경력을 쌓아 저연차일때 일반 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나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제일 나은 방법일까요ㅠ 업계에 계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skwhdien
24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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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케터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들어요?
4년차 되어가는데 솔직히 너무 물경력같아요..ㅠ 병원마케터가 그런건지 저희 회사가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의견을 내고 더 좋은 방향으로 운영하게 한다거나 그런것보다 당장 눈앞에 있는거 해치우는게 급급한 느낌이랄까요? 이벤트 이미지 만들고 상세페이지 만들고 sns이미지 만들어서 일단 뿌리기용으로 올리기 급급하고 블로그 상위노출용 원고만 죽어라 작성하고 정작 올리는건 대행 쓰니 블로그 로직이나 그런것도 모르는 상태에요ㅠ 이정도면 그냥 병원쪽 직원인가싶고 매일 병원에서 쓰는 이미지들 수정해달라,만들어달라 이런거나 하고있는데 포폴이 될까 싶어요ㅠ 그리고 포폴할때 업체에 대한 내용이 어느정도 들어갈수있는지도 헷갈리네요.. 인스타나 홈페이지,유튜브채널 이런거 그냥 캡쳐해서 써도 되는지요ㅠ
gihughhx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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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규모는작은데 직위 연봉이 높다면?
이직하려는회사가 규모가 이백억대인데 직위는 임원급이고 연봉은 현재보다 3천많다면 가는게맞는건가요?나이40초중입니다.
임원니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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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첫 이직준비하면서 최종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직전회사는 기본급2700 +직무수당+교통비 = 3400(상여금포함)입니다. 이번에 연락온 회사에서는 직전회사 기본급 기준으로 2800제안하는데 이렇게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혹시나 다른 방안(?)이 있는지 그냥 수용하는게 최선인지 고견좀 여쭙고싶습니당,,
랜덤으로생성된닉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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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이직고민
저는 중소기업 해외영업직으로 입사해서 이제 막 3년차가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첫직장이고 어쩌다보니 혼자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원자재구매(수입) 생산라인관리 (아이템별로 6~7개정도 됨) 완성품수출(선적스케쥴부킹 및 배차까지) ERP관리 거래처수금관리 재고관리 연구개발 및 샘플발송 원산지인증& 각종 리사이클인증 업무 바이어응대 (미주 메이저 바이어) 해외전시회준비 및 참가 (3~4개월에 한번씩 해외출장) 처음엔 혼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그만큼 빨리 실력이 늘 수 있을거라 기대했습니다. 자발적으로 야근도 많이 했고 안되는거 되게 만들었을때 많이 뿌듯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회사에서 팀원 셋중에 둘을 빼버렸습니다. 다행히 매출은 오히려 더 늘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한가지에 몰입이 안되고 일 쳐내기 바빠서 이도저도 아닌것 같고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상태입니다. 좀 체계적인 곳을 경험해보고싶어서 중견이나 대기업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두 군데에 서류 넣어서 모두 떨어졌거든요, (위에 적었던 업무경험들을 모두 나열해버렸답니다... ) 정성은 글로벌상위권대학졸업(밝히면 회사에 들킬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중국어/영어 성적, 봉사활동/대외활동 다수 있습니다. 바깥세상이 너무 추워서 외부적 요인 때문인건지 아니면 이 모든 업무경험을 다 가져가자니 내가 이만큼 능력이 있다고 어필이 되는 것보다, 연차에 비해 오히려 문득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는 내부적 요인인건지, 후자라면 자소서에는 핵심 업무 한두가지만 가져가는 것이 이직에 유리할지 선배님들의 고견이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점수는요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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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상 이상 이런포지션에 15년차가...
3년 이상 5년 이상 이런 포지션들이 보이는데 주니어급을 뽑고싶어하는게 맞을까요? 실제로 3년만 넘으면 고연차도 상관없다는걸지... 저는 15년차인데 지원하며 여러생각이 들어 여쭙습니다
베스딩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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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
이전회사 연봉관련 자료 보내고 5일째 연락 안와서 4일째되는 날 인사담당자분께 문자드려봤더니 연봉 책정 진행중이고 확정되는대로 연락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입사취소되거나 할 가능성은 없는것이 맞겠죠..?!!ㅜ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 처음인데 보통 연봉협상이 오래걸릴 수도 있을까요..
말랑햄터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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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권고사직 받고 이직 준비 vs 연봉깎고 바로이직
안녕하세요 이번에 권고사직 처리 받기직전에 면접 본 곳에 덜컥 합격을 해버려서 나이는 30대초반이고 첫회사에서 정치 싸움 때문에 권고사직을 받게되었는데 철 없어 보일수도있으나 다른 언어 공부도 좀 해보고 싶고 길게 외국으로 놀러도 가보고싶고 지금 아니면 이렇게 길게 쉬어갈순 없을꺼같아서 권고사직 받고 몇 개월 쉬면서 이직 준비하려고했으나 퇴사전 면접 본곳에 합격을 하긴했는데 처우협의때 제가 조금 연봉을 많이 받는 편이라고 연봉 10프로 삭감하고 뽑겠다고 하는데 합격한곳은 회사 규모는 지금 회사보다는 커서 미래 비전은 있을꺼같은데 연봉은 짜다고 후기가 많긴 해서 삭감된 연봉 다시 메꾸려면 시간좀 많이 걸릴거같은데.. 연봉 삭감하더라도 공백기 없이 이직 바로 하는게 맞을지 연봉 삭감 하면서까지 옮길 필요는 없고 권사받고 할수있는거 해보고 이직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코크보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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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서 이직?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깊어져 처음 글 써봅니다.. 저는 4년 8개월차 마케팅 직무 경력직으로 현재 6개월정도 이직 도전중이며, 최근 가고 싶었던 회사에 최종합격 통지를 받았고, 또 다른 한 곳에선 스카웃 오퍼를 받았습니다. 이 두곳 중 한곳을 가야할지 아니면 둘다 포기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 최종 합격한 회사 장점 : 회사의 좋은 비전(500억대 매출 중소), 가고 싶은 회사,같이 일하고 싶은 실무진 단점 : 직전 연봉 -300만원, 8개월 경력 하락 (대리가 아닌 주임) 이미 여러 근거를 대며 직전 연봉의 소폭 상승된 처우를 요청했으나 거절 당했고 내년도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줄 수 있다는 식의 단호한 반응 2. 스카웃 오퍼 온 회사 장점 : 직전 연봉 +400만원 제시 (수습기간 80%지급) 단점 : 전직장과 경쟁사로 불편한 마음, 원치 않는 산업군, 스카웃에 대한 부담감 솔직히 이 회사가서 제 전직장에서 쓰던 방식을 쓰면서 일해야하는 마음이 너무 불편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급여 깎고 가는게 아니라고 하여 고민입니다.. 첫 이직이라 이직 시장 선배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금 참고하여 결정하고 싶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hhyyee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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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실때 이직하는 회사 오픈하시나요?
이직을 1번했는데 아직도 고민이네요. 이직고려중인데 가고자하는 회사 숨기는게맞겠죠?나중엔 알게되긴할텐데요
임원니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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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티코스메틱
절대 피해야하는 1년 내내 공고 올라오는 회사. 회사 매출이 사람인에 공개 되지 않는 회사는 피해야 하는 기업임. 물경력이 아닌, 무경력으로 시간만 가는 회사. 상사만 6명-> 경력 없이 그냥 상사 타이틀 단 40대 이상. 사장 지인들. 직원은 상품기획 1명과 외국인, 그리고 입사 예정자. 보통 화장품계 상사급 경력은 8-10년차에 시작, 임원급은 15년차 시작. 이 회사 상사과 임원은 모두 신인. 당연히 아는게 없음. 대표,임원 중심으로 이간질과 뒷담화가 문화로 자리잡힌 회사. 화장품 경력자 없음. 상품 기획은 서비스직 출신, 영업은 사장지인 + 서비스직. 서비스직 특유의 질투, 왕따, 뒷담화 버릇 못 버림. (나잇값 못함) 디자이너만 디자인 경력 잇음. 마케팅 아무도 모름, 브랜딩 아무도 모름. 그냥 화장품 만들어 팔면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옛날 사고 방식. 상사들이 업무를 몰라 체계적으로 진행 및 관리를 못하고, 알바 식으로 하루 하루 일시키고 결과물 보고 하는 체계. 프로젝트 구조 없고 업무 체계 없고, 업무 공유가 안됨. 20,30대가 잡무, 업무 다 해야함. (영업부서 상사들 엑셀 알려줘도 못함, 작성 다 떠넘김) 퇴사자 20,30대 절대 1년 근무 안함. 블라 보시길 추천.
질려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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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포지션 검토 대상 알림
안녕하세요. 구직 중 입니다. 리멤버에서 privte 포지션 검토 대상 알림이 와서 관심 표를 했습니다. 이 알람은 단순 이력서 열람 시에도 오는 알림인가요? 아니면 조금 더 기다리면 제안 요청이 올까요..? 관심표시하고 하루 지낫는데도 별도 연락이 없네요 ㅜ
백수대기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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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지역이동 의견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0년차 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회생절차 진행중이며 임금체불로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회사에 정도 많이들고 팀원들과도 좋은관계를 유지해 잘다니고 있었는데 경제적으로 힘이드니 버티기가 힘들더라구요. 이직하려는 곳이 현재 집에서 차로 1시간반정도 거리인데 가정이 있어서 옮기는거에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연봉조건은 지금다니는곳 수준인데 왕복교통비에 기름값하면 마이너스이며 막상 그지역 집을구하면 월40정도 들어거는데 그러면 실제로 받는금액이 너무 줄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집 근처 일자리는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힘든부분이 있는 와중 손해보면서까지 지역이동을 해야될까요? 아니면 좀더 지금 회사에서 버텨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기와짱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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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때문에 고민이 많아 조언을 얻고자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회사A, 회사B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여러 조건등을 고려했을 때, 회사B에 가고 싶습니다. 다만 회사B의 채용 프로세스가 길어짐에따라 최종합격 연락을 회사A의 입사 하루 전에 받게 되었습니다. 최종 오퍼레터를 받지 않고 처우협의를 하지 못한 관계로 (최종오퍼를 받기 전까지는 입사를 확신하면 안된다고 하여 아직 모른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결국 회사A에 입사 (회사A로 부터 더이상 입사일 연기를 해줄 수 없다고 연락받았습니다.) 하여 현재 일주일 가량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B의 프로세스가 너무 길다보니 현재 처우 협의도 길어질 것 으로 예상되며 현재 한번의 오퍼메일을 받은상태입니다 (계속 협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 고민은 회사B의 최종 오퍼레터를 받은 이 후,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A에 어떤식으로 퇴직 의사를 밝혀야 할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하해하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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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포기하고 해외이직 괜찮을까요
기계쪽 연구 짧게 하다가 PM 직무를 희망해서 솔루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영어권 외국계에서 일하고 있고, 경력 자체는 4년차입니다. 사실 나름 인정도 받고 있고, 제 비전만큼은 칼같이 따라왔기에 자신도 있으나 살짝 번아웃이 온 느낌이 있습니다. 일을 포기하고 싶은건 아니고, 보고싶은 사람들(가족, 애인) 다 해외 특정 지역에 같이 있어서요, 솔직히 말하면 조금 외롭습니다. 그쪽 언어 전혀 모르는 상태고, 슬쩍 동일 직무 해외 기업 공고를 봤으나 사실상 PM은 고연차만 뽑기도 하고 제가 간다면 신규 오퍼레이터나 관리직으로밖에 못 갈 것 같아서요. 노력하겠지만 경력 인정도 어려워 보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싶으면서도 그 나라로 가고 싶기도 해서 어떻게든 해외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 노린 곳 빼고 딴 지역이 뚫린 상태인데….ㅋㅋ 당장 비전을 포기하고 다른 직무 신입으로 해외이직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너무 어린 생각일까요? (나이는 만 29입니다) 또 만약 면접을 본다면, 사적인 관계들이 다 해당 지역에 있음을 어필해도 괜찮을 지도 궁금합니다.
양갱이좋아요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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