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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pm
신입 인테리어pm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업무강도, 워라벨, 신입으로 가는데 어떠한 일을 하는지정도가 너무 궁금하네요.. 업계는 중견입니다
옹용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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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vs.자유로운은퇴생활
긴세월 한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1년전에 임원으로 퇴임하였습니다. 20대초반부터 50대초반까지 제 사생활 하나 없이 회사에만 몰두하다보니 건강도 안좋고 암까지 걸렸었네요. 은퇴하고 신나게 놀고있고 참 좋습니다. 평생 안하던 운동도 매일 하구요. 일하지 않아도 경제적인 문제는 크게 사치하지않는한 괜찮을것 같아요. 재취업 생각도 없었구요. 근데,주변에서 부추기기도 하고 아직은 50초반이다보니 요즘들어 생각이 왔다갔다 하네요. 재취업 자신도 없기도 하고, 설사 취업한다해도 또 그 스트레스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성격상, 대충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집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넋두리 해봅니다.
샤론천사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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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그레이드 질문
안녕하세요. 권고사직 후 약 1년여 정도 구직중인 개발자입니다. 얼마전에 스타트업에 일사천리로 합격을 했는데요. 직전 연봉이 5500+200(복포) 인데 제시연봉이 4500이었습니다. (전전 회사 퇴사 당시 연봉)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비전도 있고 배울점도 있어보이긴 한데 연봉을 너무 깎이는데.. 구직 상황도 상황이고 여러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가야할지 다른데를 봐야할지 ... 일단 거절할 생각으로 시간을 벌긴 했는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윈드찡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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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이 너무 얼어 있는듯
이직한지 2년이 지났고 저하고 너무 안맞는 것 같아서 이직할려니 연초라서 그런가 채용 공고가 생각보다 없네요ㅠ 이제 나이도 많고 40대 중반 꺽임 😢 예효
부자되고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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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마케팅 업종으로 이직을 하려 합니다.
정보를 서치해보니, '에코마케팅'라는 회사가 있던군요. 듣기로는 '마케팅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업무량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워가는 것이 많은 곳이라고 하여 이번에 지원하려 합니다. 혹시 '에코마케팅'라는 회사에 마케터로써의 경험을 쌓기에 괜찮은지 현업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주)에코마케팅
고요한새벽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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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반도체 소자,공정 개발 vs Product manager
형님들~!! 지금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소자 개발 엔지니어인데요. product manager 직무 사이에서 갈등중인데요. 미래 커리어 관점에서 어느게 더 나아보이시나요?
겨울평냉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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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잡플래닛 평점 1점대 리뷰만 달리는 회사에 붙었습니다. 안 가려고 합니다. 뭐라 답하는 게 좋을까요?
제가 작년 7월부터 취준 시작한 이래로 계속 빠그라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원하는 기업은 항상 서탈이고, 그나마 괜찮은 회사도 2차 면접에서 걸리거나 겨우 다 통과해서는 막판에 처우 협의에서 엎어지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제목 그대로의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기획이건, 개발이건 하나같이 1점대의 리뷰만 달리고, 대개의 리뷰가 일치한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알고 썼던 건 아니고, 서류합격하고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케이스입니다. 이제 처우 협의만 남은 상태에서 고민 끝에 안 다니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른 회사 합격했다고 하고서 정중히 전화로 안가겠다고 소식 전하면 되는 걸까요? 혹시라도 "어디 붙었는지 물어봐도 되냐?"고 하면 "그것까지는 프라이버시라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답해도 되는 걸까요?
뼛속깊은 기획자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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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직] 이직 시 흔히 간과하는 사항
여기만 아니면 돼’라는 심정으로 이직을 하는 경우 다음 이직도 같은 이유로 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직은 외적인 이유가 아니라 나의 계획과 조건에 대한 치밀한 계산 후에 주도 면밀하게 실행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입니다. 이러한 의사결정에 기본이 될 만한 기준을 말씀드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직의 이유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이직의 이유는 외부적인 요인 이어서는 안됩니다. 상사가 괴롭혀서, 동료가 보기 싫어서, 회사가 맘에 안 들어서 하는 이직은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직은 단순히 회사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네트워크와 일하는 환경 즉 루틴을 깨는 일이기 때문에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직은 연봉이라는 유형적인 조건 외에 이러한 무형적 조건이 모두 유리한 경우에만 실행해야 합니다. 몇 번 이직을 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할까말까 하다가 안하는 경우가 결국에는 좀 더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2) 기업의 명성 가끔 연봉을 조금 더 주는데 회사의 명성은 좀 낮은 경우와 회사의 명성은 높은데 연봉은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를 두고 고민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과장급이하라면 회사의 명성을 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업계 1위 기업이라면 나중에 이직할 때 더 좋은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만약 그래도 연봉이 높은 회사를 가야한다면 그 연봉 차이가 몇천만원대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차장급 이상 특히 팀장에서 임원을 바라보시는 경우라면 회사의 명성보다는 내가 어떤 역할을 해서 성장할 수 있는가를 더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대기업에서 중견 또는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고려하시는 경우에는 이직 후 비로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는 경우에만 이직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회사에서 대기업 직원을 뽑는 경우는 즉시 전력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기대에 부응하기 못하면 다시 이직을 고려해야할 수 밖에 없고 대부분 더 하위기업으로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dwardK
억대연봉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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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직급 문의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으로 중소기업에 들어간 중고신입인데.. 유관경험 없는 직군인데 신입이 아닌 직급으로 받았는데.. 원래 이런가요?
연봉올리고싶다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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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졸업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디자인과 4학년 복학을 앞둔 27살 남학생입니다. 3학년을 마친 후에는 직무 경험을 위해 1년 휴학 후 9개월 간 기업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원래 계획대로라면 저는 올해 학교로 돌아간 후 4학년을 마쳐야 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집안 사정 및 재정적인 문제로 현재 복학을 미루고, 1년간 돈을 모으며 전공 관련 일을 할 지 아니면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마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졸업전시, 자취, 등록금, 생활비 등 들어갈 비용이 현재의 저로선 부모님의 도움 없이 감당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30살 졸업은 현재같이 어려운 취업시장에서, 큰 오점이 될 것 같구요...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엔 우스워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보다 2,3살 어린 동기들이나 이미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나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크고 항상 조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빚을 지더라도 하루 빨리 복학하여 졸업을 할 지, 아니면 1년간 일을 하며 돈을 모으고 30살에 졸업을 해도 될 지.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
베부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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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 연봉은 어디서보시나요??
이직하는 회사 연봉이궁금한데 다들어디서보시나요? 잡플레닛 이랑 사람인이랑 크게차이나는데 어디껄 참고하면될지… 그사이언저리로보면될지 궁금하네요
9988123s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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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어디로 이직하는지 말하나요?
이직시 어디로 이직하는지 물어보면 보통 말하시나요?
블랙화이트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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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평판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스카웃 제의로 얼마전에 이직했고, 이직한 곳은 제 업계에서 신생? 초기단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로 온거 자체가 스타트업처럼 체계만드는데 일조하고 초기에 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같이 만들어가자는거 였고 저도 감안했습니다. 그만큼 연봉 우대도 잘 받았고요. 근데 이직하는 과정에서 현재 회사 임원분이 업계에서 안좋은 사건(?)이 있었고 이에따라 영업에도 조금 차질이 있는듯 보입니다. 예상했던거 보다는 상황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엄청난 꽃길을 바라고 온건 아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거기 있다가 커리어 잘못될 수 있다 & 업계에 평판이 안좋아져서 나한테도 영향이 있을거다 얘기를 해줘서 조금 불안합니다. 우선 전 it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있고, 바라는대로 된다면 다음 이직은 고객사로 가고싶습니다. 제가 다음 이직할때 원하는대로 안돼서 다시 이 업계 내에서 이직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업계평판이 중요할까요..? 전 성향상 직급보다 책임이 좀 더 있는 부분은 괜찮고 주체적으로 제가 의견 내고 만들어 나가는게 잘 맞고 좋아서 이번 선택을 한거구요. 그 외에 회사 분위기나 복지 직원분들 다 좋은 것 같아서 내부적 조건으로는 제가 오래다닐수도 있겠다 싶은 곳이거든요..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최근 면접을 한번 본데가 있는데 여기 이직할때 연봉을 너무 잘받아서 지금보다 너무 많이 깎아서 부르시더라고요. 다른데 더 시도한들 비슷할 것 같고요. 정보가 부족할수 있지만 제 글보시구 인생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까딱하다 수렁으로 빠지게 될까요..
두룹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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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이번에 구매직으로 이직을 했는데 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 되서 구매업무보다는 시스템 세우는 일이 많습니다 (엉망으로 되어 있는 시스템을 다른 회사처럼 정상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1.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매 프로세스 개선 2. 그룹의 구매 정책을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설명 3. 구매 시스템 설치 및 정착 이런 일들을 주로 하는데 이해관계자는 많고, 저는 혼자고, 주변에 논의를 하려고 해도 다들 이쪽 업무 아니라고 외면하고, 논의할 사람은 단 1명도 없는데 제 결과물을 평가하고 사용하는 사람은 수십명입니다 이러다보니 정말 점점 지치네요 공급사 정리하고 협상하고, 새로운 아이템의 시장 조사해서 원가 절감하고 그런건 정말 재밌는데요 1,2,3번만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1,2,3번이 일이 끝이 없습니다. 뭐 하나 해놓으면 거기서 문제가 생기고 문제가 문제를 또 만들고 간신히 해결해서 문제 없이 만들어놓으면 다른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기다보니 너무 지치고, 문제가 계속 생기니 “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동료 말로는 “그 전에는 이런게 없었는데, 본사에서 시키는 일도, 그로인해 생기는 문제나 프로젝트도 제가 입사하면서 늘어났다” 라는 소리를 듣는거 보면 외부적인 요인으로 힘든것도 있는데 상사 말마따라 내가 잘 하면 이런거 다 소화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계속 문제 - 해결 - 문제 - 해결 만 반복하다보니 제가 구매직이 맞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조금 끄적여봅니다
케레이안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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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강사 vs 정규직
고민중입니다. 저는 3년차 건축/실내직군에 종사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사직하고 쉬는중입니다. 이직준비중에 든 생각이 이제 더는.. 인테리어설계사나, 건축사사무소는 안가고싶어서 자산관리사 건축직이나,Pm 직무,시행 개발관련 면접을 보고 지원하던 와중에 좋은기회가 생겨 고민중입니다. 전시미디어 기업 공간디자이너와 포트폴리오 강사직중에 고민중입니다 아마 전시기업디자이너 연봉은4천 초빈정도일거고, 기업규모는 200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입니다. 해외현장이 꽤 있어 출장도 잦을것이라 예상됩니다. 해당기업은 업계에선 그이상 상위기업이 없을정도로 분야에선 입지가 큰 회사이기도합니다. 강사직은 실수령400선이고 주2~3회 출근입니다. 제가원하여 강의 증설을 한다면 급여는 더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해당 학원은 저같이 실무에 질려 도망쳐온 분들이 대부분이라 10년간 퇴사하신분들이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워라벨과 급여 vs 커리어,정규직 이정도에서 고민중입니다. 저는 야근과 낮은연봉 테이블, 설계직 특유의 예민함에 질려있어서 ..예전이라면 후자를 택하겠지만 요새는 괜찮은 급여와 워라벨에 관심이 기울여집니다. 앞날을 생각하면 정규직으로 근무하는게 맞나 싶긴한데 ㅎㅎ..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이 듣고싶습니다.
conta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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