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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 면접 궁금한게 있어요 ㅠ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열사 경력직 면접을 본 지 3주가 다 되가네요.. 혹시 대기업도 1순위 지원자의 서류 제출 등 최종확인 되고 나서야 회사 채용홈페이지에 최종 결과를 공지하는 편 인가요? 메일이나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봐도 계속 진행중이라서요 ㅠ
마루자이언츠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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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픔R&D로 재직하시는분 계실까요?
현재 4년차 조리사입니다 조리경력을 살려서 식품개발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필요한 자격이나 조건을 모르겠네요.. 이력서도 내고 있는데 응답이 없네요 재직자분들중에 어떤게 부족한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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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재취업 힘들다한 사람인데 취업했어요ㅎㅎ
다니던 회사에서 사내정치질로 권고사직 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얼마전 답답한 마음에 재취업이 너무 힘들다,결혼했다는 이유로 최종에서 떨어진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드디어 취업이됐어요! 댓글들 보면서 다시 힘내서 이력서를 열심히 쓰고 면접도 다니다보니 그간의 노력을 알아주는 회사를 만나게됐네요ㅎㅎ 오늘 최합 연락을 받았고 연봉협상중인데 잘 흘러가면 좋겠어요 :) 비슷한 고민들로 힘든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그래도 또 한번 용기를 내는 사람들도 정말 많을거라 생각해요. 쉽지않지만 그래도 우리 모두 잘 하고 있으니까 잘될거에요! 이 글을 보는 모두 2025년 2분기의 시작을 봄꽃과 함께 밝게 시작되길 바래요 :)
뚜빵떡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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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담당자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거 무슨 뜻일까요?
이직 최종 면접 후에 좀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인사 담당자 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실은 지난 달에 모 중견기업에서 2차 면접까지 마쳤어요. 대표이사까지. 출근일을 대략 확정하고 그리고 팀원과 인사마치고 밑에 본부장님들과 인사하고 인사팀하고 처우에 대해서 대략 논의를 마쳤거든요. 나오면서 인사담당자가 2일 정도 후에 확정해서 알려준다고 했는데, 지금 2주가 지난 3주차에도 답변이 없습니다. ;;; 그래서 궁금해서 몇 일전에 메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진행 여부 그리고 혹 결과가 나왔는지 받은 명함으로 인사담당에게 물어봤는데 지금까지 회신이 없어요. 그런데 솔직히 작은 회사라면 뭐 이러고 떨어졌겠거니 하겠는데 그러기에는 규모도 크고 잡플래닛 같은 회사 면접 후기 보니까 불합격자에게도 회신을 잘 해줘서 지금 어떤 상황인지 좀 애매합니다. 그리고 잡플래닛에 보면 한참후에 합격 연락 받았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래도 저도 3~4년 텀으로 점프해왔기 때문에, 좀 감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첨이라;;; 좀더 기다려보는데 나을까요? 아님 3주 넘어가는 시점에 인사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보고 확실하게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을까요? 다음 주는 출근일인데 ;;; 최종 연락 안받고 출근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웃집직딩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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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계열사의 동일 포지션 중복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쿠팡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을 했다가 금일 서류합격 연락을 받고, 면접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지원한 곳은 쿠팡의 계열사 중 한곳이었고, 금일 채용사이트를 다시 확인해보니 본사에서도 동일한 포지션을 올렸더군요.. (4/7일 업데이트) 중복지원은 가능하나 면접은 하나만 가능한걸로 확인이 되어서요.. 제 욕심이지만 사실 본사의 동일 포지션으로 지원을 또 하고 싶긴합니다. 면접 일정을 취소하고 중복지원을 하게되면 회사측에서도 좋지않게 볼 것 같기도해서 아직 고민만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간절하기도 하고 하다보니 이성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렵기도 하네요.. 혹시 회원님들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ㅠ
내일을위해버텨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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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개월 차, 영업지원 햇병아리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IT 업계에 몸담은 지 1년 7개월 차, 아직은 많이 부족한 영업지원 직장인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아요. 저희 회사는 10명 미만의 소규모 조직이고, 영업 인력은 전부 프리랜서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이분들의 팔로우업을 돕고, 주로 대표님과 함께 일을 합니다. 다만… 대표님과 저의 나이 차이는 무려 43살. 대표님은 두 번의 엑시트를 경험한 사업가시고, 큰 그림을 보는 눈과 인생의 지혜는 정말 배울 게 많아요. 하지만 그에 비해, 저는 실무적인 부분에 해당하는 디테일한 업무 지식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들어요. 중간에서 저를 끌어주거나 코칭해 줄 선배도 없다 보니, 대부분은 AI한테 묻거나 스스로 부딪히며 일을 처리하고 있어요. 점점 더 ‘주먹구구식’으로 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하고 있다는 갈증이 커지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대표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비즈니스 마인드’와 ‘관계의 중요성’ 때문이에요. 올해부터는 저도 영업에 직접 나서보겠다고 마음먹고, 파트너사들과 직접 만나고, 제품 발표 PT도 자청해서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선 제가 조급해하지 않길 바라시며, “사람을 많이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맺는 게 먼저이고 그때 매출이 따라올거다”라고 늘 말씀해주세요. 실제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환경도 만들어주시고요. 그런데 3개월에 한번씩은 체계적인 곳에 가서 업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올라와서 힘드네요.. 조금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어떤 마음가짐이 도움이 되었는지… 이야기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젠dk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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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 펀드회계
저번달에 올라왔던 한화자산 대체펀드 펀드회계팀 지원자분 혹시 면접 연락 받으신분 있나여
@한화자산운용(주)
히알룩스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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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정책과 외국계 채용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외국계 기업들이 채용 프리징 될까요..? 한국지사 면접 중인데 갑자기 멈출까봐 신경쓰이네요 혹시 재직중이신 분들 들으신 카더라 있으실까요??
오리날가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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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들은 원래 피드백이 없나요?
헤드헌터들은 서류 받아간 뒤에 진향이 어떻게 되는지 아무런 피드뱍이 없네뇨. 한 1-2주 지나고서도 연락없으면 불합격이라고 이해하면 되는거죠? 사후관리가 안되니 헤드헌터를 얼마나 신뢰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토코토코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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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보상체계 불분명한 회사
평가 및 보상체계가 불분명한회사 4년있어봤는데 떠나는게낫겠죠? 실력없이 정치하는사람들이 평가잘받음
임원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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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5년 경력이 물거품 된거 같아요
3월까지 근무하고 지금은 쉬는 중입니다. 지난 5년간 종합플랫폼 MD와 벤더사 MD로 근무를 하면서 해온 일들이 시장 가치와는 결이 다르더라고요.. 폐쇄몰과 복지몰, 종합몰, 고객층이 주로 4-60대 여성이였던 플랫폼 등.. 주로 운영하던 채널이 이쪽이다보니 공고 지원하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200곳? 넘게 지원을 하였고 그 중 연락 온 곳 아마 20곳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가고 싶었던 곳들도 있었으나 면접을 잘 보지 못했고, 합격 받은 곳은 면접 중 좀 이상해서 안가거나 일말의 사건이 있어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3/31에 퇴사 후 주말에 50건? 정도 지원을 넣고 (amd/md 구분없이) 금일 5곳정도 연락왔고 그중 2곳 정도 면접을 보러갈 예정인데 이전 면접들에서 받은 이쪽은 안해보셨는데 등의 그런 말들을 또 들을거 같아서 착잡합니다.. 저도 제가 한때 몸담고 있던 시장이 서서히 죽어갈 거 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그만큼 그쪽 업계에 관련회사도 많았었으니까요.. 다 그만두고싶어지네요 ㅠ
ㅇㄱㄹㅇㅇㅇ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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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의 한계가 너무 뼈져리게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종종 힘들어 하시는분들께 위로의 글들을 적다가 저도 리멤버에 처음으로 글을 게시하게 되었네요. 고졸로 시작하여 총 경력은 만 6~7년에 현장 셋업으로는 1년 4~6개월, PLC 개발쪽에 4년 4개월정도 근무를 해오다가 올해 초에 정신적, 육체적 한계에 부딪치게 되어 퇴사를 결심하게되어 사직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한달 정도는 정말 정신적, 육체적 회복, 그리고 제 자신이 그동안 못챙겨오던 공부들도 할 수 있었고 주위 사람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오래쉬는걸 좋아하진 않다보니 다시 달리고자 하는마음에 한달정도 쉬자마자 취업시장에 다시 뛰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고졸이라는 학력의 문턱이 막아서는 것도 있고, 지금 거시경제적으로 인해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것도 있다보니 학력이라는 문턱이 서러워서 술을 들이켰네요. 더더욱 이러한 직종엔 전문학사, 학사, 석사급들을 요구하다보니 더더욱 막막하기도 하고요... 비주류 회사의 플렛폼을 사용하다보니 더더욱 문턱이 높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유독 괴롭고 술도 더 쓰게 느껴지더라고요. 전 직장에 서비스 차원으로 내방하여 솔루션 제공 겸 복직을 넌지시 이야기 건네도 보았지만, 결과는 제 예상대로 되지도 않더군요.. 정말 배움의 기쁨과 그러한 열정을 제가 다시 느낄 수 있을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타 직종으로의 전환을 준비 할지 굉장히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그동안에는 가끔씩 리멤버에 힘드신 분들께 위로를 해드리고 공감해드리는 입장이였지만, 언젠가 학력이라는 문턱도 넘길 수 있을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위로와 공감을 바라고 글을 적은것은 아닙니다. 단지 학력이라는 벽이 정말 채용의 벽에서 놓고 보았을 때, 현장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우세적인지 궁금하여 리멤버에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그러한 불타는 열정을 다시금 일으키고 싶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뇌뺀도화지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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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공부를하고있습니다.
네트워크보안을 하고있는데 입문자격증부터 끝판왕까지 공부순서를 솔직히잘모르겠습니다. CISA하나 부랴부랴 따려고 준비중인데 요즘들어 더막막해서 염치불구하고 글쓰게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열심히하는자양분으로삼겠습니다.
오리대장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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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
경력 면접을 볼때마다 느끼는게 있습니다 아직 제가 년차가 높지않아서 그런지 회사마다 요구하는 경험이 제가 없다보니 면접에서 그런경험을 물어보면 없어서 면접을 잘 못보더라고요...ㅠㅠ 그렇다고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가기엔 아까운데 회사에서 원하는 경험이 없어서 경력 면접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런경우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happyni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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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조건 바꾸는회사
직급 연봉등 확인서를받고 기존회사 사직서를 냈는데 말을 바꾸는회사 어떤가요? (일부조건 축소 변경 제안) 안가는게나으려나요?
임원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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