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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회사여도 수도권이 나을까요?
제목 그대로 비슷한 중소기업의 회사여도 수도권으로 가는게 더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우선 제가 사는 지역을 정말 작은.. 시골 지역인데 이직이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직장과 비슷한 규모의? 회사여도 수도권으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살던곳에서 다니는 게 나을지 고민이되어서요 물론 급여나 복지같은 건 수도권이 훨 좋겠지만 여긴 부모님도 계시고 익숙한 곳이니까.. 하지만 뭔가 큰 물에 가서 배워보고 싶기도 해서 고민이네요
뿡삥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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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술영업 중고 신입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200명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기술영업(?) 입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유명 IT 벤더의 국내 협력사이고 저의 직무는 영업과 고객의 요청에 따라 데모를 준비하고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첫 회사로 해당 직무를 1년 조금 넘게 경험해보니 요즘 차라리 제대로 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당연히 영업팀이 있지만 업계 구조상 벤더사 영업이 물어다주는게 90프로 이상이라 자체 솔루션을 갖고있는 회사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어차피 신입이면 SDR/BDR 업무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 회사에서 직무 이동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떠한 회사를 목표로 준비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ㅎㅎ
망몬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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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가시나요?
안녕하십니까.좋은 주말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주말 즐거운 일들로 아주 바쁘시겠지만, 투표 한번씩만 정중하게 꼭 부탁 드립니다. 1번 (공제회/조합 금융기관) *7년차 1.1억이상(높은 상방/인상률),좋은 복지 *호봉제 정년보장, 공직유관단체 안정성 *독과점(건설 정책금융) 및 성과압박 없음 *좋은 워라벨 및 상대적으로 낮은 업무강도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비중 높음(60-70퍼) (단, 권역 순환 및 평생 1-3회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인지도, 보수적/폐쇄적 문화 2번 (탑급 대기업) *높은 네임벨류/인지도, 세련된 조직문화 *훨씬 큰 조직 규모, 국내 이동통신 독과점 *현재까지 아주 높은 연봉, 좋은 복지 (단, 해킹사태로 인한 위약금 면제 및 단통법 폐지 시행시 고객이탈/순손실로 인해 연봉 하락 리스크) *부바부로 커리어 개발 가능 *을지로 등 근무, 괜찮은 워라벨 *안정적이지만 법적인 정년보장은 어려움 *해킹사태로 기업 이미지 손실/낙인 조건상 어디가 나을까요?
@SK텔레콤(주)
YoUo콜미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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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힘드네요 이직.
지난 5월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 하구, 우연히 7월 한 회사 합격했으나.. 정신적 트라우마가 살아나서 결국 입사포기. 다시 구직활동하는데, 생각보다 입사포기한곳이 아쉽네요. 어쩌다 이리 커리어가 망가졌을까... 이제 공백기가 3개월차인데 이대로 영원히 취업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되며 다시 일자리 찾아봅니다. 나중에 면접볼때 공백기를 뭐라 설명할지도 걱정이네요. 원래 성격이 이러지 않았는데, 크게 마음의 상처를 받고서 겁이 많아지고 소심해져버렸어요 이젠 아무데나 붙여만 주면 갈것같아요.
오리매운탕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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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하나생명 보상직무 경력직이 떠서 문의드립니다. 현재 KB자회사 근무 중인데 연봉은 업계대비 낮으나 복지가 좋아 다니고 있는데 갈수록 연봉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복지나 연봉 어떤지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나생명보험(주)
fflaii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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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출신 전략팀 대리의 aicpa / cfa 공부
안녕하세요 대기업 전략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30초반 대리입니다. 엔지니어로 2년 근무하다가 풀타임 기술경영 석사로 커리어를 체인지해서, 이제 전략 관련 직무로 일한지 3년쯤됬네요. 운이 좋아 경력을 인정받아 이직했고, 곧 책임 진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책임 진급을 앞두고 커리어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도메인이 기술쪽이다보니 엔지니어 출신인게 도움은 되는데, 주 업무가 장표 찍기(m&a 관련 x)이다보니까 하드스킬셋을 갖춰야 롱런이든 넥스트 커리어 설계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1. 많은 분들이 고려하시는 것처럼, AICPA나 CFA가 그나마 스킬셋을 만들며 효용까지 챙길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붙는것부터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대기업 전략팀에서 CFA나 AICPA 이후에 이직을 하실때, 컨/금융 이직한다면 유의미한 연봉 상승을 기대해도 될까요? (컨/금융 이후 커리어 포함) (컨/금융이 아닌 대기업 이직은, 그냥 테이블 기준으로 잡혀 옆그레이드가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투자가 들어가는 시험인데 roi는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 이제 전략팀 커리어가 시작됬긴 하지만, 그나마 특이한 이력인 기술 베이스를 살릴 방법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사실 잘 그려지진 않네요. 혹시 엔지니어 베이스로 전략 업무하시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커리어를 디벨롭 중이신가요? 요약 곧 책임 진급 앞두고 있는 엔지니어 출신의 대기업 전략팀 대리가 AICPA or CFA 시작 하는거 추천하나요?
제육맛있다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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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앞두고있는데 동일 포지션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온경우..
지난주 화요일 1차 실무진 면접 보고 목요일에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2차 인사팀 면접을 이번 화요일에 볼 예정인데.. 제가 1차합격 통보받은 그다음날 같은 포지션 채용공고가 잡사이트에 새로올라왔어요..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심히 불안합니다ㅠ 경험자분 계신지요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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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도 지원가능할까요?
저는 경력이 방산업체 + 대기업 자회사 입니다. 직무는 구매조달 쪽이었구요. 경력은 6년차입니다. 사기업만 다니다가, 눈에 들어온게 공기업인데.. 공기업도 지원할 수 있을까요? 제 경력과 직무로 갈 수 있는 공기업은 어디가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디까지갈까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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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팀장 -> 대기업 팀원
안녕하세요? 매출2조 전자부품 중견기업에서 15년된 해외영업 차장입니다. 최근에 사장님 지명으로 팀장 제안(9천 -> 1.1억 연봉상승)을 받았는데 우연하게 대기업에서 비슷한 아이템 신사업 개척 팀원 스카우트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지원이 우수한 대기업으로 가서 해외영업 필드 계속 뛰고 싶긴한데 나이를 생각하면 사업개척에 실패하거나 너무 오래 걸리면 리스크가 높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럴 경우 연봉을 어느 정도 높여야 이직하는 의미가 있을까요? 1.4억부터 요청하면 너무 과할까요? 옛날에 중고 신입 이직 때는 그냥 주는대로 받아서 연봉 협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myroad
억대연봉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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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직, 그리고 정치능력
경험해보니.. 중소기업. 오너의 경영마인드와 인품.성격이 좋아야 다닐수있다. 대부분 개쓰레기들. 대기업. 오너의 경영마인드와 인품.성격이 좋아도 다니기 힘들다. 주변 임원들의 암수와 칼질이 난무한다. 50대 이직. 다 상관없다. 다닐수만 있으면 땡큐~ 금번 이직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력서만 200번 한거 같네요. 마지막 직장생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쉬면서 생각해봤는데... 눈치 보지않고 하고 싶은거 다하렵니다. 어차피 직장생활 오래못할꺼. ^^ 시원해지는 날씨에 한고비 넘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모든 도전하는 분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제일!
미스틱초이
억대연봉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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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수락과 채용 확정은 다른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모 회사 최종면접에 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은 상태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보니 오퍼레터가 곧 채용확정을 의미하는 서류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제가 받은 레터 하단에 오퍼레터에 수락한 것이 채용 확정은 아니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연봉과 근무형태, 복지, 입사예정일은 모두 쓰여 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이런 부분에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채용 확정이 아니면 현재 회사에 퇴사한다고 말하는 것이 조심스러운데,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지기지기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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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아키텍트, 시스템 엔지니어에 대해
하만 채용공고 포지션 중에 차량 내 인포테인이나 텔레매틱 같은 임베디드 구성품의 시스템 엔지니어, 시스템 아키텍트 포지션이 있던데 이런 건 국내 기업들은 공고 거의 안 내는거 같은데 문화적인 차이일까요. 국내 기업들은 요규사항, 구조설계 이런건 형식적으로 대충(?) 작성하고 보지도 않고 개발 과정에서 수정사항 있어도 업데이트도 안ㅇ하고 하는거 같은데... 업계마다 다른건지
무명도인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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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1급지에서 근무하는 직원 입니다
회사에 면접을 설비및전기로 취직을 하여 근무중 입니다.그런데1년을 근무하는 중에 소방안전1급지 빌딩에서 소장이 겸임이 안된다 해서 소방서에 제가 선임을 한지도8개월이 지나도록 수당을 한푼도 못밧고 근무중 입니다.기업에 행포를 가지고 있는데 특별한 방법이 없나요?
부산KTX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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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졸 공고에 초대졸이 지원해서 붙는 경우가 있나요?
초대졸에 경력2년이고 야간대 3학년 편입해서 다니는중이고 실제로 해보긴했는데 서류붙어도 인성검사나 면접에서 컷당하긴하던데 ㅜ 졸업하고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꼬코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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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회사선택 어렵네요
최근 첫 직장 퇴사 후 2곳에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초봉 3300에시작 만 4년 조금 모자라게 근무했고 퇴사때 연봉 4100 a회사 연봉 4500, 복지 명절 10만원 편도1시간30분 규모 10인 b회사 연봉 4200, 복지 중식비 제공 야근시 석식비도였던거같음, 휴가비50, 명절 한우선물세트 정도..? 편도 1시간 규모50인 업무는 현 하던업무라 둘다 비슷할거같긴합니다.. 아마?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실거같으세요? 여쭤볼만한곳이 없네요..
시은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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