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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CFO에서 팀원으로의 생활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 25년차입니다 나름 인생의 역전도 해봤지만 23년말에 중견기업 CFO로써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고 24년 2월에 중소기업 CFO로 이직하여 25년 6월 회사의 부도로 인해 퇴사를 했습니다 최근에 매출 1조원 하는 곳으로 IPO를 위해 팀원으로 이직하여 일하고 있습니다(지인소개) 팀장은 저랑 동갑입니다 그러던중에 25년 5월에 면접을 봤던 회사에서 최근에 연락이 와서 어제 대표이사랑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향후 전망이 괜찮은 바이오회사입니다 팀원으로 있는 회사는 연봉 6200만원 + 성과급 4100만원 토탈 10,300만원입니다 성과급은 거의 고정적입니다 CFO로 제의받은 회사는 차량제공 연봉 15,000만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미스황
억대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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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관리 쪽으로 이직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승강기업계에서 8년차 자재구매 관련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업계에 최초 발을 들인건, 아버지와 관계가 있는 회사에서 사업을 이어나갈 제의를 받아 시작했고, 현장 업무 3년+이후 자재구매 관리 업무5년차 하고있으며 현재는 팀원 3명으로 구성된 자재팀 팀장직무로 근무중입니다. 결론만 말하면 사업은 빠그러졌고, 현재 하고있는 직무, 회사, 인간관계 등이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었기때문에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알아보고있는데, 현재 나이는 35살에 이렇다할 자격이 없어 이직이 만만치않네요.. 그래도 어릴때 연수를 다녀와서 오픽 IH노리고있고, 급여를 최대한 맞추고자 구매관련 경력을 살리려고 물류관리사 자격증도 준비중입니다. 물론 지방대4년제이지만 물류관리사+오픽 IH 두개에 제 경력만 가지고 구매/물류/품질쪽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무닝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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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계열사 경력직은 skct 인성만 보나요?
최근에 sk on 경력으로 지원했는데 skct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경력직은 인성검사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시험도 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SK온(주)
tiroo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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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꼬였네요.. 현재 재직중 이직회사 최종 11월 중순입사예정 타기업 면접제안이왔고 서류합격 면접 11월초.. 원데이 면접 이직회사 입사 후 발표나고 래퍼체크 등등하면 1달 소요될긋 합격한다면 입사 12월초.. 사실 면접제의온 기업이 꿈꾸던 기업입니다. 현재 재직회사는 이미 맘이 떳고 모두 관련있는 기업이라 평판도 중요한데.. 이런경우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삼진아웃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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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제어 SW인력 구하기가 왜이리 어려운건가요
반도체 관련 설비를 만드는 중견기업입니다(매출 2000억대) 10년이상 PC제어 SW경력직을 찾고 있는데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연봉은 6000~7000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급여를 더 높여야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PC제어 할 줄 아는 인력이 귀한건지 판단이 잘 안서네요. 조언 미리 감사합니다.. 꾸벅
꽃사슴
억대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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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첫면접 소식.. 사무실에서 울뻔했네요
친구가 1년 반 가까이 취준중인데 오늘 기쁘게도 첫 면접 소식을 전해주었네요 간절하게 가고싶어하던 곳이라.. 제가 다 기쁘더군요 그러면서 면접 준비하는 노션을 보여줬는데.. 취뽀 후 버킷리스트로 저랑 삿포로 여행가고 싶다는 내용이 있네요 저도 취업 준비할 때 버킷리스트가 이 친구랑 해외여행 가는거였는데 그때가 생각나서 뭉클하네요 ㅠㅠ 리멤버 선배님들의 좋은기운을 받아서 친구가 취뽀하기를 바래봅니다! -- R=VD는 옛날에 유행하던 건데 소원을 이뤄지게 하는 주문 같은 거예요!
살구잼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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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어나가기 vs 중국 주재원으로 새로운 경험쌓기
제목그대로입니다 30초이고 현재 6년차 엔지니어로 생활중인데 좋은 기회가 와서 중국 선전에 주재원으로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는 대기업이고 중국주재원은 다른 친인척 분이 운영하시는 강소 기업입니다. 이전엔 커리어를 이어나가서 장인이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이라도 어릴때 더 많은 다양한 경험을 쌓는게 맞지않을까 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갔다와보신분들의 경험담이나 후기를 듣고싶습니다!
ducuaa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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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or 이직
여기(첫직장) 회사에서(국내대기업) 잘 인정받고 경력을 쌓고 있는 와중에 이직 제안을 받았고 (국내대기업) 5년간 미국 근무가 가능한 제안이라 고민중.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해 이직하는것도 좋겠지만 이곳직장의 동료나 익숙해진 직장생활, 가족들과 멀어지는 것도 현실적인 문제임. 연봉은 차이가 없고 단지 미국주재원에 대한 혜택이 크다고 생각되나 이직회사의 신사업개척이라는 큰 미션을 가지고 가야하는 상황임. 40대 중반 가장으로 어떤 판단을 해야하는지 의견주세요.
쥬템므
억대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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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안녕하세요. 리멤버로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라고 카톡이 왔는데요. 리멤버 어플로 지원을 하려고 하니 자소서 질문을 확인할 수가 없는데, 이 경우에는 자소서 없이 지원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채용 사이트에서 자소서 질문을 확인하고 따로 작성해야 하나요? 추가로 저렇게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라는게 크게 의미가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h1615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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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이직
시총 탑5 대기업에 경력직으로 들어온 과차장급입니다 현직장에서 4년정도되었고 제 밥값은 한다는 평가지만 경력직출신에 대한 한계인지 회사에서 중책을 맡긴어렵고 평가도 애매해서 승진도 쉽지않을거같고 4년간 연봉도 그닥 안올라서 이름값대비 메리트가 없는거같습니다 이와중에 상장이 유력한 유니콘 스타트업에 합격해 오퍼를 받았는데요 아직 BEP전이라 성과급은 따로없지만 기본 계약연봉은 현수준보다 소폭 인상해주는등 처우는 잘 맞춰준거같습니다 하는일도 커리어 발전에는 더 도움이 될거같구요 (프로세스 셋업, 선진화, 경영진 업무 수행등)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께 조언을 듣고싶어 이렇게 진심을 담아 글을 남겨봅니다 고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주)
인생초기화
억대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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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커리어 목표는 금융권 PM 인데요
1) 금융 카테고리 아닌 앱 서비스 회사에서 퍼포먼스+crm+pm 업무 경험 2) 금융 회사 콘텐츠 마케팅 (계약직) 둘 중 어느 곳이 제 커리어 쌓는데 더 도움이 될까요? 금융 카테고리로 접근 해야하는지, 업무로 접근 해야 하는지 혼동 됩니다. 일반 회사에서 금융권으로 이직하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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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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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
먼저 오퍼주고 면접 보고 하더니 결국 불합격 ... 이럴거면 부르지나 말던가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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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사 도전 고민
방송기술 엔지니어로 시작해 밤낮없는 삶이 너무 힘들어 그나마 비슷하게 그나마 워라밸이 보장되는 (정말 그나마..) 통신공사업체 PM 으로 이직한지 이제 거의 10년차 입니다. 남들보다 늦다면 늦었기도 하고, 전문대 출신의 학력 + 통신업계의 짜디짠 페이속에서 나름의 자구책으로 통신관련 자격증을 순차적으로 경력조건이 될때마다 취득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사까지는 취득을 하고.. 이제 남은건 정보통신기술사 정도가 남았다고 보이는데.. 난이도가 기사랑은 비교도 안되고 여기저기 수소문 해보니 2~3년을 죽어라 공부 해 봐야 븥을까말까 한 시험 치고는 메리트가 없는걸 굳이 왜 도전 하냐는 주위의 여론이 우세한지라.. 그래도 3년 가까이를 (물론 제 머리와 엉덩이에 달려있지만) 달려서 취득을 해야하는데 제 스스로도 자기만족을 넘어서 어느정도는 노력에 대한 보상(연봉, 정년후 급여보장, 좀더 편한 이직등..)을 받고싶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곳에 계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고거고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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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영업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공부
경력 16년차이지만 대학 졸업장 외에는 다른 스펙은 없습니다. 그나마 관리자 직급이라는 것, 성과, 평가는 좋아 이직 제안이나 동종업계에서 인정해주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실력에 저도 만족 못하고 증명해줄 수단이 없어 자신감이 없습니다. 영업, 전략, 기획 파트에서 대학원 말고 자격증이나 인증되는 교육 강의 같은게 있을까요? 40대에 둘째 늦게 임신해서 육휴 들어가는데 한가지라도 해놓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쭝빵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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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일정까지 조율 후 거절 가능할까요?
현재 면접 중인 기업과 면접 예정 기업이 3개 있습니다. A 기업 - 지난 주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 예정 B 기업 - 이번 주 1차 면접 예정 C 기업 - 이번 주 1차 면접에 대한 일정 안내 예정 이렇게 진행 중에 있고, A 기업의 경우, 보통 1차 면접 합격 시 2차 면접은 형식적인 느낌이라 합격이라고 간주해도 무관하다고 하더군요 .. 제일 들어가고 싶은 기업은 C 기업인데 2차 면접까지 보고 합격 연락을 기다리려면 11월은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A 기업과 1차 면접 당시 B,C 기업에서 연락 올 줄 모르고 출근 가능 일정은 바로 가능해서 회사에 맞출 수 있다고 말씀 드린 관계로 출근 일정은 제 마음대로 늦추는 것도 힘들 것 같아요. 또, 합격 여부도 모르는 상황에서 A 기업을 거절하는 것도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A 기업 합격된 상황에서 출근 일정까지 조율한 상황에 C 기업이 합격된다면 출근 전에 함께 못 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려도 가능할 지 .. 이런 전반적인 상황에서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으시다면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ㅠㅠ
화이팅팅ㅇ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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