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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AI 회사 vs 2,3년된 AI 헬스 기구 회사
저는 기존 외식업,운동 플랫폼 영업을 해온 영업9년차 입니다. 최근 이직 준비하고 현재 두곳이 합격해서 고민중인데 너무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연봉과 직장의 위치는 두곳 비슷 1. 축산업 AI 회사 자본금 빵빵, 기술력 빵빵 판매시 인센티브가 큼(최소700만원 이상 단위) 단점: 해당 경력이 전무,농가 대상영업 2.AI 스마트 헬스 기구 해당 직군 개인 네트워크 및 인프라는 구축 팀을 빌딩 및 리딩하는 위치 단점: 회사가 2,3년 되고 이제 영업이 필요한 상황으로 불확실함, 연봉은 많지만 인센티브는 작음(최소 2,30만원 단위) 정말 고민됩니다ㅠㅠ조언좀 부탁드려요
고민고민중중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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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프론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증권사 프론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이번에 이직 기회가 와서 고민하고 있는데 의견 여쭙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는 중형 증권사 프론트 이고 제의를 받은 회사는 중형급 캐피탈사입니다. 저는 다양한 자산을 보고 싶기에 마음은 캐피탈사로 기울어져있긴 합니다 다만 이직을 처음 하다보니 기준점들이 모호 해서요 1. 연봉 지금보다 캐피탈사가 더 좋은 조건입니다. 물론 정규직 버리고 가는거라 프리미엄 붙은거라 생각합니다.. 2. 업무 지금보다 다양한 자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대주로 가다 보니 수동적일 수 있으나 양으로는 지금 회사보다 훨씬 다양한 자산에 대해 접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3. 발전가능성 여기가 가장 고민인데.. 주니어로서 많은 자산을 볼 기회가 있는 캐피틸사가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결국 다시 증권사로 넘어온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조금 고민이 됩니다. 다시 넘어오는 사유도 궁금하고, 다른 분들은 중형 증권사 / 캐피탈사 중 어떤걸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히히홀롤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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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회계팀 신입기준
비전공 전문대 세무사사무실 3년 가까이 경력이 있고 자격증은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 1급, 기업회계3급 있습니다 재경관리사도 11월에 시험보려고합니다 중소기업 회계팀 신입 연봉 3,000 언저리 생각하고있다먼 입사 가능할까요? 신입이니 연봉등 더 눈을 낮춰야할까요?
으라차차이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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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요즘 채용시장이 많이 안좋다하는데 환승이직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 퇴사 후 이직을 하려하는데 취업이 어렵다는건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곳이 지금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중소기업까지 모두 어려운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현재 집안 사정이 안좋은데 퇴사후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네요,,
으라차차이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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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30대 중반 사업 실무 총괄 PM으로 중간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소기업으로 20-30명정도되나 사업은 정규직1(본인), 계약직1 이렇게 두명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종료 후 내년에 회사 신사업 파트에 합류하라고 통보를 받았는데 명확한 비전보다는 보여주기식 운영인 사업으로 리스크가 큰 사업입니다. 소기업이기때문에 육아휴직 등 당연히 생각도 못하는 상황인데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속 이직을 알아보고 있으나, 사업 종료 전 이직 시 남은 인원들이 힘들것으로 예상 PM직급이 마무리전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2. 비전과 방향성이 맞지않는 회사를 버티는 것이 맞을지 3. 행정 - 사업운영 - 교육사업의 커리어를 이어왔는데 다른 분야로의 커리어변경이 맞을지 세가지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다양한 내용을 기재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고민고민그민고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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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자조정
안녕하세요 어제경력직입사 오퍼받고 오늘 퇴사통보했습니다 면접때는 1month notice로 이야기했는데 실제 1month 로진행하려니 추석연휴때문에 .인수인계등와 프로젝트일정 조율이어려운데 혹시 2개월로 입사일조정을 요청해도될까요? 인사부에 살짝운떼보니 현업부서 부서장이랑 상의해야한다는데 입사전부터 분란을 만드는행위일까요? 원래다니던 회사도제가 10년넘게있었던곳이라 현직 매니저의 인수인계요청을 거부하기가좀 힘드네요ㅠ 저도 잘마무리를하고싶구요 혹시 2달입사시기조율은 터무니없나요?
luna12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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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담당자로서 커리어 쌓기 어떤게 좋을까요..?
방산에서의 개발구매 vs 양산구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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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지원은 안되는군요.
지난 5월 퇴사 후 모회사를 합격하고 8월초 입사였으나 개인적 문제로 입사를 포기했었습니다. 그 이후 2주정도 지나 생각보다 빨리 문제가 해결되니 포기했던 회사가 너무 아쉬워서 입사 포기 철회 요청했으나 거절.. 재지원은 가능하다 하여 지원했지만 역시 서류탈.. 저랑 진짜 잘 맞는회사였는데... 인연이라는게 있나보네요. 기회를 놓치니 아예 안되네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면접가서 왜 안왔었냐라고 개같이 털리고 떨어지는거보단 서류에서 깔끔하게 입장 정리해주셔서 저도 더이상 미련 안두고 다른 회사 계속 두드릴수 있게 해줘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리매운탕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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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백수를 청산하며,,
작년말에 열심히 준비했던 플젝이 드랍되며 갑자기 대규모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번아웃이 크게 와서 한동안 일을 안하고 실업급여 받으며 쉬기만 했네요 그리고 실업급여가 다 끝나고, 집근처에서 서비스 알바하면서 면접도 몇군데 봤는데 변변히 2차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오늘 제가 원하는 플젝, 희망 연봉으로 합격했습니다 마음이 어려울때, 리멤버에서 저처럼 일 쉬면서 스스로를 알아가며 단단해진 시기로 보냈다는 분 글 보며 힘 얻었는데, 공백기 동안 준비과정 중 가장 중요한건 건강한 멘탈 유지와 긍정적인 생각일거 같아요! 지금 저처럼 공백기 길어지신 분들 너무 걱정 마시고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거니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길 바랄게요 😊
아포카툐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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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플랫폼 어디쓰시나요?
저는 사업 기획 전략쪽은데 사람인만 쓰고 있어요? 혹시 채용플랫폼 어디쓰세요? 하나도 정신 사나운데 2~3개 쓰는게 좋을까요? 리멤버는 어떤가요?
방갑습니다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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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이직 준비 중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직을 준비 중인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이전에 함께 일했던 분의 추천으로 A 회사에 지원을 했고 현재 1차 면접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후에도 2차 3차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분으로부터 B 회사에 또 다른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원 의사를 밝히면 된다면 이쪽도 지인 추천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공고는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현재 최종 합격까지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연봉이나 처우에 대해선 양쪽 다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다만 알려진 정보로는 B 쪽이 성과금이나 복지 등 포함하여 처우가 더 나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두 회사 중 선택하라면 저는 B 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A 회사를 추천해주신 지인 분의 평판을 생각한다면 입사 할 생각이 없다면 채용 절차가 더 진행되기 전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저의 고민은 A는 이미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중이고 B는 이제 막 제안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B 회사로 이직을 한다고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A를 놓치는 상황이 될까봐 걱정이 된다는 점입니다. ㅠㅠ A도 현재 다니는 회사보다는 여러 측면에서 좋은 회사입니다. 실제로 B 회사의 제안을 받기 전까지는 A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렇다고 동시에 진행을 하기에는 저를 추천해주신 두 분에게도 죄송한 마음이 크고, 특히 A 회사 쪽의 최종 결과가 먼저 나올텐데 그때가서 입사를 거절한다면 저의 추천을 위해 노력해주신 지인께 크나큰 실례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최종합도 아닌데 쓸데없는 고민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B 회사 지인의 제안에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할지 정해야 하기에 이런 저런 상황을 생각하다보니 복잡합니다 (소심한 INFP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실지 현명한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해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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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직서 쓰고 이직해야하는데
경제가 심각한가봐요 30군데 썼는데 나와 안밎는지 연락이 하나도 안와요ㅠㅠ 요즘 취업난인다요? ㅠ 40극초입니다
amst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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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피엠인데 노션으로 만든 이력서+포트폴리오 필요할까요?
타직군 뽑을땐 노션으로 만든 페이지가 있으면 센스 있어 보이고 동적인 콘텐츠도 보여줄게 많은데 막상 제껄로 만드니 이력서와 피피티로 만든 포폴외에 보여줄수 있는게 크게 많진 않네요 또 다른 사람 노션으로 복사해갈수 있으니 내용을 디테일하게 넣기도 그렇고 노션 필요 있을까요?
길드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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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되나요말아야되나요
현재 세무사사무실에서 3년가까이 일하고있는데 나이는 27살입니다 전문대에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일반기업 회계팀은 들어가기 힘들거같아서 세무사사무실에서 경력쌓고 간다고들 해서 입사를 했는데 다니다보니 다른 사무실보다 갯수적고 사수분이 좋아 퇴사가 너무 고민됩니다 근데 상반기때는 대표가 너무 갈궈서 업무 상관없이 그만두려고 생각하긴했는데 하반기 평화롭게 지내다보니 망각한건지 고민이되네요,, 더 늦기전에 지금 퇴사하고 일반기업 신입으로 이직해볼까 너무 고민됩니다 인생 선배분들로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으라차차이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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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제안 시 기업명 원래 안알려주는건가요
오는 제안마다 어느회사인지 안알려주고 질문하면 제안 수락해야 알려준다고하고... 뭘 알아야 수락을하죠
전표노예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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