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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8급 vs 중등교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우선 저는 중앙부처 8급으로 재직중이고 수직적인 분위기와 암울한 미래, 고시 비고시 차별 등으로 조직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사범대 진학을 고려중입니다. 하지만 현직을 내려놓고 가야하는데 임용 불확실성 등 불안한 점이 너무 많아서 고민중입니다. 지금 20대 중반이라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싶기도 하나 임용에 대한 불안함이 큽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의견을 어쭈어요.
붕방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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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1점 회사…. 면접 보고왔습니다….
어느 회사 채용 공고에 지원을 했더니 인사 담당자님이 그 건은 만료가 됐는데 다른팀 자리는 어떠냐고 별도로 제안을 주시더라구요 평소 제가 담당한 분야와 달랐지만 제 이력서랑 포폴도 보셨다고 했고 ’샘플테스트도 있으니 알아서 걸러지겠지’ 생각했습니당 샘플 결과는 합격 그렇게 면접 날짜까지 받아놓았는데….. 면접에서 이력서를 검토해보니 제 경력과 이쪽은 너무 다르고, 스킬도 부족하다 이 직무와 솔직히 안맞는거 같다 라고 하셨습니다 서류심사 - 직무테스트 및 웹상 질의응답 - 인적성 저를 나가리 시키려면 시킬 수 있는 절차가 얼마나 많았는데…. 면접 자리에서 서류에서 보이는 걸로 불합격을 통보하다뇨…. 직무가 다른듯 비슷하다 생각하고 무작정 지원한 제 불찰도 불찰이겠죠 하지만 ‘왜 대체 여기에 지원을…?‘이라는 공기가 저도 무척이나 당황스러웠거든요 (직무 제안주신 분은 면접 안들어오셨습니다) 면접이 진행될수록 제 이력서와 테스트자료는 검토를 안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ㅋ 저는 속상해서 글을 쓰고 있네요….
불면수면숙면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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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경력 이직 연봉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중견 2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 일정을 잡으면서 당시 인사팀 분과의 통화에서 갑자기 희망연봉을 물어보셔서 당황해서 제가 생각 했던 금액보다 연봉을 작게 부르는 실수(현 3700+월 식대 30만원 , 희망연봉 : 4000)를 했어요ㅠㅠ 혹시 합격 후 처우 협의때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려도 되는 부분(4300 희망)일까요? 협의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지금 2차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ex. 어제는 당황해서 희망 연봉에 대해서 잘 말씀 못드렸다. 처우협의때 관련내용 얘기 하고 싶다 라는 늬앙스) 혹시 채용이 취소 될까봐 조바심에 여쭤봅니다..!
루루부부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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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선택 기준 ?
서로 다른 두 헤드헌터에게서 같은 포지션의 제안을 받았고, 지원 의사가 있는 포지션 입니다. 당연히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중간에서 잘 조율해주실 수 있는 분을 통해 지원하고 싶은데 선배님들이 제안 선택하실 때 보는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사회 초년생이라 조언 및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kdl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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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경력 꼬인것같아요. 잡디자이너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직전회사에서 인하우스로 4년 넘게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주로 컨텐츠 디자인을 했고, 가끔 UI디자인도 맡아서 했습니다. 그러다가 회사가 경영악화로 월급이 삭감되어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직으로 하려고 보니 저는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였더라구요. 대부분의 회사가 피그마로 협업하면서 일을 하고 있기에 저도 그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UIUX교육 프로그램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잘 맞는지는 모르겠고 요즘 많이 배우니까 한것 같아요. 마음속으로 지금 가장 하고 싶은건 컨텐츠 디자인하고 블로그 운영, 브랜딩하는걸 하고 싶은데 이건 배우지 않아도 다들 하는거니까 허들이 쉽게 느껴지네요. 두서 없지만 그냥 잡디자이너로써의 방황이였습니다. 하고 싶은걸 그냥 쭉 밀지, 아니면 요즘 트렌드에 따라 배워야할지.. 자꾸 마음속이 불안합니다
보리보리꽁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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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 될까봐 두려운데 또 너무 편합니다.
취준시절 한없이 헤매이다 5년정도 한 회사를 다니면서 물경력이 어이없게 쌓여버렸습니다. 그 뒤로 전공은 살리지 못하고 cs로 1년정도 빠졌다가 운좋게 전직장에서 대규모 고객센터 데이터 관리(대시보드 제작, 데이터 관리, forecast 등), cx기획 및 운영, 인력관리(채용, 스케줄관리, 내부 승진관리 등), 교육지원 등 경력이 쌓였습니다. 한 3년정도 다녔습니다. 회사 자체는 너무 빡셌지만, 업무적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습니다. 업무 베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인수인계자없이 혼자 구글링하며 배움) 혼자 일을 쳐내고 밤낮 휴일없이 일하다 번아웃이 와서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1년정도 쉬다가 지금 회사 이직했는데 제가 이전 경력에서 쌓은 도저히 업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규모와 산업이 다르다 보니 이전에 했던 업무들의 연계성이 별로 없고, 다시 cs운영쪽만 담당하게 됐습니다. (이직한지 1년 조금안됨) 업무적 성취도가 낮지만 이직시장이 얼어붙어서, 그냥저냥 다니기는 괜찮은데 30대 후반이 되니 고민이 많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스킬업하면서 업무성취도가 높아지는데 저는 그저 무탈하게 살아가는것 같아서요. 지금 이 업무를 10년뒤에 계속 한다면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단순하고 반복되고 반복되는게 싫어서 스스로 스프레드시트 스크립트로 다 자동화해놨더니 일하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결론은 이직하는게 맞을지 그냥 나이도 먹는데 가만히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o2o플랫폼에 가서 다시 일하고 싶은데 그것도 쉽지않네요.
우우웅으응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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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구매 이직 희망하고있습니다.
승강기 회사에서 구매&재고관리 업무 담당하고있습니다. 나이가 벌써 36 이고, 한 회사에서 9년동안 있었더니 이직경험도 없고, 가지고있는 자격증도 마찬가지로 없습니다. 회사는 제조기반이 아니라 제조업 경력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업무가 전문성이 없다보니 경력은 물경력이 됐습니다. 개인 사정때문에 퇴사를 하게됐고, 실업급여 받는동안 이직 준비를 제대로해보려하는데, 진로설정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방대 4년제 졸업 후 자격증은 승강기기능사 밖에 없고, 현재 구매자재관리사, 오픽 준비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따려 생각중입니다. 경력을 어느정도 살리면서 장기적으로 인정받을수있는 직무를 찾다보니 제조업 구매, 무역, 외자구매 등의 길이 보이더라구요. 9 년 경력을 다 인정 못받아도 3~4년 경력만 인정 받아서 이직할 의향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제조 구매로 이직해 경력 쌓고 1. 무역쪽 자격증을 준비하여 무역회사로 뻗어나가는 방향 2. 제조업 내/외자 구매로 뻗어나가는 방향 둘중에 장기적으로 더 괜찮은 방향 으로 설정하고싶습니다. 문제는 제조업 경력이 없는데 경력을 낮추더라도 제조업 에서 받아줄지, 또한 설정한 방향이 맞는건지, 나이가 너무 든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현직자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무닝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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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자기소개서 탈락 원인 분석! 대기업 취업 성공 전략은 따로 있다.
신입사원 자기소개서, 왜 계속 탈락할까 – 자소서는 실력이 아니라 관점에서 갈린다 – 자, 인사팀 이야기부터 해보죠. 신입 자소서 시즌이 오면 인사팀 책상 위에는 정말 말 그대로 종이 더미가 쌓입니다. 다들 열심히 썼습니다. 밤새 썼습니다. 눈물도 좀 섞였겠죠. 하지만!!! 탈락은 늘 비슷한 이유에서 나옵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경험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관점이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제가 CHRO 시절, 그리고 지금도 컨설팅 현장에서 계속 반복해서 보는 신입 자소서 탈락 공식입니다. 소제목 없는 자기소개서 – 읽히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 사실 말이죠. 평가자도 사람입니다. 하루에 수십, 수백 개를 봅니다. 소제목 없이 통짜 문단으로 쭉 이어진 자소서. 이건 읽기 전에 이미 피로도가 확 올라갑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 핵심이 안 보이고 - 어디가 중요한지 모르겠고 - 결국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자소서는 글쓰기 대회가 아닙니다. 신문 헤드라인처럼, 보고 바로 맥락이 잡혀야 합니다. ex) - 위기 상황에서 드러난 나의 역할 - 고객 클레임이 바꾼 나의 일하는 방식 위와 같은 소제목은 평가자에게 친절합니다. 그리고 친절한 자소서는 끝까지 읽힙니다. 대외활동만 잔뜩 있는 자소서 – 기업은 ‘눈치밥’을 본다 – 이건 조금 직설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대외활동, 기업은 다 압니다. - 스펙용이라는 것도 - 포장된 경험이라는 것도요 그래서 감흥이 없습니다. 오히려 인사팀이 반응하는 건 이겁니다. - 편의점 아르바이트 - 카페 근무 - 단기 계약직 - 현장 업무 경험 왜냐고요? “아, 이 친구 돈 벌어봤네.” “상사 눈치도 보고 고객 컴플레인도 맞아봤겠네.” 이게 바로 조직 생활의 기본 체력, 눈치밥입니다. 대외활동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현실 조직과 얼마나 맞닿아 있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분량 욕심 낸 순간, 이미 탈락 – 자소서는 시험지다 – 요즘 자소서 보면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분량이 늘어납니다. But!!! 자소서는 시험지입니다. - 정해진 칸 - 정해진 질문 - 정해진 시간 여기서 중요한 건 얼마나 썼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남겼느냐입니다. 문장이 두 줄을 넘어간다? 그건 설명이 아니라 변명일 확률이 높습니다. 핵심이 명확한 사람은 길게 쓰지 않습니다. 감성 자소서, 자서전형 자소서 – 기업은 공감을 채용하지 않는다 – 가끔 이런 자소서를 봅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Dear 인사팀장님께…” STOP. 이건 글이 나쁜 게 아닙니다. 맥락이 틀린 겁니다. 기업은, 당신의 인생 이야기가 아니라 이 질문을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답을 원합니다. 항목 하나, 질문 하나마다 이걸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 왜 이걸 물을까 - 이 답으로 무엇을 판단할까 - 이 경험이 조직에서 어떻게 쓰일까 자소서는 감정 표현지가 아닙니다. 업무 적합성 보고서에 가깝습니다. 문장은 한 줄 반이면 충분하다 – 말이 길어질수록, 설득은 약해진다 – 신문 기사, 책 한 페이지를 보세요. 대부분 문장은 한 줄 반을 넘지 않습니다. 그 이상이면 읽는 사람은 숨이 찹니다. 인사팀은 더 그렇습니다. - 말이 많다 - 정리가 안 됐다 - 핵심을 못 잡는다 이 신호가 바로 옵니다. 결국 자소서는 ‘역지사지’다 자기소개서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닙니다. - 기업이 왜 이 항목을 만들었을까 - 이 답을 보고 어떤 판단을 할까 이걸 끝까지 붙잡고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자소서는 생물적인 개념입니다. 정형화된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조직의 시선에서 벗어나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저희 인사담당자 모임에서도 늘 나오는 이야기지만요. “잘 쓴 자소서보다 잘 읽히는 자소서가 합격한다.” 이 말, 한 번쯤은 곱씹어 보셔야 합니다. 출력해서 한 번 더 읽어보세요. 모니터로는 안 보이던 게 종이에서는 다 보입니다. 자소서 하나에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현실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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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출장 복귀일 협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선배님들. 퇴사와 관련하여 조언을 얻어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현재 재직중인 직장에서 여러 이유로 더 이상 업무 진행이 불가하다 느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현재 맡고있는 프로젝트까지는 마무리하고 싶어서 해당 프로젝트 출장 복귀 후 퇴사하는 것으로 팀장님, 부장님께 구두 승인 후 사직서 결재까지 받은 상태입니다.(승인 당시 기존 일정상 1월 말 복귀 예정) 다행히도 좋은 기회가 마침 들어와서 이직까지 정해져서 마무리만 잘 하면 되는데.. 이 프로젝트가... 정말 이슈가 많은 프로젝트라 출장 가기도 전에 벌써 일정 지연이 되고 있고 출장지에서도 추가 이슈룰 감안하면 일정보다 지연될게 분명한 상황입니다. 이직을 위해서는 2월 중순 전에는 복귀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복귀와 관련해서 어떻게 말씀 드릴지 막막하네요. ************* 후기 *************** 감사합니다, 조언 주신 내용 참고하여 부장님께 정중히 말씀 드렸고 양해 해주셔서 해당일자에 퇴사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여러번 붙잡으셨지만 명확히 말씀드리니 수긍하셨네요. 참 싫은 얘기를 먼저 꺼내는거는 여러번 해보아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마무리하는 일만 남았네요
힘이없는사람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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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 포지션 제안..
희망하던 업체에서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아예 해당 공고는 없고 제안도 마감됐다고 뜨더라고요ㅠ 대기업인데 공고를 잘못올리고 제안을 잘못 보내는 경우가 있나요? 약간 농락당한 기분도 들고 좋다말았다는 기분이 너무 드네요...
심심한프로도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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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채용담당자가 공고 보냈다는 메시지요
ai 랜덤 메시지 광고인건가요? 너무 자주 오는데 ㅠㅠ
랄라스펀지송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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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처 선택 투표 부탁 드립니다
먼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내년 1월부터 이직할 회사에 대한 고언 부탁 드립니다. <본인 소개> 나이 : 40세 직무 : 재무 직책 : 팀장 경력 : 3번째 회사 재직중 중견 외국계 2회, 스타트업 IPO 성공 1회 <고민> 내년 1월에 이직할 회사로 고민 중입니다. 두 군데 모두 정식 오퍼는 받았으며, 모두 팀장 포지션입니다. 실수령은 두 군데 모두 비슷하며, 스타트업이 세전 기본급은 2천만원 이상 높습니다. 1. 스타트업 1) 기술특례상장 목표, 시리즈B까지 유치 2) 매출액 10억 수준, 3년 뒤 50억 수준 3) 통근 2시간 15분 4) 상장 시 CFO 가능성, IPO 2회 경험 2. 중견기업 1) 지속적으로 성장 중, 매출액 5천억원 2) 포지션 변동이 잦음 (보직해임 등) 3) 통근 1시간 4) 전사 조직이 아닌, 공장 조직 팀장 보직 - 원가 분석에 집중하는 역할 40대를 바라보는 제게 너무 중요한 시기라,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과 고언 부탁 드립니다. IPO 성공 경험을 계속 쌓아, IPO 전문가가 되는 것이 향후 직장생활을 더 오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 안정적인 중견기업에서 경험을 계속 쌓는 것이, 안정적인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 두 생각 사이에서 치열한 고민이 됩니다. 특례상장 IPO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상장기업 CFO가 되기 위한 제 스펙이 모자라서, 미래가 고민됩니다. 중견기업은 회사가 안정적이지만, 보직해임 및 인사평가가 엄격하다는 정보가 있어서, 선뜻 입사하기가 고민되구요. 또 재무 전반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게 아니라, 소규모 공장의 관리팀장이라는 점도 걸리구요.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미니특공대
억대연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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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많았죠. 힘든 25년이었네요.
제목그대로 많이 힘들었네요. 올해 자기개발로 기사 자격증 하나 논문 하나 써보자라는 목표를 갖고 (서울 소재 야간 직장인반) 미친듯 달렸네요 기사도 한번에, 논문도 디펜스 별 탈없이 잘 이뤘네요. 이제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가장이네요. 내년에 몸값 상승과 이직을 목표로 힘내보자구요..
삼성가고파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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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연봉은 동일한 조건입니다. 재직중인 회사 A 왕복 50km 지금 연봉이 낮은 데 13% 정도 인상을 해준다고 더 근무할 생각이 없냐고 이야기를 하는 상태이고 성과급 없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B 왕복 150km 전문성있게 배울 수 있는 직장이지만 이동이 너무 멀고 이제 애기도 계획이 있습니다. 기숙사는 없는 상태이며 출퇴근 해야되는 상황이고 2~3년 뒤 이사 생각이 있습니다. 성과급은 150%정도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3년 그냥 고생하고 전문성 있게 배우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 다니면서 좀 더 자격증 취득 후 다른 회사로 이직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간바래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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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10시 출근하는 회사 있을까요
여의도에 10시 출근이 가능한 금융회사가 있을까요.. 지금 업종은 부동산 쪽입니다. 아이 둘 등원시키고 출근을 해야할 것 같은데 막막하네요.
jiji1121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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