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14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신입 게임개발 취업관련
현재 남들이 흔히 ㅈㅅ라 부르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동안 '21세기 한국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싶은 말도 들었습니다. 괜히 들킬까 무서워서 자세히 쓰기 그렇네요... 개인 사정이 있어서 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어찌어찌 취직해서 회사 다니고 있는데 커리어라 내놓을 만한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일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가족들 사정도 좋지가 않아서 지금 받는 월급 210으로는 미래도 안 보이는 느낌입니다. 요점으로 돌아와서, 전부터 퇴근 후 꾸준히 공부하던 게임개발 쪽으로 취업하기 위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조건에 맞는 곳을 찾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만약 게임 개발 업계에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어떤 조언이든 괜찮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딩고
22년 06월 20일
조회수
469
좋아요
0
댓글
3
이란 치안상태
이직으로 이란 국가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지금 이란국가 치안상태가 궁금합니다
기다리지마
22년 06월 18일
조회수
812
좋아요
0
댓글
4
네이버 수습 기간
네이버 정규직 입사 전 3개월간 수습 기간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수습 기간때 어떤 항목들을 평가 받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또한 정말 수습기간 중 입사 취소된 분들이 계시다면 보통 어떤 이유로 취소가 된건지 궁금합니다.!
냥냥이의하루
22년 06월 17일
조회수
1,793
좋아요
1
댓글
2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네카라쿠배 중 한곳 회사를 운 좋게 붙어서 현재 오퍼레터를 기다리고 있는상황입니다. 오퍼레터 기다린 기간은 총 1주일인데 너무 안와서 찾아보니까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국내 기업도 오퍼레터 받기 전 입사 취소가 된 사례가 있을까요?... 불안하네요ㅠㅠ
냥냥이의하루
22년 06월 16일
조회수
3,264
좋아요
4
댓글
3
대기업 vs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나이는 30초반 3년차 감리입니다. 현재 연봉은 4600정도 이며, 성장과 비전에 대해 고민하다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으로 이직요청이 왔는데 연봉, 업무전문성, 성장성 등 고민하다보니 제가 선택하는 답이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1. 대기업 공사관리 -국내 5대 기업의 공사관리팀입니다. 연봉은 6000정도 예상하며 기존과 비슷한 업무를 진행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관리지만 건설사가 아닌만큼 전문성은 다소 떨어지겠지만, 매니지먼트 역활과 대기업이라는 네임벨류가 좋습니다. 2. 스타트업 사업관리 -연봉협상 이전이지만 5200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5년이 안된 신생기업이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IT기반 기업이라 성장성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또한, 업무도 제가 학부시절부터 해보고 싶었던 업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만 스타트업이라는 불확실성과 건설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추기는 아쉬운 포지션이라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선택하여 경험하신 선배님들이 많으실거 같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는게 맞겠다 싶어서 스타트업으로 마음이 기울기는 하였으나 주변에서는 대기업을 추천하십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킹요시
22년 06월 16일
조회수
1,935
좋아요
1
댓글
12
첫 이직 후
안녕하세요 올해 초 이직 후 3개월 정도 재직중인 경력직 입니다 이직 전 경력은 3년이었고 현재 수습기간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습 종료가 다가올수록 현타가 계속 오고있네요 ㅠㅠ 현타의 시그널로는 업무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도가 줄어든거랑 조직 문화도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물론 왜 3개월 전에 빨리 결정 못하고 움직이지 않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ㅋㅋ 저도 이직 경험 자체가 처음이다보니 (짧게했던 인턴 경험 제외) 이렇게 되었네요 더군다나 헤드헌터 통해서 그리고 몇 군데 이력서를 넣었는데 면접 제의가 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이라면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이직에 집중하는게 서로서로 좋은걸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1년은 찍고 다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근무한 이력은 이력서에 넣지 않으려고 해요)
일석삼조
22년 06월 14일
조회수
674
좋아요
0
댓글
2
경리직원 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경영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약 35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는 축산업 법인의 대표입니다. 현재 일한지는 5년차입니다. 원래 아버지께서 사업을 운영을 하셨고 어머니께서 뒤처리를 많이 봐주셨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두분다 몸이 편찮으셔서 혼자서 회사를 운영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업무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제가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선임 이후에도 많은 일을 도와주셨습니다. 현재는 어머니께서 급히 수술에 들어가셔야 하는 상황이셔서 분담되어 있는 업무의 인수인계도 받기 힘들듯 합니다. 여기에 증여 상속문제 등등 겹쳐있는게 많아 어지럽습니다. 어머니 인사 업무는 제가 자료찾고 공부하려 합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 업무중 일부와 어머니께서 하시던 일의 업무를 제 3자에게 위임하는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다른 회사라면 경리 및 인사팀 총무팀이 하는 일들을 모두 하고 있기에 일을 분담하는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기업에서 일을 해보지 않아 기준점들이 하나도 없고 같이 일하면서 오히려 새 직원분께 커리어 중단이될 걱정, 동기부여를 드릴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경리 업무와 인사 업무를 같이 하시기도 하는지 -제가 어디까지의 일 권한을 위임해야하는지 -임금은 어느정도로 책정해야 하는지 -가족 기업이다 보니 사무실이 없고 집에서 업무 처리를 하는데 집으로 모셔도 되는건지.. 재택을 해야하는건지.. -제가 외부로 많이 다니는데 과연 근태와 업무가 관리가 잘 될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고 걱정만 됩니다.. 제가 처음부터 일궈낸 기업이 아니기에 제 의사결정도 하나하나 두렵습니다. 조언구하고자 글 올렸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작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신감있게
22년 06월 14일
조회수
722
좋아요
1
댓글
3
내일채움공제 고수를 구합니다
처음회사 다닐때는 경리분이 무서워서(진짜 개바쁘시기도 했음) 내채공 신청을 못하고 4년 다니고 퇴사했는데, 이제 내체공 하기엔 연봉이 어림도없이 올라버려서 이런 경우에 내체공이나 다른 유사한? 중복안되는 혜택 받을 수 있는게 있나요?
치킨3583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173
좋아요
0
댓글
11
이직시 연봉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중인 한 사람입니다. 현 직장은 중견기업이며 직원수 600명 내외 매출 6000억 규모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입니다. 연봉 5900만원 /나이 39/직급 차장1년차/ 업무 기구설계 및 Project Manager /상여 500~1000만원 입니다. 이직을 고려중인 회사는 대기업이며 관련업종은 아니지만 업무가 매우 유사합니다. (90% 매칭) 회사조건은 과장 3년차 /연봉 6800만원/상여는 다른 대기업에 비해 거진 없는 편/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욕심같아선 7000을 맞추곤 싶지만 업종이 다르지만 업무가 설계 및 프로젝트 매니저 업무라 거의 비슷합니다. 너무 배부른 소리가 아닌건지 싶기도 하고.. 많은 분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천하지배인
22년 06월 13일
조회수
1,843
좋아요
1
댓글
7
스카웃 제의를 받았으나 제안 연봉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회사 대표님께 직접 이직을 제안받았고, (연봉 이야기를 제외한) 업계와 직무관련 주제로 여러차례 이야기를 나눈 후 합류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현 직장 급여는 기본급 6200만원에 매년 다르기는 하지만 성과급으로 연 500~1000만원 사이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저의 급여를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의 인사팀에 전달했고, 인사팀에서는 연봉 7000만원을 제안하는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솔직히 연봉이 맘에 안듭니다. 대표님, 임원분들과 여러 차례 미팅 했을 때만 하더라도 회사에서 저를 간절하게 원한다는 마음이 보였고, 저에게 급여로 충분히 보상할 수 있을거라는 말씀도 들었습니다만, 아마도 현 직장에서의 연봉을 상당히 낮게 보신듯 합니다. (제 급여가 업계 평균 150%가량 되기는 합니다. 이직 제안받은 회사는 현 직장과는 다른 업종입니다.) 이직을 제안한 회사측에서 제시하는 연봉은 제가 현 직장에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수준이고, 성과급 수령 액수에 따라서는 심지어 더 적기도 합니다. 이미 해당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고, 커리어 측면에서 보았을 때 이 회사로 반드시 이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연봉을 받고 이직하면 일하는 내내 아쉬운 마음이 클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 정중하게 연봉인상을 요청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미니멈 7500만원 이상은 받고 싶습니다. 회사 인사팀이나 대표님께 미팅을 요청해서 제가 회사에서 낼 수 있는 성과들에 대해 준비하여 발표하고, 이에 따라 연봉 인상을 요청하면 무례하게 보이지는 않을까요? 5년 만에 첫 이직을 하려다 보니 고민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이직 선배님들이나 HR 담당자님들의 의견, 충고 부탁드립니다.
성우덕
22년 06월 13일
조회수
6,959
좋아요
12
댓글
22
이직시 이력서에 지원직무와 무관한 회사/직무 입력해야할까요?
현재 이직을 위해 이력서 작성 중입니다. 첫 직장에서 3년이라는 짧지않은 기간동안 재직했지만 위 제목처럼 지원직무와 무관한 경력은 적는게 좋은지, 빼는게 좋은지 아니면 상관없는지 고민입니다. 현 직무는 지원직무와 동일업종 동일직무이며 첫직장은 대기업이긴하지만 업무 유사성이 떨어집니다. 참고로 첫 직장은 솔루션 영업 현직무/지원직무는 서비스 기획입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르
22년 06월 12일
조회수
6,493
좋아요
9
댓글
11
링크드인 로고 그대로 회사명 변경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게 되어 링크드인을 수정하고자 하는데요,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라서 한국법인명이 있어 로고 및 링크는 본사그룹의 것을 쓰되 법인명만 바꾸는 분들이 있던데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신지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임의로 회사명을 작성하면 법인로고가 없게 뜨네요ㅠ)
커리어좋아
22년 06월 12일
조회수
1,976
좋아요
0
댓글
1
서비스직 경력으로 이직하려면 어느분야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38세 남자이고 수입브랜드계열 매장 점장으로 10년정도 재직중입니다 연봉은 5천대이고 나이도 이제 들고 좀더 오래할수 있는 분야로 이직하려고 요새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우선 영어는 중에서 중하정도 수준입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닌 보통정도의 독해 가능 중국어는 어릴적 유학경험으로 중상 정도 수준 그리고 엑셀 워드 ppt는 중급 근무기간동안 매출분석 ,kpi산출 성과관리등 이런쪽 업무를 많이했었고 지금 생각하기에 제일 베스트는 외국계 브랜드 본사 슈퍼바이저쪽이 나을거같은데 외국계는 또 영어네이티브수준을 요구하더라구요 이직하려면 빨리했었어야 했는데 나이가 너무 들었네요 ㅠ 혹시 저같은 경우는 어떤분야로 지금 이직하는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슈퍼데빌
22년 06월 11일
조회수
2,037
좋아요
1
댓글
0
최종 합격한 두 곳... 고르기 힘드네요 ㅠㅠ
이직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최종적으로 두군데에 합격했는데요. 둘 다 과제까지 하면서 통과했을 만큼 애정이 가는 곳이고, 직무랑 장단점이 달라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발로 엑셀까지 만들었는데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맞팝
22년 06월 10일
조회수
3,048
좋아요
3
댓글
16
새로운 필드로 도전 vs. 기존 필드 잔류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 중견기업 4년차 IT기획팀 업무를 하고 있는 31세 남자사람입니다. 이직과 커리어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해외대학 경영학부 대학졸업 이후 취준을 하다 우연한 기회로 현직장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취업전까지는 IT와 관련된 업무경험이나 배경지식이 전무했었으나 당시 임원면접에서 해당 임원분이 IT전반에 대한건 일하면서 배울수 있고 당장 본인이 필요한 인력과 스킬은 제가 충분히 가지고 있는것 같다며 같이 해보자 하셨죠. 그렇게 입사하게 되고 사내 주요 ERP프로젝트 PMO조직에서 스태프 일로 1년, IT기획팀에서 예산 수립/통제 및 각종 IT관련 비용에 대한 기획과 보고하는 업무로 1년반, 그리고 현재는 특정 서비스/라이선스 담당을 맡아 관리하고 전략수립 및 운영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에 비해 적은 인원이 일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업무들을 경험하고 맡아 진행하게 되었고 또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IT전문지식이 부족하다보니 겉도는것 같고 계속 이 업계에 남아 있다면 살아 남아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얼마전 두가지의 기회가 저에게 생겼습니다. 1. 국내 대기업 IT전략기획 포지션 2. 국내 대기업 해외영업 포지션 2번의 기회는 제가 기존에 해온 업무와는 전혀 다른 길이고(IT와 무관합니다) 업무강도 또한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신입의 자세로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겠지요.)하지만 산업과 제품자체가 미래먹거리로 성장성도 도드라지는 분야이고 배울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회사의 규모와 처우, 제 개인적인 능력과 전문성을 더 잘 키울수 있는 환경, 산업의 성장성, 업무 적합성 등등 많은 것들을 고려하고 끊임없이 고민중이지만 선뜻 결정이 서지 않아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민꾼
22년 06월 10일
조회수
732
좋아요
2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