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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풀배터리 검사 해보신분 계실까요
진로, 적성 관련해서 저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마음에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해보신 분은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거의 50만원이나 해서요! ㅜ
cjeksk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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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떵들 피하기도 힘드네요
자기 아들에게 내리는 사람이 먼저 나오고 타야하는 최소한의 엘베예절도 못가르치는 떵이 재떨이 옆에 주차하며 냄새난다고 비켜달라 하고 잠깐 대기중에 냄새난다고 시동꺼달라하면서 더 썪은 경유차로 4~5분을 공회전 돌리면서 영상찍으니 시동을 정지하고 세차장에서 빈자리도 많은데 사이에 들어오더니 물튄다고 분기탱천. 1분도 안돼 소나기 쏟아짐 참 어처구니 없지만 요즘 세상이 넘 험학해서 무선 떵들을 피해야하는 것도 개피곤 이런 떵들은 무인도가서 혼자살지 그래도 날도 더우니 조심조심
참을인참을인참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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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나 어깨 등이 뻐근하신 분들
최근에 PT를 받아봤는데, 허리가 아프다니까 골반 스트레칭을 시키더라구요 싹 풀린거 보고 와 이게 허리가 아프다고 허리를 돌리면 안되는구나 싶더라구여 그래서 오래 앉아 일할 때 불편한 부위를 선택하면 마사지나 스트레칭 등 짧은 루틴을 추천하는 웹서비스를 재미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어디서 이탈하는지, 서비스 자체는 매력적인지 확인 중이라 한 번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댓글로 알려주시면 반영해보겠습니다 주변에도 한번 재미로 뿌려봐주심 더욱 감사합니다!! https://jikkot.pages.dev/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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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도수치료에 150만원 태우고 내린 결론 (돈 아끼자)
사무직 6년 차인데 작년부터 뒷목 뻐근함이 정수리 두통까지 올라와서 유명하다는 정형외과 가서 도수치료 10회 끊음. (회당 15만 원 ㄷㄷ) 물론 받을 땐 시원한데, 이틀 지나면 다시 똑같이 굳어버림. 돈 너무 비싸서 물리치료사가 목 뒤에 손가락 걸고 당겨주던 거랑 제일 비슷한 원리로 된 거 뒤지다가 이상하게 생긴 플라스틱 쪼가리(?) 하나 샀음. 처음 배송 와서 자기 전에 딱 10분 써봤는데 도수치료 선생님이 뒷목 쫙 뽑아줄 때 나던 '우두둑' 소리 나면서 그날 아침에 진짜 몇 달 만에 두통 없이 깸;; 목 아프신 분들 병원 가기 전에 집에서 목부터 제대로 늘려보세요. 150만원 쓰고 현타와서 씁니다.
마파듀브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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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희생'과 '포기'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87년생 쌍둥이 딸을 둔 평범한 아빠입니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육아에 집중하다 최근에 이직을 준비하며 문득 든 생각을 정리하고자 글을 씁니다. 돌이켜보니, 인생은 '희생'과 '포기'라는 단어로 제 스스로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10대 때는, 대입을 위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해야 했고 20대 때는, 취업을 위해 포기해야 했던 것들, 돈을 벌기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것들이 있었고 30대 때는, 승진과 이직을 위해 워라벨을 포기했고 40대가 될 무렵인 지금은, 가족을 위해 나를 희생했고, 이직이 쉽지 않은 지금 연봉과 복지 중 무엇을 포기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50대, 60대, 70대, 그리고 그 이상 나이가 됐을 때 무엇이든지 희생해야 하고,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기겠죠. 그렇다고 희생과 포기하는 것이 제게 우울감을 주진 않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한 인격체로서 성장하고, 가족을 부양하며 쉽게 누릴 수 없는 행복도 있습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을 살아오고 있지만 삶은 거저 얻어 가는 것이 확실히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억대 연봉의 분들도 그 과정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것을 희생하고 포기하며 그 위치에 올라갔겠죠. 희생과 포기를 하기 싫다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그 결과를 순순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제 쌍둥이 딸을 건강한 인격체로, 밝은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앞으로 20년은 저를 희생하고, 하고 싶은 것을 조금 내려놓고 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그리고 희생과 포기에 때론 지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 희생과 포기의 끝이 반드시 행복이란 열매로 맺길 바라겠습니다. 저 또한 아내와 쌍둥이 딸의 행복을 위해 저 역시 행복한 희생과 포기를 하며 살겠습니다. 나의 빛났던 젊음이 거름이 되어서 내 아이들이 찬란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 두서없는 글을 마칩니다. 모두들,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겠습니다.
지금이라도하자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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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전략을 쓰면 자동으로 종목을 찾아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매수, 매도 전략을 글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검색해 주는 앱입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어요. 검색 공식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백테스트를 통해서 전략의 수익률을 예측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사용해 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radesignal1.app iOS: https://apps.apple.com/kr/app/tradesignal/id6768149461
트레이드시그널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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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바이브코딩과 자동화에 대해서
​최근 유행 중이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안 해볼 수는 없지라는 생각으로 관련 내용을 찾아봤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AI가 코드 대신 짜주고, 깃허브(GitHub)나 기타 서비스를 이용해 일반인도 웹페이지나 프로그램을 뚝딱 만드는 것을 말한다. ​개발을 모르는 사람도 코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매력적이고 신기하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만 직접 작업을 해보면 이내 이상한 점을 느끼게 된다. ​'그냥 IT 팀에 의뢰하는 것하고 무슨 차이지? 그리고 바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 내 본업은 언제 하지?' ​내가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해 구조를 연구하고 작업하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결국 기존에 IT 팀에서 하던 일을 각 부서가 떠맡아서 하는 꼴과 다름없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동안 당연히 본업에는 소홀해진다. 그야말로 주객전도다. 보여주기식 일에 치여 목적과 수단이 뒤바뀌는 것이다. ​'업무 자동화'라는 말도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진짜 별거 없다. 그냥 작업 예약을 걸어두는 매크로에 가깝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하고, 세수하고, 양치하고, 머리 감고, 옷 입고 출근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묶어둔 매크로 작업 말이다. ​이 자동화 역시 냉정하게 보면 이미 예전부터 있던 개념을 조금 더 쓰기 쉽게 단순화했을 뿐이다. 더 서술할 내용이 없을 만큼 알맹이가 없다 보니, 이를 자극적으로 포장한 유튜브 영상들만 양산되는 게 현실이다. ​이런 현상들을 종합해 보면 왜 요즘 'AI 버블론'이 대두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기존 업무를 완벽히 대체하지도 못하면서, 그럴싸한 용어로 포장해 마치 엄청난 혁신인 양 착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사기에 가깝다. ​물론 AI를 적재적소에 잘 쓰면 업무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계약서 두 버전을 비교해 차이가 나는 부분을 검토한 뒤 우리 쪽에 불리하게 바뀐 점이 있는지 수정 의견을 달라고 하거나, 국영문 번역을 맡기거나, 필요한 영상·사진 소스를 만드는 일 등이다. 전문 영역으로 접근하자면 소송 관련 사실관계나 입출금 내역 사진만 넣고 이를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장 초안을 잡는 식의 활용도 가능하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전문성이 없는 영역에 굳이 필요도 없는 AI를 어설프게 적용하고, 그걸 '혁신'이라 부르는 게 문제다. 대다수 사람에게 아무런 쓸모도 없는 '뉴스 기사 요약' 같은 기능에 환호하는 한, AI 시대의 진정한 생산성 향상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커피한스푼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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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지방제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위고비 하는 데도 이 짠지방은 엄청 빠지질 않네요 평소에 야식도 많이 먹고 짠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얼굴이랑 허벅지 특히 올라와서 셀룰라이트는 너무 꼴 보기가 싫습니다 제가 식욕도 많고 운동도 많이하진 않다 보니 영양제라도 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짠지방에 좋은 영양제 따로 있을까요?
에이쿵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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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재직하시는분들은
요즘 어떤 마인드로 일하시나요? 전 금융권임에도 불구하고 사기업 대비 열위의 처우, 요즘은 사기업도 다 정년까지 다닌다고 하고… 지방이전 리스크도 매번 언급되고요 그래서 자녀 육아시간 매일 다 쓰고, 복리후생도 있는거 다 챙겨먹으려고요. 정년까지 조용한 퇴직하고요. 일을 빵꾸내진 않아서 민폐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 마인드셋이 좀 이기적인가요?
illlilii
억대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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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20년전 내가 이랬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하다가
10년, 2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얘기를 할까?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투자? 가족? 건강관리? 40~50대 형님들은 30대 과거의 본인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거같아요? 저는 게임에 빠져살지말고 공부를 좀더할껄, 미국지수투자를 일찍할것, 투자를 하되 테마주는 쳐다보지말것, 미리 집살껄...이란 생각을 하네요ㅎㅎ
그래도긍정적으로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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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하려면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중고차 구매 예정이라 일단 구경을 가볼까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우선 지금 구매 고려 중인 브랜드는 제네시스, 렉서스, BMW 등이고 … 정해진 모델은 없고 해당 브랜드 이외의 차도 전체적으로 넓게 보고 있긴 합니다 현재 경기권 거주 중인데 강서구 중고차 시장, 수원 중고차 시장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해당 두 곳 아니더라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단 구경만 해볼 예정이고 구매는 올해 내로 구매 예정입니다!
xouzim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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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너무 버겁습니다
어디 기댈 곳도 없이
가을아
억대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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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진짜 일 잘하긴 잘한다. 전분이나 기름값 담합하는애들 다 조지고 있고.. 조금이라도 물가가 내려갈듯.
자기객관화하자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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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를 일부로 노린거 같습니다. (전북 남원시 스벅 앞)
여자친구와 주말에 남원으로 여행을 갔다가 작은 화재를 목격했습니다. 남원에는 차량 도로와 인도 사이에 폭 30cm 정도의 경관수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주 맑은 물이 계속 흐르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근처에서 주문한 케이크를 기다리며 차 안에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종량제봉투 하나가 가득 차 있는 쓰레기와 옆에 있던 박스에서 불이 났고, 지나가던 시민 한 분이 다행히 경관수로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물을 떠와 불을 꺼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자연 발화인 줄 알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누가 뭘 한 것 같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블랙박스 영상을 따로 저장해 두고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경찰차 3대, 119 구급차 2대, 화재 진압 차량 여러 대가 도착했고, 경찰관분들과 방호복을 갖춰 입은 소방관분들이 그 더운 날씨에도 계속 현장을 확인하고 조사하시더군요. 큰일은 없었으니 저는 계속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영상을 계속 보면서 상황을 더 자세히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빠, 저분 옆에 경찰이랑 소방관분들이 있는데도 길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걸어가는 걸까?"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었고,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을 확인해 보니 한 여성이 담배꽁초를 충분히 끄지 않은 상태로 쓰레기 더미 방향으로 던지는 장면이 보였고, 이후 그 지점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겨 있었습니다. 저도 흡연자라 담배꽁초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의아했습니다. 담배를 끄는 동작도 없이 그대로 던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시민분이 불을 끄고, 경찰과 소방관분들이 현장에 도착하는 장면을 계속 보는데 이상한 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인상일 수도 있지만, 화재가 발생한 장소 바로 옆을 지나가면서도 현장을 한 번도 쳐다보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화질이 아주 선명한 것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웃는 듯한 모습으로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담배를 피우며 화재 현장 근처를 지나가는 모습도 영상에 남아 있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길을 걸으며 담배를 피우다 무심코 담배꽁초를 버렸다고 하더라도, 그게 자신 때문에 난 불이라고는 쉽게 생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시 화재 현장 근처를 찾아오거나 그 주변을 지나갈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상 속 그 여성은 경찰관분들과 소방관분들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시 담배를 피우며 화재 현장 근처를 지나갔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그 행동이 너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행동의 이유나 의도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블랙박스 영상을 여러 번 돌려봐도 그 행동들이 계속 의문으로 남았고, 그래서 더 유심히 영상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몰라 전체 영상은 모두 보관해 두었고, 당시 현장에 계셨던 소방관분께도 꽁초를 던지는 영상과 화재 진화 뒤 담배를 피며 가는 모습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뉴스에서 웹툰에서 볼 법한 일을 직접 겪게 될 줄은 몰랐네요.
asdf123t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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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딩 모임 어디서 찾나요?
2030대 분들 운동이나 취미생활 하실때 모임은 어디서 찾으셨나요? 그리고 활동 하시는게 만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iollli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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