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320,800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당근 알바 갔다가 무릎 아작난 썰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뭘할까 고민을 하며 집 근처 공원을 걷고 있었음. 당근으로 알바나 한 번 할까 싶어서 무한 스크롤 하고 있었는데, 그때 딱 눈에 띄는 알바 2개 정도를 지원하였음. 한 곳에서만 연락왔었는데, 집 청소 알바였고, 평소 청소하는걸 좋아해서 OK했음 근처 대학교 앞에서 10시정도쯤에 만나기로 하고 바로 호다닥가서 대기탔음 5-10분 기다렸나? 저기서 꽤 좋은 SUV가 솨아악 오길래, '저거인가?' 하고 봤음. 운전석 창문을 쓰윽 내리더니 톰브라운 입은 대학생같은 사람이 타라고 하더라고, 타자마자 갑자기 부와아앙~하더니 급 달리기 시작하는거임.... 나 말고 함께하는 당근 알바생 3명 다 있었는데, 다들 '어익후'라고 하면서 몸이 뒤로 밀려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대학생이 말해주길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더라고 젊은 나이에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나름 대단해 보였음. 달리기 시작한지 1분정도 후에 2층짜리 전원주택 앞에서 내렸음. 담배 피우는 사람은 담타하고, 아닌 사람들은 사장의 지시에 따라 그 전원 주택 안으로 청소도구를 옮기기 시작했음. 역사에 관심 있다면 모를 수 없는 유명인이라 집에 대해선 얘기해줄 순 없지만, 오래되어 보이지만 아주 잘 관리된 넒은 주택이었고, 사장이 임무를 정해줘서 바로 청소를 하기 시작했음. (* 당근 알바 인원 : 나 포함 4명) [최초 임무] - 개미1,2 : 주택 창문 탈거해서 뒷마당으로 옮기고 닦고 다시 장착하는 임무 - 개미3,4 : 2층 온갖 벽, 바닥 다 닦기 난 개미 3,4에 속했고, 작은 방부터 청소하기 시작했음. 나에게 주어진 청소템은 이거였음 [청소템] -걸레 1개 -베이킹 소다 칙칙이 1개 -고무장갑 1개 청소를 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청소하려면 일단 침대, 서랍장 등 옮겨야 한다는 것을 알거임, 그래서 개미 3,4가 한 조로 움직였음, 가구를 복도로 빼면 사람들이 다닐 수 없기에 한 방 안에서 우측으로 다 옮기고, 닦고, 다시 왼쪽으로 옮겼다가 닦는 것을 반복했는데, 와....이게.... 집에서는 밀대로 바닥을 닦았는데 무릎 꿇고 온 바닥을 닦으려고 하니까 미치겠는 거임..... 속옷 포함 온몸엔 땀이 흐르고 팔과 어깨는 마비된것 같고 제일 힘들었던게 무릎이 너무 고통스러웠음ㅜㅜ 어릴 땐 밀대가 없어서 무릎 꿇고 바닥을 닦았지만, 요즘엔 다 밀대가 있잖아.... 오죽했음 집 주인분이 밀대라도 있으면 좋을텐데요...라고 하더라ㅋㅋ 평소에도 회사 내 미화 어르신들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분들이 존경스럽더라고 집엔 머리카락도 너무 많아서 그냥 닦을 수가 없는더라, 빗자루도 없으니까 한뼘정도 되는 창문 스퀴지 하나 얻어서 개미 3이 방 한쪽 스퀴지로 머리카락과 먼지를 쓸어내면, 개미 4가 걸레질을 했음. 걸레질 한번하면 걸레가 바로 까매질 정도였고, 접은 걸레의 모든 면로 먼지를 닦아내고 화장실을 가서 다시 걸레를 빤것을 몇번 반복하다 방에서 화장실까지 왔다갔다 하는 시간도 걸리니까 아예 양동이에 물을 써와서 거기서 걸레를 빨았음. 근데 이것도 바닥에 먼지가 너무 많으니까 걸레 한번 빨면 물이 너무 까매졌었음.....개미 1이 물 좀 교체해서 쓰라고 계속 뭐라하고, 그렇게하면 청소가 되겠냐고 훈수 두는데 속으로 빡쳤었음ㅋㅋㅋㅋㅋ 걸레 2번 빨고 물교체하고, 이 짓을 거의 100번한것 같은데 뭣도 모르고 와서 뭐라하니까 니가 하라고, 걸레를 줄 뻔...... 어느 방 하나는 묶은 먼지가 바닥에 그대로 다 달라붙어 있어서 스퀴지로 긁어내면서 먼지 쓸고, 닦았고, 3번정도 걸레질 했는데도 사람들이 계속 돌아다니니까 도루묵되기도 했었음...후우.....ㅜㅜ 어느정도 바닥이 정리되니까, 집주인이 추가로 보완했으면 하는 곳이나, 추가 요청 작업을 하는 거임. [추가 요청] -주방 후드청소&후드 윗쪽 벽 청소 -집 안 모든 거울, 중문 등 모든 유리 닦기 후드는 싱크대 올라가서 상부장에 붙여서 닦았는데 무섭고 공간이 비좁아서 개미 4를 개미 3을 떨어지지 않게 잡아주면서 했음ㅋㅋㅋㅋ 모든 개미들이 나중엔 있는 체력, 없는 체력 다 끌어 땡겨서 눈이 동태 눈깔+곤죽이 될 정도였고, 힘들면 도망가거나 설렁설렁할 법도 한데 다들 열심히더라ㅋㅋㅋㅋ 키 큰 개미는 키 작은 개미가 손에 안닿는 곳 도와주고, 어떤 개미는 물도 대신 갈아주고ㅋㅋ 아! 이 알바의 급여가 얼마였는 줄 앎? 35,000원이었음. 오전 10시 조금 넘어서 일개미 모드로 시작했다가 오후 3시 조금 넘어서 일개미 모드가 해제되었고, 사장이 개미 1~4를 근처 역까지 태워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사장은 20대 중반인데 집안 인맥으로 사업을 차린 것 같더라고...(솔직히 허세 자랑대회 나가도 될 정도ㅋㅋ...집안 자랑, 본인 자랑, 한 곳 청소하면 어느정도 벌고...) 얘기 좀 하다가 개미 1이 사장한테 일당 언제 입금되냐라고 물어봐서 사장이 당일 늦어도 저녁엔 준다고 했고, 추가 근무한만큼 일당쳐서 준다고 하길래, 다행이다 생각했었음. 그대로 35,000원을 받기엔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35,000원이면 최저 임금도 안되는 수준이고, 추가 요청도 들어왔어서 안그래도 더 받아야겠다고 요청을 하려고 했었거든... 내가 사장한테 이 정도 업무면 다른 청소 업무에 비해 청소레벨이 어느정도냐고 물어봤는데, 빡센편이었다고 그러더라 밥을 한끼도 못먹어서 차 내려주자마자 바로 밥집으로 달려가서 밥 먹었고, 집에 도착해서 무릎을 보니까 부어올라있고 무릎도 구부리기도 어렵더랔ㅋㅋㅋㅋ 다음날 보니까 양쪽 무릎에 멍이 들어있는거 보고 현타왔음.... 아! 그래서 추가금액까지 얼마 벌었냐고? 연장 근무에 대한 추가금액 지급은 없었음.....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다인가 싶어서 사장한테 연락했는데, 사장 연락도 안됨.... 이틀이 지난 지금 아직도 무릎 통증이 심하지만 받은 35,000원으로 병원이나 가렵니다... 회사 정말 소중해졌고, 그렇다고 나서서 더 열심히 일하진 않겠지만...
어디가십니까
25년 04월 14일
조회수
12,485
좋아요
234
댓글
148
[출첵]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4일
조회수
454
좋아요
102
댓글
133
[가끔은 실소] '신이 노하셨다'를 세글자로 표현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신이 노하셨다'를 세글자로 표현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끈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3일
조회수
3,353
좋아요
170
댓글
147
육아휴직후 미복귀 퇴사에도 연차수당을 지급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살다보면 이게뭐지...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육아휴직기간에도 내일채움공제 적립해줘야하고 휴직종료후 바로 퇴사하는데도 연차를 지급해야하는 법령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황: 전전년도에 본인 잔여 연차 및 출산휴가 사용. 이어서 1년 육아휴직 사용하여 25년 복귀일에 복귀 예정하였으나 개인 사정상 복귀하지 못하고 퇴사함. 이에 법령에 의거 회사는 육아휴직 기간까지 퇴직금 계산 지급 및 25년도 연차 약20일 지급. 육아휴직 기간에도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직원이 원하여 회사는 선택권없이 적립했고 휴직 기간중에 내일채움공제는 만료됨.
사람살이
25년 04월 13일
조회수
543
좋아요
1
댓글
3
선배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저에게 고종사촌형님이 한분계십니다. 그분은 자폐성향과 분노조절 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고있는데요 약먹음 자기가 바보되는거 같다고 약물치료를 거부하고 지내다 지난해 10월 칼을 들고 다니다 수감된적이 있습니다. 정신병 진료기록 등으로 심신미약으로 이달에 출소하는데요. 하지만 사촌형의 보호자인 고모는 70대로 연세가 많아 40대인 사촌형을 맡기 버겁다며 저희 아버지께 자신의 아들을 맡아달라고합니다. 아버지께선 거절하지못한 상황이고 또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 현재 같이 살고있지않지만 조만간 집으로 들어올것 같습니다. 제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있으면 사촌형이 날뛸때 제압하고 조치를 취할수있으나 특히 어머니 혼자있을때가 심히 걱정 되는데요 정신질환자를 강제로 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접근 금지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물치료도 거부하고있고 제가 어린시절 사촌형에게 맞은적도 많고 자기가 화가난다고 키우던 개를 패죽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이드신 부모님이 심히 걱정됩니다. 그리고 왜 나이드시고 은퇴하신 부모님들이 친자식도 아닌 조카 병수발을 들어야되는디 고모가 심히 원망스럽네요 조치방법이 없을지 선배님께 의견 여쭤봅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llliliii
25년 04월 12일
조회수
1,281
좋아요
31
댓글
30
말을 너무 못하는 것 같아요..
28살 남자입니다. 발표나 고객님들을 대할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대화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 제가 제 이야기를 잘 안하는 편이다 보니까, 남을 웃기거나 재밌게 못하겠어요. 정보 교환 목적의 대화는 잘 하는데, 일상 대화가 왜 이렇게 어렵죠?? 🥲 TMI나 서두를 너무 길게 얘기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 말이 없는 편이고 조심스러워 하니까 말에 감정이 안실리는 것 같아요. 감정이 안실리니까 무슨 말을 해도 재미가 없어요.. 제가 대신에 남의 이야기를 듣고 크게 웃는 건 잘 하 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나 편한 친구들과 직접 만났을 때는 괜찮습니다. 다만, 직장에서는 스몰 토크가 어렵고 업무 전화가 아닌 전화는 진짜 어렵네요. 밥만 먹고 살게 최적화가 된 건지.. 차라리 몸쓰면서 노는 게 훨씬 재밌어요. 너무 모범적으로 살아서 그런가도 싶어요. 지금이라도 클럽이든 스키장이든 지금까지 못가봤던 곳에 자주 가고 놀아봐야 하는 걸까요..?
주짓
25년 04월 12일
조회수
14,596
좋아요
241
댓글
218
일 그만 두면 몸이 회복되나요?
두통이랑 소화불량 구토로 몇달 고생인데 편두통 올 때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ㅠㅠ 약도 잘 안 듣는 편이고.. 원래 몸이 약한 편이기도 한데 일을 좀 쉬면 괜찮아질까요 요즘인 이런 몸 가지고 일 다니는게 너무 벅차요..
fjkpswqw
25년 04월 12일
조회수
1,406
좋아요
47
댓글
64
음향 장비(시스템) 견적문의&구매설치 경험 있으신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음향장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창업자입니다. 😊 ​ 현재 <음향장비/시스템 스마트 비교견적 & 설치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요, 실제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혹시 아래에 해당되시는 분이라면, 짧은 설문 참여 후 인터뷰 참여자로 모시고자 합니다. ✅ 마이크, 믹서, 스피커 등 음향장비(시스템)를 직접 비교견적 문의하거나, 구매하여 설치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 1~2일 내에 연락드려 최종 인터뷰 일정을 조율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분이 선정되지는 않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인터뷰 시간: 약 40분~1시간 📍 진행 방식: 비대면 화상회의 (얼굴 노출 어려우시면 통화도 가능) 📆 일자: 협의 후 개별 조율 💳 사례비 2만원 지급 예정이며, ​ ❌ 제품 판매나 홍보가 목적이 아닌 👉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자 하는 순수 리서치입니다. ​ ​ 👇 설문 참여 링크 https://forms.gle/xLMZBQnGRiaHUxLs7 ​ 관심 있으시다면 편하게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느긋한오후
25년 04월 12일
조회수
154
좋아요
0
댓글
0
쉽게 피로해집니다
요즘 일도 재미없고 전만큼 열정이 없다보니 쉽게 피로한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도 좀 대충하는 것 같고,,, 업무적으로 나름의 동기와 환기가 필요한 거 같다고 느끼는 하루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4월 11일
조회수
272
좋아요
5
댓글
4
힘들다 힘들어
다들 이렇게 인생이 힘든거야? 아님 나처럼 사회에서는 억지로 괜찮은척하고 사는거야? 터놓고 이야기 할 만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내 괴로운 이야기 하면 내가 내 얼굴에 똥 칠하는거 같아서 하기도 싫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 거야 괴로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괜찮은척하고 그냥 사는 거야 아님 나만 이렇게 괴로운 인생인거야 ? 답답한 마음에 자살 예방 전화 센터에 전화했다가 이게 무슨 미친 짓인가하는 생각에 말도 못하고 끊었네 이 좋은 날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궁금한게있는데
억대연봉
25년 04월 11일
조회수
517
좋아요
11
댓글
10
늘 느끼는거지만...
돈 모으는 재미가 참 좋네요. 월급으로 부자 될순 없지만 내가 이만큼이나 모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네요. ㅎ 뭐 와이프는 돈 안쓴다고 싫어하지만요...
아침새벽
25년 04월 11일
조회수
1,355
좋아요
35
댓글
28
[가끔은 실소]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 . . . . . . . . . . . . . . . . . . . . . . 연산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0일
조회수
1,161
좋아요
59
댓글
66
외국계 영업팀 리더로 근무 후 퇴사
잘 알려진 외국계 회사에서 영업 경력18년에 마케팅, 영업 지원 5년 경력으로 총23년 경력을 이어오다, 작년 말 대표와 불화로 올해1월 퇴사 했습니다. 이제 3개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외국계회사 국내회사 두곳애서 최종 면접을 갔다가 결국 입사하지 못하고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나이도 경력도 꽉차다 보니 일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구직할동을 열심히 하고는 있으나, 다시 직장을 구할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마음편하게 먹자는 말을 하루에도 수차례 반복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많이 갑갑하여 넋두리 해봅니다.
구름에달가리듯
억대연봉
25년 04월 10일
조회수
378
좋아요
2
댓글
2
[출첵]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회원님들, 오늘 날씨처럼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1일
조회수
738
좋아요
113
댓글
275
리멤버 커뮤니티 는 다크모드 없나요?
다 검은색으로 된걸로 보고싶습니다
엔지니
25년 04월 10일
조회수
400
좋아요
1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