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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맘대로 하려는 세입자
안녕하세요. 이야기하자면 길지만...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편찮으실때 모시고 살면서 합가를 하게되다보니 살짝 갭투로 사게된 집이 있습니다. 시간이지나 결국 아버님이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상속받은 집에서 살다가 상속세등 문제로 집은 팔았구요. 사실 집을 팔기가 너무 어렵고 형제간 이슈도 있어서 일정은 고려 못하고 급하게 집을 팔았습니다. 그리고 갭투를 했던 집에 들어가려했는데, (전세계약만료 약6개월전에나가는 조건을 전세계약만료 10개월전에제안, 충분히 시간은 드렸습니다.) 이사비랑 소정의 보상금을 말씀드려도 1년 연장을 해주거나 과도한금액을 말하시면서 그 금액아니면 안된다고 하셔서 저희는 무조건들어가야하는 입장이라 부득이하게 지금은 월세집에 살고있구요.(2년계약 리스크지고 임대인 구해주기로함) 문제는 세입자를 기존 계약에따라 내보내는 일정으로 시작합니다. 세입자분이 갑작스레 이번에는 4개월정도 일찍나갈수는 없냐고하시는데 제생각에는 계약서대로하되 상호 합의하 조정이 가능한거니 저는 1달 이내 일정이 아니면 조정해줄 의향이 없는데 못나가면 저희 탓이라는둥이상한이야기를 하셔서 난감하네요ㅠㅠ 의견부탁드립니다 ㅠㅠ
1lililii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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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기계식 키보드 사용하는거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유별난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무실에서 쉴새 없이, "따다다다다다!!! 따다다다다!! 따다다다ㅏ다다다다닫!!" 엄청난 소리가 나는데, 그 주인공은 새로운 직원의 타자치는 소리예요. 기계식 키보드라고, 생소한 물건이었는데... 게이머들이 많이 쓴다고 하던데. 키보드 소리가 엄청 크더라구요. 회사는 외국계고, 사무실 환경은 조용한 편이예요. 그냥 타자 치는 소리, 한두마디 업무지시 왔다갔다 하는 그런. 긴 전화는 전화부스에서 하고, 긴 회의는 회의실에서 하구요. 시끄러울 일이 없는 곳이예요. 근데 얼마 전 같은 공간을 쓰는 옆부서에 중간관리자가 왔는데, 본인 키보드를 갖고 와서 쓰더라구요. 그게 기계식 키보드예요. 처음엔 거슬려도, 부서장이 알아서 정리하겠지 했는데. 2달이 지나도 가만히 둬서... 지금 고민 중이예요. 옆부서 부하직원한테 주의 주도록, 그 부서장한테 좋게 한마디 건내려 하는데... 그 전에, 이런 키보드 워리어가 불편한 제가, 유별난건 지 글 올려봅니다.
롸떼는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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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전화영어를 5개월정도 했었는데 영어실력이 향상 되는 느낌을 많이 못 받아서 그만 뒀습니다.(체계적이지 않아서요) 다들 영어공부 어떻게 하고 계신지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님하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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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서
경위서 3번 쓰면 자진퇴사 사유라는데 이 부분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현재까지 경위서 2번 썼는데 마지막 한번 남았습니다 업무하면 실수가 많아 경위서 작성하라고 하여 제출했는데 퇴사하기 싫은 입장입니다. 물론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고 제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수를 안 하고 싶어도 업무하면 실수가 나오니까 현터도 세게 오고 제 자신이 너무 힘들어요..ㅜ
유무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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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할때
헬스장+골프장 같이 운영하는 곳에서 레슨 받아도 상관없을까요? 골프전문 아카데미보다 저렴한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ㅠ
aom90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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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동차 고민
20대 입니당 추천 부탁드려요 일단 세 모델 중 1500내외로 구매가능한 상태의 차들 고민 중입니다
aom90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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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과 평일 알바중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월급이 250만원 정도 되고 생활비 월세 식비 통신비 등등 다 빼면 남는 돈이 140 ~ 150만원 정도되는데 재태크랑 적금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평일에 알바하면 60만원 정도 추가 수입이 발생 할 수있는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역량 키워서 이직하는게 나중을 봤을때 더 현명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이 되는게 평일, 주말에 알바하는거랑 평일에 업무역량 키우면서 자기계발 하고 주말에는 알바하는것중 어느게 더 미래를 봤을때 현명한 결정 일까요.. 아직 결혼은 안했고 일한지 5년된 개발자에요
뉴비는 슬퍼여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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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경 속에서 미래를 설계하다
1951년, 한국전쟁의 한복판에서 한 자동차 세일즈맨, 로버트 윌킨스의 이야기는 오늘날 저희 모두에게 큰 깨달음을 줍니다.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포로가 되어 수용소 생활을 이어가던 그에게, 대부분의 전우들은 하루하루를 버티기 위해 고향과 음식 이야기에 의지했습니다. 하지만 윌킨스는 다르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포로들이 전쟁이 끝난 후에 대해 꿈꾸던 ‘새로운 시작’—특히 자동차 구매에 관한 이야기에 주목했습니다. 자동차 세일즈맨인 그의 귀에 그 작은 대화는 단순한 이야기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낡은 수첩을 꺼내, 전우들의 이름과 고향 주소를 하나하나 적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그는 이 수첩을 바탕으로 3,272명의 전우를 찾아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자동차 구매를 제안했고, 단숨에 500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놀라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행운의 결과가 아니라, 위기 상황 속에서도 기회를 발견하고 준비했던 한 사람의 결단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윌킨스는 자신이 처한 역경을 단순히 견디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의 가능성을 위해 ‘작은 수첩’이라는 도구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전쟁이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삶과 경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기치 못한 어려움과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고, 사소해 보일지라도 준비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면, 오늘의 위기가 내일의 가능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 한 통의 이메일, 혹은 한 권의 노트가 여러분의 미래를 변화시킬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어려운 시기일수록 미래를 위한 준비와 꾸준한 노력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오늘 로버트 윌킨스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hank3149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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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무더기 위의 금덩이: 욕심보다 가치 있는 진실
어느 옛날, 한 마을에는 두 인물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가난하지만 매일 꾸준히 앞마당에 돌을 쌓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어갔고, 다른 한 사람은 지나치게 욕심 많은 부자였습니다. 부자는 굶주린 이웃에게조차 쌀 한 줌을 내어주지 않을 정도로 이기적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부자는 우연히 돌탑 꼭대기에서 반짝이는 금덩이를 발견합니다. 금덩이의 가치를 모르고 있던 가난한 이웃의 돌무더기에는 그의 성실함과 꾸준함이 담겨 있었습니다. 욕심에 눈이 멀었던 부자는 자신의 볏단 더미와 돌무더기를 맞바꾸자고 제안합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부자는 돌무더기를 가져간 후, 아까운 마음에 맨 위 볏단—사실 금덩이가 있던 그 부분—만 남겨두고 나머지를 넘겨줍니다. 이 모습을 모방한 가난한 이웃도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같은 방식으로 맨 위의 금덩이를 자신에게 남겨두어 결국 진짜 가치 있는 것을 손에 넣게 된 것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법” 욕심의 화살은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옵니다. 한순간의 탐욕과 눈앞의 이익을 좇다 보면, 진실로 중요한 것들을 놓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남을 베푸는 마음과 꾸준한 성실함은 언젠가 예상치 못한 보답으로 돌아옵니다. 비즈니스와 리더십의 세계에서도 이 교훈은 유효합니다. 단기적인 이익에만 집착하기보다, 윤리와 신뢰, 그리고 타인을 향한 배려를 기반으로 한 행동은 결국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장기적인 성공을 가져다 줍니다. 오늘 저희 모두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욕심보다 꾸준함과 선의가 가져다주는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hank3149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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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채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NC밀링 3대를 가지고 업을하고 있씀니다 기흥U10,U11.A2해드,두산8호기 ATC는업네요 현재는 모든 종류의 임가공을 다하고 있고 소규모 재작도합니다 그러다보니 일거리가 확실하지않고 물량도 들죽날죽이다보니 물량밎 매출이 안정적인 업채를 않고 업을 하고싶네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ㅠㅠ...
중견기업을꿈꾸는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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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ay goodbye (Con te partiro)
점심을 먹고 오수가 몰려와 문득 유투브에서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과 안드레이 보첼리(Andrea Bocelli)의 `Time to say goodbye (Con te partiro)'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클래식 이상의 명곡입니다. 잠도 깨고 머리도 맑아집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https://youtu.be/g3ENX3aHlqU?si=To-HLGRVU3VLNq4V
루이스미겔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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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잡하며 느낀 점
퇴근하고 보니.너무 응원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쫄보라서 혹시모를 신상노출(?)도 겁나고 괜히 뭣도아닌게 자랑한거같아 부끄러워서 글 본문은 지울게요 ㅎㅎ
살아남고싶다
억대연봉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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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눈길 조심하세요!
행복한 금요일,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ㅊㅊ! --- 회원 여러분께서 편히 리멤버 포인트 적립하실 수 있도록 평일 오전 9시에 출첵(출석체크)글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면 리멤버 포인트를 적립받으실 수 있습니다.) ✅ 출석체크는 이 운영자가 업로드한 게시글에만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운영자 외 출첵 게시글을 올리시는 경우 예고 없이 글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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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땜에 지하주차장 진입하다 미끄러짐.. 과실 좀 조언 주세요
안녕하세요 눈 때문에 지하주차장 진입하다가 어느정도 내려갔는데 쭈욱 미끄러졌습니다 진짜 바퀴 차 내부 문제 아니구요 .. 제 차만 데미지 입고 외벽 손상은 크지 않지만 죽을뻔 했습니다 진짜 이거 아파트면 관리사무실에서 ㅠ 뭔가 제빙 작업관련 해두어야하지 않나요..? 과실이 온전히 저에게 있는건가 싶고 한국 도로 교통부에서는 고속도로에서의 사고가 도로가 원인이면 책임진다는데 언듯 아는 정보라 아파트도 그런가.. 싶어 질문 드립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happy3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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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따봉 붙어계신분 먼가요?
좋아요 많이 받으면 붙나요.. 닉넴이 닉넴인지라 탐나네요..
따봉고슴도치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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