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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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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신이 노하셨다'를 세글자로 표현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신이 노하셨다'를 세글자로 표현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끈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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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후 미복귀 퇴사에도 연차수당을 지급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살다보면 이게뭐지...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육아휴직기간에도 내일채움공제 적립해줘야하고 휴직종료후 바로 퇴사하는데도 연차를 지급해야하는 법령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황: 전전년도에 본인 잔여 연차 및 출산휴가 사용. 이어서 1년 육아휴직 사용하여 25년 복귀일에 복귀 예정하였으나 개인 사정상 복귀하지 못하고 퇴사함. 이에 법령에 의거 회사는 육아휴직 기간까지 퇴직금 계산 지급 및 25년도 연차 약20일 지급. 육아휴직 기간에도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직원이 원하여 회사는 선택권없이 적립했고 휴직 기간중에 내일채움공제는 만료됨.
사람살이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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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저에게 고종사촌형님이 한분계십니다. 그분은 자폐성향과 분노조절 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고있는데요 약먹음 자기가 바보되는거 같다고 약물치료를 거부하고 지내다 지난해 10월 칼을 들고 다니다 수감된적이 있습니다. 정신병 진료기록 등으로 심신미약으로 이달에 출소하는데요. 하지만 사촌형의 보호자인 고모는 70대로 연세가 많아 40대인 사촌형을 맡기 버겁다며 저희 아버지께 자신의 아들을 맡아달라고합니다. 아버지께선 거절하지못한 상황이고 또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 현재 같이 살고있지않지만 조만간 집으로 들어올것 같습니다. 제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있으면 사촌형이 날뛸때 제압하고 조치를 취할수있으나 특히 어머니 혼자있을때가 심히 걱정 되는데요 정신질환자를 강제로 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접근 금지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물치료도 거부하고있고 제가 어린시절 사촌형에게 맞은적도 많고 자기가 화가난다고 키우던 개를 패죽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이드신 부모님이 심히 걱정됩니다. 그리고 왜 나이드시고 은퇴하신 부모님들이 친자식도 아닌 조카 병수발을 들어야되는디 고모가 심히 원망스럽네요 조치방법이 없을지 선배님께 의견 여쭤봅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llliliii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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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너무 못하는 것 같아요..
28살 남자입니다. 발표나 고객님들을 대할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대화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 제가 제 이야기를 잘 안하는 편이다 보니까, 남을 웃기거나 재밌게 못하겠어요. 정보 교환 목적의 대화는 잘 하는데, 일상 대화가 왜 이렇게 어렵죠?? 🥲 TMI나 서두를 너무 길게 얘기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 말이 없는 편이고 조심스러워 하니까 말에 감정이 안실리는 것 같아요. 감정이 안실리니까 무슨 말을 해도 재미가 없어요.. 제가 대신에 남의 이야기를 듣고 크게 웃는 건 잘 하 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나 편한 친구들과 직접 만났을 때는 괜찮습니다. 다만, 직장에서는 스몰 토크가 어렵고 업무 전화가 아닌 전화는 진짜 어렵네요. 밥만 먹고 살게 최적화가 된 건지.. 차라리 몸쓰면서 노는 게 훨씬 재밌어요. 너무 모범적으로 살아서 그런가도 싶어요. 지금이라도 클럽이든 스키장이든 지금까지 못가봤던 곳에 자주 가고 놀아봐야 하는 걸까요..?
주짓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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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 두면 몸이 회복되나요?
두통이랑 소화불량 구토로 몇달 고생인데 편두통 올 때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ㅠㅠ 약도 잘 안 듣는 편이고.. 원래 몸이 약한 편이기도 한데 일을 좀 쉬면 괜찮아질까요 요즘인 이런 몸 가지고 일 다니는게 너무 벅차요..
fjkpswqw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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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장비(시스템) 견적문의&구매설치 경험 있으신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음향장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창업자입니다. 😊 ​ 현재 <음향장비/시스템 스마트 비교견적 & 설치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요, 실제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혹시 아래에 해당되시는 분이라면, 짧은 설문 참여 후 인터뷰 참여자로 모시고자 합니다. ✅ 마이크, 믹서, 스피커 등 음향장비(시스템)를 직접 비교견적 문의하거나, 구매하여 설치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 1~2일 내에 연락드려 최종 인터뷰 일정을 조율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분이 선정되지는 않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인터뷰 시간: 약 40분~1시간 📍 진행 방식: 비대면 화상회의 (얼굴 노출 어려우시면 통화도 가능) 📆 일자: 협의 후 개별 조율 💳 사례비 2만원 지급 예정이며, ​ ❌ 제품 판매나 홍보가 목적이 아닌 👉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자 하는 순수 리서치입니다. ​ ​ 👇 설문 참여 링크 https://forms.gle/xLMZBQnGRiaHUxLs7 ​ 관심 있으시다면 편하게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느긋한오후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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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피로해집니다
요즘 일도 재미없고 전만큼 열정이 없다보니 쉽게 피로한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도 좀 대충하는 것 같고,,, 업무적으로 나름의 동기와 환기가 필요한 거 같다고 느끼는 하루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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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힘들어
다들 이렇게 인생이 힘든거야? 아님 나처럼 사회에서는 억지로 괜찮은척하고 사는거야? 터놓고 이야기 할 만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내 괴로운 이야기 하면 내가 내 얼굴에 똥 칠하는거 같아서 하기도 싫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 거야 괴로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괜찮은척하고 그냥 사는 거야 아님 나만 이렇게 괴로운 인생인거야 ? 답답한 마음에 자살 예방 전화 센터에 전화했다가 이게 무슨 미친 짓인가하는 생각에 말도 못하고 끊었네 이 좋은 날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궁금한게있는데
억대연봉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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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거지만...
돈 모으는 재미가 참 좋네요. 월급으로 부자 될순 없지만 내가 이만큼이나 모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네요. ㅎ 뭐 와이프는 돈 안쓴다고 싫어하지만요...
아침새벽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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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 . . . . . . . . . . . . . . . . . . . . . . 연산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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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업팀 리더로 근무 후 퇴사
잘 알려진 외국계 회사에서 영업 경력18년에 마케팅, 영업 지원 5년 경력으로 총23년 경력을 이어오다, 작년 말 대표와 불화로 올해1월 퇴사 했습니다. 이제 3개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외국계회사 국내회사 두곳애서 최종 면접을 갔다가 결국 입사하지 못하고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나이도 경력도 꽉차다 보니 일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구직할동을 열심히 하고는 있으나, 다시 직장을 구할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마음편하게 먹자는 말을 하루에도 수차례 반복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많이 갑갑하여 넋두리 해봅니다.
구름에달가리듯
억대연봉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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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회원님들, 오늘 날씨처럼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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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 는 다크모드 없나요?
다 검은색으로 된걸로 보고싶습니다
엔지니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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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5월 황금연휴에 뭐하시나요?
좋은 황금연휴인데.. 딱히 계획이 없네요.. 다들 재미난 계획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핑크쏭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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