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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직장인 서류가방 추천해주세요
원래 백팩에 노트북 넣고 다니는데 더워지니까 등에 땀이 너무 차서 서류가방에 노트북으로 바꿔볼까 함 브랜드 뭐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ㄷㄷ 추천 부탁합니다
키키마녀배달뷰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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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정신병원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회사때문에 정신상태가 감당이 안될만큼 안좋아진걸 느껴 병원상담을 받아보려고합니다. 혹시 병원 다니면서 상태가 좋아지셨는지, 비용은 어느정도 드셨는지, 병원 찾는 팁 등 경험있으신분들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dkcjbfkd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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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중증환자 직장인의 건강관리 😅
병 진단 시 여명 6개월, 치료 중인 지금은 5년 생존율 30% 중단기목표는 30% 장기생존자, 장기목표는 15년 이상 극단적장기생존자인 5학년 초반 직장인입니다. 예전에는 병 팔이 참 별로였는데 삶이 숫자가 되어 다가오니 너무 자연스러워졌어요. 😅 존버에는 자존심이 쥐약입니다! 두 번의 수술을 마치고 표적항암을 비급여로 하다보니 치료비가 어마무시해요. 치료 기록과 치료비 현황, 건강 관리와 자아성찰 등을 한 판에 하려고 프레임 만들고 2개월 정도 테스트 중입니다. 어제 5, 6월 자료 정리했더니 자부담액 6백만원 가량 추가되어서 1년 넘게 치료한 비용보다 3개월 약값이 더 크네요. 😂 약 한 종류 비용이 하루 10만원이 넘어요. 크하... ## 보완 사항 -. 치료 시트, 유형 분류 // 완료 -. Summary 시트, 데이터 분석 // 진행중 -. 각종 검사 결과 기록 및 분석 // 예정 === 출근 시간이 눈이 똭 떠진 주일 이른 아침에 끄적끄적 해봅니다. * 의사쌤 이름 대충 가렸어요. 😅 2028년까지 [가끔은 실소] 연재가 가즈아!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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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주변 잡음이 들리면 상대방 말 못듣나요?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주변소음이 들리면 상대방 말이 잘 안들립니다. 거의 귀막고 이어폰 꽂고 듣고싶을 정도로. 저만 그런가 싶어서.
사표내는제이지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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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 직원이 근무시간중에 배달앱 알바하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방법
이 있을까요? 방법이 있다면 그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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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댓글 이벤트
진짜 당첨돼서 영화 보고 옴..🖤
후룰룰루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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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울VS지방 선호도
거듭되던 시도 끝에 얼추 두곳이 결정났어요 이제 곧 최종 선택을 해야 할 때인데 시간되신다면 의견 공유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연봉 동일하고 경력 10~12년차라면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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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다리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다리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구닥다리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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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 당했네요
안녕하세요.. 22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20살부터 직장에 다니면서 벌은 돈과.. 부모님 돈까지 모두 사기에 당하면서 알바를 구하고 있네요.. 제가 요즘에 많이 당하는사기인 코인 사기에 당했어요 .. 출금하고 싶으면 얼마를 추가로 넣어야한다.. 저는 처음에 무조건 나올줄 알고 부모님께 말씀드려가며 (물론 부모님은 사기라고 하지말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제가 아니다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면서 받았는데.. 알고 보니 사기였네요.. 하...토탈 4500만우ㅜㄴ 정도 사기 당하면서 부모님께 민폐끼치고.. 그냥 죽을까 생각도 했었지만 제가 잘못한거니 제가 해결하자는 마음으로 알바부터 다시 구하고 있네요... 정말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해결해 볼려고 해요 여러분도 사기 당하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민이많아지네요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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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중도퇴사원천징수영수증(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이전회사에서 6개월 재직하다가 퇴사후 이번에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게되었는데요. 제출서류중 중도퇴사원천징수영수증 이라는게 있는데 이미 2024원천징수영수증은 제출을 했었는데, 2024원천징수영수증과 중되퇴사원천징수영수증이 다른건가요? 다르다면 저의 홈택스에는 2024원천징수영수증만 뜨는데 중도퇴사원천징수영수증의경우 이전회사에 따로 부탁을 드려야하는건지 선배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야끼소바빵거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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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메일
화요일에 2차 면접을 가서 마지막에 면접자분이 "출근하는걸로 합시다"라고 해주셔서 최종합격통보받고, 그자리에서 "어디보자..한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는걸로 하면 좋겠네요" 라고 이야기까지 나누고 집에왔는데요, 최종적으로 그날 오후 hr팀에서 메일로 최종합격서류받고 처우협의를 위해 자료(원천징수 등등)와 입사가능일 보내달라고해서 당일 오후에 보내고 읽으신것까지 확인했는데 아직까지 답장이 없으시네요. 그냥 면접자리에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는거로 합시다~ 이런말씀을 안하셨으면 모르겠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신게 있어서 아직까지 답이 없으니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ㅎㅎ;; 메일로 한번더 여쭤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답신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야끼소바빵거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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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작업이 가능할 컴퓨터 사양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 사양에 대한 지식을 공유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마케터라는 것이 마케팅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모든 것을 조금씩 다 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래픽 디자인 툴과 비디오 제작 툴은 몇 년간 공부하며 어느 정도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도 기술이 부족한 것 같아 둘러보니 제 주변에서 블렌더가 인기네요. 회사에서 연습하는 건 어려울 것 같고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구매해야 한다면 어떤 사양이 적합할지 전문가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시중에 알아봐도 알쏭달쏭 잘 모르겠네요...ㅜㅜ
순니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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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가 안 된 부모님에 대한 걱정...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을 털어놔봅니다! 우선 저는 중소기업 3년차 마케터이고 만 25살입니다! 고민은 제목 그대로 노후대비가 안 된 부모님에 대한 걱정입니다. IMF때 자영업을 시작한 아버지는 그럭저럭 장사를 계속해오시다가 제가 대학교 3학년일 때 폐업을 하셨어요 이후로 친구분 회사에서 1년 정도 일하시다가 작년에 대장암4기에 간까지 전이된걸 발견, 일을 그만두고 개복수술 받으신 후 지금은 자차로 퀵사무실과 쿠팡이츠 배달을 하고 계세요. 노후대비 안 되어 있으시고, 벌이는 200만원 언저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전세계약 만기가 되어 일단 본가로 들어갈 예정이에요. 들어가는 이유는.. 문득 아버지와 보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살아계실 때 더 많이 보고 싶다는 것 때문이에요. 근데 막상 이제 제가 가장노릇을 하려니 부모님의 씀씀이와 벌이를 정리해서 저축이라도 조금씩 하게 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오지랖인 걸까요... 이번주에 가서 정리좀 해보자고 얘기할건데 부모님이 건방지다고 싫어하실까봐 걱정되네요. 혼자 걱정하기보다 털어놓으면 좀 나을 것 같아서 익면의 힘을 빌려봤습니다~!
경또르륵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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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벤트 당첨이라니...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네요 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
247코리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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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4월에 결혼하고, 아이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노후와 소비습관이 걱정이네요 우선 저는 중2때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자라다 고3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엄마한테 간 케이스입니다 형제은 3형제로 오빠,저,남동생이렇게 있습니다. 빠른 취업과 좋은 운 덕분에 아주 좋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하면서 양가도움없이 경기도에 집도 사고, 현재 아이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근제, 엄마의 소비와 대책없는 노후가 걱정이네요 최근에 알게 된 소식이지만, 200정도 받으시는 직장도 나왔고 혼자사시기에,, 집도 작지만 있으시기에,, 조금이라도 모아놓은줄 알았는데 모아놓은 돈은 없으며 퇴직금 다 까먹고 동생한테 용돈을 조금씩 달라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이유가 엄마의 잦은 외상, 관리안되는 소비였는데..이혼하고 힘들게 혼자사시면서 고치신줄 알았습니다..그러길 바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엄마의 소비습관은 큰 소비 대신 친구들과의 잦은 만남, 2-3만원의 쇼핑이 쌓여 몇십만원을 만드는 소비입니다) 제가 결혼할때 지원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단 돈 1-200만원이라도 쥐어줄줄 알았는데,,그마저도 없다는 소식과 공과금도 밀려가며 다른데 소비했다는 생각에 너무 깜깜합니다.. 아이도 낳고싶고, 지금처럼 남편과 건실항 재무설계하며 오순도순 잘 살고 싶은데,, 어렸을때 트라우마같이 남은 엄마의 소비가 막막합니다 아이도 부모도 멋대로 되는게 아닌데, 어떡해야항지 밤새 고민하다 이랗게 끄적입니다.. 혜안이 깊은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sssllll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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