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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일주일
면접본지 내일이면 일주일째인데 연락이 안오네요... 불합격 문자라도 오면 좋겠는데 넘 답답합니다ㅠ 상시채용이라 그런가..
인경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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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입구 해신볶음 맛집
회사 때려치고싶어 죽을것 같아서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 술한잔 하고왔어요 요즘 이직 왜이렇게 빡센가요...하 진짜 모든 직장인 존경합니다ㅠ 휴.. 여기 한성대입구 이강의곰탕인데 존맛이니까 가보세요!
거지왕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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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관리와 지속적 자금 조달이 핵심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로 높은 수익률을 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투자에서 승리하는 길은 단순히 수익률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관리와 지속적인 자금 조달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1. 수익률은 예측하기 어렵고 변동성이 크다 주식시장이나 투자처의 수익률은 매우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합니다. 단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은 운이나 시기에 크게 좌우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익률만 바라보다가 큰 손실을 입는 투자자도 적지 않습니다. 2. 포트폴리오 관리는 리스크 분산과 안정적 성장의 열쇠 잘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특정 자산의 부진이 전체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줄입니다. 이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재조정과 점검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3. 꾸준한 자금 조달이 투자 성패를 가른다 수익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꾸준히 투자할 자금을 마련하는 능력입니다.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고 투자에 투입함으로써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시장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금 조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개인 투자자가 진정한 승자가 되려면, 수익률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보다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 가능한 자금 조달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투자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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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근처 자취
안녕하세여 곧 당산역 근처로 이직하는데 괜찮은 9호선 동네 추천부탁드립미당 ㅠㅠ
원더러스트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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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사죄의 의미로 준 스벅쿠폰
아메리카노 쿠폰을 줬던데 이건 왜 추가금 내고 다른 메뉴로 변경이 안되게 막아놨을까요? 아메리카노 안 마시고 카페라떼류만 마시는데 참 나. SKT는 지네가 잘못해놓고서 이런 디테일에서 치사하게 제한을 걸어 둔건가 싶어서 좀 짜치네요.
@SK텔레콤(주)
bdlee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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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20만원 뜯길뻔했어요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써봅니다. 강남역 쪽 출퇴근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 사기 조심하세요 어제 퇴근하고 집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땀을 뻘뻘흘리면서 지갑이랑 핸드폰이랑 다 두고 내렸다고.. 부산역에 가야 되는데 제발 도와달라고 하셧어요 까르띠에 시계도 보여주시면서 담보로 저한테 맡길수도 있다고 자기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그러시더라고요 제가 뭘 도와드리면 될까요 하니까 20만원 정도만 빌려달라고 꼭 갚는다고..ㅋㅋㅋ 저도 의심은 됐는데 땀을 진짜 많이 흘리시고.. 저희 아버지 생각도 나서 마음이 약해져서 그만 ㅠㅠ 제가 현금이 없다고 하니까 은행 어딨는지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여기서 눈치 챘어야 하는데..ㅡㅡ 은행이 어딨는지 너무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는..) ATM 가서 현금 뽑으면서 하 내가 호구 잡히는거일수도 있지만 그냥.. 이게 사기라면 인생 공부한 셈 치자.. 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켰어요 근데 ATM에 그 타인의 명의로 송금을 어쩌구저쩌구 하는 문구를 보고 갑자기 뇌리에 파바박 스치면서 정상인이면 생판 남한테 차비를 20만원이나 달라고 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파출소나 공중전화를 먼저 찾지 그래서 구글에 강남역 차비라고 검색해봤는데 저랑 똑.같.은. 강남역+차비 빌려달라고 함+시계 담보 글이 나오는거예요 소름..... 호구잡힐뻔한 저도 잘못한거지만 남의 호의를 이용해먹는게 너무 열받고 짜증나서 아저씨 뭐냐 왜 이러고 사냐 남한테 사기치면서 이러고 살지 마라 !!! 왁왁 소리지르고 말았어요 그 아저씨는 당황하다가 제가 계쏙 뭐라고 하니까 도망갔고요 지금 생각하면 증거를 잡아놓고 경찰을 불렀어야 됐는데 하.. 암튼 리멤버 강남러 분들은 까르띠에 시계 찬 아저씨가 차비 달라고 하면 절대 주지 마세요!!!!
우레오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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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무서운 일본 장례식 괴담
아 이거 원 이미지가 밑에 달려서 무슨 말이든 붙이면 스포가 되니까 말을 못하겠네요 공포 : " 물리"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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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애매하게 오는거 킹받지 않나요
아니 우산 챙길까말까 고민하다 가져왔는데.. 점심에 나가보니 찔끔 오고 안오고 반복..^_^ 킹받네여 다들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ㅜ.ㅜ
힠힠호무리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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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X 라X프에 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괜한 오지랖에서 파생된 궁금증이 생겨 여러곳을 찾아보다가, 신빙성 있는 답변을 얻고자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먼저, 남의 일에 신경꺼라 하시는 분께서는 지나가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제 일은 아니고, 후배놈 이야긴데요. (20대 후반 사회 초년생입니다.) 말그대로 글 제목과 동일한 모 회사에 이친구가 입사를 했습니다. 보험 판매직으로요. 그러던 중 어찌어찌하다가 직장 동료들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동료분들(30대 초중반)께서 굉장히 양아치(?) 같았습니다. 더불어 뭐 지금 억대연봉을 번다느니, 대기업을 때려 치고 이쪽으로 이직을 하길 잘했다느니 등등 제 상식 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당 직종과 회사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에 귀천은 없다지만(이는 저도 응당 동의합니다), 이곳저곳 찾아본 결과 좋은 평은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신입 직원은 들어가자마자 본인 보험을 다 신한으로 변경해야하고, 이러한 점을 이용해 주변 사람까지 본인 회사에서 일하도록 꼬드겨 실적 일부를 채우는 구조라는 둥의 얘기들도 많았습니다. 직장 잘 다니고 있는 제게도 같이 일하자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으로 볼 때 일부 믿을 수밖에 없더군요. 궁금증은 이겁니다. 1. 저는 공인자격증 없이 재무설계사라고 말하고 다니는 일부 작자들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오전 9시 강남역 스타벅스에서 양복 쫙 빼입고 주간 미팅하시는 분들 몇몇이요.) 이와 같은 맥락으로, 해당 회사에서는 보험설계사 자격증 없이 일하시는 분들이 계신지요. 2. 아버지, 어머니로서 자녀에게 이 직장을 추천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편차가 클 것으로 생각되나, 대략적인 평균 연봉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4. 가능하다면 해당 회사에 대한 선배님들의 자유로운 고견 여쭙습니다. 혹여 제가 좋지 않은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이라면, 이에 대해서 말씀주셔도 겸허히 받겠습니다. 5. 정말 아끼고 친한 후배입니다. 솔직한 말씀으로 저는 이 회사에서 나가서 다른 직장 찾아보길 권하고 싶은데, 이에 대해서도 고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선슬리퍼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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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근무+아이 6명 육아하면서 부업으로 만든 스위치 게임
ㄷㄷㄷ "하면 되던데요?" 의 현신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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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0] 침몰하는 배에 사공이 많으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침몰하는 배에 사공이 많으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가라앉는다.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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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일만 하다 갈 팔자인 모양입니다.
무더운 여름 전 직군에서 각자 맡으신 일들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퇴근 10분 전 예상치 못한 업무로 붙잡히게 되어 야근하게 된 노비 1호 입니다. 일은 10분이면 끝나는 일이나 남들이 다 해야 제가 진행 가능 하여 시간 버리는 중이라 하... 퇴근하고 공성 뛰어야하는데 이게 뭔 상황인지... 남들도 똑같지만 이렇게 흑화한 것은 첫 직장부터 예고없는 야근은 그렇다 치더라도 예고없는 외근, 예고없는 출장, 예고없는 철야가 너무 가득 했고 휴일, 퇴근해도 계속 휴대폰 울려서 일 나가고 대응하고 이러다 보니 제가 제 사업을 하는건지 남의 사업을 제꺼처럼 하는건지 구분이 안되더라구요. 이직해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구요. 약속 잡아놓은 것도 캔슬 하는 것은 기본 옵션에 지방 놀러가다가 터미널가서 혼자 돌아오고 심지어 놀러간 동네가 현장 근처여서 거기로 바로 가기도 하고 이러다 보니 친구, 지인들은 저랑 약속 안잡으려하고 안부르고 고독사하기 딱 좋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돈이 모이느냐? 아뇨? 돈 모아야하는 생각 당연히 드는데 살아야겠다라는 생각과 스트레스 풀어야겠다. 해외출장가서는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돈쓰는걸로 풀다보니 통장이 텅장이 되고 악순환이 반복 되구요.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자전거 타고 나가거나 런닝, 헬스장 가도 연락와서 돌아가야하는 것(핑계라는 것은 알지만 합리화 합시다.) 때문에 다 집어 치우고 인도어 사이클만 즐기고 있습니다만... 기타를 옛날부터 배우고 싶어서 작년부터 배우기 시작하고 연습했는데 크로매틱 연습 10분 하면 업무 연락오네요. 전 틀렸습니다. 연애고 결혼이고 개인생활이고 뭐고 그냥 일만하다 갈 팔자인 것 같습니다. 10분 일할꺼 남 일하는거 서서 1시간 반째 구경 하면서 시간 버리면서 푸념글 쓴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라리 사무실 들어가서 개인공부라도 하면 시간 덜 아까울텐데... 그러질 못하니..) 무더운 날씨에 다들 화이팅 입니다!!! 다들 적게 일하고 많이 법시다!!
ConSSi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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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620만원 급여 인증한 베트남 처자.jpg
발골 장인 ㄷㄷ 달에 2만개면 더 받아 가셔야죠....
마이너스10점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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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궁금증. 물 내려가는 속도
예전에는 무조건 뚜러뻥만 했었는데 생활에서 겪는 공통점이 있어 올려 봅니다. 욕실 세면대 물 내려가는 속도. 1. 찬물만 사용하는 경우 잘 내려감 2. 미지근한 물, 따뜻한 물 양치물 이런 물들은 빠지는 속도가 확 차이납니다. 예전에 무조건 뚫으려고 이것 저것 부어도 소용없고 나중에는 관만 손실되서 교체한 적이... 교체 때 봐도 이물질 낀 걸 못봤어요. 세 곳의 집을 살면서 겪은. 3층 3층 15층.(인테리어도 새것이었어도) 비슷한 경험 있거나 원리, 원인 유추 가능할까요?
ChoboIT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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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한테 언니라고 부르면 안 되나요?
남동생이 얼마 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올케도 조용하고 괜찮은 사람이에요. 결혼 전 인사 자리에서 저한테 자연스럽게 “언니~” 하길래 저도 그냥 그게 편해서 굳혀졌습니다. 그렇게 결혼 전에 두어 번 더 만나고, 결혼식을 올린 후 우리집에서 다 같이 밥을 먹었거든요. 올케가 “언니~ 이것도 이렇게 할까요?” 하니까 갑자기 아빠가 말씀하시더라고요. “언니라고 부르면 안 돼. 형님이라고 해야지.” 올케도 멈칫하고 저도 당황하고. 그래서 제가 “아니 뭐, 그냥 편하게 언니라고 불러도 괜찮은데” 했지만 아빠는 한 번 더 단호하게 “예의는 지켜야지. 너도 시집가서 시누이한테 언니라고 안 하잖아.” 아니 나 시누이 없는딩? 비교 대상부터가 없는 논리예요. 그 후로 그날 밥 먹을 때 올케가 말을 안 걸더라고요. 괜히 실수할까 봐 조심하는 게 눈에 보이니까 저도 같이 조심하게 되고요. 저는 진짜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언니라고 부르든, 형님이라고 부르든 그게 뭔 상관이에요.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굳이 형식으로 거리를 다시 만들 필요가 있나 싶고요. 아빠가 틀렸다, 올케가 맞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음… 누군가를 존중하고 싶어서 하는 말이면 그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는 걸까요? 어렵네요 @_@
탄단지방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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