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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는데..
집앞 편위점서 담배 한보루 사려고 하는데 묶음은 없고 진열된것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다 주세요~”했더니 다섯개만 가져가라고 하네요. 그냥 다 주세요 왜 다 안파는거에요? 했더니 “사장님이 재고를 많이 안 두세요”라고 합니다. 10개 샀고 두세개 더 남았더라구요. 지금껏 열번정도는 이런일을 겪었는데요. 왜 다 안파는걸까요? 다른사람이 못사서? 발주 넣은후에 물건 오기 전까지 못사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편의점 입장에서는 100%확정으로 판매가 되는건데 이해가 안되네요.
왜이래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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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은 12월 31일. 당신의 회사는?
출근하는데 지하철에 사람이 진짜 없더라고요. 무슨 일이지 나만 빼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했더니 12월 31일이라 출근 안하는 회사들이 많다네요? 저야 뭐... 그냥 평일이지 뭐 정상 출근해서 정상 퇴근 예정입니다 ㅋㅋㅋㅋ 나만 그런 거면 서러우니까 투표 들어가봅니다 ㄱㄱ
그레그레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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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전형 진행하려니 참 힘드네요 ㅋㅋ 인사팀 바쁘다는 것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전형 텀이 너무 길어지니... 신경만 더 쓰이고 ...어렵네요ㅠㅠ
1ili1lil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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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기에도 이런 기능이
그냥 써봤음. 뒤지다보니 억대연봉 인증이란 것도 있길래 아주 살짝 넘어서 인증도 해보고 ㅋ 여튼 그것 때문에 쓰는 건 아니고, 다들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디리딩딩딩가동
억대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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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리모델링을 24년 12월에 올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방 공용계단과 맞닿는 벽 부분(*하기 사진의 빨간 네모)에 곰팡이가 생겨 결로로 인한 곰팡이 발생으로 하자인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쪽에서는 이 부분이 하자라고 얘기하면 집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부분이 하자라고 보시는 거냐라는 식으로 얘기하며 비용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ai에 물어보니 당연히 하자라고 나오더군요. AI가 맞는지 인테리어 업체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하여 고견부탁드립니다.
재파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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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드라마 캐셔로보는데
일하다가 좀전에 집에와서 와이프가 캐셔로 보쟤서 1편 보는데 엄마평생모은 3천 뚝딱 태우는거 너무 속상해요 ㅠㅠ
Rien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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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정말로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을 1월달까지만 다니려고 해서 다음주 쯤에 퇴사하겠다고 밝히려고 하는데 내일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서 싸인을 한다고 하네요.... 새로운 연초에 말하는것도 조금 그렇긴 하지만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바로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게 맞을까 해서요... 25년 마지막날에 1월달까지만 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게 맞을까요.? 현직장은 25년 5월에 이직을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고 몸이 안좋아져서 퇴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전뚜따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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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이직했는데 업무량 어때요?
이직한지 이제 3달 정도 됐습니다 콘마로 갔는데 퍼포먼스 위주더군요😧 지금 진행하는 업무 1. 프로모션 기획 2. 콘텐츠 기획 (광고소재, SNS콘텐츠) 3. 광고매체 운영(메타, 네이버) 4. 신사업 마케팅 업무(광고매체 운영, 콘텐츠 제작) + 콘텐츠 제작(디자인, 영상) 디자인은 외주 주다가 그것 마저 이제 제가 해야하는 업무가 되었더라구요 4년차고, 콘마로 가서 콘텐츠 제작, 퍼포먼스까지 오케이인데 해야하는 업무가 너무 너무 많아지니까 뭐 하나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거 같고 자존감도 떨어지네요.. 도망쳐야할까요?.. 또 이직준비를 해야할까요?.. 이전 직장은 중소였고 1년 안되어서 지금 중견인 곳으로 환승이직 한 거라 여기서는 1년은 버티려고 했습니다 요즘 취업도 너무 힘들기도 하니까요 고민이 많네요 복지는 전 회사 보다 좋아지고, 연봉은 100정도 올려서 왔던 상태입니다
키키키키득득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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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감 vs 실무자감 갈리는 뇌 성격 테스트
물론 손가락 하나로 성격을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좀 공감된다 싶은 부분들이 있네요. 유사과학이겠지만 재미로 손가락 관상 확인해 보세요. (아래에 사진 有) 다들 무슨 타입인가요?? 실제 성격+업무 스타일이랑 일치하는지 궁금합니다. 은근히 뼈 때리네요 ㅋㅋ ------- A타입 : 매우 약한 남성뇌형 (자기애형 뇌) 이 손가락의 유형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행동적이지 않은 사람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이다. 주변 일에 대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자신만의 틀을 가지고 있어 자존심이 높은 뇌형이다. B타입 : 섬세한 남성뇌형 (조화로움형 뇌) 이 손가락의 유형은, 조화로운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다. 주위의 상황 파악 능력이 높고, 머리회전도 빠른 사람이다. 이 유형의 사람들은 단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며, 우수한 중간 관리직에 있는 인재에게서 매우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주위와 자신을 비교하는 성향이 있어 초조함 또는 조바심을 내기 쉬운 사고를 가진 유형으로 분석되고 있다. C타입 : 강한 남성뇌형 (도전형 뇌) 이 손가락의 유형은, 리더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결단력이 있는 경향이 강하다. 때문인지, 이 손가락 모양의 사람은 주식거래에서 다른 손가락 형에 비해 10배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데이터도 있을 정도이다. 경쟁심이 강하고 다소 자신감이 넘치는 점이 있고 호불호가 심하다. 호기심 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매우 강한 남성 뇌이다. D타입 : 매우 약한 여성 두뇌형 (타협형 뇌) 이 손가락의 유형은, 어떤 일에 있어 최고를 추구하지 않고 항상 누군가와 타협을 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유형보다 결혼이나 취직 등이 안정적인 비율을 보이고 있다.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이 스스로 고백하지 못하는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 E타입 : 여성 두뇌형 (초식형 뇌) 이 손가락의 유형은, 교제, 결혼을 길게 끄는 경향의 사람에게 많은 유형. 다른 손가락의 형태보다 교제와 결혼에 이르는 비율이 적고 내성적이라 기회가 적은, 소위 '초식형'으로 분류되고 있다. 선천적인 뇌 유형으로 검소하고 친절하며 배려가 깊은 여성적인 특징이 강해 안정을 강하게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F타입 : 강한 여성 두뇌형 (미적형 뇌) 이 손가락의 유형은, 패션과 정리정돈 등 미의식이 높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유형이다. 꼼꼼한 성격에서 나타나며, 결벽증을 가진 사람이 이 유형에 많다. 욕망과 꿈은 높고, 결혼 욕구는 있지만 결혼에 이르지 않는 독신층에 매우 많다. 개성적인 사람이 많고, 다혈질이 되기 쉽고, 부정적이 되기 쉬운 충동의 뇌성격을 가지고 있다.
닮구싶다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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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제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정말 2025년이 하루밖에 안 남았네요. 매년 이맘때면 살 빼기나 영어 공부하기 같은 걸 다짐하곤 했는데, 돌아보면 흐지부지되기 일쑤였고 남는 건 회사 일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엔 오로지 인간 김xx으로서 남길 수 있는 확실한 결과물을 하나 만들기로 다짐했습니다. 제가 직접 쓴 책을 출판하려고 합니다. 거창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겠다는 건 아니고요. 매일 새벽 1시간씩, 제 이야기를 글로 써서 연말에는 제 이름이 박힌 종이책을 딱 100부만 찍어보는 게 목표입니다. 맨날 남이 시키는 기획서만 쓰다가.. 온전히 제가 기획하고 완성한 창작물을 손에 쥐어보면 성취감이 엄청날 것 같아서요. 이미 관련 수업도 등록했고, 내년 12월엔 제 책을 들고 인증샷을 올리는 상상으로 벌써 좀 설레네요. 여러분은 혹시 내년에 회사랑 관련 없이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 있으신가요? 승진, 연봉, 이직 같은 커리어적인 목표 말고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와, 나 2026년에 이거 하나는 진짜 제대로 해냈다" 싶을 만한 개인적인 다짐 같은 거요. 다들 가슴 속에 품고 있는 로망이나 도전 과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기 적어두면 진짜로 이루게 될지도...? ㅎㅎ
장표기계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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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배달음식
주말에는 하루 두번도 시키던 배달, 배달만 안시켰어도 달에 50은 추가로 더 모았을 것 같아서 2026년에는 한달 3-4번으로 줄이는게 목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025년 마지막 배달음식, 뭘 시켜먹어야 제대로 시켜먹었다고 소문날까요? 추천해 주세요, 나만의 돼지저녁!
lalita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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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로 돈 돌려달라고 매일 연락오면
자기가 잘못해서 공탁금 줘놓고 이제와서 돌려달라고 매일 이러면 스토킹으로 신고 가능한가요? 법적으로 문제없는거 확인했고 정 얻고싶으면 소송걸어보면 될텐데 이러네요
AoBart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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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개발)끄적거림 없이 미술관에 입성할 수는 없다. (feat. 무라카미 하루키)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는, 어쩌면 일부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그건 사람마다 다르겠죠. 누군가에게는 어떤 프로젝트나 업무일 수도 있고, 직업 상의 어떤 과제일 수도 있고, 그림 그리기나 글쓰기, 작곡 같은 작품 활동, 혹은 취미 생활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막상 우리의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 무언가를 따로 시간을 내어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시작은 말할 것도 없고 꾸준히 하는 것은 더 어렵죠. 일이나 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고 끌고 가는 것, 그리고 그걸 제대로 된 일도 만들고 성과로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 역시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시작의 미약함"과 "성취의 거대함"에 압도되어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거나, 어떤 것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우리의 시작은 주로, 너무나 가볍고 초라하며, 연약하고 단편적이며, 약소하고 편향되어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에 반해, 성취는 흔히, 너무 멀고 광범위한데다, 높고 빛나며, 강하고 누적된 것이라, 우리가 어렵게 한 시작은 처음엔 도저히 성취같은 것과는 결을 같이 할 수 없는 동떨어진 것으로 보이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 거리의 저 유명한 미술관에 걸려져 있는 명화도 화가의 끄적거리는 스케치에서 출발했을 것이고, 그 그림을 그리기 전에 수많은 그림들, 연습과 스케치를 반복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마 많은 그림과 종이들이 채 완성되기도 전에 쓰레기통으로 버려졌겠지요. 그리고 그 이름 높고 유명한 화가도 처음 그림을 시작했을 때 어설프게 종이에 선을 긋고 마음대로 되지 않아 끄적이던 시절이 분명히 짧지 않았을 겁니다.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을 한때 즐겨 읽었었는데요. 그의 수필에서 여러 번 읽고 접했던 것으로 기억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대략 기억하는 바에 따르면, 글을 쓴다는 것은 운동이나 수련과 같다. 마치 다른 업무와 마찬가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몸을 단정히 하고, 맑은 정신으로 4시간 정도를 부지런히 쓴다. 그리고 그것을 하루 일과처럼 꾸준히 한다. 그렇게 글을 써 나간다. 대충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제 나름대로의 해석을 좀 더 덧붙여 보면, 글쓰기 역시 아주 예~술적인 영감이나 감성에만 의지한 것이 아닌, 꾸준함과 근면을 기반으로 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꾸준함과 성실, 누적된 노력과 양적 축적 위에 예술적 성취나 불후의 명작도 탄생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혹시 그것을 알고 계시나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수많은 명작과 베스트셀러를 썼지만, 그의 작품이력을 보면 초기에, 그리고 작품활동을 하는 와중에 수많은 단편, 별로 조명받지 못한 작품도 많이 집필했다는 것을요. 그 오랜 부지런한 글쓰기의 결과물로 유명하고 사랑받는 작품들도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건 살펴보면, 하루키 뿐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작가, 예술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넓게는 유명한 인물이나 영웅들도, 그들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빛나는 성공이나 성취 못지 않게 꾸준한 실행과 축적의 시간 속에 여의치 않았던 도전이나 좌절, 실패가 적지 않았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거나, 마음 속에 담고 있는 꿈이 있다면, "시작의 미약함"에 실망하고 의욕을 잃거나 "성취의 거대함" 앞에서 회의적이거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기 보다는,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변변치 않은 종이 위에 스케치를 끄적거리며 그려보는 화가처럼, 글쓰기에 대한 열망으로 가만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적어보는 작가처럼, 작지만 의욕적으로, 그리고 꾸준하게, 그 일을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렇게 발걸음을 내딛다 보면, 조만간 성취하시고자 하는 바나 꿈들이 훨씬 더 생생하게 펼쳐져 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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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시는 분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경비구역이 좀 넓다보니, 외주경비회사에서 경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며가며 경비대 선생님들과 인사하면서 수다도 자주 떨었는데, 그 분들 중 한분이 내일 마지막 출근이시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회사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분들이라 선물이라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몰라 의견들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이지만 경비대선생님들은 전부 50대 이상이시고, 특히나 그 선생님은 65세라 어떤 선물이 좋을지 선택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화굥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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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보험사기 아닌가요?
2~3개월 전인것 같습니다. 버스 정류소 지나 정차를 하려고 차를 세웠는데 앞에 주차하고 있던 구형 티구안을 아주 경미하게 접촉했습니다. 거리는 길어봐야 1미터 정도? 속도도 5킬로 미만이었구요. 차를 주차했다고 생각했는데 P가 아니라 D로 놓였었나봐요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병원을 다니고 통원 등 치료비가 700 만원 이라고 보험사직원이 연락이 왔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범퍼에 기스도 안가고 블박으로 봐도 빤히 속도나 거리가 확인 되는데 너무 터무니 없는데 이걸로 한몫을 챙기려는 건지..보상담당자도 이런 사람은 100명중 1명 있을까 말까 하다고 이게 말이 되나요? 그냥 보험으로 합의금 몇백주자고 하면 민사소송이라도 하고 싶은데... 이런 놈들은 본보기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분심위나 금감원 아님 해당 보험사에 민원이라도 넣어야 하나요? 범퍼에 기스도 안났는데 너무 괴씸해서요.... 참고로 우리 보험사는 삼화입니다. SIU에 신고는 의미없나요?ㅠ
신고합니다
억대연봉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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