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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브랜드를 오픈하고 싶어요
올 초에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다 마쳤는데 서투른 선택들로 이러다 저러다 결국 200만원이라는, 제겐 엄청나게 큰 돈을 날렸어요. 회사 다닌 적 없는 고졸 자퇴생 열아홉살이에요. 알바로 자금을 벌어서 천천히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 아니면 그냥 지금부터라도 취업반 학원 등록해서 취업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 대학은 확실히 안 가고 싶어서 지금 현명하게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요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그냥 흘러보낸게 벌써 몇 달 째인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ㅜㅜ
(탈퇴한 회원)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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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목표
열아홉살이고, 재작년 자퇴했어요 검정고시로 고졸은 땄는데 대학은 갈 생각이 없어서 혼자 이것저것 하다가 회사 디자인팀에 들어가서 일해보고 싶어졌어요 팀의 막내로 디자인 보조 + 잡무로 시작하려면 어디서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요 ? 스타트업 브랜드의 초기멤버로도 해보고 싶고 ,, 근데 능력이 너무 부족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 잡혀요 어디서든 불러만 주면 성실하게 처음부터 배우면서 일할 자신 있는데 ,,,
(탈퇴한 회원)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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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과제선정은 명트리가 좌우한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과제 발표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혹시 명트리를 아십니까? 명분. 트렌드. 니즈 누구나 알고 말하는 3가지인데요 가끔 과제발표에 탈락하는 분들을 살펴보면 이부분을 망각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에 매몰된 분들을 보며 안타깝더라구요 자, 첫번째 명분! 국민의 행복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아이템과 제조기술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명분중 심사위원은 어디에 끌릴까요? 두번째, 트렌드! 고객을 직접 방문해 판매하는 서비스와 웹상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플랫폼 어느것이 요즘 트랜드죠? 마지막, 니즈! 내 동네 마을버스의 초인종을 개선하는 아이디어와 핵공격에 대비하는 매립형 대피소중 둘중 소비자는 누가 많을까요? 첨가하자면 예비창업패키지 같은 주니어 사업은 CEO의 자질, 스토리, 협업 등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씨앗을 찾는 과정이란걸 명심해야 합니다 해마다 천명 이상의 예비창업과제가 선정되지만 5년이내 90% 이상이 폐업합니다 경제적 자유의 큰 툴중 하나가 스타트업이고 지금보다는 보다 양분이 많은 그러한 새싹시장이 조성되길 기원합니다
길잡이Load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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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업체 블랙리스트 기업 공유했으면 하네요
최근에 업체 두곳에게 당했습니다 한곳은 선금 받고 개발안하고 몇달째 잠수중이고, 한곳은 개발소스까지 다 넘겼는데 잔금 안주고 한달째 연락도 안받고 있네요.. 이런 회사들 버젓이 영업하고 있는데 저희같은 사람들만 피해보네요 블랙리스트 서로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이크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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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고민중인 디자이너 입니다.
경력은 5년차 편집디자이너 입니다. 지금 개발에 푹빠져서 6개월 알바로 디자이너 일하면서(회사로 상근) 개발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좋은평가를 얻어서 계약연장하는 것 같지만 회사가 인력과 마케팅에 돈을 쓴 만큼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아서 한번 물갈이 될것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게 제가 먼저 아닐까.. 생활비를 벌어야돼서 지금 프리랜서를 준비해볼까하는데 외주를 어디로 찾야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라우드소싱, 크몽 등등 사이트가 있는데 어느 한곳에 몰아서 해야되나 고민도 있고 다양하게 해봐야하나 고민도 있고 고민이 많네요.. 또 디자인 알바를 구해야하나.., 프리랜서, 인생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릴라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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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전향 고민
안녕하세요 ! 프리랜서 전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제 유경험자 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ㅠ_ㅠ ! 고민하게 된 이유는 1.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PO이고, 도메인이 너무 맞지 않은 상태인데요. 조직문화가 제품에 대한 기획을 디자이너분이 오너십을 가진 형태여서 그나마 재밌다고 했던 제품 기획 롤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정리하면, 좀 더 다양한 도메인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습니다. 2. 회사는 문화도 처우도 모두 만족합니다. 다만, 제가 생각보다 소극적인 것 같습니다. 다른 PO나 리더분들을 설득함에 있어 굉장한 어려움을 느끼고 매일 매일 정말 회사 가기가 싫습니다. 조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일하는 부분을 생각하다보니 더 프리랜서 전향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1. 현재 회사 연봉은 연봉 + 식대 + 인센.. = 대략 5000만원 2. 프리랜서로 제안오는 곳은 ( 재택 or 반상주) 월 450-500만원 3. 경력은 1년 스타트업, 1년 스타트업, 6개월 대기업이네요 ㅠㅠ... 프리랜서로 기대하는 건 아래와 같아요. - 보고 문화가 없는 곳에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것 - 내가 한 만큼 지금보다도 오버해서 벌 수 있다는 것 - 서비스기획을 할 수 있는 것 긴 글이었지만, 보시고 선택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낚시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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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이렇게 할바엔 사업으로 빨리 전향하고싶네요
15년 이상 대기업및 중견기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프리로 전향하고 2년차입니다. 월 수익은 거의 700 정도 버는데 와..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 ㅜㅜ 오른팔이랑 어깨가 너무 아파서 결국 파스 붙히고 일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낮도 밤도 새벽도 없이 일할바엔 어서 빨리 제꺼를 오픈하고 싶네요 내 시간과 돈을 트레이드 하는 구조말고 시스템을 구축해서 돈이 벌리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데 2,3년 빡세게 고생해서 그렇게 시스템 만드는게 목표예요 쉽지 않겠지만 어서 도전하고 싶네요 ㅜㅜ 오늘은 빨리 자야겠어요 차라리 내일 새벽부터 일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ㅜㅜ
cloudy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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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항공사 항공정비/언론사 창업 그리고 행정사
386세대로써 대학1년 시절 군에 입대 8년6개월 군생활 후 아시아나항공을 경력직으로 입사 하여 24년 근무후 진급의 갈등속에서 언론사 창업 운영하다가 운영은 지속하면서 작년말에 일반행정사 취득하여 개인사무실 개업중입니다. 새로운 분야로 긴장과 기대가 함께 공존하게. 됩니다. 항공사 재취업? 행정사! 언론사? ㅠㅠ 어렵네요. 늙어서 ㅎ.
저런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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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면 좋은 프리랜서의 생존 비법!
프리랜서의 생존 비법
GWBC 마케팅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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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땠어요? 전 그래도 2021보단 실마리를 찾은 해였어요
일단 코로나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네요. 작년엔 이리저리 밥줄 다 끊기는 멘탈붕괴의 한 해였는데.. 올해는 여차저차 살궁리 찾아나가고 있어요. 변이바이러스다 뭐다 해서 또 옥죄어오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위기가 변화를 만든다고 ㅎ;; 평생 생각도 잘 안해봤던 분야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어떻게 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21년 회상, 회고를 하는 요즈음인데.. 프리랜서분들께 2021년 어떤 해였는지 궁금하네요.
코론난멈춰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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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분들께 연말연시 인사나 선물 하세요??
솔직히 시시때때로 저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고객사들, 담당님들께 연락드리긴 좀 멋쩍고. 명절이나 연말연시를 활용해서 안부인사겸 레퍼런스 업뎃사항들도 공유드리긴 합니다. 다들 비슷비슷하시죠?ㅋㅋ 재작년엔 손편지로 카드 써서 연하장 보냈고, 중요 고객사분들껜 차세트 같은 소박한 선물도 드리곤 했었는데요. 고객사가 조금 늘다보니 조금 버거워졌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팁좀 공유해주세요.
코론난멈춰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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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때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낸다는게 쉽지 않네요
엄청난 부귀영화 누리자고 프리랜서를 시작한건 아니지만.. 회사 다닐때보다 더 많은 수익, 그리고 더 높은 심리적 안정감을 얻긴 쉽지 않네요. 혼자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세금이든, 서류처리든 등등).. 복리후생이라는 것도 없을수밖에 없고 (솔직히 스스로 더 옥죄어 생활하게되죠 ㅋㅋ) 수입은 조금씩 안정화는 되어도, 시즌 타는걸 제 몸으로 직격타 맞으니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회사에 있을 땐 그래도 회사가 먼저 몸빵해주니 영향이 간접적이었는데... 특히 작년 올해 코시국때 저 크게 느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회사에 있을때보다 프리랜서로 사는게 적성에 맞고 마음편하고, 불필요한 노력 필요없어서 만족하긴 합니다 ㅎㅎ 다른분들도 공감하시려나요?
기영이는우상향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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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2년째
안녕하세요, 프리랜서로 전향한지 2년차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이런 커뮤니티를 우연히 발견하고 너무 반가워서 바로 가입했지요. 처음에 프리랜서로 뛰어들었을땐 정말 막막했고 한달에 120 벌면서 열심히 일했네요. 2년이 지난 지금은 월 실수령 고정 700+a 벌고 있습니다. 고정 거래처 3곳에서 700정도는 나오고 그외에 단기로 들어오는 일들이 가끔 있지만 주로 고정 거래처 일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제 꿈은 제 사업을 결국 시작하는 것인데 프리랜서 일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준비중이에요. 내년 초부터는 제 일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프리랜서 생활을 조금씩 정리하려 합니다 애초에 프리랜서에 뛰어든 이유가 제 사업을 하기 위해서였거든요 회사에만 다닐땐 몰랐던 것들이 프리랜서를 하면서 보이기 시작했어요. 회사를 다닐땐 회사 이름을 걸고 일했지만 프리랜서는 제 이름을 걸고 일하는 거라 처음엔 정글에서 매일 살아남는 기분이었지요 이제는 이 정글에서 결국 살아남아서 거래처들에게 인정도 받고 일도 계속 밀려 들어와서 행복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내년엔 반드시 제 사업을 시작하여 프리랜서 비중을 줄이면서 결론적으로 사업에 올인하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저는 일하러 갑니다 ㅋㅋㅋ
cloudy1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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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현재 직장 다니면서 외주로 일러스트레이터 일 병행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체력적으로 한계가 느껴져 직장의 퇴직을 고민하고있는 시기인것같네요ㅠㅠ 고정 수입원은 있어서 직장을 그만둬도 일러스트 외주로 한달에 200정도 보장은 되어있는 상황이에요. 이거 외에 이제 퇴직하면 숨고나 개인 sns채널로 일을 받아볼까 합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직장의 4대보험과 나중에 집살때 대출이라던지 하는 것 때문에 걱정이 되서 살짝 고민은 하고있어요ㅠㅠ그래도 프리랜서로 뛰어드는게 현명한 선택이겠죠??
skykjm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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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서 프리랜서가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프리랜서로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바로 프리랜서 되기는 힘들거 같고 어느정도 회사 생활을하면서 능력을 키운다음 프리로 뛸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1.회사 다니면서 알바 형식으로 일을하다 프리로 해도 되것가는 생각으로.. 2.그냥 회사가 싫어서 바로 프리랜서로.. 3.사업자는 어떻게 내셨나요? .. 사업자 없어도 가능할까요? 4.지금 프릴랜서 선택 잘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5.프리랜서 영업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가자떠나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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