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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퀀트 펀드 현황
우리나라 퀀트 운용펀드 시장은 어떤가요? 미국에는 Eugene Fama의 Dimensional fund advisor, Asness의 AQR capital 등 퀀트 전략을 사용하는 운용사들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전략과 컨셉을 갖고 운용하는 펀드나 운용사가 있을까요? 대형보다는 소형사에 좀 더 많을까요? 공모펀드는 액티브운용이 아무래도 조금 사그라들었으니, 헷지펀드에서 주로 한다면 어디에서 운용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닉닉네임임
억대연봉
2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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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근로 권태기 어떻게 넘기시나요??
최근 일하다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때가 부쩍 많아집니다. 내가 이 조직에 정말 필요한 사람일까..... 내 능력보다 대우를 못 받는 것 같다..... 저 사람은 나보다 잘난 것이 없는데 회사에서 더 잘 나가는 것 같다..... 경력을 더 쌓는게 좋을까, 나이한살 더 먹기전에 이직하는게 나을까..... 다들 이런 권태기 한두번씩 겪으셨을텐데, 업계 선배님들(혹은 지금 잘 대처하고 계신 선후배님들~~)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고견을 여쭙니다~~!!
smartjy
2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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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설립
종종 자산운용사로 이직하시는 분들을 봅니다. 신탁사 나 공제회 은행IB부문에 재직하셨던 분들인데요. 이직이 아닌 자산운용사를 설립하려 한다면 어느정도의 기간을 계획해야 할까요? 실현 가능성은 있는지, 주변에 설립한 사례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틴
2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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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 동료분들의 고견을 여쭤뵙고자 합니다. 투자검토중인 스타트업이 비즈니스모델은 괜찮은데 초기 기업임에도 지분구성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마치 옐로모바일과 같은 사업지주회사에 소속된 자회사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자회사 비즈니스에 투자하는게 EXIT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성장과 투자가 결국 사업지주회사 중심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서요.
묘진마루
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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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영업을 안하고 책상만 지켜요
저희 팀장님이 밖으로 안나가시고 하루종일 기사만 보세요... 사람은 참 좋으신 분이고 스트레스 안주셔서 같이 일하는게 나쁘지 않습니다만 영업을 안하고 책상만 지키고 계시니 이러다 매년 인센티브 못받는게 아닌가 걱정 됩니다. 이럴땐 어쩌죠...
RAC101
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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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인데, 일찍 들어가시나요?
설날, 추석 전에 고향 가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조금씩 일찍 보내주는 회사도 있고 안 그런 회사도 있고... 저희는 4시 조금 넘겨서 퇴근 시작할 것 같네요. 이럴 때는 만족도 200% 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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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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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자금조달 문의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해서 신탁 활용하여 건축비 등 자금조달할때 신탁사가 자금조달 책임지는 차입형 토지신탁으로 진행하나요?
홍키홍키
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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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이전 썰...
코엑스 옆 봉은사 이전 썰이 돌던데... 해당 자리 만약 시장에 나오면 몇 천 억 정도는 훌쩍 넘겠죠?
llililiq
억대연봉
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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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원 전수 조사는 잘들 진행중이신가요?
일부 사모 펀드 때문에 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었고.. 그 덕분에 많은 정상적인 운용사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네요. 수탁사들은 수탁을 안받겠다고 하고 일부 사무수탁사는 이참에 보수를 올리려고 하고.. 자본시장법상 일반사무관리회사는 법적으로 회사형 펀드만 강제사항이기는 한데.. 대부분의 운용사들은 외주 용역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와중에 감독원에서는 전수 점검 가이드도 애매한 부분을 남겨놔서 실효성 있는 전수 조사인지.. 안타깝네요. 전수 조사 및 사모펀드 사태 이후로 다들 어떠신가요?
Ioiiooi운
억대연봉
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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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어떤 회사
요즘 토스가 인력을 대거 채용중입니다. 예전 기사에 나온 기존 연봉 1.5배, 1억원 스톡옵션등 조건도 파격적이라는데요.(이번 채용에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에 토스 기사 단상을 좀 적어보려 합니다. 기존 금융사나 토스 현직원 여러분 의견이 궁금하네요. 1.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적응하지 못하고 나온 퇴직 사유로 업무강도를 손꼽았다고 하는 기사도 나왔었지요.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9794 이 부분은 유니콘이라 하더라도 기업성장단계상 불가피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토스 블로그를 보시면 지향점이 너무나 솔직한지라 나빠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성공에는 제프 베이조스나 스티브잡스같은 악역이 필요한지도, Only the Paranoid Survive 일까요? 성취와 성공에 헝그리하신 분들에게 일단 좋은 일터일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회사가 잘 되었을때 어떨지 정보는 아직 입수전. 일찍이 명확한 성과 배분 시스템을 만든 이지스를 본받는다면 보상측면에서도 높이 평가할수 있을듯) 2. '토스, 핀테크를 넘어 빅핀테크로' 라는 제목 참 임팩있죠. 현시점 시장의 기대와 우려가 점철된 글입니다. http://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58 읽다 떠오른 마켓컬리 작년 상황. 토스보다 1/3 밸류도 안되었고 매각설도 잠시 나올정도로 암울했었죠. 코로나로 기사회생했고 컬리 only 컨텐츠와 사용자경험은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싶어요. 토스 금융혁신의 시작이 사용자경험 개선이니 카피 어려운 차별화가 관건인데. 한가지 더 주목한건 금융과 유통, 컨텐츠를 융합하는 빅테크와의 경쟁 내용. 즉 금융회사의 태생적 한계를 핀테크도 공유하는구나 싶은데. 여기서 토스는 어떤 전략적 고민을 할지. 사실 정답은 나와있죠. 고객을 진짜 부자로 만들어 주기! 3. 국내 유니콘중 3조밸류로 넘사벽 레벨이기도 하고 경쟁사가 이제는 네이버 카카오로 평가받으니 기회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는 2번 기사와 공존하는 다음의 기사. 토스증권에 대한 얘기고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005369&memberNo=997329&vType=VERTICAL 핀테크가 증권시장에서는 대단할꺼 없다는 관점. 증권 투자 자체가 온라인 중심이 된지 오래긴 해요. 돈은 이미 무형의 거래잖아요. 근데 중소형 증권사가 위탁매매로 먹고사는지 전 모르겠는데요. (이제 점점 아니지 않아요? 요샌 중소형사도 부동산 금융, 프랍트레이딩으로 버는돈이 상당하던데, 잘은 모르겠고) 어찌되었건 핀테크증권사가 대형사 이기고 지는 문제는 토스는, 토스증권은 전혀 신경쓰지 않을꺼고. 지금처럼 증권사 플랫폼이 Lock-in효과가 없는 상황에서 첫째도, 둘째도 토스증권이 할일은 투자플랫폼 잘만들기!! 애플처럼 만들어 주세요~~~ 토스 직원이 너무 똑똑해보여서 가능성 있다에 한 표(김*민 오너 이분 인상적)^^ 그다음에는 빅히트 서비스가 빵~터져줘야겠어요. 재미있겠다. ㅎ 토스증권은 과연 고객을 진짜 부자로 만들어주기에 성공할까요? 성공하면 직원들도 부자될까요?^^
퀀텀점프
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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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플레이어
최근 시행사의 납입자본금은 적지만 증권사가 우선주를 많이 납이하는 형태로 금융구조화한 부동산 개발사업들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증권사 내부에서 우선주 승인 내실때 강조하는 부분이 뭘까요? 기간 중 우선주 배당인가요? 아님 개발 후 매각차익에대한 자본이득 공유 인가요? 둘다 일수도 있을것 같구요.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틴
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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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글 보구 올립니다 (석사 박사 어떤가요??)
CIB조직(리테일)에서 IB딜(ipo 메자닌 M&A) 소싱하고 넘겨주는 일 중심으로 활동중인 RM입니다. 리테일이니까 법인자금받아서 상품판매도 하고 있구요(운용이라 썻다가 정확하게 전달드리기 위해 판매로 고쳐썻습니다.) 자격증은 애초에 관심이 없어서 스킵중인데 석사/박사 MBA를 중심으로 해보는 건 커리어 관리에 어떨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역삼동홍학
억대연봉
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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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펀드에 대한 생각
뉴딜펀드 어떻게 보세요? 뉴딜지수 포함 주식들도 요즘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아래의 기사를 보면 이에 대한 굉장한 비판이 있습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5&nNewsNumb=002626100000 뉴딜펀드와 뉴딜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이 물론, 미래에 각광받을 산업의 기업들로 이루어진 것은 맞다고 봅니다. 뉴딜산업에의 투자를 유치하고 지지한다는 면에서는 좋다고 여깁니다. 물론 현재는 미래에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것이냐 보다는 유동성과 기대감에 주가가 프라이싱되어있어서 정확한 가치 산정이 어렵다고 느끼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손실은 세금으로 덮는다는것도 좀 어색하고 억지로 주가만 끌어올라가는것은 아닌가 싶네요. 곧 뉴딜ETF도 나올텐데, 뉴딜펀드 투자하거나 가입한다면 십수년정도가 지나면 유의미한 이익이 날까요. 여러면에서 지금의 이 정책펀드가 마냥 칭찬받고 있지는 않는다는걸 알지만, 여러분의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여쭙고 싶습니다.
닉닉네임임
억대연봉
20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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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헤드헌터에게 연봉 협상 일임해야하나요?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할때는 헤드헌터한테 연봉 협상 일임하는게 관례인가요? 아니면 최종합격 후 연봉이나 기타 처우에 대해서 이직하려는 회사 인사팀이랑 직접 협상해도 되나요?
홍키홍키
20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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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좋은 자산운용사 증권사
물론 흑묘백묘겠지만 회사분위기 일하기 좋은 증권사나 운용사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 과장급 영어유창하고 메이저사에서 트랙레코드있어서 어디든 도전해볼수는있는 스펙입니다
부금요정
억대연봉
20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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