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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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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라서 연차 안쓴다는 직원
회사에서 단체 겨울 휴가를 줬었습니다 일주일을 단체로 쉬기로 하는대신 본인 연차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모두 동의) 그래서 그 주에 일이 있는 직원은 연차를 쓰지않고 회사에서 일하거나 출장이 있다면 출장 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연차 사용하지 않고 회사나와서 근무한 직원 있었음) 한 직원이 본인은 금요일까지 제출해야하는 자료가 있어 계속 일하고 있으니 연차를 안썼다고 합니다. 일은 집에서 하고 있었구요.(회사에 나온 적 없음) 이런 경우 일을 하는 것이니 연차를 안써도 되었던 걸까요? 참고로 재택 근무는 인정 안해줬습니다(코로나때도 회사에 나와서 근무함) 그 이후 저는 퇴사하여 처리는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ㅠ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김초밥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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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Global주식솔루션부 해외주식 야간데스크
관련해서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건 야간데스크인데 1시부터 10시까지 고정근무라 교대근무가 아니더라구요 처우나 환경이나 전환 가능성에 대해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wiwoe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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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딜레마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가 정상적으로 영업하기 어러운 문제가 생겨 커리어 상방이 막혔다는 느낌에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저희는 주식운용을 주로 하는 자산운용사인데 문제를 간단히만 설명드리자면 임원급들의 계속된 채무 불이행으로 증권계좌에 가압류가 걸리고 풀리고 걸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간단히 빚 돌려막기라고 이해하면 편하실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마케팅영업은 물론 매매 이력도 못쌓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준비하자고 결심을 했고 동종업계로 면접을 몇차례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고민되는 점이 이직 사유를 어떻게 말할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회사가 처한 구조적인 문제를 대놓고 말하자니 현 회사를 대놓고 욕보이는거 같고, 함구하자니 면접관님들이 납득이 어려운 상황이 계속 생겨 면접과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물론 정말로 간단히 사유는 언급하긴 합니다) 어떤 사유던 현 회사의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면접시 지양해야한다고도 배웠기에 계속 후자의 스탠스로 면접을 진행중이긴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제 스탠스를 이해해줄수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할때까지 트라이를 해보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스탠스를 바꾸는게 답일까요?
개미미개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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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퀘어자산운용 어떤가요?
주니어 운용역 채용 공고 올라왔는데 소규모 하우스라 그런지 정보가 많이 없네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하이9877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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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ib의 위상
밑에 글 보다보니까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캐피탈 재직 중이고, 여기 계신 분들은 은행ib를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전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증권ib나 운용사와 겹치는 영역에 한해서는(인수금융, 펀드투자, 부동산, 인프라, 자산유동화 등)에서는 굉장히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 온라인 상에서는 그러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capitalg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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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연대보증인
형님들 궁금한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상황: 동산 담보 취급 시, 법인 대표자 자격 (주주명부 0%) 으로 개인 연대보증 입보 하였으나 현시점 기준 법인 대표자 변경하여 개인 연대보증 상실함 문제: EOD 발생하여 캐피탈 측에서는 최초 연대보증인이 책임 질 수 있다고 기한이익상실 안내 통지서 수령 형님들 상호저축은행법 기준상 법인의 개인 연대보증 조건 상실된 사유인데 최초 연대보증인이 책임 져야하나요???
패럴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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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대리 1년차 연봉
안녕하세요! 저는 중형 운용사 3년차로 부동산쪽 투자팀 재직 중입니다. 요새 금융지주 계열 운용사나 이마코 같은 대형사로 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들은 대리 1년차 계약연봉이 얼마 정도 일까요? 현재 저는 5천 중후반 정도 받고 있습니다! (희망연봉이 의미는 없다지만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인생초짜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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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공채출신 대우 이유가 있나요?
아는 사람이 오래 다녀서 많다 그래서 인맥이 많다 이정도가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 게시글 보면 공채 출신 아니면 40대 중반 이후는 힘들다 이런 내용이 많더라구요 회사에서 공채 출신 실제로 대우를 해주나요? 그럴만한 이유가 뭐가 있는지 싶어서..
이직하고싶어용
억대연봉
2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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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심사
안녕하세요~ 지인 중에 심사팀에 계신 분이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보험사 내 투자심사팀 (보험심사x)에 가기 위한 요건에는 뭐가 있나요~? 어떤 경력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토요일
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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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부동산PF 먹거리는 뭐가 될까요?
코로나 때 창고(?)를 물류센터로 포장하여, 증권사 운용사 신탁사 등 금융기관들이 큰 수익을 얻었는데 이제 뭐가 남았을까요? 데이터센터로 불을 지펴보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수요층이 한정적이여서 실패한 것 같고 시니어주택? 정도 남았을까요? 제 주위에는 PF인력들이 집에 안 가고 잘 살고 계시긴 하지만, 언제까지 회사에서 그걸 보고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오전12시
억대연봉
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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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유동화NPL 어떤가요?
어디 출신 분들이 가시는지.. 공채아닌 모두 경력이겠죠? 대우나 안정성 측면에서 어떨까요?
1qeffr
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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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vs 홍콩/싱가포르 vs 한국 금융회사 연봉 및 승진 기회 비교
현재 한국에서 금융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MBA를 통해 미국 운용사로의 도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MBA 직후 현지 취업에 대한 고민 및 조언글은 많이 봤는데 물론 단기적인 취업이 바늘구멍이라고 생각하고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장기 경로에 대한 고려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미국 영주권이 있지만 미국 생활 자체에 대한 환상은 별로없어서 제가 커리어적으로 가장 기회가 있고 잘 인정받을수 있는 곳에 있고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아시안으로서 홍콩 싱가포르는 리더십 역할(Managing Director 이상 시니어)을 하고 계신 한국인분들을 많이 봐서 장기 여러 경로에 대한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미국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아는바가 없네요. 미국 현지 운용사에서 한국인으로서 Managing Director 혹은 그 이상 까지 가는 분들이 굉장히 적어보인보인다는 "느낌"만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직무상 아시아 시장을 볼 가능성이 높을텐데 자산운용 헤지펀드 분야에서 미국 vs 홍싱 vs 한국 비교했을때 돈은 미국이 제일 많이 주는거 같고 대신 리더십 레벨 승진은 가장 어려워보이고 한국이 돈은 제일 적게 주지만 리더십 레벨에 필요한 언어나 소프트스킬 문제는 확실히 덜할텐대요 홍싱은 그 중간 정도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하다면 미국에서 일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아보이는데 연봉 / 리더십 레벨 (MD이상) 기회 면에서 미국 vs 홍싱 vs 한국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케어
2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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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ard 자산운용
안녕하세요 최근에 헤드헌터로부터 lazard 자산운용 client Service / institutional sales 포지션을 제안받았는데요 라자드자산운용은 작년에 펀드서비스 철수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LP 대상 국내 자금조달 사업은 계속 진행하고 있나요? 그거 안한다면 왠지 그냥 기존 투자한거 관리하는 업무일거 같아서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베에프
24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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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법인영업 직무 질문있습니다. 선배님들께 취준관련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다니면서 채권/파생운용, 법인영업(FICC솔루션, 금융상품세일즈)쪽으로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면서 채권, 파생쪽으로 FICC모델링, 금융상품이해가 어느정도 생겼다고 판단해서 ELS 헤지운용으로 다수 지원해보았으나 대부분 서류탈락했습니다. 학벌도 스펙도 가점이나 감점이 없는 정도의 수준이라 시장도 안좋은 상황에서 운용만 고집하는게 오히려 시간만 잡아먹고 나이만 찰거 같아서 더 늦어지기전에 대형사 혹은 증권사 타이틀이라도 얻고 부서이동 혹은 중고신입을 노려보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던 와중에 법인영업 직무에도 관심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JD 혹은 회사마다 부서 명칭은 다르지만 보통 FICC솔루션, 금융상품솔루션 이라고 불리는 법인영업 혹은 금상영업 쪽으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해당 부서들이 명칭만 다를뿐 같은 업무를 한다고 봐도 될까요? 또 IRS, FX, ELS, DLS 등을 세일즈하는 업무로 알고있는데 전문성은 어느정도나 요구되나요? 영업직이라 영업력이 가장 중요할것이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미래 전망이나 커리어 비전을 고려했을때 IB처럼 경력이 쌓일수록 전문성과 경쟁력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가령 법인에 헷지 아이디어나 툴을 제시하기 위해 매크로 전망(환율, 금리)을 바탕으로 PT도하고 고객사의 상황도 고려하면서 컨설팅에 가까운 영업이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며 관심을 갖게 됐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간혹 법인영업이 비전이 없고 브로커리지가 단순 영업력으로 큰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곳인것 처럼 말하는 분들이 계셔서 여쭤봅니다. 마지막으로 법인영업/금상솔루션 - 운용부서 간의 이동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욕심이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상품개발, 세일즈, 운용 업무를 모두 경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 여쭈어 봅니다. 꼭 헷지운용이 아니더라도 채권을 다루는 부서(프랍, RP, 파생결합증권 등), 회사(증권, 운용, 보험 등)라면 어디든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시겠지만 간략하게라도 조언주신다면 큰 도움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열차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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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0대 후반 주니어 애널리스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주니어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랜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던 중 충동적으로 원서를 낸 회사에 붙어서 이직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3년 정도 더 일할 생각이었는데 어느 순간 필라멘트가 끊어지듯이 더 이상은 못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원서를 썼는데 합격해서 약간은 당황스러운 상태이기도 합니다. 안 가기에는 너무 좋은 직장이거든요. 다만 저는 잡일하는 걸 안 좋아하고, 혼자 일하는 게 편한데 이직하려는 곳은 팀체제라서 잡일도 좀 해야하고 같이 일해야 하는 환경입니다. 증권사 리서치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일반 사기업으로 가서 재미없는 일을 했을 때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보다 이직 경험이 많으신 분들, 애널리스트 하시다가 사기업 가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직 연봉협상 전인데 이직하는 직장 연봉이 어느 정도 되어야 이직할 만한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현직장: 여의도 중소형 증권사 연봉: 6,000(성과급 거의 없고 내년에 7,000 정도 될 듯) 🔹장점 - 업무 재밌음. 적성에 맞음 - 시간 쓰는 게 자유로움 - 업무에 관해서 터치가 거의 없음 - 집에서 가까운 편 - 시니어분들이 합리적. 여의도 리서치에서 이 정도 수준의 괜찮은 헤드분들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음 - 친한 친구들이 다 여의도에 있음 🔹단점 - 계약직. 이게 항상 불안함 - 오래 일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항상 듦 - 네임밸류 별로(외부 사람들 모름) -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많음(외부의 평가 등) - 과도한 야근으로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게 느껴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짐 - 성과 압박이 있고, 야근이나 주말 출근 안 하면 관리자급이 일 안 하는 줄 알고 약간의 갈굼 있음 - 섹터 특성상 이직이 쉽지 않음 🟠 이직처: 대기업 연봉: 연봉협상 전이지만 8,000 이하면 안 갈 것 같음(성과급 10% 수준) 🔹장점 - 정규직 - 네임밸류 좋음 - 복지 좋음 - 바쁠 때라도 야근 없는 부서(전문성도 있음) - 블라인드 평점 4점대 -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는 회사. 성과급은 낮지만 증권사처럼 안 나오는 때는 없을 듯 🔹단점 - 사람도 안 만나는 재미없을 것 같은 업무 - 팀 체제로 일해서 여기에서 오는 스트레스 있을 듯 - 집에서 멂(하지만 통근버스 있음) - 매년 연봉상승률 낮음(아마 5%일 듯) - 해당 지역에 인간관계 부재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Hhuuuuuu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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