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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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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업무역량 기르기
안녕하십니까, 운용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 인턴입니다. 부족하지만 맡은 업무에 천천히 적응해나가는 중인데, 현재 하달해 주시는 업무 외에 딜 프로세스나 펀드 구성 과정 등을 포함해서 업무와 관련해서 알고 있는게 없다는 생각에 업무 역량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선배님들 의견을 듣고자 게시글을 남깁니다. 퇴근이후 혹은 주말에 업무 관련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할만한 활동이나 읽을 자료가 있을까요?? 또는 회사에 남아서 관련 자료를 찾아서 공부할 때 팁이 있으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클
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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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잉이 1번인 상사
일 없어도 조기출근 일 없어도 야근 일 없어도 있는 척 술 마실 때는 밑잔깔고 다 마신척 하기 이 짓만 하는 상사 때문에 회사를 떠나고 싶어짐 금융사에서 이게 맞나 싶은데
il1ilj1
억대연봉
동 따봉
2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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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리얼에셋운용 아시는분 계십니까?!
얼마안되서 그런지 정보가 많이없네요ㅠㅠ 분위기나 다루는 딜, 처우 등 뭐든 환영합니다!
곽곽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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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자가 음식점 예약할때 에티켓
안녕하세요 증권사 주니어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음식점을 예약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약자 성함을 제 이름으로 말해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팀장님이나 참석 무리에서 가장 상급자 성함으로 예약하는게 맞을까요? 별건 아닌데 늘 생각이 되는 부분이라 말씀 여쭈어요
열심히요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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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모임의 양날의 검
그놈의 네트워킹 중요하다는데 모임을 나갈수록 좀처럼 적응이 안되네요 모임에 가보면 자기자랑하러온 사람 반 영업이나이직하러 기웃거리는 사람 반인 느낌인데 제가 직장을 바꾸지 않는한 소위 업계에서의 급과 보일수 있는 퍼포먼스라는게 한정적인 느낌 제가 모임에서 도움을 받기만 하는게 아닌 도움을 줄만한 매력적인 위치에 있어야 하는걸 알기에 결국 나온 사람들간 급나누고 끼리끼리 주고받는 뭔가 들러리 같은 느낌이고 참 돈이 뭔지 싶은 꾸역꾸역 나가다 보면 맘맞는 사람 있을수 있고 저도 도움을 줄수 있는 상황이 있겠지 그리고 그러다 친해지면 좋은 기회를 공유할수 있겠지 싶긴 하나 퀘스쳔 마크인 상황인데 안나가면 인맥막힐 거 같은 느낌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거 같습니다 극 e 성향이 아니어서인지 모임갈때마다 멘탈이 털리고 비교하며 우울해지네요 다들 네트워킹 잘하고 계신가요 회사레벨과 업무가 픽스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현실을 바꾸고 싶어 나가는 건대 제 상황에선 한계가 느껴지니 정말 도움되는게 맞나싶은 주변에 골프 인맥 영업 포기하고 자기만의 길을 가고 있는 분이 있긴 하지만 그길도 만만해보이진 않구요 결국 상단은 인맥& 골프로 귀결되는 건가 싶네요 참고로 전 떼돈을 벌어보자는 큰 욕심보다는 vc pe 관리파트 이직 목적…모임은 프런트 미들 백 다 모이는 곳입니다 이직황금기가 지나 인맥통하지 않으면 좋은 자리를 가기가 힘들다는 판단
ww2222
억대연봉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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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팀장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업무 수행을 잘 해왔다고 믿었던 팀원이 있었습니다. 10년 정도 경험도 쌓인 직원입니다. 그 팀원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타 부서와 갈등이 제법 발생했는데 그 때마다 팀원을 옹호하며 업무 수행을 도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제 실수였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유관부서 직원 중 현재까지 알려진 직원 중 4명이 제게 같이 일하기 어렵다는 호소를 하였습니다. 처음 몇 번은 문제의 팀원을 두둔했습니다. 다만 해당 팀원에게는 몇 차례에 걸쳐 커뮤니케이션에 좀더 신경써주길 당부했습니다. 이윽고 호소했던 명의 직원 중 1명이 퇴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해당 팀원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기 시작했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상대방의 업무 요청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불쾌한 표현을 많이 쓴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사내에서 실시했던 다면평가 결과에서도 최하점이 나왔습니다. 다면평가는 유관부서 실무자들이 해당 직원을 평가합니다. 좀 더 실질적인 면담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편의상 호칭은 '김팀원'이라 하겠습니다. "요즘 김팀원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우려를 표하는 사례를 타부서로부터 전달받았다. 직접 들은 얘기도 있고 다면평가 결과도 부정적이다.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더 신경써주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이런 부분도 평가에 고려하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제 나름대로는 향후 노력해보겠다는 답변을 기대하였습니다. 하지만 전혀 뜻밖의 대답을 들었습니다. "팀장님, 그거 알아요? 팀장님도 회사에서 평판이 좋지 않아요." 저는 처음에는 잘못 들었나 했습니다. 그리고 팀장인 저한테 불쾌함을 이렇게 표현할 정도면 다른 직원들에게는 얼마나 더 강한 표현을 했을까 싶습니다. 이후 면담을 이어갔지만 하면 할수록 감정적인 불쾌함만 쌓였습니다. 이후 어려움을 호소했던 직원이 추가로 퇴사를 하면서 경영진과의 면담에서 해당 사례를 상세히 언급했다고 합니다. 경영진 역시 추가 사례를 파악한 후 조치를 취하라고 한 상태입니다. 경영진에서도 정리를 원하고 저 역시 해당 직원과 계속 같이 하기는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정리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참고로 당사 인사팀에서도 이 상황을 알고 있으나 기업 특성상 당연히 일방적 해고가 쉽지 않고, 타부서 전배도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제가 작성한 글이니만큼 일부 편협하게 내용이 전달될 가능성도 있어 그 부분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어떡할까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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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도와주십쇼 :)!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펀드 오퍼레이션 본부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가고싶은 곳이라,,, 면접에 나올만한 질문이나 꿀팁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영어 능력자가 우대사항이라고 써있는데, 회화를 못하면 가능성이 너무 낮아질까요,,,,,,,??
무애가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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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홀세일 법인영업
한투 홀세일 법인영업은 어떻게 일하고 분위기는 어떤가요 ??
@한국투자증권(주)
주지13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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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있어야 은퇴가 가능할까요
47살입니다 20억짜리 아파트 하나 있고, 지금 8.5억짜리 전세 살고 있습니다 대출은 2억 정도구요 요새 상사와 잦은 충돌로(일방적으로 당하지만요)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이직도 쉽지 않은거 같고, 가진 기술도 없는데 이 돈으로 은퇴가 가능할까요? 맞벌이라 와이프는 자기가 좀 더 벌겠다는데요 와이프도 애처롭게 직장 다니는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근데...정말 너무 힘듭니다...
인생뭐있냐
억대연봉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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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증권사 지원에 대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많은 만 31세이지만 증권사, 특히 그 중에서도 리서치 직무에 관심이 많은 취준생입니다. 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 여기서 조언을 구하는게 맞을 것 같아 조심스레 조언을 구해봅니다. 저는 현재 해외에서 석사를 마치고 (LSE/옥스포드 중 한곳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원래는 국제기구를 목표로 했었지만 국제기구가 제가 목표한 이상과는 약간 다르다는 걸 깨닫고 한달 전 귀국해 한국에서 취준 중입니다. 해외에서 석사를 하기 전에는 다른 국가에서 국제정치 리스크 컨설턴트로 일했었고요, 그런데 계량하기 힘든 국제정치 분야에만 너무 몰두하는 것보다 계량할 수 있는 금융 쪽에 관심이 갔고, 특히 리서치 직무가 매일 뉴스를 청취하고 경제,회계 데이터를 매주 마주해야 한다고 해서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현재 리서치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 주위 지인들을 통해서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과 만나서 조언을 들으려고 하고 있고, 예전에 너무 국제관계학 분야만 아는 것 같아 금융과 경제를 공부하려고 CFA Level 1을 시험 쳐서 통과했습니다. 현재도 매일마다 국제정치, 경제 뉴스를 보는데 이런게 너무 재밌어요. 예를 들어 이란-이라크 갈등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이 국내 제조업이나 해외 제조업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이런 시나리오 들을 생각하는게 재밌습니다. 리서치 분야가 사양직무고 업무 강도가 많다고 하는데 저는 주 6.5일도 일할 준비가 되어 있고 오히려 답답하게 집에 있는것보다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적성에 맞더라구요. 그래서 고심 끝에 진입하고자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증권사는 나이를 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이 되고 제가 나이가 많은 만큼 어린 지원자들에 비해 경쟁력이 없을까 고민이고요.. 저는 지금 인턴할 의향도 크고, 돈을 많이는 안 받아도 원하는 분야에서 경력개발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제 질문은 1. 만 31살이 증권사ra로 진입하기가 가능한지, 아니면 다른 루트로 증권사에 진입하는게 좋을 것인지. 2. 금융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매주 중요한 국제정치 경제 뉴스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그 시간에 다른 공부나 자신만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더욱 더 어필될까요? 3. 준비해야 할 핵심 역량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증권업계 외부인이라 실제 업계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렇기에 현직자분들이 많은 리멤버에 이렇게 질문을 조심스레나마 올려 봅니다.. 커피챗으로 제가 커피를 사 드리면서 이야기하고픈 마음도 엄청 크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다들 행복하세요
Jiihnn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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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멍청한질문같아보이지만 봐주세요
10월말에 aicpa를 보는데, 이번달에 다른 금융사 면접 + 면접과제로 인해 공부를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회사도 있구요 ㅠ 중고신입이긴한데 그래도 aicpa보단 면접이 우선이겠죠? 올해부터 바껴서 10월에 시험 못보면 내년 1월에 봐야합니다. 지원하는 직무는 aicpa가 있으면 약간의 플러스는 있지만 없는사람도 많이있습니다 AICPA따는 이유는 단지 장기적으로 3년뒤 미국을 가고싶고 특히 탑 mba전형에 가산점도 있고 미국에서 활동하고싶습니다. 다만 현재 금전적인부분이랑 단기간에는 한국서 경력업그레이드도 필요합니다.
샤랄라라라랄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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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딜 관련 질문 드립니다!
1. 블록딜 수수료는 매도자에게만 받나요/혹은 매수자에게도 받나요? (예. 매수자가 사고 싶어해서 매도자를 설득하는 상황) 2. 증권사 외 개인이 블록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으면 불법인가요?
cavemein
억대연봉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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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산운용
대체투자본부 어떤가요 공고가 끊임없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궁금하네요
증권ib네네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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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부동산 야간대학원 진학여부
부동산 개발 시행 4년차 주임입니다. 향후 장기적인 커리어 개발 및 몸값을 키우고 싶어 건대 야간 대학원에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데 실제 대학원 진학이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몸값 상승에 효과적인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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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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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을 어떻게 넓혀야할지 고민입니다
주식 운용역으로 일하다가 스타트업계로 갔다가 최근에 다시 여의도로 돌아왔는데 대체투자 운용업무를 새로 하다보니 관련 인맥이 거의 전무합니다. 주식운용 경력도 긴편은 아니었고 여의도를 떠난 세월이 길다보니 대체쪽은 인맥이 주식쪽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체감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인맥을 늘려나갈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ㅠ IB 주니어 관련 오프라인 커뮤니티 등 인맥을 늘릴수 있는 모임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여의도영감
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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