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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형 랩운용 잘 아시는 분 계신지요
채권형 랩 같은 경우는 자산운용사의 MMF와 고객풀이 거의 겹친다고 알고있습니다 MMF 수탁고가 대략 170조~220조 정도이고 증권사쪽은 채권랩하고 신탁합치면 잘나갈 때 (2023년에 돌려막기 사건 터지기 전) 120조 이상도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운용사 MMF와 증권사 채권랩은 경쟁상대라고 볼 수 있고 운용하는 방식은 증권사 채권랩이 벤치마크 없이 더 자유롭긴하지만 큰틀에서는 채권브로커에서 CP, 단기채 받고 전단채 끼고 운용하는 이 프로세스가 MMF와 채권랩이 유사한 것 같은데 여기서 드는 의문은 운용사 MMF 운용역 채용은 많지는 않지만 드문드문 올라오는데 증권사 채권랩은 공고가 MMF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규모가 MMF가 1.8배 이상이긴하지만 공고수 격차는 그거보다 훨씬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아 그리고 운용사 MMF운용역은 박봉?에 가깝고 증권사 채권랩은 증권사 평균연봉 풀에서도 높은 축에 속한다는 것도 파악했습니다)
asdw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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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충실의무 상법 개정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개별 증권사 입장에서 보면 기업들 비위를 맞춰야 한다지만 증권사 전체 입장에서는 상법이 개정되어서 주가가 올라야지만 주식 거래 수수료 늘어나지,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니까 m&a, 유상증자할 때 수수료 높아지지, 주식의 내재가치와 시장가 간의 괴리가 줄어드니 리서치 자료에 대한 수요도 생길 것 같고 자산운용사들도 박스피 벗어나면 공모펀드에 들어오는 자금(미장이나 부동산에서 자금이 빠져서 주식에 온다면)이 늘테니 운용 수수료도 훨씬 많이 벌테고, 사모펀드들은 행동주의 전략 쓸 수 있게될텐데.. 다시 말해 금융투자업계가 정치적인 조직력을 제대로 갖췄다면 진작에 입법이 되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1. 금투업계는 상법 개정에 딱히 이해관계는 없다. 코스피는 상법 개정이 되어도 크게 오르지 않을거다. 2. 금투업계는 정치적인 조직력(국회에 이해관계를 관철할 능력)이 없다. 3. 금투업계는 정치력이 있긴한데, 재벌한테 밀린다. 4.?? 이 중에서 뭘까요?
오렌지11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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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지원자격
지원자격 경력 3년 이상일 때 2년 x개월은 지원이 무의미할까요?
쵸춀이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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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오피스 유명한데 아시나요?
여의도의 평가회사 RM입니다. 나름 증권사나 캐피탈사등 금융회사들과 일을 많이 하지만 급여도 높지않고 60살 정년이라 할때 이 커리어로 앞으로 20년을 지내야하는데 커리어가 단조로워 걱정입니다. 원래 장기투자에 관심이 많고 영업하면서 IM자료나 딜 관련 자려를 많이 보다보니 패밀리오피스나 대주쪽에서 심사나 투자승인을 해보거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ST인터내셔널(구 삼탄) 성담 이런 회사들 외에 또 있을까요?
토코토코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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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해외주식 운영의 커리어패스
해외주식 운영이나 리테일쪽은 커리어 확장성이 많이 낮나요? 금융권에서는 어느쪽으로 많이 가시고 비 금융권에서는 어떤쪽으로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카라사어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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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신탁 -> VC 펀드기획
국내 탑5 증권사 신탁(LP) 근무중인데 상위 VC 펀드기획 이직하는건 어떤가요?
용기를잃지마
억대연봉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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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 산업의 미래 어떻게보세요?
그 안에서 세세하게 이 직무는 괜찮고 이 직무는 별로다 이런거 말구요 자산운용사의 업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종합이나 사모운용사요~ 요새 사람들이 투자에 혈안되어있어서 개인투자도 참 많이하는데 ETF도 많이해서 종합운용사는 미래가 괜찮아보이거든요 사모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자산운용업 미래 어떻게 보세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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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직 최종 탈락 사유..?
최근 모 증권사 경력직 최종에서 탈락했습니다.. 일차 면접에서 현업부서는 저를 채용해야 한다고 했는데 인사위원회(?) 같은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는데, 제가 최근 1년 4개월 재직 하고 이직 이번에 1년재직하고 이직 시도한 건이라서 떨어진걸까요...? 단순 그것만으로는 서류나 일차에서 걸러야했을텐데.. 최종에서는 인사쪽에서 그걸 계속 묻긴했네요.
visks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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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 공고에 투자자산운용사..
공고내용에 투자자산운용사 필수라고 써있으면 없는데 지원하면 시스템상 광탈이라고 보면 될까요? 미리좀 딸껄 ㅠㅠ
운용역33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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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커리큘럼 난이도? 질문
안녕하십니까. cfa 학습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학습 중 궁금한 부분이 생겨 글을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cfa 커리큘럼(렙2,3) 수준?이 국내 상위권 대학 학부 커리큘럼 수준? 과 비교하였을 때 어느정도의 난이도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xty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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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창구도 실적 압박 있나요?
저축은행 수신 창구는 상호금융권처럼 보험도 안파는데 보통 어떤 실적압박이 있나요? 예금 적금 위주의 실적압박일까요? 대출 부분 아니고 수신 분야요! 특히 우리금융저축은행도 궁금합니다
그뮹이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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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증권 해외주식 야간데스크
ibk 디지털마케팅(해외주식 야간데스크) 여기 처우 어떤가요.. 몇달째 이직하겠다고 마음만 먹고 지원을 안해서 보고만 있었는데 지금 5개월동안 재공고가 4번 올라온거 같아서요 선배님들 아시는 분, 대리직급 처우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의도영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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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재간접, IR
요즘 해외투자, 재간접 하는 인력들 중에 영어 잘하고 일머리 좀 있다 싶으면 주니어나 미들급이나 다들 외사IR 로 가는 것 같네요… 운용사에사 대체인력 구하기도 다들 어려운 것 같고ㅜ 제주위만 그런걸까요 ? 운용사 종사자로서 운용업의 인기가 시들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ㅠ
lIlIl0lI
억대연봉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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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기업금융 현실적인 조언 얻고 싶습니다.
나이는 36살이며 지방4년제를 다니다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 취득 후 서울 중위권 4년제 편입을 했으나 당시 욕심으로 입학을 하지 않아서 사실상 고졸 자격입니다 저축은행 채권관리팀으로 입사하여 근무하다 현재는 같은 계열사인 신용정보사 채권관리팀에서 근무 중 입니다 소형사라도 부동산금융/기업금융 파트 업무를 하고싶어 가능성 없을거라는거 알지만 답답한 마음에 좀 더 냉정한 평가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신용분석사나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현실적으로 가능성 전혀 없을까요? 그리고 만약 1%의 가능성이라도 만들 수 있다면 비록 채권관리팀이지만 간판이라도 신용정보사에서 저축은행 소속 상태가 나을지, 이조차도 의미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간절맨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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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삼성이나 교보에 비해 경력직 채용이 잦은 이유가
뭔가요.. 교보는 경력 채용 찾아보기 힘들고 삼성은 가끔 열리는데 한화는 거의 항시 열려있는 느낌이듭니다
사각토스트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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