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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약속 (거듭)거절하는 법 추천 좀 해주세요
제곧내입니다... 이미 여러 번 에둘러 거절했음에도 계속 밥 한 번 먹자는 업계 사람을 어떻게 "잘" 거절하는 게 좋을지 팁을 얻고 싶습니다. 더불어 평소에도 밥 약속 거절을 잘 못해서 세상 쓸데없는 사람들과도 약속이 잡히는데 그럴 때도 참고 하고 싶습니다... 거절은 하되 무례하지는 않은, 고수님들의 대처법을 원합니다. 길고 자세한 내용은 이하입니다. 고객님(이었던 분)이 계신데, 고객으로 만나던 때에도 제가 무척 싫어했던 양반입니다. 업무적인 사람을 굳이 사감으로 거부하지는 않는데도 이분은 유일하게 싫어했습니다. 세미나 가면 100%의 확률로, 어디 회의실이라도 안내해주는 것도 아니고 절 회사 입구에 그냥 세워둔 채로 5분 10분을 딴짓하다가 나옵니다. 최장 15분 기록했을 땐 너무 열받아서 그냥 회사로 복귀할까 했습니다. 그 회사 사람들 화장실 가느라 담배 때리러 가느라 들락날락 하면서 거기 서있는 절 쳐다보고 지나가죠... 이걸 매번 당하니 기분 드럽더라고요. 그리고 약 80%의 확률로 주말에 연락이 옵니다. 5주 중 4주 정도는 온다고 봐야 하는... 토욜 밤 10시 일욜 아침 8시 시간대도 난리입니다. 내용은 뭐 물어보는 톡인데... 물어보는 게 네이버에 치면 나오는 수준입니다... 아니면 'ooo 주가 왜 이래여?' 이 수준... 절 무슨 채팅 봇으로 아는 건지... 주말에 저딴 거 물어보고 있으니 노이로제 걸리겠더라고요. 참고로 답장 해주면 이어서 질문이 계속 옵니다. 대형기관도 아니었고 제가 배울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도 전혀 아니라 서비스 하기 싫었지만 제 직무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꾸역꾸역 상대했습니다. 헌데 지금은 업계엔 계시지만 제 고객이 아니게 됐습니다. 그냥 아저씨입니다. 근데 자꾸 밥을 먹자네요. 당분간 일정에 변동성이 좀 있어서 나중에 연락 드리겠다는 식으로 돌려서 거절했는데 시간 좀 지나니 또 제안하더라고요. 여러 차례 거절을 해야만 하게 만듭니다. 이건 아예 짤라야 할 것 같은데 전 평생 을로 살아서+예의를 워낙 중시해서 매몰찬 거절을 드럽게 못하는데, 상황을 고려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스무스할까요? 고수분들의 고견을 구해봅니다.
깅깅
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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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회계법인 딜본부 vs 자산운용사
신입으로 들어간다면 빅4 딜본부가 나을까요 아니면 대형 자산운용사가 나을까요? 앞으로의 커리어패스나 업계의 간지(?)를 고려했을때
baekho
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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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리서치 분야는 향후 퀀트 관련 역량이 점점 필수화되겠죠??
물론 여러 투자/분석 스타일이 존재하지만 향후에는 장기적으로 넓은 의미의 퀀트적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질까요?? 현재 꼭 퀀트와 직결되는 스타일로 투자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요..
happyha
억대연봉
21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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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t trading쪽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어떤 언어로 개발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팀 문화도 ㅎㅎ
이즘
억대연봉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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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 ibd 술영업의 강도
아직도 심한가요???
happyha
억대연봉
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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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휴가 잘 쓰고 계신가요?
회사에서 윗분이 자기는 백신 맞고도 아무렇지도 않았고 출근했으니 저한테 쓰지마라고하는데.. 회사에서는 백신휴가를 권고합니다. 마음이 꼬인분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고로 윗분은 집보다 회사가 편하신 분입니다. 업무는 무관심 그 외적인것에만 관심있는 분입니다. 제가 휴가 쓰면 결제권에 대한 부담도 커보입니다. ㅎ
Ioiiooi운
억대연봉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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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 졸업 후 뉴욕 부띠크 vs 국증 ib
안녕하세요, 해외대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졸업 후 첫 직장을 뉴욕 로컬 부띠끄 ib와 귀국 후 국증(한투,엔투,etc) ib를 비교하면 어느쪽이 유리한 선택일까요? optionality와 pay upside를 고려한다는 가정입니다.
아죠씨
2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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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투신 같은 대형운용사 주식운용본부 초봉이 어느정도인가요??
한투신, KB, 미자 등 대형 운용사 프론트 초봉 이 궁금하네용..
happyha
억대연봉
2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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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야간데스크 연봉
친구가 야간데스크 노리고 있는데 이쪽도 보통 증권사 직원들 수준으로 연봉이 나오나요?? 정보가 없어서 궁금해하네요
몬트블라
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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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직장인 오피스텔 추천!
여의도로 곧 이직을 하게되어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의도, 당산, 마포 등 꼭 여의도가 아니라도 근처까지 오픈해서 보고 있는데 전세 3억근처 정도로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현재 여의도 재직하면서 근처에서 자취하시는 분들 본인 거주지에 만족하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대체가즈아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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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랑 미자 대체 쪽 갈수있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판단이 안서네요!
IBIB
억대연봉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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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학ㅂㅣ 지원
내년 상반기 입학 목표로 mba 준비중입니다. mba 가려는 이유는 비전공자/타현업에서 넘어온 경력직이라 금융권 네트워킹 목적이 가장 크고 학사라 가방끈 늘이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자산운용사)에 교육비 지원이 있는데,, cfa 유지비나 인강은 되는데 인사팀에서 mba 학비는 (일부라도) 지원 안된다네요. 업무랑 무관하다나,,; 보통 mba 학비는 회사에서 지원이 안되는 건가요? 운용사 포함 금융사 다니시는 분들 mba 어떻게 다니시는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88년생김지영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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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팍스자산운용 괜찮나요???
업계 내 평판이나 처우 등 아시는 분 계신가요?? 거기 아는 사람이 없어서..
happyha
억대연봉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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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연봉 3억중후반대. 어느정도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니고 제 지인분인데.. 40대 초반에 연봉 3억 중후반대입니다. 증권사 팀장급이신데.. 이정도면 어느정도 티어인건가요? 탑티어라고 볼 수 있나요? 순수히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당..
아죠씨
21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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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 채권 세일즈
국내사에서 외사 채권세일즈로 이직해보신분 계신가요? 해외채권쪽 경력직으로 티오가 좀 나는편인가요?
호홓
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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