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금융/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소형 운용사 대리급 연봉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인원 7명쯤 되는 소형 운용사에서 첫직장으로 일하면서 어느덧 5년차 대리를 달고 있습니다. 최근 경영진의 내부 다툼으로 이직을 고려중에 있는데 업계 경력 5년차 대리급 운용역 기본급 4천 중반이면 평균적인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혹시 너무 낮거나 높다면 일반적인 소형 운용사 운용역은 평균이 어느정도 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도뭉도뭉
23년 05월 28일
조회수
3,129
좋아요
2
댓글
7
금융권(증권사, 자산운용사, 캐피탈 등) M&A 관련 IB 심사직무 이직 가능성 및 전망
안녕하세요. 신평사에서 기업신용평가 업무하는 30대중반입니다. 증권사 등 M&A 관련 IB 심사업무쪽에 관심이 생겼는데 제가하는 업무와 연관이 큰지.. 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며, 나이는 30대 중반인데 이직가능성도 궁금하고 연봉이나 전망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헤드헌터한테 증권사 대체투자 심사직무도 들어오긴했었는데 여기는 더 문외한이라 지원 포기했었는데 만일 들어갔다면 M&A쪽 심사업무쪽으로 직무변경가능성이 있었을까요... 나중에 일반대기업 M&A 담당자나 딜(?) 관련 업무가 전망도 있어보이고 돈도 많이 벌거같아 해보고싶은데 어떤 커리어를 타야할지 고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M&A 관련 IB랑 대체투자 관련 IB 현재 직무현황 그리고 전망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어디로가야하죠오
23년 05월 27일
조회수
3,626
좋아요
8
댓글
21
운용사가 ABCP보다 ABSTB를 선호한다?
만기 1년짜리 유동화증권을 원칙적으로 ABCP로 발행해야하지만 우리 회사(증권사)로부터 해당 유동화증권을 매수해가는 운용사가 1년인데도 ABSTB 형태로 받길 원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운용사가 이러한 요구를 하는 실무적 이유는 절차상 간편한것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전자등록으로 처리 가능?) 증권사 입장에서는 이런 요구를 수용할 경우 어떤 리스크에 노출되게 되는 것일까요? 질문을 요약하자면, 1. 운용사가 ABSTB를 더 선호하는 것은 실무상의 간편함 때문이 맞는지? 2. 증권사가 본래 ABCP로 발행되어야 할 유동화 증권을 ABSTB로 발행했을때 추가적으로 노출되는 리스크는 무엇인지? 이 두가지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믹후
억대연봉
23년 05월 26일
조회수
2,644
좋아요
9
댓글
8
중소 운용사 주니어 커리어패스
솔직히 비전 있나요? 초봉이 낮은 대신 성과급이 많고, 상승률이 높다는 말을 듣고 들어왔는데 초봉 낮은 것만 맞네요 ㅎㅎㅎ 지금이라도 대기업 중고신입이나 공기업 취준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까요?
도지코인800층
23년 05월 26일
조회수
2,569
좋아요
8
댓글
7
당신은 진정한 Underwriter입니까?
금융업이 그렇지만 증권업(금융투자업)도 대표적 규제 산업입니다. 즉,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여러 다양한 업무에 대해 금융당국의 인가 절차를 통과해야만 업무를 취급할 수 있습니다.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죠. 인가받으면 동종업계내에서 무한경쟁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왜 아무나 할 수 없게 규제하는 걸까요? 증권을 사고팔고, 증권을 인수하는 업무가 무슨 특별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기에 규제하는 걸까요? 전자증권,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는 지금, 주식을 발행하고 채권을 발행하는 것을 기업이 직접하면 안되나요? 일반인이 직접 발행 주식을 사고팔면 안되나요? 왜 복잡하게 발행 절차가 필요한 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무적 ‘위험(risk)’을 다루는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위험을 다루는 것은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업무입니다. 불특정 다수인에게 위험이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규제하는 것이죠. 증권회사의 여러 업무중 대표적 고유업무인 ‘인수’(Underwriting)업무가 있습니다. ‘인수‘라는 용어는 자본시장법에서 명확하게 정의내려 있지만 그 함의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인수’업무는 발행 증권을 사는 단순한 행위가 아닙니다. 증권시장에서 사용하는 인수(引受)라는 말 자체가 일본 증권거래법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그대로 도입한 것이라 그 유래를 찾기는 어려우나, ‘~어떤 것을 넘겨받는 것‘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넘겨받는 것일까요? 주식? 채권? 아닙니다. ‘인수’는 영어로 ‘Underwriting’이라고 쓰는데 ‘댓가를 받고 재무적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라는 의미로, 보험계약 관련 일련의 업무를 뜻하는 보험업계 용어를 차용해 쓰고 있는 것입니다(실제로 계약서 서명란이 밑에 있어 그곳에 싸인하는 것에서 유래된 말) ‘보험계약자가 보험금을 청구할 위험을 인수한다’는 의미의 ’Underwriting‘을 ’인수‘와 같은 뜻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더라이팅이 꽤나 오래전 17세기 항해보험부터 유래되었다는 점 등에서 유추해 보면 증권시장에서 사용되는 ’인수‘라는 용어의 함의는 ‘발행하는 증권의 디폴트위험을 넘겨받는 것’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위험을 측정하고 적정한 발행조건을 이끌어내 증권시장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인수업무‘의 본질인 것이지요. 그래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업무도 아니고 그래서 규제 틀안에서 일정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그에 따르는 책임도 생기게 되는 그야말로 전문적인 영역인 것입니다. ’인수‘라는 법상의 용어 정의도 과거와 달리 많이 변해서 지금은 일정 부분 ’사모‘도 인수영역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공모‘는 법과 규정으로 통제를 받아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플레이어들은 규정을 피해갈 수 있는 편리한 ’사모‘를 많이 이용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통제를 벗어나니 가끔 사고를 치기도 합니다. ’사모‘는 특정인 거래이니 공정성에서 벗어난 밸류일 가능성도 있고 ’인수‘전문가를 거치지 않은 경우도 많아 피해자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 규제영역으로 점점 끌려 들어오고 있는 듯 합니다. 왜 구지 사적 영역까지 금융당국이 간섭하느냐 싶지만, 생각해 보면 일부 미꾸라지들의 불편한 진실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요… 증권시장, 아니 전 금융권에서 요즘 힘겹게 고생하시는 수 많은 언더라이터분들 힘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자카란다
억대연봉
23년 05월 26일
조회수
2,751
좋아요
66
댓글
10
운용사간 이직
안녕하새요 선배님들 현재 전문사모운용사 재직중입니다(aum 1조 언더) 공모 운용사(주식)으로의 이직에 대해서 조언/코멘트를 좀 받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커리어 확장과 연봉에 대한 고민인데...이직시 기본급이 상향되어도 인센을 더한다면 연봉은 깎일 것 같구요. 인센티브의 경우 사실 대형운용사에서 지금만큼 받기는 힘든 구조인 것은 알고있습니다(물론 지금 있는 곳도 사정이 안좋아지면 인센 0가 되기도 합니다) 대신 대형하우스에서 시스템적으로 뭔가 배우는것 등 커리어 확장 측면에서 더 나을까요? 특히 주식쪽은 하는 업무가 리서치 베이스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쏘씩
억대연봉
23년 05월 26일
조회수
1,213
좋아요
3
댓글
1
최근에 검찰 압수수색 or 금감원 수사 안당하는
금융사 있나??? 지난 5년간은 얼마나 봐주기 했길래… 여의도 사자 부활하자마자 이렇게 뻥뻥 터지지???
여의도노예
23년 05월 26일
조회수
3,077
좋아요
5
댓글
12
한투신탁운용 운용역 개인주식
한투신탁운용 주식운용역 개인주식 가능한가요? 국내/해외 모두 가능한지 해외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하하호호잉
23년 05월 25일
조회수
1,716
좋아요
0
댓글
6
사모펀드 cfo assistance
안녕하세요 원래 계획은 사모펀드 리서치 쪽으로 지원을 했는데 cfo assistance 쪽으로 제안을 받았어요 실무일을 하고싶어서 지원한 건데 administrative한 쪽에 중점이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면접에서는 딜에 대한 실무쪽일을 할 거라고 들었는데 확신이 들지않아, 커리어 패스에 대한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jsle
23년 05월 25일
조회수
1,476
좋아요
3
댓글
6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축은행에 근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사원입니다. 근무하면서 어떻게 하면 저 자신을 금융 직군에서 희소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하게 되었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현재 제가 맡은 직무는 개인 신용대출 상품관리입니다. 데이터 분석 직군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출 상품 연체율 증감 원인 분석, 해결 방안 모색, 심사 자동화 프로세스, 기타 잡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로는 CSS 모형 개발, 대출 상품 개발, 기업 신용 평가 등이 있습니다. 문제는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어떻게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감이 서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어 공부도 계속해서 기회가 된다면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도 해보고 싶은데 과한 욕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가진 데이터 분석 역량, 앞으로 공부할 금융 도메인, 그 외 추가적 요소를 결합해 저 자신을 금융 직군에서 희소하게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융데이터신입
23년 05월 25일
조회수
1,478
좋아요
3
댓글
4
금감원 조사받는 증권사들 분위기 어때..?
많이 흉흉할거 같은데
여의도노예
23년 05월 24일
조회수
3,518
좋아요
5
댓글
8
리더스기술투자 어떤가요?
카나리아바이오엠에 인수됬다던데 조금 나아졌나요?
카낙쿠
23년 05월 23일
조회수
906
좋아요
0
댓글
7
자산운용사 -> 프랍,헤지펀드 로 이직준비
프랍, 헤지펀드 이직을 준비 중이나 장이 안좋고+금리 이슈로 기존 프랍도 짤린다며 자리가 안나네요.. 금융선배님들, 아는 후배가 프랍 또는 헤지펀드 이직을 한다면 말리실 건가요? 어떤 조언을 주실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b12
23년 05월 23일
조회수
1,713
좋아요
1
댓글
2
BB 다음 로테이션 고민
안녕하세요. 졸업한지 1년된 뉴비입니다. 로테이션 2~3회 가능한 정직원 뉴비프로그램으로 입사했고, 지금까지는 본사에서 Finance Inovation 으로 미들오피스쪽 직무를 했습니다. 로테이션 돌 때가 되어 여름부터 프론트도 한번 해 볼 생각으로 지원했고, 이하 2개 합격하여 고민중입니다. - Great Wealth Advisory - Active Advisory Middle East(보다 세부적/직접적 포트폴리오 관리) 최종목표는 제 적성과도 잘 맞고, 워라밸/보수 밸런스도 좋은 Relationship Management 쪽으로 시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포지션이 최종목표에 더 도움이 될까요?
Yuri1998
23년 05월 22일
조회수
1,178
좋아요
0
댓글
2
평판조회
이직이 첨인데 평판 조회서를 제출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현회사 동료나 후배 기재하면될까요? 수집 목적이 개인정보, 학위검증, 평판조회 등이던데 학교 동기도 괜찮나요??
끂규
23년 05월 22일
조회수
834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