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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희망연봉 연봉기재 퍼센트
놀이시설물 디자이너입니다 보통 제품디자인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이번에 이직을하려고하는데 희망연봉을 기재하는것이 필수라 첫이직준비중 정말 감이 안옵니다.. 제연봉이 2년차 주임 3200입니다 너무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이직을하려고하는거라 욕심을 부리고싶은데 또 너무 터무니없는 금액을 제시하는것일까바 겁납니다.. 물론 본인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겠지만 3600혹은3500을 기재하면 너무 크게 요구하는것일까요..? 그냥 회사에서 아주 성과를못낸것도 아주 큰성과를낸것도아닌 잔잔하게 계속 성과를냈다고생각하는데..
sssss386
24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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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재직 5년차 디자이너, 저는 뭘까요?ㅎㅎ..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사에서 근무중인 5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요즘 이직과 관련하여 제 디자인 아이덴티티에 관한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씁니다..ㅜㅜ 전 회사는 지방에 아주 작은 광고 대행사였는데, 주로 공기업 소개를 위한 모션 그래픽과 디지털 콘텐츠(웹포스터, 배너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운좋게(?) 현회사에서 먼저 오퍼가 와, 서울로 이직한지 2년째입니다. 지금은 마케팅팀에 소속되어 앱 마케팅영역에 들어가는 모바일 배너, 이벤트 GUI/UI 페이지, 온·오프라인에 활용되는 그래픽 콘텐츠를 디자인하고있습니다. 학부시절부터 ux/ui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있지 않았고, 그 이후로는 취업해서 딱히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번 금융사로 취직해보니 이 정도 워라벨과 연봉을 유지하며 동종업계로 이직하려면 GUI/UIUX 혹은 인터렉션 혹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전략을 세워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ㅎㅎ.. 약간 스페셜리스트보다는 제너럴리스트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저는 저를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요..? 1) 영상(모션그래픽) : 비핸스급은 아님, '오.. 괜찮은데?'정도 가능, 스토리보드부터 아트워크~애니메이션까지 모두 가능, 3d 못함 2) UXUI : 앱 전체 설계 해본 적 x, 이벤트 상세페이지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구현 가능, 개발&기획팀과 협업 및 배포 경험 있음, but 자세한 업무 플로우 및 전문적인 레이어 정리 못함.. 3) 그래픽디자인 : 미친 감각 없음, 트랜디함 없음, 하지만 80점짜리까진 뭐든 해낼자신 있음ㅎㅎ
호롤로롤로롤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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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통과후 과제 전형
경력직(시니어) 포지션 지원 후 서류 전형을 빠르게 통과하고 과제 안내를 받아 진행했습니다. 과제의 양이 상당히 많았고, 현직에 다니면서 10일 동안 거의 밤을 새워가며 준비했어요. 그런데 과제를 제출하고 이틀 뒤에 갑자기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적합하지 않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의 경력과 능력의 부족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주니어도 아닌데 1차 면접조차 진행하지 않을 거라면 왜 그렇게 많은 양의 과제를 요구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정도면 서류 단계나 포트폴리오에서 이미 판단할 수 있었던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까지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평일 주말 밤낮 반납하며 애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요. 물론 과제비 이야기도 없었고요. 결국에는 훌훌 털어버리는 수 밖에는 없겠지만, 그래도 괜히 속상하네요.
요맘요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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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디자인/기획 직무하다가 기획PM으로 했을 경우 연봉처우
안녕하세요. 이전 직장에서는 사실 여러가지 업무를 다했습니다. 디자인,기획 , 거기에 퍼블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직이 예전보다 쉽지가 않드라구요. 경제가 안좋아서인지, 오퍼가 생각보다 오지않습니다. 물론 제 경력이 직장경력이 한 곳에 오래 다니지 않았습니다. 최근 퇴사한 직장에서 6400가까이 받았는데 면접본 회사에서 PM업무만 할경우 연봉 1200을 낮추고 복지제공으로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이집운영, 건강검진, 숙박권 제공과 같은 복지가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낮추는 경우도 있나 싶어서 입사제안을 오케이할지 고민입니다.
엘리벳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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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생활 9개월째...
퇴사한지 벌써 9개월째입니다 이렇게 긴 공백기는 처음이네요ㅎㅎ 서탈은 당연 무수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달에 두번은 면접봤는데 면접을 참 못 봐서 다 1차에서 떨어졌네요 마지막으로 면접본건 8월 초 이것도 죄다 1차에서 떨어졌네요 현재 자취를 하고있는데 돈은 모아둔게 있어 걱정은 없지만 가족들은 아직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는줄 아세요 거짓말을 하면서 마음이 정말 너무 좋지가 않네요 올해 취업 못 하면 공백기 1년인데 더이상 포폴에서도 뭘 고쳐야할지도 모르겠고 지원할 회사는 더욱더 없어지고 진짜 재취업 하는게 왜이리 힘들까요?
비쨩
2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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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신입 디자이너는 어느정도 역량이 필요로 하나요?
현재 중소기업 8개월차 BX디자이너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입사 후 혼자서 홈페이지 리뉴얼을 맡게되었습니다. 내부에 UX관련 지식을 가지신 분은 없는 상태예요. 컴포넌트랑 스타일 가이드 만들어가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용성테스트나 해상도 테스트도 진행하고자 했지만 회사에서는 그게 뭔지 잘모르기도 하고 “그거 한다고 도움이 되나? 그시간에 디자인을 해라”라는 태도로 프로젝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회사 내부에 저희 브랜드를 모르는 분들이라도 모아서 사용성 테스트라도 겨우겨우 진행하고 있어요. 주변에 들어보면 사용자 인터뷰도 하고 해상도 테스트도 하고 하고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처럼 방법론도 쓰고 하던데 그런거 없이 디자인만 진행하다보니 여기에 계속 있다가 뒤쳐지는건 아닐지 하는 불안감이들어요. 다른 회사는 신입분들이 그런 체계적인 과정을 다 거치면서 성장하는지 아니면 신입 분들은 이미 그런 것들을 다 숙지한 상태로 입사하는지 알고 싶어요.
유기농망고
2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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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를 받으면 수정 없이 한번에 완료해야하나요?
영업부서에서 디자인 기획서 없이 내키는대로 오더가 옵니다. 타이틀 가이드도 없고 말로만 업무요청을하는데요 ex) 리퍼행사페이지 만들어줘요 이런게 조금 불편해서 디자인 작업 의뢰 기획서를 간단하게라도 주시면 안되겠냐고 요청해봤어요 (어떤 느낌을 원하는지, 무슨 타이틀로 가고싶은지..이런 정도요) 그런데 자기네들이 기획서를 주면 수정없이 한번에 ok나게 완벽히 만들어야하는데 자신있냐더라고요. 이게..맞나요?.. 보통 다른 회사에서도 .. 기획서나 요청서를 받으면 수정 없이 한번에 작업완료를 하는건가요?... 진짜 그렇다면 너무 대단하신데...ㅠ 일도 많는데 디자인 느낌부터 타이틀 서브문구까지 다 기획해서 일해야하는게 가끔 너무 힘드네요ㅠㅠ...
녜쭌
2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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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경력직 업계 변경?
안녕하세요! 현재 대형 마트에 들어가는 포스터등 프로모션을 디자인하고 마트 vmd관련 일도 하고 있습니다! (3D 업무X) 아무래도 현재 직무가 유통업vmd인데 화장품 업계 vmd 디자이너로 경력직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런 사례들이 있다면 장업계 포폴을 만들까하는데 아무래도 실무 포폴이 아니라서 이직이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경험이 있으신분들 또는 주변에 이런 사례를 보신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ㄱㄴㄷ1235
2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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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디자이너 연봉 및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일하고있는 올해 31살인 9년차 다되가는 팀장 디자이너입니다 :) 첫 회사 1,800(?) 2번째 회사 3,000 3번째 회사 3,200 (서울 이직 시도-> 결혼준비로 접음) 4번째 회사 3,500 현 회사 3,200.. 어딜가나 인정받고, 외주도 틈틈이 하고있는데 지방중소라서 그런건지 연봉은 항상 이렇네요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리도 안되네요🥲 4번째 회사가 지인회사였는데 경영악화로 인해 급 빠빠이하게되었는데 그때는 저도 급하기도 했고 현 회사 대표님도 저를 필요로는 하지만 당장의 연봉은 4번째회사처럼 주실 수 없다해서 300이나 깎고 들어왔습니다. (이게 실수였던 것 같아요 ㅎ..) 왜냐면 일이 편할거라고 했거든요 근데 진짜 첨에는 편했습니다. 워라벨과 사람들도 좋고 다 좋았어여 하지만 구조조정이 일어나면서 3개월 뒤부터는 야근+업무 압박..... 곧 1년이 되는 시점 연봉협상을 해야하는데 대표도 다 알고 모든 직원들이 알고 있어여 올해 저의 업무량과 성과량과 모든 것을... 그리고 저없으면 회사야 어떻해서든 돌아가겠지만 대표가 저를 무조건 붙잡을거에요..그리고 업체에서 저를 지정한 곳도 여러곳 있어서 퇴사한다하면 절대 놔주진 않을 것 같아요;; 퇴근 후는 물론, 주말까지도 일해가며 몸을 갈아가면서 신혼을 즐기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4번째 회사 연봉 기준으로 3,800을 부를려고 하는데 절대 못 맞춰주실걸 알기에 깎이는거 감안하고 4,000이상을 부를려고합니다. 근데 추가로 고민되는건 지금 약간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디자인을 정말 사랑했는데 점점 하기싫어지고 현타도 오고, 연봉 협상이 되도 금융치료가 될까싶고 밑에 직원 뽑으면 저보고 키워달라하고 제가요즘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러면 위에 직원 뽑아준다는데 어쨋든 실무는 제가 다 해야할꺼고.. 워라벨이 없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협상이고 나발이고 퇴사를 할지 협상은 일단 해보고 정할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너무 주절주절 찡찡거렸지만 요새 이생각으로 일이 손에 안잡혀요..🥲
바람처럼스치가는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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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고민 들어주세요ㅠㅠ
저는 7개월차 광고회사 디자이너입니다. 예전에 퍼블리싱을 배웠었고 최근에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는데 개발회사의 웹디자이너로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디자인과 퍼블을 같이 하고 싶어서요! 일년은 채워야 싶어 버틸 예정인데 일년동안 광고회사에 있던 경력으로 개발회사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될까요...? 아님 물경력일까요... 물경력이라면 빠른 시일 내로 나와 퍼블리싱을 더 공부할 예정입니다. 퍼블리싱 수준은 혼자 마크업하고 css, 아주 간단한 구현 정도만 할 수 있습니다...
mangmang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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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각 잡는게 맞을까요?..
스타트업에 비애인지 모르겠는데... 대표들은 원래 투자자들한테 아이템 소개보다는 본인 자랑 늘여놓기 바쁜가요? 그리고 아이템 가지고 얼마를 어떻게 벌 건지에 대한 예측 전혀 안하고 잘될거야~ 하고 안일하고 투자자분들이 조금이라고 비판하면 본인 사업 이해못한다고 욕하고, 누가봐도 비꼬는데 칭찬같으면 역시 내맘 잘 안다고 그러고... 대표는 원래 그런건가요... 특히 본인 멘토라는 분한테 누가봐도 혼나는데 변명만하고... 그냥 대표가 극혐입니다...
돈버는중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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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신입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테리어 분야에서 일을하고 있는 6개월차의 신입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상사분들께서 지금 많이 배워야하는 때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질문도 많이 하라고 하셨는데 사실 뭘 질문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성격상 스스로 일을 처리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고 지금 주시는 일들도 새롭고 배우는 점도 많다고 생각해 따로 질문을 할 생각을 못했는데 이러한 말을 들으니 고민이 많아집니다 이 분야의 괸련 자격증을 따면서 상식이 좀 많아지면 질문을 할 수 있을까요? 보통 신입분들의 경우에는 무엇을 질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jxjei
24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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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후반 프리랜서, 프로덕트디자이너나 UX로 커리어 전환 가능할까요?
10년차에 내년에 30대후반에 접어드는 프리랜서 UI디자이너입니다 상주 프리랜서로는 최근 2년정도 했고 그 전에는 약 7년동안 1인에이전시로 UI디자인외주와 웹사이트제작을 했습니다(기획부터 디자인, 노코드제작까지) 이전에 회사생활을 2년반정도 했구요, 서비스디자인과 서비스기획일을 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해와서 수입은 들쭉날쭉하긴 하지만 괜찮은 편 입니다. 평소 일이 많아도 주체적으로 일을 하는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성으로 옮겨다니는 프리랜서 생활을 하다보니 성장에 제한이 있고 전문성이 개발되지 않는것 같아 이제라도 잘 맞는 회사를 찾아 정직원으로 들어가 한가지 서비스를 오랫동안 개발하며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또한 수직적으로 내려오는 기획서를 디자인만 쳐 내는 일 보다는 좀 더 기획까지 관여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원래 학사때 UX를 했었는데 실무 경험을 많이 쌓지 못한것이 아쉬워서 프로덕트디자인이나 UX디자인쪽으로 커리어 전환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예전 기억을 되살릴 겸 코세라에서 구글 UX디자인 자격증 과정을 듣고 있구요 짬짬히 개인프로젝트를 하나정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를 만들 생각입니다. 실무경험용으로 패스트파이브에서 UX부트캠프에 참여해볼까 했는데 제 커리어로 부트캠프 참여가 크게 메리트가 있진 않은것 같아요 한가지 걱정되는것은 커리어 전환시에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수입이 낮아지게 될텐데 곧 결혼도 하고 신혼집으로 아파트도 매매할 생각이라 이게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선택이 될지 걱정이됩니다. 예비신랑은 고맙게도 이런 저의 선택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줍니다. 다만 제 스스로가 수입이 적어지게 될것과 편한길을 두고 힘든길을 가려고 하는건 아닐까 그리고 너무 늦은 나이에 커리어 전환이 가능할까 하는 마음에 조금 주저하게 되네요 여러분 의견이 궁금합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의견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메이크
24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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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한다는 게 어떤걸까요?
소위 일잘한다. 이런건 어떤걸까요? 성격더러워도 일 잘하는게 낫다는 게 훨씬 득표율이 높다는 건 익히 알고 입니다만, 성격 더럽고, 피해보기 싫어하는 개인주의면 단합은 어려울테고 그사람이 직급이 높아서 분위기 장악한다면 최악일텐데요 진심으로 포용하는 성격도 필요하지 않를까요? 비지니스관계에서 비지니스만 잘하면 된다라고 생각했지만,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감정적인거를 드러내면서 팩트전달하고. 온갖 자기 사정을 알아달라고 주장하면서 피해보기 싫어하고 뻐팅기는 사람. 조그마한 일도 큰불처럼 만들어서 논란화시켜 내 존재감을 알리는 사람. 이런식으로 일하면서 일이 되게끔만 한다고 해서 잘하는 걸까요? 그저 자기 일은 잘 해보이겠지만 한 배를 타고 있는 입장에선 굉장히 불편하고 결론적으로 한배를 타고 있지만 자기일만 잘 마치면 칼퇴하고 난몰라. 난 해줄거 다했어. 이런 비즈니스도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여기에 좀 회의감이 드네요 협업능력 조율성에 있어서 완전 꽝인데 단순히 자기업무능력처리 부서평가로만 판단해서 일잘한다고 보는게 맞나요?
유단희 | 온더플래닛(주)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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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관리
안녕하세요.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하려는 중에 다른분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는지 궁금하여 남깁니다. 주로 기관 공고로 나온 사업들을 진행하여 홍보과업으로 키비주얼 제작, 브랜드 홍보를 위한 인쇄물/광고를 진행해왔습니다. 직접 작업한 키비주얼도 있지만, 비주얼 제작 담당은 따로 있고 그걸 베리에이션하여 온,오프라인 행사에 맞추어 공간기획이나 다양하게 변주한 작업물도 있는데요! 이러한 작업물들을 포트폴리오로 다들 어떻게 정리하고 계신지 사례가 궁금하네요~!
블루밍이야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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